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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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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인권지킴이단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 인권센터는 지역 인권존중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하여‘대전광역시 시민인권지킴이단’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3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30일간이며 각 구별 20명으로 총 100명을 모집한다.
모집된 시민인권지킴이단은 대전지역 인권 사각지대 및 소외지역의 모니터링, 인권제도 개선사항 제안 등 인권존중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는 희망자를 모집 선정한 이후, 오는 9월중 16 시간의 사전교육을 거쳐 시민인권지킴이단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지역실정에 밝고 인권에 관심이 있는 대전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활동 기간은 1년이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블로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로 이메일이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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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맵시를 살리면 지구도 살아요”
대전역 일원에서, 쿨맵시 실천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여름철을 맞아 23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대전역에서 ‘쿨맵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쿨맵시’란 시원하고 멋스러운 의미의 '쿨' 과 옷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 우리말 '맵시'의 합성어로 시원하고 편하면서도 예절과 맵시를 갖춘 옷차림을 말한다.
이날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시원하고 간편한 옷 입기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줄이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쿨맵시 실천은 넥타이 매지 않기와 상의 첫 단추 풀기 밝은 색채와 가벼운 면 소재의 하의 입기 소매통이 넓은 반팔 착용 넉넉하고 시원한 상의 면마 혼방소재 착용 등이 있다.
쿨뱁시를 실천하면 체열과 땀을 쉽게 배출해 체감온도를 낮춰 냉방온도를 28℃로 유지하게 돼 냉방비 절약은 물론 냉방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대전시는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를 통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탄소포인트제 가입안내 및 생활 속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방안도 홍보하고 있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 “올여름 쿨맵시를 착용해 시민 모두가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지구도 살리는 작은 일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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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2018 주니어닥터’개막
청소년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2018 주니어닥터’개막
[충청뉴스큐]여름방학 기간 동안 연구현장에서 과학자를 직접 만나는 청소년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 ‘2018 주니어닥터’가 23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4주 동안 대덕연구개발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대덕연구 개발특구의 다양한 연구 인프라와 연구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3일 오전 11시 30분 대덕본원 강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체험 한마당에 돌입했다.
‘2018 주니어닥터’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ᐧ공공기관ᐧ민간 기업체 등 총 36개 기관에서 164개 주제로 440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과학문화활동 체험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에 소속된 청소년 160여명을 초청해 ‘2018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주니어닥터 심화과정’이 운영되며, 이 과정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주니어닥터 마스터’ 인증서가 수여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주니어 닥터 프로그램이 명실상부한 청소년 과학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 주니어닥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프로그램 일정은 주니어닥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주니어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참가신청에서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최고35:1의 경쟁률을 보여 학생들의 참여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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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 운영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 운영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가 생활쓰레기 감소와 자원절약 실천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를 운영한다.
대전시는 오는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쓰레기 소각 처리 과정을 견학하는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장체험학교는 일일 30명을 대상으로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에서 운영되며, 소각시설 견학 및 재활용품 활용 공예품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접수하며, 참여대상은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체험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시설 견학 1시간, 공예품 만들기 2시간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체험학교가 학생들에게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환경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 교육의 장이 되고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신일동 환경에너지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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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현상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기상현상과 자연의 아름다움
[충청뉴스큐]한밭도서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29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대전지방기상청의 협조로 기상기후사진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상기후사진 展에는 ‘햇살과 바람의 기억, 날씨를 보다’를 주제로 진행된 ‘제35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작품은 대상작인 한파가 몰아닥친 2018년의 ‘겨울바다’를 비롯해, 고인 물빛에 무지개와 강아지를 담아낸 작품 ‘무지개를 즐기다’ 가뭄으로 신비롭게 드러낸 호수 바닥의 분홍빛 마른자리를 촬영한 ‘가뭄이 만든 신비로움’등 입상작품 30점이다.
이밖에 출품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사진 5점, 계절의 자연현상을 표현한 작품 5점 등 풍성하고 다양한 작품들도 전시될 예정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상현상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해 보는 것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으로 인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의미를 주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도서관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 운영하며, 오후 10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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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느끼는 따뜻한 아날로그적 감성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립박물관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대전선사박물관 2층 전시관에서 프랑스 자수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시립박물관에서 3년 연속 진행하고 있는 재능나눔 프로그램 ‘생활 속 한땀-자수’강좌의 강사와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개최하는 전시회다.
프랑스 자수는 그림이나 문양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으로 다양한 용품에 적용해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 역시 가방, 지갑, 커튼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물품에 수강생들이 손수 자수를 놓은 작품 약 120여점을 선보일 예정으로 프랑스 자수의 멋을 알리고 취미활동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용환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재능기부 수업으로 시작한 작은 나눔이 더 큰 나눔이 된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선순환이 계속돼 박물관이 다양한 예술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공간,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작품전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기타 재능나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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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반기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3.3억원 징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상반기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 결과 3억 3000만 원을 징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의 집중 징수기간을 설정하고 2회 이상 개인체납자를 비롯해 고액·상습 체납자, 휴·폐업 사업자 및 법인을 대상으로 강력 징수한 결과 목표액 대비 111%를 초과 징수했다.
이번 징수기간을 통해 시는 5,646건의 납부안내문과 2만 9,085건의 독촉고지서를 발송하고, 과태료 3만 4,404건에 대한 재산조회를 실시해 3,239건의 자동차 및 251건의 부동산 압류실적도 거뒀다.
대전시 이병응 버스정책과장은“올 하반기에도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징수를 단행할 계획”이라며 “시내버스는 자가용이 없는 직장인, 학생, 운전이 곤란한 어르신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는 대중교통 수단인 만큼 버스 통행로 상의 불법 운행과 불법 주정차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