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미세먼지 감시 '군민의 눈' 본격 가동
2026-01-30 08:07:58
-
TOP STORIES
-
옥천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접종 실시
-
옥천군 재향군인회, 안보 결의 다지다
-
이원사랑장학회, 지역 학생 19명에 950만원 장학금 전달
-
옥천군, 토마토뿔나방 피해 최소화 총력…선제적 예찰·방제 강화
-
가족의 책, 도서관에 펼쳐지다: 옥천군, 가족 참여형 추천 도서 전시
-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열풍…3주 만에 90% 돌파
-
옥천 보청천 자전거길 3.7km 개통, 은하수 별빛 아래 달리는 환상의 코스
-
옥천군, 농지개량 전 토양 분석 의무화…사전 신고 필수
-
옥천군, 대청호 2차 수변구역 해제 추진…규제 완화 기대
MORE NEWS
-
옥천군, 초등 방학 돌봄교실 급식비 전액 지원…학부모 부담 경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6년부터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급식비 지원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 돌봄 수요 증가에 따른 주민 제안을 반영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옥천군 관내 초등학교 방학 중 돌봄교실 참여 학생으로, 학교별 운영 계획에 따라 급식 또는 도시락 제공에 필요한 급식비를 군이 지원한다.이를 통해 방학 기간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방학 중 돌봄교실 급식비 지원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돌봄이 연계된 맞춤형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방과후학교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9
-
안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취약계층 위해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안남면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에 각각 50만 원씩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수영 안남면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노식 위원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자율방범대에서 어려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 이근생관장은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에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 운영과 문화나눔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남면자율방범대는 관내 치안 활동과 각종 재난 대응협조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09
-
옥천군 틴하우스, 청소년들의 '일상 속 쉼터'로 자리매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인 “틴하우스”는 청소년전용공간으로 2025년 2월 말에 개관하여 작년 누적 이용 인원이 1만8448명으로 일일 평균 7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커뮤니티 공간, 댄스연습실, 게임룸, 놀이공간, 학습공간, 스터디실로 구성된 틴하우스는 자유이용·체류형 공간 이용시설로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금연교육과 여름방학, 할로윈데이,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까지 시기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청소년복합문화공간 “틴하우스”는 쉽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 되고 있으며 생활권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틴하우스를 이용하는 한 청소년은 “공부를 하다가 피곤하면 놀이공간에 가서 쉴 수도 있고 게임룸에 가서 게임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고 나오면 공부가 훨씰 잘 된다”며 “공부와 놀이를 병행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옥천군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자체로서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1-09
-
이원면 강청1리,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이원면 강청1리 마을회와 강청1리 이장은 지난 9일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각 20만 원씩, 총 4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강청1리 마을회와 마을 이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주민 스스로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규삼 강청1리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을회와 함께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호성 이원면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원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김천진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으로 운영되는 만큼 이번 기탁은 매우 뜻깊다”며 “기탁된 성금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원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이원면은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연대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9
-
옥천군,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확인하세요
옥천군,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예방접종 확인·접종 독려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3월에 입학하는 초·중학교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필수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여, 미접종자는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입학할 것을 독려했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집단 면역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사업 기간은 1월부터 6월까지이디. 대상자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2019년생, 중학교 입학생 2013년생이다.입학생의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 결과 미접종 항목이 있을 경우 보건소 또는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초등학교 입학생은 4~6세 예방접종인 △DTaP 5차 △폴리오 4차 △MMR 2차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 4차 등 4종에 대해 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중학교 입학생은 11~12세 예방접종인 △Tdap 또는 Td 6차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 5차, △ HPV 1차 등 3종을 모두 접종했는지 확인해야 한다.옥천군 보건소는 군 소식지 등을 통해 초·중학교 입학생 보호자에게 예방접종 확인 사업을 안내하고 있으며, 향후 접종 미완료자에게는 문자 안내를 통해 접종을 독려할 계획이다.박성희 보건소 소장은 “홍역과 유행성이하선염 등은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 접종을 완료하지 않을 경우 집단생활에서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입학 전 예방접종을 완료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9
-
옥천군, 서남부 연결 도로망 완성…균형 발전 기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서남부지역을 연결하는 마암리 과선교 확장도로가 신설·개통됨에 따라 옥천읍 서남부권 지역의 균형발전을 앞당기는 초석이 마련됐다고 밝혔다.마암리 과선교 확장공사는 지난 2021년 12월 착공해 총사업비 84억원을 투입, 0.1Km 연장의 기존 2차로 교량이 왕복4차로로 개량되어 개통됐다.본 도로의 개통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마암리 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와 마암~장야간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에 이어 지난 11월 준공된 장야~상야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와 함께 옥천군 동서간을 잇는 총 2.3Km의 연계 도로망 확충사업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 의미 있는 결과이다.특히 이번 공사로 기존에 인접 국도4호선에 접속되는 구간의 단차로 인해 이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의 통행불편과 교통약자 이동편익 증진 목적으로 운행중인 저상버스의 운행 불편이 말끔히 해소되어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되었다.총 7년간 273억원이 투자된 옥천읍 동서간 연계 도로망 확충사업의 대장정이 순조롭게 마무리 되면서 옥천읍 서남부권 발전을 더욱 앞당기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옥천읍 서남부권 아파트 신축으로 늘어난 교통량으로 인한 교통난을 해소하여 옥천읍의 중장기적인 교통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4차로로 확장된 마암리 과선교가 개통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라며 “아울러 옥천군 동서간 연계 도로망 구축으로 서남부권 개발에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성과로 앞으로도 주민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신임 회장 출범…농업 발전 이끈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회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이‧취임식은 제17대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이수우 회장이 이임하고 제18대 황동연 회장이 취임했으며, 이상용 4-H본부 회장과 주경종 4-H연합회 회장이 새로이 농업인단체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이수우 직전회장은 "그동안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성심으로 활동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회원으로 돌아가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마음을 다해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황동연 신임회장은 "직전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님들과 한마음한뜻으로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농업의 안정적 발전, 농업인단체의 공동과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리고 제18대 농업인단체협의회 임원진도 소개되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새해인사와 더불어 "농업인의 권익보호, 농업의 발전, 주요 농정과제 해결을 위해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18대 옥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09
-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의 중간지원조직인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가 ‘2026 옥천마을포럼’참여마을 모집에 나선다.옥천마을포럼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우리마을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포럼이다.그동안 옥천군 내 다양한 마을의 경험과 실천 사례를 연결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이번 사업의 총 사업비는 5천만 원으로, 모집·선정된 5개소의 마을은 각 1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발굴된 현안 해결을 위해 마을 맞춤형 선진지를 견학을 추진하고, 500만원 한도 내에서 소액자율실행사업을 마을공동체활동으로 진행한다.또한, 연말에 개최되는 마을만들기대회에서 선정된 3개 마을은 3억원 규모의 마을만들기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9
-
옥천군 노인회 군서면분회, 2025년 결산총회 성료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노인회 군서면분회는 1월 8일, 군서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옥천군 군서면분회 결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산총회에는 관내 경로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노인회 운영성과와 수입·지출 내역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와 함께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26년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도 자유롭게 제시됐다.서진석 군서면분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총회에 함께해 주신 관내 경로당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노인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김세진 군서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과 소통의 공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중심이기에 앞으로도 경로당이 더욱 활기차고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
옥천, 김광석·김현식 추모 콘서트로 물들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80·90년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두 전설, 김광석과 김현식의 명곡이 옥천의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옥천민예총과 옥천문화원은 오는 1월 10일 오후 4시, 옥천 관성회관에서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옥천군이 후원하고 밴드 ‘하는걸로’가 기획한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관객과 함께 노래하며 기억을 나누는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김광석 추모공연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김현식의 노래를 더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내 사랑 내 곁에’로 잘 알려진 김현식은 외가가 옥천에 있으며, 어린 시절 죽향초등학교에 재학하는 등 지역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어 이번 공연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한다.공연을 기획한 밴드 ‘하는걸로’의 이종필 씨는 “지나치게 무거운 추모보다는, 그들의 음악을 사랑했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노래하고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7080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명곡의 힘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그들이 남긴 음악과 정신을 함께 기억하고, 세대를 넘어 공감하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