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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 경선 앞두고 각계각층 지지선언 쇄도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잇따라 지지선언을 이끌어내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는 지난29일 용문동 선거사무소를 찾아 서 후보를 응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오명탁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은 “서 후보는 뚜렷한 국가감과 안보의식으로 지난 30년 간의 고위공직생활을 통해 보여준 올바른 소명의식과 가치관으로 48만의 서구를 이끌어갈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서구 및 대전에 거주하는 100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서구를 사랑하는 청년모임’도 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팝페라가수 성은지 씨는 “서 후보는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춘포털 공간 마련을 약속했다”며 “탁월한 행정력으로 청년정책 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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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진,학교체육시설 방과 후 시민개방’ 규칙 개선 공약 환영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14일에 체육 시설 이용 도중 발생하는 사고의 책임을 학교장이 아닌 교육청이 지고, 시설 관리에 관한 비용 중 일부를 지자체와 교육청이 분담하는 내용으로 규칙을 개정하겠다고 공약한 가운데, 시민들 사이에서 해당 공약을 지지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전 동구 슬기로운민턴생활 클럽은 30일 한밭체육관에서 성광진 대전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클럽 측은 성 후보의 ‘학교체육시설 방과 후 시민개방’ 규칙 개선 공약을 적극 지지하며, 규칙이 개정되면 학교 체육 시설 개방으로 인한 학교장 부담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적극적인 학교 체육 시설 개방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 후보는 “학교 시설 개방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체육 활성화와 건강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학교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아이들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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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 소상공인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약속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둘째 날인 29일 새벽 오정동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권 활성화를 비롯한 지역경제활성화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허 후보는 이날 오정동농수산물시장 내 중도도매인들로부터 현재 체감 경기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후보는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면서 “온통대전 적극 활용 강화 등 지역화폐 이용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이들로부터 청취한 시설 및 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허 후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 특히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싶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극복에 큰 역할을 해준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좀 더 적극적이고 폭넒게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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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대전 나노반도체연구원 설립․산단 조성 공감”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29일 “KAIST 부설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0만 평 이상 규모의 ‘국가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설립 및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상당히 깊은 관심과 긍정적 입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나노종합기술원을 모태로 차세대 글로벌 반도체 생산을 겨냥한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 설립(10만 평)과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100만~200만 평)은 지난 3월 이 후보가 대전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것으로, 나노종합기술원도 이날 반도체 초강대국 실현과 한국형 반도체 방패 구축 방안으로 강력히 요청해 윤 당선인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나노반도체 산업은 메모리 기술과 연계한 시스템 반도체, AI 반도체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등 4차산업혁명 가치사슬의 핵심으로, 미래 국가경쟁력의 열쇠라 할 수 있다.
2021년 기준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는 총 4,917억 불(한화 623조 원)로, 이미 각국은 나노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 패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미국은 국가반도체기술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섰으며, 대만은 민간협력 반도체 생태계 허브로 대만반도체연구센터(TSRI) 출범시켰다. 일본도 세계 최고 반도체 제조장비 및 소재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 패권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중국은 2016년부터 10년간 170조 원을 투자하며 반도체 굴기를 꿈꾸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반도체 선진국임에도 세계시장의 70%(3,333억 불, 한화 422조)를 차지하고 있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극히 취약한 상황이다.
나노종합기술원이 삼성·하이닉스와 긴밀한 연구협력으로 차세대 나노반도체 기술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은 국내 현황 대기업 해외기술 의존 높고, 산업에 접목할 R&D 및 시설 미흡한 실정이다.
이제는 대기업·중소기업·연구기관 공동 개발 실증·상용화 및 제품화 필요한 단계로, 이를 위한 전문 연구원과 산업단지가 절실한 시점이다.
이런 이유로 윤석열 당선인은 후보 시절 ‘반도체 강국’ 공약을 직접 제시했다. 그 핵심이 바로 메모리 분야에 한정된 한국의 반도체 경쟁력을 시스템 반도체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나노반도체 산업이다.
이 후보는 “윤 당선인께도 설명했지만 대전은 2002 나노종합팹 유치 및 나노종합기술원 설립을 통해 20년 간 기술 R&D 성과를 축적하고 있어 나노반도체 종합연구원과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최적지”라며 “경기도 화성 삼성반도체단지 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단지가 조성되면 대전은 반도체 초강대국 실현의 핵심 도시이자 글로벌 일류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다. 시장에 당선되는 즉시 산업용지 확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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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세계세팍타크로연맹 사무총장 접견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세계세팍타크로연맹 사무총장 접견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이 29일 오후 시의회에서 세계세팍타크로연맹 압둘 할림 빈 카다르 사무총장을 접견하면서 ‘2022 대전이즈유 인터내셔널 세팍타크로 챔피언십’대회 개최 협의와 성공적인 대회 개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 금연구 국제부회장, 김재용 사무처장과 대전광역시세팍타크로협회 한재호 회장, 이민 전무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그동안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국내에서 국제대회가 열리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올해 11월 대전에서 처음으로 국제 세팍타크로 대회가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철저한 준비와 노력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통해 세팍타크로 저변이 확대되고 대전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세팍타크로의 매력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동호회 활동도 활성화되어 세팍타크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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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다음달 2일부터 50인 이상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장을 제외하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3주를 정점으로 유행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된 이후 최근 유행 감소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또 위중증 및 사망자 감소 양상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실외 마스크는 법적 의무를 완화해 자율 실천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기로 판단한 정부 방침을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2020년 10월 13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생긴 이후 566일 만에 제한이 사라지게 됐다.
다음달 2일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 이용행태에 따른 감염 위험을 고려해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이와 함께 시는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코로나19 유증상자나 고위험군인 경우와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1m이상 거리 유지가 어렵거나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에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했다.
또한, 실외 의무 해제가 전반적인 마스크 착용 약화로 연결되지 않도록 실내 마스크 의무와 관련된 홍보와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동안 공급 부족에 따라 지난 2월 13일부터 온라인 판매가 금지됐던 자가검사키트는 생산 및 공급의 정상화로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다음달 1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방역 규제가 하나씩 해제되면서 규제 해제로 인한 방역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노력이 더욱 절실해졌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환기 등의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꼭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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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의 출발점 가정에서 인성교육, 이렇게 해 보세요
인성교육의 출발점 가정에서 인성교육, 이렇게 해 보세요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가정연계 인성교육 자료인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상에 태어난 아이를 처음으로 품어주는 가정, 그 안에서 사랑과 배려 등의 인성이 형성되기에 가정은 인성교육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가정에서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연중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끼리 관심을 갖고 친근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해 봄으로써 따뜻한 감성,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5월의 캠페인은 [가족]을 주제로 이루어지며 가정연계 인성교육자료인 ‘밥상머리교육’과 ‘감사하기 캠페인’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해 학부모에게 SNS로 안내할 예정이다.
휴대폰에서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자료를 검색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 내용과 실천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가족끼리 식탁에 둘러앉아 하루 일과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일상 속 배려와 자기표현 및 자기조절 방법을 익히고 실천함으로써 행복한 가족 밥상 문화를 만들게 된다.
또한 ‘감사하기 캠페인’은 매일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1회 이상 서로 표현함으로써 가족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자존감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요즘,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인성교육에 힘써야 할 때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가정 연계 인성교육 자료 개발·보급을 통해 가정의 인성교육 기능 강화와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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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뉴욕 UN지방정부 지도자 회의 참석 대전UCLG총회 홍보
대전시, 뉴욕 UN지방정부 지도자 회의 참석 대전UCLG총회 홍보
[충청뉴스큐] 김명수 대전 과학부시장은 지난 27일 뉴욕 UN본부에서 개최된 지방정부 세계총회에서 신도시의제 이행에 관한 연설을 하고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에 UN 총회의장 및 전세계 지방정부 대표단을 초청했다.
이번 지방정부 세계총회는 2016년 10월 에콰도르 퀴토에서 열린 UN HABITAT 회의에서 전세계 정부들로부터 채택된 신도시 의제를 시행한지 5년이 지난 시점에 이행에 관한 검토 및 점검을 위해 UN에서 지방정부들이 모여 3일간 회의가 개최됐다.
이 기간 중 전 세계 지방정부 대표 및 지방정부와 관련한 국제기구 등의 대표 등 60여명이 회의에 참석해 신도시의제에 관한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설자로 나선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현지시간 27일 팬데믹 위기를 겪으며 얻은 교훈과 과학기술을 활용한 대전시의 공공서비스 제공 및 과학기술의 올바른 활용방안, 그리고 신도시의제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의 의지 및 협력을 총 결집하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다.
지방정부 세계총회가 끝나고 개최된 리셉션에는 조현 UN주재한국대사가 참석해 대전시 대표단과 함께 지방정부 대표단 및 UN 관계자들에게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현 대사는 “유엔의 2030 지속가능발전, 기후변화 대응 등 유엔의 공동 아젠다 실천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 시민단체, 개인까지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며 그런 점에서 2022년 대전 UCLG 세계총회가 큰 의미가 있어 전세계 지방정부 리더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에밀리아 UCLG 월드사무국 사무총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도시의 대표단뿐 아니라 많은 도시들의 대표단이 10월에 대전에서 만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지시간 28일에는 김명수 부시장과 UN 대전시 대표단을 비롯해 UN대한민국대표부는 신도시의제에 관한 고위급회의에 참석했다.
UN대한민국대표부는 대한민국의 포용적이고 안전하며 회복력이 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녹색환경 및 디지털 기술 등을 활용한 한국의 중앙 및 지방 정부 도시계획 수립에 있어 새로운 도시의제의 반영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새로운 도시의제 이행을 위해 도시와 하위정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의 자료를 제출했다.
특히 올해 10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는 지속가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파트너십 강화,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 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협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전세계 지방정부의 많은 리더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마무리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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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정책지원관 공개 모집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지방의회의 정책역량 강화와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지원관 5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책지원관은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새롭게 도입된 정책 지원 전문인력 제도에 의해 채용하는 인력으로 지방의회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와 제83조 규정과 관련된 의정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특히 이번에 채용되는 정책지원관은 지난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시행됨에 따라 대전시의회 자체적으로 임용하게 됐다.
정책지원관의 신분은 행정6급 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지역과 성별에 관계없이 20세 이상인 자로서 학사학위취득 후 3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7급 또는 7급 상당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중 하나 이상을 갖추면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원수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이고 대전시의회사무처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의회는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의회 및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앞서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에 근거한 정책지원관의 직무범위 등을 담은 ‘대전광역시의회 사무처 설치 및 직원 정수조례와 규칙’을 정비한 바 있다.
권중순 의장은 “이번 정책지원관 채용으로 지방의회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으로 거듭나게 됐다”며“앞으로 대전시의회가 집행기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대안제시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더욱 발전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더 나아가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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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623번째로 사망한 권는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6일 사망했다.
624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달 1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병원에서 요양 중 지난 16일 사망했다.
625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7일 사망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