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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충청권,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으로 만드는 데 역할 할 것”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온통행복선대위’가 7일 출범식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허태정 후보는 이날 출범식에서 충청권을 하나로 묶는 메가시티 조성에서 더 나아가 충청권을 정치의 중심을 만드는 데 중심적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대전 서구 둔산동 허태정 후보의 선거사무소 ‘온통행복캠프’에서 열린 선대위 출범식에는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이상민 상임고문, 조승래 상임선대위원장, 황운하·장철민 공동선대위원장, 박영순 총괄선대본부장, 5개 구청장 후보 및 시·구의원 후보와 선대위 구성원 등이 대거 참석해 진행됐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축사에서 “허태정 후보는 지난 4년 간 대전역세권 개발, 연축지구 혁신도시 지정, 원도심을 포함한 대전 경제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는 그런 큰 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해냈다”며 “허태정 후보가 대전에서 이룬 성과가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십년 동안 풀지 못한 숙원 사업을 허태정 후보가 모두 해결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것은 허태정만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노력한 사람에게 뭔가 보상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 보상이 무엇인지는 대전시민께서 잘 알고 있다. 그 보상을 제대로 해주는 것이야 말로 대전시민 여러분의 행복의 길이 열리는 것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 이전이 기정사실이 됐을 때 총리인 저를 여러 차례 찾아와 정부를 설득했고 결국엔 중기부보다 규모가 2배 큰 기상청을 포함한 4개 공공기관 이전을 성공시켰다. 애초에 없던 이전 계획이었다”며 “(허태정 후보는) 위기를 굳은 의지로 돌파해 내는 능력이 탁월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정 전 총리는 그러면서 “시민의 믿음 속에 시장이 된 허 후보는 대전을 바꾸고 한 단계 도약시켰다”며 “대전은 허태정을 배출한 자랑스럽고 부러운 도시다. 다시 한번 더 큰 도약을 기대하며 정세균이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상민 상임고문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지난 4년 동안 씨뿌리고 꽃피우고 열매 맺은 일이 많다”며 “멈추지 않고, 계속 뛰어 지난 4년 동안 아직 꽃피우지 않고, 열매 맺지 않은 것을 허태정 후보가 계속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덕담했다.
조승래 상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당선인을 국민들은 불안하게 보고 있다, 국정에 대한 철학과 비전, 계획이 없으니 국정과제를 얼렁뚱땅 만들지 않는가”라며 “서울에는 불안한 대통령이 있는데 만약 대전에 불안한 시장이 들어선다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겠는가? 지난 대선 결과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이번 대전시장 선거 결과는 우리가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불안한 시장이 아니라 안정감 있고 능력 있고 추진력 있고, 중단 없는 발전을 만들어갈 시장을 선택한 기회”라며 “대전 패배를 보완하고 대한민국의 중심을 바로잡는 일을 위해 선대위원장으로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함께 뛰어달라”고 호소했다.
박영순 총괄선대본부장은 “이기는 팀은 하나로 뭉쳐서 가고 지는 팀은 각자도생 한다”며 “자신감을 갖고 원팀으로 나가 4년 전 이 자리에서 우리가 승리했듯이 이번에도 6월 1일 선거에서 승리하자”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와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는 영상으로 허태정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마지막으로 발언대에 선 허태정 후보는 “지난 3월 9일 대통령선거를 저들에게 내준 이후 많은 이들이 절망하고 있고 아직도 힘들어하고 있다”며 “6월 1일 지방선거까지 저들에게 내줄 수는 없다. 우리 대전이 선두에 서서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나가겠다.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대전을 중심으로 충청권을 하나의 정치권력으로 묶어 나가는 일에 제가 앞장서겠다”며 “우리는 이제 2인자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중심,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 서는 충청도를 만들어 나가야 하고 제가 그 중심역할을 해 나겠다”고 말했다.
허 후보는 “앞으로 남은 25일 동안 죽을 힘을 다해 우리가 힘을 합치고, 현장을 누비며, 시민을 설득하고 하나로 모아 6월 1일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장,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가 한팀이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출범식에서는 허태정 시장 후보를 비롯해 5개 구청장 후보에게 승리를 기원하는 파란 장미를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있었으며 고문단과 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한 선대본부장, 여성위원장과 대학생 위원장 등 주요 선대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마무리됐다.
한편, 온통행복선대위는 앞서 지난 6일에 정관재학계 인사 등을 포함, 총 1만 5095명으로 구성된 1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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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민주당 절체절명 위기... 허태정 대전원팀 파란물결 중심에서 선두역할 할 것”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서구청장 도전 첫 공식 행보로 허태정 대전시장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축하했다.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장종태는 7일 허태정 선거캠프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 6월 지방선거에서 허 시장을 중심으로 한 지지 결집을 호소했다.
장종태는 이날 큰 절로 인사를 한 뒤 민주당의 위기상황부터 지적했다.
장 후보는 “대통령 당선인이 자당 후보를 데리고 공약사업 현장을 돌아다니며 사전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사상초유의 일이며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지적한 뒤 “민주당의 절체절명의 순간에 ‘다시 서구를 지키고 대전을 지켜달라’는 당의 명령에 따라 서구청장 후보로서 선거 운동복을 입고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지방권력까지 넘겨줄 순 없다”라며 “6월 1일 반드시 허태정 시장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이 승리하고, 민주지방정부를 지속 가능하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 민주당 원팀에서 최선을 다해 역할을 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허태정이 이끄는 대전의 파란물결 중심에 저 장종태가 가장 선두에서 뛸 것”이라며 “6월 지선에서 민주당 대전 선수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죽을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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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 “여야 넘어 지역과 세력을 보듬는 통합의 시장되겠다” 화답
국민의힘의 공천관리위원회의 대전시장 후보경선 컷오프 조치에 반발한 안중기 전 대전시의원과 국민의힘 지지자 2665명이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안중기 전 시의원은 7일 오후 온통행복캠프에서 국민의힘 지지자 300여명과 함께 지지선언식을 열고 ‘중단 없는 대전 발전’을 위해 허태정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히면서 2665명의 지지자 명단을 전달했다.
안중기 전 시의원을 비롯한 지지자들은 원래 국민의힘 시장 후보 경선에 도전했다가 컷오프된 한 후보를 지지했던 그룹이다. 이들은 부당한 당의 결정에 반발하면서 허태정 후보의 품에 안겼다.
안 전 시의원은 이날 “공정과 상식을 내걸었던 윤석열 정권이 탄생했지만, 작금의 상황은 윤석열 정권이 시작하기도 전에 많은 실망감부터 주고 있다”며 “그 실망감과 분노한 우리는 함께 허태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허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대전 발전의 시계를 멈출 수 없고, 시정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 때문”이라며 “허태정 후보와 함께 대전의 미래를 일구고자 한다. 열화와 같은 성의로 임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허 후보는 이 같은 지지와 관련해 “여야를 넘어 대전시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가야 한다는 지역 통합의 과제를 넘겨주신 여러분의 어려운 결정에 감사하다”며 “제가 시장이 된다면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뿐만 아니라 지역과 세력을 보듬는 통합의 시장으로서 대전시를 하나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의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은 4년마다 시장이 바뀌는 것 때문”이라며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저에게 한 번 더 힘을 준다면 대전을 확실하게 바꾸겠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시민을 섬기는 시장으로서 여러분 함께 하겠다는 각오”라며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은 당선이다. 승리의 그날까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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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 온통행복선대위 발표…“원팀으로 승리의 길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온통행복선거대책위원회(온통행복선대위)’가 정관재학계 인사 등이 참여한 대규모 선대위를 구성하고 6일 1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온통행복선대위는 7일 오후 2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인 ‘온통행복캠프’에서 출범식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온통행복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인 박영순 국회의원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온통행복캠프에서 1만 5095명의 선대위 구성과 참여 인사를 발표했다.
허 후보의 온통행복선대위 고문단은 상임고문인 5선의 이상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병욱 대전 김대중기념사업회 이사장, 도완호 전 침례신학대학교 총장, 박재묵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등 55명이 참여했다.
또 상임선대위원장에는 조승래 국회의원, 공동선대위원장은 황운하·장철민 국회의원과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전직 대전시장 측근인 김세환 전 대전시티즌 대표, 김종학 전 대전시 경제특보, 안중기 전 시의원, 장종태 전 서구청장 시장 경선캠프에서 활동했던 이창기 전 대전발전연구원장 등 30명이 맡았다.
선대위 실무 조직인 총괄선거대책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인 박영순 국회의원이 총괄본부장을 맡고 구청장 경선 참여자와 시·구의원 경선 후보 등 22명이 참여했다.
시민위원회는 장수찬 목원대 교수와 곽현근 대전대학교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정완숙 사단법인 디모스 대표가 본부장으로 참여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유재일 전 대전대학교 교수가 자문위원장, 강석구 충남대학교 교수가 자문단장을 맡았으며 162명의 학계 인사 등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법률지원단장에 채경준 변호사, 여성위원장은 김민숙 씨,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장으로 황인경, 김주회 씨를 인선했다. 대변인단은 수석대변인에 허택회 전 한국일보 기자, 법률대변인에 이승현 변호사, 공동대변인으로 권오철 중부대학교 교수, 김동섭 전 대전시의원이 선임됐다.
조직본부는 모두 4개로 구성됐다. 2987명이 참여한 온통행복특별본부는 기용순 직능본부총괄본부장을 비롯해 204개 본부가 있으며, 특보단에는 이경수·여인원 총괄특보단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특보(단장 박윤서), 생활체육특보(단장 이중재), 시민특보(단장 신수화), 안보특보(조남준), 자영업특보(단장 김진욱) 등 9481명이 소속됐다. 총괄본부 안에는 20개의 별도 본부를 두고 그 조직에는 2513명이, 13개 시민참여위원회에는 119명이 참여했다.
박영순 총괄선대본부장은 “민선 7기 4년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이 더 높이 도약하려면 시정의 연속성이 확보돼야 한다”며 “각계 인사로 구성된 선대위가 원팀이 되어 허태정 후보의 재선 성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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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6.1 지선 국민의힘 대전서구 출마자 전원 공약통합 맞손… “약속 지킬 것”
오는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전서구 출마자 전원이 공약 실현가능성 향상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국민의힘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후보 및 서구 시·구의원 후보들이 6일 용문동 서철모 선거사무소에서 ‘약속합니다’ 간담회를 열고 공약통합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서 후보의 구청장 공약발표, 시·구의원 후보들의 지역별 현안 및 공약 의견 논의, 약속보드 서명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는 서철모 후보를 비롯해 시의원 출마자 김진오·이재경·이병철·이중호·김영삼·이한영 후보(선거구 순), 구의원 출마자 최병순·표정우·오세길·유봉권·정현서·정홍근·서지원·설재영·홍성영·조상현·정인화 후보(선거구 순), 신현대(비례) 등 총 19명 대전 서구 후보 전원이다.
서 후보는 공약발표 시간에서 “지역 곳곳의 현안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시·구의원 후보의 의견을 수렴해 구청장 공약을 만들고, 이 중 중요한 것을 시장 공약으로 만드는 협력의 시너지로 공약을 실현해야 한다”며 “내용은 같지만 제목이 다른 공약들을 통일해 유권자들이 알기 쉽도록 정책을 제시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참석한 후보들은 원팀이 되어 유기적으로 선거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이한영 후보는 “국민의 힘 후보 모두가 힘을 합쳐 공정선거를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간담회 후 참석자 전원은 ‘약속보드’에 공약 이행을 약속하는 서명을 하며 올바른 정책공약 수립과 당선 후 성실이행을 재차 다짐했으며, 향후 단톡방을 개설해 정책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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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시, 2022년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6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장, 박우 대전시새마을협의회장, 김종복 중앙협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결의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우리동네 안전·환경지킴이는 등교길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 우범지역과 취약지역 방범 및 순찰, 방역과 소독 등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5개구 79개동에서 697회 4,001명이 우리동네 안전·환경지킴이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에도 5개구 81개동에서 4,000여명이 참여해 6월 이후 초·중·고등학교 등·하굣길 교차로 교통안내를 시작으로 하절기 모기유충 제거 및 코로나19 방역활동, 수능 전·후 우범지역 방범순찰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새마을회 양용모 회장은 “안전지킴이 활동과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대전시민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마을운동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명운동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더욱 활발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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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소년소녀가정에 사랑을 전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소년소녀가정 학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소년소녀가정 지원은 대전시교육청에서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2022년 상반기 지원인원은 총 106명이며 1인당 15만원씩 총 1,59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한다.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경제적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오는 하반기에도 추석명절에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배성근 부교육감은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가족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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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함께 하는 미래 과학자의 첫걸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9일 10일 12일 18일 19일 총 5일에 걸쳐 2022년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은 과학 및 이공계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환경, 기술공학, 정보 분야에 대한 과제연구 수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마인드 형성 및 이공계 진로 유도를 도모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5년 30팀을 시작으로 2017년부터는 50팀으로 확대 운영해 2021년까지 고등학교 과학 동아리 총 310팀이 연구를 진행했다.
금번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3월 책임운영기관 5개 대학을 공모를 통해 선정했고 4월에는 학생 희망에 의해 응모한 고교 동아리 중 계획서 심사를 거쳐 50팀을 선정했다.
책임운영기관에는 목원대 10팀, 배재대 11팀, 충남대 10팀, 한남대 12팀, 한밭대 7팀이 배정됐고 학생 2~3명과 지도교사 1명이 팀을 이루어 전공 교수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은 학생들이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매칭된 지도교수와 대면하기 위해 마련되는 자리로 5월 9일 충남대학교, 10일 한밭대학교, 12일 한남대학교, 18일 배재대학교, 19일 목원대학교에서 각각 개최된다.
또한, 팀별 교수연구실에서 연구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들이 전공 교수와 연계해 과학자의 연구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교육청에서는 참가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내실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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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하는 놀이로 웃음꽃 피는 우리집
온가족이 함께하는 놀이로 웃음꽃 피는 우리집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건전한 가족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한달동안 유·초·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행복충전 즐거운 가족놀이’ 학부모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놀이 연수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를 하면서 부모는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는 부모님에 대한 친근감을 키우며 소통과 배려 등을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으로 가족간에도 대화와 상호작용이 줄어들어 가정 내 인성교육이 절실해지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해부터 놀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학부모 특강 운영, 가족 놀이자료 ‘행복충전 즐거운 가족놀이’ 개발·보급 등 가정과 연계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가족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는 가족끼리 재미있게 놀이를 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원간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가족놀이 학부모 연수 사이트를 운영한다.
‘행복충전 즐거운 가족놀이’ 학부모 연수 사이트는 가족놀이의 중요성에 대한 동영상 및 가족놀이 방법 소개 동영상 각 1편과 2~4분 분량의 가족놀이 동영상 10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 운영 기간은 5월 2일부터 31일까지이며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필요한 자료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놀이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가족놀이는 의사소통능력과 갈등관리능력을 길러주어 학생의 인성함양의 장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놀이를 통해 자녀와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가정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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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선수와 함께 슛 골인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5월 정상등교를 통한 교육활동 정상화와 온전한 학교 일상회복이 추진됨에 따라 학교교육 현장 속에서 스포츠정신 함양으로 즐거운 학교생활 도모를 위해 초·중학교 11교에서 ‘K-리그 축구선수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되었던 외부기관과의 연계교육활동이 온전한 학교 일상 회복 추진에 따라 5.6. 대전수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대전 관내 초·중학교 11교에서 10월까지 ‘K-리그 축구선수와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법은 프로축구선수가 학교에 방문해 슈팅연습, 미니 축구시합 등의 축구클리닉 교육활동을 통해 스포츠 정신을 배양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대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연계해 추진했으며 그 외에도 학생 및 가족에게 축구경기 입장권을 지원해왔다.
2021년부터 대전시교육청과의 협약을 통해 축구선수를 희망하는 교육취약학생을 위해 축구용품도 지원하는 등 꾸준히 협력을 이어 오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활동 정상화 속 프로 축구선수와의 만남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대한 욕구 해소 및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교육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전과 집중력 등의 스포츠 정신 함양으로 학생들도 프로축구선수처럼 자신의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