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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미세먼지 감시 '군민의 눈' 본격 가동
2026-01-30 08: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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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찾아가는 도서관 '순회문고' 운영…독서 복지 확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공공도서관은 어린이 및 노인 등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의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순회문고’를 운영한다.이 서비스는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마을회관 등 도서관 접근성이 낮은 곳에 도서관 자료를 일정 기간 대출해 주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쉽게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순회문고는 최대 200권의 도서를 2개월 동안 대출 가능하며, 연장 신청 시 1개월 범위 내에서 대출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현재 옥천군 공공도서관 소장 순회문고 전용 도서는 약 8000여권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3개소에서 430권의 이용 실적이 있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순회문고는 도서관을 직접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용을 희망하는 단체와 기관은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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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오는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옥천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분야별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군민들의 고충 민원을 상담·접수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제도로, 가능한 경우 현장에서 관계 기관 간 중재를 통해 신속한 합의와 해결을 도모한다.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1월 23일까지 옥천군청 전 부서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예약 신청서를 작성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오후 3시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일상생활 속 불편과 애로사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쳐 고충이 누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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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 300명 감동시킨 '김광석&김현식 추모 콘서트'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10일 주말 오후, 충북 옥천 관성회관은 세찬 겨울바람과 눈 예보 속에서도 300여 명의 관객이 모이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지역 기반 밴드 ‘하는걸로’가 기획한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가 관객들의 환호와 눈물 속에 감동적으로 막을 내렸다.콘서트는 조태신 색소포니스트의 묵직하면서도 화려한 오프닝 연주로 문을 열었다.‘설렘’, ‘그리움’, ‘이별’, ‘희망’을 주제로 한 4부 구성 속에서 두 전설적인 가수의 명곡들이 교차해 흐르며 객석 곳곳에서 자연스러운 떼창과 감탄이 이어졌다.이날 현장에는 옥천에 거주 중인 고김광석 가수의 친누나 김광나 여사가 참석해 동생을 기리는 무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초등학교 시절 옥천에서 4년간 고 김현식 가수와 같은 학교를 다닌 동문도 참석해 고인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지역과의 특별한 인연을 되새겼다.무대를 이끈 밴드 ‘하는걸로’는 지난해 대전 0시 축제 창작가요제 대상 수상팀다운 탄탄한 연주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김광석의 서정적인 포크 감성부터 김현식의 거친 블루스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관객들을 1990년대 추억 속으로 이끌었다.2시간여의 공연이 끝난 뒤 앵콜곡이 울려 퍼질 때까지 자리를 지킨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밴드 ‘하는걸로’의 보컬 이종필 씨는 “강풍과 눈 소식에 걱정이 많았지만 객석을 채워주신 300여 명의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대 위에서 오히려 관객들의 눈빛을 통해 더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 내년에는 더 깊어진 음악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한편, 4년 차를 맞은 밴드 ‘하는걸로’는 올가을 ‘돗자리 치맥 콘서트’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호흡하는 다양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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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스마트밴드로 맞춤 건강관리
옥천군보건소,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보건소는 「2026년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보건소 전담인력이 모바일 앱과 연동된 활동량계를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습관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참여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개 항목 중 1개 이상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19세부터 64세까지의 옥천군 주민이다.다만, 질환자 및 관련 약물 복용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원하는 경우 옥천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상담실로 전화접수 후, 예약한 일정에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옥천군 보건소 박성희 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시공간 제약없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여 주민들이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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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농업인대학 복숭아학과 신입생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 지식을 갖춘 농업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옥천군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옥천군농업인대학은 지역 대표 작물인 복숭아의 품질 향상과 스마트 영농 기술 보급을 위해 복숭아학과 1개 과정을 집중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복숭아 재배 기초 이론부터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전정, 수분 및 시비 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교육은 오는 3월 시작으로 11월까지 20회 내외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기간은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옥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교육인력팀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김정순 농촌활력과장은 “옥천 복숭아의 명성을 이어갈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신 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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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기계 운송 서비스 확대…농민 부담 덜어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운송수단이 없어 임대농업기계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원활한 임대농업기계 운송서비스를 운영하고자 관내 전문 운송업체와 연간 계약을 체결하여 안전하고 신속한 운송체계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이 운송서비스는 임대농업기계를 전문 운송업체가 농가까지 직접 운송하고 사용 후 반납까지 지원하는 서비스이며, 금년부터 1톤 화물차 뿐만아니라 3.5톤 화물차까지 확대운영될 계획이다.운송비는 군비 70% 지원되며, 차량 규모에 따라 운송비가 차등 적용된다.1톤 화물차로 운반할 수 있는 기종은 굴착기, 잔가지파쇄기, 관리기 등으로 농업인은 6만원만 부담하면 된다.또한 트랙터, 스키드로더, SS기 등 대형 임대농업기계는 3.5톤 화물차를 이용할 수 있으며, 농업인 자부담은 10만 5천원이다.이를 통해 농업기계 적재 차량이 없거나 직접 운반이 어려운 고령농 및 여성농업인 등의 경제적·물리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임대농업기계 운송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운송업체와 차량일정 협의 후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전화하여 임대예약 확정후 임대일에 방문하여 운송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옥천군은 고령농 비율이 높고 농지가 분산돼 있어 농업기계 운반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다”며, “임대농업기계 운송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덜고 임대농업기계 이용률을 높여 농작업 효율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임대농업기계 운송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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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동차세 연납으로 군민 절세 혜택 제공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관내 1월 1일 등록된 모든 차량 소유자 대상으로 군민들의 납세 편의 및 절세혜택 제공을 위해 별도 신청없이 납부서를 일괄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이며, 신고납부 기간이 지나면 신청이 취소되고 체납이 되거나 가산금이 발생하지는 않는다.1월 연납 시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 공제로 연세액의 약 4.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 하는 경우에는 해당 등록일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여 환급받을 수 있다.1월 2일부터 옥천군에 전입한 경우 다음 달 2일까지 옥천군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 신청도 가능하다.이응주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많은 군민들이 절세혜택을 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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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과수원 동해 주의보…겨울철 기온 변동성 대비책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과수원 겨울철 관리 당부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 겨울철 기온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내 과수원의 동해 예방을 위한 겨울철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기습적인 한파와 따뜻한 날씨가 며칠 간 반복되는 등 기온 변동이 잦아, 과수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옥천 지역의 12월 기상 분석에 따르면, 올해 12월 평균기온은 1.1℃로 평년 같은 기간 평균기온보다 약 0.8℃ 높았다.특히 지난 12월 7일에는 평균기온이 10.2℃까지 올랐다가 불과 이틀 뒤인 9일에는 –0.6℃로 급격히 떨어지는 등 단기간에 큰 기온 변동이 반복됐다.이러한 급격한 온도 변화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과수의 ‘눈’성숙이 저해돼 봄철 발아 불균형, 개화 이상, 착과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대목과 주간부 조직 손상으로 동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급격한 추위로 인한 동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나무 수간부를 보온재나 볏짚 등을 활용해 감싸주는 것이 효과적이다.또한 백색 페인트를 이용해 주간부를 도포하는 방법 역시 일교차로 인한 동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유공관을 식재한 과수원에서는 지상으로 노출된 관을 보온재로 덮어 찬 바람이 땅속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아울러 동해 피해가 우려되는 유목 식재 과수원, 배수가 불량한 과수원, 지난해 가을 조기 낙엽이 발생한 과수원에 대해서는 이런 방한 조치가 꼭 필요하다고 안내했다.우희제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비교적 따뜻한 날과 기습 한파가 반복되는 환경에서는 과수의 동해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조건이 된다.”며 “보온재를 활용한 과수 보호와 배수 개선 등 기본적인 겨울철 관리 사항을 미리 점검해 동해 피해 예방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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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접수 시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에는 총 3억9천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의 영업 여건 개선과 청년 창업자의 초기 부담 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은 2016년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옥천군의 대표적인 소상공인 지원정책이다.지금까지 약 64억원의 군비가 투입돼 총 401개 점포가 지원을 받았으며, 노후 점포 개선과 고객 이용 환경 향상을 통해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2026년에는 2억4천5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점포 인테리어 개선, 간판 정비 등 실질적인 영업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한도는 부가세를 제외한 사업비의 80% 이내, 점포당 최대 2천만원까지다.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이 큰 청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현재까지 84개 업체에 약 7억원이 지원되었으며, 지역 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상권 유지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6년에는 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청년 창업자에게 월 최대 50만원 이내에서 최대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옥천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제출 서류 및 세부 내용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사업 대상자는 2월 중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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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김문정 회장 취임…새로운 도약 알리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제23대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 회장 이·취임식이 9일 오후 2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이날 행사에는 황규철 옥천군수와 군의회 의장 및 의원을 비롯해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취임식에서는 제21대와 제22대 회장을 연임하며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정영희 회장이 이임하고, 제23대 김문정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아울러 이애련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회장, 우윤순 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지회장, 손영일 아이코리아 옥천군지회장, 김화분 여성단체후원회장, 이재숙 농가주부모임 옥천군연합회장이 각각 취임해 각 단체의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정영희 이임회장은 “4년간 여성단체 활성화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여성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군민 모두와 함께하는 단체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문정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그동안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신 전임 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임기동안 사명감을 가지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여성단체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년부터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은 김숙 부회장, 이설이 총무, 박정애 감사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군 양성평등행사, 이웃사랑나눔 알뜰바자회, 군 여성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