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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모집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청년 근로자 및 농업인에게 결혼자금을 만들어주는 ‘행복결혼공제사업’에 참여할 근로자 22명과 농업인 7명을 모집한다.
행복결혼공제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미혼 청년 근로자 및 청년 농업인이 매월 일정액을 5년간 적립하면 국가, 도·시군, 기업에서 매칭 적립해 기간 내 본인 결혼 및 근속 시 만기 후 목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근로자가 매월 30만원씩 적립하면 국가, 지자체, 기업에서 50만원을 매칭 적립해, 기간 중 본인 결혼 및 근속요건 충족 시 4,8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농업인이 매월 30만원씩 적립하면 지자체에서 30만원을 매칭 적립해, 본인 결혼 요건 충족 시 3천6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결혼공제사업에 가입한 청년 농업인 중 지원기간 내 결혼한 자는 1백만원의 농업인 결혼 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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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민주차타워 확장 건립사업 본 궤도
제천시, 시민주차타워 확장 건립사업 본 궤도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중앙동에 위치한 시민주차타워를 확장 건립한다.
2005년 건립된 기존 시민주차타워는 주차공간이 협소해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노후가 심해 안전사고도 우려되어 철거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심활성화를 위한 관광인프라와의 연계를 위해 시민주차타워 확장 건립을 결정했으며 161억원을 투입해 기존 주차장을 철거하고 부지를 넓혀 138면에서 480면으로 주차면을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규모는 부지면적 3,405㎡에 건축연면적 12,000㎡, 지상 6층 7단으로 지어지며 기존 시민주차타워는 오는 2월 15일부터 철거를 시작해 4월 중 공사를 착공하고 2022년 6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주차타워 확장 건립을 통해 원도심 주차환경개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공사기간 중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주차타워 확장 건립사업으로 부족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동명초앞 동명로 옛 중앙곡자 자리에 노외주차장과 함께 사유지 임대를 통한 도심권 임대형 쌈지주차장 6개소 104면 등 총 212면을 무료로 운영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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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장락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문화교실 인기
2021년 장락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문화교실 인기
[충청뉴스큐] 제천시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모집 첫날 80명 선착순접수가 마감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비대면 문화교실을 8일부터 운영한다.
비대면 문화교실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활동 키트를 제작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 및 건전한 청소년문화 활동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키우자”, “만들자” 라는 테마로 콩나물, 버섯 키우기, 프라모델, 디폼블럭 만들기 키트를 지급해 각 가정에서 직접 만들고 키워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 됐으며 큰 호응을 얻어 모집 첫날 선착순 접수가 마감됐다.
키트배부와 함께 프로그램 진행방법을 영상 제작 후 공유해 프로그램 참여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등, 청소년들과 교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청소년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청소년의 성장에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자치기구 운영, 청소년문화프로그램, 청소년동아리지원 등 다양하고 질 높은 청소년사업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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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추진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설 연휴기간을 전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시설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연휴기간 중 취약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배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시에서는 1차적으로 전년도 환경법 위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업장의 자율개선을 유도하고 취약지역·사업장 중심의 특별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기간 중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환경오염 신고·상담 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오염 우려 지역인 산업단지 및 하천 등에 대해 감시반을 편성해 집중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명절기간이 끝난 후 연휴기간 중 가동중단 등으로 인해 환경오염물질 처리시설에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사업장에서는 연휴기간을 대비해 시설 등의 취약점을 면밀히 점검해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들께서는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환경신문고로 즉시 신고를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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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 사무국 직원 공개 채용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3월에 출범예정인 제천복지재단과 함께할 사무국 직원 공개채용 계획을 밝혔다.
재단법인 제천복지재단은 제천시에서 자본을 출연한 기관으로 충청북도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아 설립 등기를 마쳤으며 사회보장센터 2층에 둥지를 틀고 3월부터 장병호 이사장을 필두로 5명의 직원이 제천시 사회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복지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 사회복지분야 조사연구, 복지자원 발굴 및 나눔사업, 사회복지시설 및 사업수탁 운영 등을 추진하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직원 채용은 사무국장 1명, 팀장 2명, 직원 2명을 선발하며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응시원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절차는 1차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장병호 대표이사는 “공개채용을 통해 전문역량과 소양을 두루 갖춘 우수한 인재를 확보 할 계획” 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며 발전하는 복지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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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종량제봉투 상업광고 추진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저렴한 광고료로 지역기업을 홍보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 뒷면에 상업광고를 게재한다.
광고는 주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리터, 20리터, 50리터 소각용 종량제봉투 뒷면 전체에 게재하며 20리터용 봉투 10만매 기준으로 의뢰할 경우 광고료는 약11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2월부터 접수를 받고 있는 게재 신청은 광고를 희망하는 제천시 관내 모든 사업체가 대상이며 신청된 광고는 접수 순서에 의해 분기별로 제작되어 4월부터 판매가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특수시책인 종량제봉투 상업광고가 우리지역기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한다” 며 “상업광고에 관심이 있는 사업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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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책추진을 위한 시장지시사항 100% 이행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작년 각종 재난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상천 시장의 지휘아래 지시사항을 100% 이행하며 시정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고 혁신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제천시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시장지시사항 2020년도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일반행정 158건, 문화·체육 41건, 복지 6건, 경제·투자 17건, 교통 7건, 건설·도시 41건, 환경·보건 55건 등 총 325건의 다양한 분야를 323건을 완료하고 2건을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제천화폐 모아 1,555억원 발행, 1,465억원 판매실적 달성과 함께, 문화의 거리 달빛정원 조성,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심에 관광객을 유입시키고 전통시장과 주변상권에 활력 불어넣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이전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세부적인 지시로 설계비와 토지보상비를 사전에 편성하고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외에도 폭염저감시설 설치, 동문시장 공중화장실 확보,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종합대책 수립, 아파트 경관사업 추진 등 행정 경험에서 나오는 적기에 필요한 시책과 시민의 입장에서 다가가는 행정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올해도 선제적 조치를 통해 코로나19를 사전에 차단하고 함께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해 시민 안전과 지역 활력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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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읍면동 주요단체장 간담회 따뜻하게 마무리
제천시, 읍면동 주요단체장 간담회 따뜻하게 마무리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격려하고 목소리를 듣기위해 간소하게 진행한 읍면동 주요 단체장 간담회가 지난 5일 금성면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작년 수해피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에 위기극복을 위한 따뜻한 격려와 주요 시정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 읍면동 주요 단체장 간담회는, 진솔한 대화로 격식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읍면동 직능단체들의 설 명절 위문품 기탁도 이어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운영비 보조금 전용카드 사용에 불편함 해소, 수산면 슬로시티 활성화 등 80여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시는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예년처럼 시정공감콘서트를 통해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볼 수 없는 현실이 아쉬웠지만,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의지와 열정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 며 “모두가 함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어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원하며 이를 위해 설 명절에도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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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설 연휴기간 중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비롯한 각종 재난안전사고 및 시민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종합대응반 등 분야별 10개반, 52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재난상황실 코로나19 대응반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하수도와 도로 안전대책반 교통대책반 가스공급 대책반 등으로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사고와 시민 불편 상황 등에 대비해 10개 분야에 걸쳐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설 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 관리 및 물가 안정 대책을 수립해 농축산물 지도점검, 임금 체불 방지를 위한 사전점검과 공중위생업소 합동 점검 등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기간 중 코로나19 특별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합 자제 홍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선별진료소 운영 등으로 감염병 차단과 재 확산 방지에도 중점을 두고 이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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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인구증가시책 출산자금지원 1호 수혜자 탄생
제천시 인구증가시책 출산자금지원 1호 수혜자 탄생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인구증가시책, 제천시 3쾌한 주택자금 지원사업”의 첫 주택자금 수혜가정이 지난 1월 18일 나온 가운데, 셋째아이 출산으로 출산자금 지원 수혜를 받은 두 가정이 탄생했다.
시는 출산자금지원 첫 번째·두 번째 대상 가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선정을 축하하기 위해 봉양읍 행정복지센터와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축년 출생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새 생명 탄생의 기쁨을 다시 한 번 나누었다.
수혜 가정들은 “물론 셋째 아이의 출산의 기쁨도 크지만, 제천시에서 지원해주는 출산자금 3천2백만원을 받게 되어 경제적 부담도 덜고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부부들이 출산·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이렇게 좋은 정책들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천시가 기존 지원 제도의 틀을 깨고 추진하는 “3쾌한 주택자금 지원 사업”은 주택자금지원과 출산자금지원 두 가지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먼저, ‘주택자금지원’은 결혼 후 5천만원 이상 주택자금대출을 받은 가정에서 신생아 출산 후 지원을 신청할 경우 첫째 150만원 둘째 최대 1천만원 셋째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주택자금 대출을 받지 않은 가정에서 신생아 출산 후 신청할 수 있는 “출산자금지원”은 첫째 120만원 둘째 8백만원 셋째아 이상 3천 2백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상천 시장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에서 저 출산 문제 해결책으로 전국 최초로 과감하게 5,150만원을 지급하는 주택자금 지원 사업은, 인구 증가를 위한 많은 고민 끝에 통 크게 결정한 정책”이라며 “신혼부부나 젊은 부부들이 주거·출산·양육에 전혀 걱정하지 않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