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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심리지원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이재민 및 코로나19 취약계층 건강지킨다
건강·심리지원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이재민 및 코로나19 취약계층 건강지킨다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이재민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복지관 운영 중단 등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어르신들의 우울감 및 건강악화가 우려되어 비대면 가정방문 및 전화 모니터링을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
어르신들을 위해 방문, 전화, 교육자료 발송, 안부 문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영양제, 파스 및 심리방역키트를 제공해 건강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감염병 예방행동수칙을 안내하고 건강 및 경제적 문제가 의심되는 경우 보건복지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외출을 못해서 답답하고 우울한데, 선생님의 안부전화와 노루궁뎅이 버섯이 커져가는 모습을 보니 고맙고 처음으로 길러서 먹어보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이 만성질환뿐만 아니라 심리방역까지 관리해 고립감 해소, 정서적 지지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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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0년 다문화핸드페인팅 전시회 개최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0. 다문화핸드페인팅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청전동 하늬아트에서 2020년 직업교육훈련‘다문화핸드페인팅 지도자’과정에서 만든 작품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 주제는 도자기 & 패브릭 꽃그림 그리는 날로 16명의 결혼이민여성들이 102시간에 걸쳐 지도자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교육생들이 하루 4시간 이상 창작에 몰입해 왔으며 전시 작품은 도자기를 활용한 실생활 용품들과 패브릭을 이용한 원피스, 앞치마, 모자, 커튼 등 작품들이 공간을 아름답게 연출하게 된다.
직업교육 훈련과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16명은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에서 결혼과 함께 한국에 이주한 여성들로 경제활동을 기반으로 사회참여를 위한 취·창업 준비를 해왔다.
채희숙 센터장은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의 전문가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 지원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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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관광시대 제천의 신상 도심명소들
달빛정원
[충청뉴스큐]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의 여행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 보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관광지를 찾는 일은 선택을 넘어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제천은 작년 “청풍호반 케이블카”의 개장으로 지역관광의 새 지평을 연데 이어 올해는 도심 한복판에 수로를 개설하고 역사적 유서가 싶은 의림지에 유리전망대를 도입하는 등 파격적인 시도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전혀 없는 제천. 가을을 맞아 요즘 뜨는 관광명소 3곳을 소개한다.
명승 20호인 의림지 안쪽에 위치한 용추폭포는 과거 콘크리트와 나무데크로 간단히 꾸민 보도다리가 전부였다.
그러던 2020년 8월, 투명한 유리바닥과 경관조명을 포함한 대형 전망대가 설치되며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폭포의 물줄기를 발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정면에서 폭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도 조성해 경관조명과 함께 교량난간을 타고 흐르는 물줄기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및 방송 등에 앞 다투어 소개되며 새로운 관광명소가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거 제천의 중심지였던 문화의 거리는 도심 외부 상권의 발달로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저녁 8시면 인적이 끊겨 깜깜하던 도심은 최근 조성된 자연형 도심 수로 “달빛정원”과 함께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고 있다.
달빛정원은 원 도심을 살리기 위한 제천시의 끈질긴 노력의 산물이다.
제천시 문화의 거리 일대에 마치 산 속 계곡을 옮겨놓은 듯 한 자연형 수로를 중심으로 인터렉티브 조명, LED영상, 샹들리에 경관조명 등 총 연장 340m의 수로를 조성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언제와도 새로운 풍경을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또한, 도심에 감성을 입히면 관광지가 된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시재생사업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의림지 비룡담 저수지 하류에 위치한 솔밭공원은 소나무 고목 660여 주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시민들의 소풍, 나들이 장소로 유명하다.
2020년 6월 제천시에서 이곳에 자연형 수로를 조성해 깨끗한 물이 흐르는 생기 넘치는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평소보다 찾는 이들이 3배 이상 늘어난 이곳은 특히 어린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우거진 소나무 숲이 주는 특유의 안정감으로 심신의 평안함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힐링 명소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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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재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잠정 중단되었던 사업을 13일부터 만 13세~18세부터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며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의한 접종일정표에 따라 가까운 병·의원에서 실시하게 된다.
우선 13일부터는 만 13세~18세 중·고등학생을 시작으로 19일부터는 만70세 이상, 26일부터는 만 62~69세, 27일부터는 만 59세~61세까지 순차적으로 독감백신을 접종 받는다.
올해는 발열. 기침 등 독감 증상이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해 방역체계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만 62세에서 만 64세 어르신과 만 14세에서 만 18세 청소년 등을 포함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가 크게 늘었다.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다수인 접촉이 불가피한 보건소 내 유료 예방접종은 실시하지 않고 대신 상대적으로 호흡기 질환 고위험군 대상자의 접종을 확대 실시하는 등 ‘건강취약계층의 면역력증진’에 집중하게 된다.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10월 13일부터 12월 31까지 대상자별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만 62세 이상자와 6개월 이상 ~ 만 18세 이하 어린이,임신부는 주민등록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제천시민 중 만 59세~61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 분산, 접종 대기 시간 단축’ 등 ‘코로나19 감염의 위험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73개 지정 위탁의료기관 분산접종을 실시하게 되며 각 대상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이용이 편리한 가까운 의료기관에 사전예약을 통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한편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와 비슷한 증상으로 코로나 대응에도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또한 ‘코로나19’로 야기된 불안 심리로 인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희망자가 크게 늘어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용권 제천시보건소장은 “어린이와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독감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며 “항체 형성에 약 2주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것을 고려해 가능하면 올 11월 사이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 일정’과 ‘접종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 후 사전예약 후 또는 모바일 앱, 전화예약 가능)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방문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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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제천시자원봉사센터 아침밥 나눔 캠페인 참여
이상천 제천시장, 제천시자원봉사센터 아침밥 나눔 캠페인 참여
[충청뉴스큐] 제천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제천상업고등학교 학생 260명을 대상으로 “친구들아~ 오늘 아침밥은 먹었니” 아침밥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
바쁜 등교 준비로 아침밥을 거르는 청소년들이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이 캠페인은 다섯 번째를 맞이했으며 이 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이 참석해 1365서포터즈 봉사단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도시락을 등교하는 학생들 한 명 한 명에게 나누어 줬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시락을 받아가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함박 웃음이 피었으며 유통기한이 지난 폐의약품 회수에도 적극 동참했다.
제천시자원봉사센터는 폐의약품 회수에 동참한 학생들에게 1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해주고 있다.
김성진 센터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잠시 중단하였던 아침밥 나눔 캠페인을 다시 진행해 학생들의 식사를 챙겨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모색해 힘을 실어주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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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안내문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은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 받은 학자금에 대한 대출 이자를 충북인재양성재단을 통해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상·하반기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하반기 동안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0월 7일 기준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계속해 1년 이상 제천시에 주소를 둔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로서 학자금 대출 당시 기준 소득 8분위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은 11월 27일 까지 충북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학자금을 대출 받은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주위에도 널리 홍보해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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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0 인구주택 총 조사 실시
제천시, 2020 인구주택 총 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 총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기본 통계조사로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과 이들이 사는 거주지를 대상으로 지난 5년간 우리 사회 변화를 읽고 이를 분석해 국가 및 지역의 새로운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가장 중요한 통계조사이다.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전수조사는 주민등록 등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로 실시하고 전수조사에서 파악되지 않는 자료는 국민 20%를 표본으로 선정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표본항목 55개 중 10개는 행정자료로 대체되며 현장조사항목은 이름, 나이, 교육정도, 경제활동 상태 등 45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올해 조사에는 새로운 정책수요와 그 동안의 사회 변화상을 반영해 ‘반려동물’, ‘활동제약 돌봄’, ‘1인 가구 사유’ 등을 새로운 조사항목으로 추가했다.
조사는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모바일 및 전화조사 등 비 대면조사를 우선 실시하고 표본가구에 우편 발송된 안내문의 참여번호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이후 미 응답자를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방문하는 면접조사가 실시된다.
이번 총 조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바일 도입 등 비 대면조사를 확대해 안전성을 높이고 종이조사표 대신 태블릿PC를 도입으로 조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위험한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변화된 사회현상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정책을 수립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통계조사다”며 “감염병 방지를 위해 비 대면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조사결과는 내년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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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한수에 살다’ 연계 제2회 성인대상 역사문화강좌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오는 11월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 제2회 역사문화강좌를 개최한다.
한수면 지명의 유래가 된 한수재 권상하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하는 2020년 기획전시 ‘한수에 살다’ 개최와 함께 기획전시와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기획전시 연계 역사문화강좌를 준비했다.
제2회 역사문화강좌는 한수면의 지역사 한수재 권상하와 황강학파의 학문과 사상 한수면 재지사족의 형성과 발전 황강영당 한수재의 건축적 특징 등 4가지 주제로 11월 매주 목요일마다 총 4회 진행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좌는 무료이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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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제천화폐 “모아카드”발행
카드형 제천화폐 “모아카드”발행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2일부터 카드형 제천화폐 ‘모아카드’ 발행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 등 3종의 제천화폐를 개인별 월 70만원의 할인 구매한도 내에서 선택해서 구입,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모아카드’와 ‘모바일모아’의 잔액이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해 서로 연동되어 이용에 편의성을 높였다.
‘모아카드’는 NH카드와 우체국 BC카드 2종으로 NH카드는 관내 농협은행에서 우체국 BC카드는 10월 26일부터 우체국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서 온라인으로도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카드의 사용을 위해서는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이나 관내 제천화폐 판매대행점인 52개 금융기관을 방문해서 충전해야 한다.
다만, 금융기관의 고객등급에 따라 충전에 따른 이체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우체국에 방문 충전하거나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무료로 충전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해져, 더 많은 시민이 제천화폐 모아를 쉽게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모아카드’는 제천화폐 모아 가맹점 중 NH카드 가맹점과 BC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결제 시 제천화폐 충전 금액이 부족한 경우 연결된 은행계좌에서 출금되어 지역사랑상품권과 일반 체크카드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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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대안 사업 촉구 건의
제천시,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대안 사업 촉구 건의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9월 21일자 코레일 조직개편에 따라 코레일 충북본부가 대전충청본부로 통폐합에 따라 대안 마련을 위해 발 빠르게 정치권과의 공조에 나섰다.
이에 12일 제천시 이장규 행정지원국장은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인 엄태영 국회의원과 면담을 가졌으며 더불어민주당 정정순 의원 사무실, 이장섭 의원 사무실, 그리고 국민의 힘 최춘식 의원 사무실을 찾아 관계자를 만났다.
자리를 통해 이장규 국장은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에 따른 제천시민의 정서 및 대안 촉구 당위성 등을 설명하고 대안 마련을 위한 촉구 사항에 대한 사업을 건의했다.
제천과 코레일의 상생발전을 위한 대안 사업으로는 차량정비기지 제천 건립 코레일 계열사 제천이전 중앙선 시발역 서울역 조정 등을 건의했다.
한편 이날 충북 소속의 엄태영, 정정순, 이장섭 의원 측은 비록 서로 정당은 다르지만 제천에 있는 충북본부 통폐합 대안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레일 충부본부 대안 사업에 대해 충청북도와 공조를 통해 국토교통부, 코레일 등 방문해 적극 건의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