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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문화유산 정비 세부계획 수립
음성군, 문화유산 정비 세부계획 수립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군 문화유산 정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최종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선사시대부터 1960년대에 이르는 음성군 소재 문화유산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전통조영기술연구소와 함께 음성군 지정 문화유산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보존관리 방안을 검토해 수립했다.국가·도 지정 문화유산뿐 아니라 ‘음성군 향토유산 보호 조례’에 따른 향토문화유산 등 비지정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조사·분석해, 정비 우선순위와 주변 환경 개선,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또한 음성군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목록 정리 및 유형·입지·규모·구조·건립 시기 분석 △석조·목조 문화유산별 보존상태 진단 △훼손·노후 요소에 대한 정비 필요성 평가 등을 담았다.특히 본성리 미륵불, 양덕리 동리 미륵불·장승, 오향리 선돌, 후미리 석탑, 평곡리 석조보살입상, 쌍정리 삼층석탑 등 석조유산의 풍화·이끼·지의류 피해와 기단부 침하 문제, 지천서원·충용사·도장사·충정사 등 서원·사우 건축의 지붕·배수·기둥 변형 문제, 정려와 산신각·강당·누정 등 목조유산의 구조 안정성 및 단청 퇴락 현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이를 토대로 단기·중기·장기 단계별 보수·정비 전략과 정밀안전진단, 보존처리, 모니터링 방안 등이 제안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음성군 향토 유산의 현황과 과제가 명확해지고, 문화유산을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향후 문화유산 활성화에 중점을 둔 음성군 문화유산 관리 고도화 방안 마련 등 후속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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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인권 교육 실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2일 음성명작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2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에 발생하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 인력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이번 교육은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의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무단이탈률을 줄이고 인권 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음성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실적은 2024년 200호 550명에서, 2025년 242호 722명으로 172명이 증가하는 등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2026년도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로 음성군에 295호 89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됐으며,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입국할 예정이다.군은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용주가 부담해야 하는 산재보험료를 지원하고, 입국 시 의무 사항인 마약 검사 비용 역시 관내 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점차 확대되는 만큼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 고용주 소득 증대를 위해 고용주 교육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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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한양대체육관, 7년째 쌀 기탁…음성향애원에 따뜻한 나눔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음성읍에 소재한 최강한양대체육관은 12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쌀 520kg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최강한양대체육관은 2017년부터 매년 원생들과 함께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쌀을 기탁해 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음성읍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음성향애원에 전달됐다.김용진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는 체육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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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새마을협의회, 음성군 장학회에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9일 음성군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이웃돕기 생필품 기탁,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지난해 4월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향한 응원을 지속하고 있다.이정석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장학금을 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김영미 부녀회장도 “지역의 미래 주역들이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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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읍이장협의회, 이웃사랑 실천…성금 및 장학금 3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금왕읍이장협의회는 9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백만원과 금왕장학회에 장학금 2백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금왕읍 복지팀을 통해 금왕읍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윤세영 협의회장은 “지역 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이보다 보람된 일은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왕읍이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승희 금왕읍장은 “항상 주민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나눠주시는 금왕읍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위기에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여용주 이사장은 “금왕읍의 미래세대 성장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왕읍이장협의회는 시가지 제초 작업, 국토대청결운동,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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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시행…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질병, 장애,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서비스는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 기본서비스와 맞춤형 특화서비스로 구성되며,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생활 전반을 지원한다.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서 가능하며,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바우처 카드가 발급돼 서비스 이용 시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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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복도갤러리, 3인3색 릴레이 전시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음성군청 2층 복도갤러리에서 1분기 작품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영분, 반재일, 김경희 작가가 참여해, 각각 한 달씩 릴레이 형식으로 총 1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먼저 장영분 작가는 ‘스며들다’를 주제로, 점에서 시작된 존재의 흐름이 서로에게 스며들며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우주와 자연, 인간의 관계를 성찰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또 반재일 작가는 ‘세상을 볼펜 끝에 담다!’라는 주제로, 퇴직 후 국내외 여행에서 느낀 감동과 추억을 볼펜으로 표현한 풍경화를 전시한다.마지막으로 김경희 작가는 ‘그림과 음악이 있는 풍경’을 주제로, 음악가들의 삶과 예술적 감성을 색과 형태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예술의 힘과 삶의 의미를 전달한다.음성군 복도갤러리는 2021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상시 전시하며, 군청을 방문한 민원인에게 잠시 쉬어가는 힐링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또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올해 2분기에 사진작가협회 사진전, 3분기에 미술협회 작품전, 4분기에 문인협회 시·수화전을 복도갤러리에서 선보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보다 가까이 즐기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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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
음성군, 2026년 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2026년을 맞아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체육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체육 분야 정책 방향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군은 ‘활력 넘치는 체육환경 조성으로 군민의 건강한 삶 구현’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은 물론, 장애인체육까지 각 분야가 균형 있게 발전하는 체육행정을 펼칠 방침이다.군은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인프라 확충과 관리에 속도를 낸다.우선 음성읍 읍내리 47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음성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진행된다.지상 3층, 연면적 1200.87㎡ 규모로 체육관 증축을 통해 실내체육관, G룸, 건강측정 및 운동처방실을 조성 중으로 올해 말까지 준공 예정이다.원남면 보룡리 387-1번지 일원에는 ‘원남 소규모 체육관 건립사업’이 진행 중이다.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5억 800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부지면적 9506㎡, 연면적 985.27㎡ 규모로, 농구장 규격의 실내체육관과 다목적실, 사무실 등을 갖춘 생활체육 공간을 갖추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또한 맹동면 두성리 43번지 일원에서는 총사업비 228억 원 규모의 ‘맹동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추진된다.부지면적 7만1121㎡에 축구장, 파크골프장, 풋살장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대규모 스포츠타운으로 조성되며, 2026년 상반기 중 공사에 착공해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건립 중인 주요 체육시설은 철저한 공정 관리와 시공 점검을 통해 적기에 준공하고, 이후에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마련해 시설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특히 올해 개최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 도민체육대회에 대비해 경기장과 부대시설 전반을 정비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체육시설의 확충과 더불어 운영의 내실화도 꾀한다.군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교실과 각종 대회 개최를 확대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체육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이와 함께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수시 점검을 강화하고 시설 노후·파손 시 신속한 보수·보강을 시행하는 한편,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체육시설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다.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올해에는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동시에 운영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음성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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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2026년 도시재생 공모 도전…주민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9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금왕읍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인구 유출과 건물 노후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금왕읍 무극2리 일원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공급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시키고자 마련됐다.이날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공모사업 추진 배경 및 필요성 △사업 내용 및 선정 기준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집수리 지원사업과 생활 편의시설·공동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인구 유출과 건물 노후화로 침체된 소규모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을 신속히 제공해 노후 주거환경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앞서 군은 지난해 11월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2026년 국토부 공모 선점을 목표로 금왕읍의 차별화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군은 그간 진행 과정에서 수렴된 주민 소요 조사 결과와 의견을 반영해, 20년 이상 노후주택 집수리를 통한 정주 환경 개선과 함께 빈집 및 나대지를 활용한 마을주차장·소공원 등 기반 시설 확충을 중점 과제로 도출했다.사업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조직을 마련하는 방안도 세부 전략으로 제시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빈틈없이 준비해, 202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은 2026년 상반기 공모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공모에 최종 선정될 경우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 9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군은 현재 신청 준비 단계로, 상반기 공모에 응모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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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새해 첫 등반으로 지역 발전 다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생극면행정복지센터는 9일 수레의 산에서 생극면 주요 단체장과 함께 새해 첫 등산을 함께하며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다짐했다.이번 행사는 생극면행정복지센터와 최상열 이장협의회장, 이병현 주민자치회장, 이재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서상숙 부녀회장, 조영례 체육회장, 노진철 지역발전협의회장, 김홍삼 의용소방대장, 한창수 생극농협조합장, 정수경 기업인협의회장 등 주요 단체장 10여 명이 새해를 맞아 현장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행정의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산행을 함께하며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한 해 동안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현장 중심의 행정과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조성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김재만 생극면장은 “새해 첫 등산을 계기로 마음을 하나로 모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산을 오르듯 차근차근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요 단체장들도 입을 모아 “함께 땀 흘리며 시작한 새해인 만큼, 상생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생극면은 이번 새해 첫 등산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