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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음원 및 앨범을 비롯한 활동 수익은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
싹쓰리 위탁 매니지먼트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싹쓰리 유두래곤-린다G-비룡의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비공식 버전의 즉흥 MV를 공개했다.
또한 싹쓰리의 앨범과 활동에 대한 수익을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하는 의미 깊은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20일 ‘놀면 뭐하니?’의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 ‘다시 여기 바닷가’ 비공식 버전의 즉흥 MV는 싹쓰리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즉흥적으로 함께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이를 재편집해 색다른 MV가 탄생됐다.
유두래곤, 린다G, 비룡은 현장에서 마치 실제 MV를 찍는 듯 어김없는 센터 열정과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놀면 뭐하니?’를 통해 다시 만난 세 사람이 약 2달 남짓한 시간 동안 점차 싹쓰리로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과 뭉클한 노래 가사가 어우러져 오는 25일 공개될 공식 MV와는 또다른 감성을 전해준다.
또한 지난 11일 공개된 커버곡 ‘여름 안에서’를 비롯해 25일 공개될 ‘그 여름을 틀어줘’, 예약 판매를 시작할 피지컬 앨범, 8월 1일 공개될 멤버들의 솔로곡 등 싹쓰리의 음원 및 앨범을 비롯한 활동 수익은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될 예정으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간다.
그런가 하면 MBC ‘놀면 뭐하니?’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방송과는 다른 싹쓰리의 모습이 담긴 콘텐츠들도 공개하고 있다.
싹쓰리의 섹시미를 무한 발산한 '살수차 감독캠 풀버전’ 영상은 현재 208만 뷰를 돌파했고 틱톡과 함께 진행하는 ‘다시 여기 바닷가’ 안무 챌린지 이벤트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망의 25일 데뷔 무대를 앞두고 싹쓰리를 함께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데뷔 무대를 단 4일 앞두고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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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쳐다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전소미와 농구 스타 허훈이 ‘폰팅 인연’을 고백한다.
전소미와 허훈은 깜짝 폰팅 후 ‘라스’ 녹화 현장에서 어색하게 처음 만났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연복, 전소미, 유민상, 허훈과 함께하는 ‘실·검 쟁탈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요리, 농구, 연애 하다못해 외제 차를 타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만으로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각 분야 ‘실·검 요정’ 4인방이 ‘라디오스타’에 상륙한다.
별다른 연결고리 없어 보이는 ‘실·검 쟁탈전’ 특집 게스트들은 뜻밖의 ‘인연 썰’을 풀어낼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아이오아이 활동 후 홀로서기에도 성공한 전소미와 ‘농구 대통령’ 아버지 허재도 못한 정규 리그 MVP를 품에 안은 농구계 ‘슈퍼스타’ 허훈이 ‘라디오스타’ 녹화에 앞서 폰팅을 했던 인연임을 고백해 ‘라스’ MC들을 술렁이게 만든다.
선 폰팅 후 ‘라스’ 첫만남을 가진 전소미와 허훈은 “어떻게 쳐다봐야 할지 모르겠다”며 발그레한 모습을 보였다고. 누가 전소미와 허훈의 깜짝 폰팅을 주선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허재에 이어 ‘라스’에 입성한 허훈은 아버지 못지않은 당찬 입담과 훈훈한 외모로 ‘라스’ MC들을 사로잡는다고 해 그의 활약을 궁금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전소미는 함께 출연한 이연복, 스페셜 MC 샘 해밍턴과도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다.
세 사람의 연결고리인 ‘연희동 골목대장’은 마치 ‘라스’ 현장에 있는 듯 방송 내내 소환돼 맹활약할 예정이라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외국인 최초 ‘라스’ 스페셜 MC 자리를 꿰찬 샘 해밍턴은 예상 밖 ‘웃음 지뢰’ 역할을 담당한다.
또 ‘랜선 이모’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국민 조카’ 윌리엄과 벤틀리의 동생, 셋째 계획부터 올해 5세인 윌리엄의 사춘기를 걱정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실·검 쟁탈전’ 특집은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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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생방송 비하인드 대방출+편집의 마법, ‘꿀잼 포텐’
사진=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첫회부터 생방송 비하인드와 짜임새 있는 편집으로 안방을 취향저격하며 ‘꿀잼’ 요리쇼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요린이’들의 상상초월 요리 과정과 제작진과 고심 끝에 탄생한 ‘백파더’ 기획의도, 타이머 밴드 ‘노라조’의 고군분투까지.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생방송에선 다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장면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 지난 20일 저녁 10시 50분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더 비기닝'이 첫 방송됐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딱 한 번 90분으로 생방송되는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에 스토리텔링을 더한 프로그램으로 '생방송 백파더'의 더욱 확장된 이야기와 생방송 비화들로 꽉 채우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요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요리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주장한 ‘백파더’ 백종원과 “이 포맷은 새로운 도전인데 어쨌든 누군가는 시도를 해야 할 프로그램”이라고 공감하며 “생방송은 1도 문제없다”고 자신만만해한 ‘양잡이’ 양세형. 그러나 밥짓기와 달걀 프라이에 도전한 첫 회부터 난관을 만났다.
생방송 중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하면서 양세형은 영혼 가출 사태에 빠져 버린 것. 여기에 타이머밴드 노라조 역시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했고 첫 생방송은 신선한 시도임에도 아쉬움 속에 마무리됐다.
방송이 끝난 후 양세형은 “처음 개그 무대 섰을 때 이상으로 떨렸다 멘붕이 오고 중간에 뛰쳐나가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백파더’ 백종원은 양세형을 격려하는 한편 제 각각이던 48개의 창을 어느새 가득 채운 요린이들의 예쁜 달걀 프라이를 볼 때 짜릿했다고 밝혔다.
아직 시작인만큼 미리 실망할 필요는 없다는 것. 일주일간의 혹독한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맞은 두 번째 생방송, 이전과는 달랐다.
첫 회보다 훨씬 많은 제작진이 출동했고 ‘백파더’ 백종원 역시 일찍 리허설에 나와 주방 컨디션부터 디테일까지 체크했다.
노라조 또한 가사를 잊어버린 실수를 다시 하지 않기 위해 수없이 노래를 부르며 연습에 매진했다.
‘두부’를 재료로 한 두 번째 생방송이 시작된 가운데 ‘백파더’ 백종원과 양세형은 첫 회보다 훨씬 안정된 진행력을 보여줬고 타이머밴드 노라조 역시 웃음 신스틸러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양세형은 음향이 들리지 않는 돌발상황에서도 재치 있게 대처하며 노련한 방송인임을 증명했다.
두부를 가위로 자르는가 하면, 다 태운 냄비를 인증하는 요린이까지, ‘백파더’ 백종원을 기함하게 만드는 요린이들의 모습은 ‘백파더 확장판’에서 새롭게 편집되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구미 요르신의 ‘스토리텔링’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요리에 서툰 구미 요르신과 아내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는 생방송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던 바. 확장판에선 구미 요르신을 타박하면서도 말없이 달걀이나 뒤집개를 갖다 주거나 설탕을 너무 넣는다고 지적하면서 건강을 걱정하는 아내의 모습이 부각되며 구미발 ‘단짠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내 남자는 내가 지킨다”는 위트 있는 자막은 요리쇼를 넘어 예능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이외에도 백파더의 아이디어로 출연료를 기부하는 착한 광고를 제작하게 된 사연부터 20분 안에 끝내는 광고촬영 현장, 포스터와 예고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흥미를 더했다.
이처럼 첫 방송된 ‘백파더 확장판’은 백종원과 양세형, 제작진의 비하인드 영상과 함께 ‘요린이’들이 보여준 좌충우돌 요리 도전기를 새롭게 편집하면서 생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 보여줬다.
첫 생방송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요린이와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백파더’의 성장기를 오롯이, 그러면서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백파더 확장판’의 행보는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토요일 오후 5시에 생방송으로 방송되는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로 90분 동안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는 쌍방향 소통 요리쇼다.
매주 요린이들을 위한 초 간단 재료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요리 도구로 그들을 ‘요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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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칠세부동석이야 뭐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유민상이 ‘가상 커플’ 김하영의 저녁 식사 제안을 거절한 ‘철벽남’ 일화를 공개해 김구라와 안영미의 원성을 산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연복, 전소미, 유민상, 허훈과 함께하는 ‘실·검 쟁탈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민상은 2020년 상반기 연일 연예 뉴스 메인을 장식,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이름을 올렸다.
‘개그콘서트’ 가상 커플 김하영과의 러브 스토리가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유민상은 김하영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궁금해하는 ‘라스’ MC들의 추궁에 뜻밖의 대답을 던져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더니, 김하영과 ‘공개 연애’ 종지부를 찍고 싶은 이유를 솔직하게 공개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유민상은 김하영이 단둘만의 저녁 식사를 제안하자 거절한 ‘철벽남’ 일화를 공개해 김구라와 안영미의 원성을 샀다고. 안영미는 “남녀칠세부동석이야 뭐야”고 답답해했다고 해 유민상이 철벽남 모드를 고수하는 이유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또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 뚱보들과 사적인 식사 자리를 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 출연마다 실검을 장악하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은 시청률 보증 수표임을 ‘셀프 어필’, 프로 방송인 면모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방송 출연 후 유명세는 올라갔지만, 매출은 뚝 떨어진 이유를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최근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 관심을 받은 이연복은 각종 SNS를 섭렵하는 ‘의외의 관종력’을 자랑하며 SNS 애용 이유가 ‘생일’ 때문이라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연복은 BTS 멤버 진과 바다낚시를 다녀올 만큼 가깝다고 밝히며 세대 간 경계를 허문 우정 에피소드로 귀를 쫑긋하게 만들더니, 어디서도 하지 못했던 ‘라떼 토크’를 펼친 후 소화제를 들이켠 듯 “시원해” 했다고 해 무슨 이유인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비즈니스 연애계 ‘마성남’ 유민상이 철벽 친 사연은 오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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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솔, KBS2 ‘그놈이 그놈이다’ 러블리 매력으로 눈도장, 황정음과 ‘선후배 케미’ 눈길”
“한다솔, KBS2 ‘그놈이 그놈이다’ 러블리 매력으로 눈도장, 황정음과 ‘선후배 케미’ 눈길!”
[충청뉴스큐] 한다솔이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선우 제약의 웹툰 PD 김다은으로 분해 황정음과의 ‘선후배 케미’를 그리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한다솔이 분한 김다은은 서현주에게 두터운 존경심과 선망을 가진 인물로 현주가 퇴사한 후 새로운 팀장의 횡포에 괴로워하다 결국 선우 제약의 웹툰개발팀으로 이직했다.
어제 방송된 5회에서 다은은 웹툰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는 신입 인턴들 사이에서 고생하는 것은 기본이고 각종 괴소문에 시달리는 현주의 편에 서는 등 그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했다.
특히 한다솔은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황정음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웹툰개발팀의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이후 한다솔은 ‘평범’한 직장과 남자친구, 예비 시댁 등 ‘대한민국 평균치’를 강요받는 젊은 여성들의 표상이 되어 ‘결혼’과 ‘비혼’을 주제로 한 이번 드라마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한편 한다솔은 2014년 영화 ‘피 끓는 청춘’으로 데뷔 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채널A ‘열두밤’ tvN ‘날 녹여주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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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솔지,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충청뉴스큐]가수 솔지가 생방송 라디오를 통해 ‘믿듣 라이브’를 선보였다.
솔지가 오늘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라이브 초대석’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지는 고품격 라이브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DJ 최화정, 그리고 출연한 가수 정세운과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등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60분 동안 쉴 틈 없이 솔지만의 독보적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것. 이날 방송에서 솔지는 “음악방송 활동은 얼마 전에 끝났지만 솔로로서 ‘솔지’라는 이름으로 싱글이 나온 것이 12년 만이다 그래서 더 남다르고 의미가 깊은 것 같다”며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를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솔지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고음이 돋보이는 신곡을 소름 돋는 라이브로 선사하자, 눈을 뗄 수 없는 솔지의 명품 가창력에 출연진은 물론 청취자들은 일동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라디오를 통해 솔지의 라이브 실력뿐만 아니라 엉뚱하고도 재치 넘치는 입담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음식을 만들 때 자신만의 특별한 ‘요리 꿀팁’이 있는지 알려 달라는 최화정의 요청에 솔지는 “평소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든다 김치를 볶을 때 조미료를 살짝 넣고 햄을 넣으면 된다”라는 요리의 기본적인 이야기를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의 웃음이 터지자 솔지는 “정성을 다해 볶아야 한다 디테일이 중요하다”며 진지하게 화답해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특히 청취자뿐만 아니라 솔지를 향한 최화정과 정세운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솔지의 신곡을 라이브로 들은 최화정은 “바로 앞에서 내는 사람의 소리가 아닌 것 같아서 계속 쳐다봤다 콧물 훌쩍거리는 소리가 아니었으면 라이브인지 몰랐을 거다”며 극찬했고 정세운은 “이 노래를 가지고 하루 종일 감상문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들어본 라이브 중에 최고인 것 같다”며 솔지의 라이브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라디오를 실시간으로 접한 청취자들 역시 “솔지씨 점심으로 음원 드시고 오신 거 아니죠? 지금 라이브로 소화 중 인건가”, “이번 신곡 카페에서 처음 들었는데 너무 아련해서 노래 때문에 구 남친한테 연락하려다가 꾹 참았네요”, “솔지언니 웃음소리 때문에 더 웃겨요”, “솔지씨 방금까지 웃다가 이렇게 쓰러지게 라이브 잘하기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하며 솔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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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의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SM C&C STUDIO, Seezn
[충청뉴스큐]글로벌 아이돌 NCT DREAM의 단독 리얼리티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에서 런쥔-제노-재민-천러-지성 멤버들이 꿈과 환상의 ‘드림 랜드’로 가기 위해 심장 쫄깃한 마지막 미션에 도전한다.
매주 월-화 오후 6시 공개되는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는 예측 불가한 미션들을 거쳐 시크릿 카드를 획득해 꿈과 환상의 ‘드림 랜드’로 떠나는 NCT DREAM의 유쾌 발랄 릴레이 미션 여행기를 담았다.
포천으로 떠난 NCT DREAM 멤버들은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드림표 리얼리티를 선사한다.
지난주 방송된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에서는 시크릿 카드를 획득하기 위해 사격 미션, 집라인 스피드 퀴즈 등 다양한 미션에 도전, 웃음 폭탄 미션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주 방송에서 NCT DREAM 멤버들은 꿈과 환상의 ‘드림 랜드’로 가기 위한 마지막 미션에 도전한다.
제한 시간 내에 각 멤버가 맡은 미션을 진행하는 협동 미션에 도전한 멤버들은 수년간 닦아온 팀워크를 뽐내며 여유로운 초반 기세를 선보였다.
그러나 재민과 천러의 뜻 밖의 모습부터 평정심을 잃지 않던 런쥔의 무릎을 꿇게 한 돌발사태까지 좌충우돌 미션 도전기의 결과에 대해 호기심을 모은다.
이어 드림 멤버들을 위한 ‘드림 랜드’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드림 랜드’에 입성하자 마자 눈 앞에 펼쳐진 ‘웰컴 디너’에 “대박인데?”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멤버들은 폭풍 먹방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드림 랜드’를 즐기기 시작했다.
식사 도중 지성의 ‘깜짝 발언’에 천러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고 하는데 과연 천러를 자극한 지성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저녁 식사가 끝난 후에는 멤버들이 그토록 궁금해하던 숙소 공개의 시간이 찾아온다.
동화 속 작은 마을을 옮긴 듯한 숙소에 입성한 멤버들은 “캐릭터 마을 같아”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멤버들은 ‘방 우선 선택권’을 걸고 보물 찾기를 시작했다.
‘똑제노’ 제노와 ‘촉재민’ 재민이가 보물 찾기 능력을 뽐내며 치열한 1위 전쟁을 펼치기 시작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멤버들의 방 배정 결과와 ‘스페셜 룸메이트’의 모습은 어떨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NCT DREAM 멤버들의 센스만점 ‘DREAM’ 5행시 시간, 지성의 자연 속 힐링 타임 등 ‘드림 랜드’로 휴가를 떠나 한껏 힐링하는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준비 되어있는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는 매주 월,화 오후 6시 KT Seezn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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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럭셔리 ‘신동 하우스’ 大공개
SM C&C STUDIO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표 예능의 정석 ‘슈주 리턴즈4’가 대망의 세 번째 아이템 ‘신동 집들이’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동은 최근 이사한 럭셔리 하우스에 멤버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준비했는데 남다른 산만함을 자랑하는 ‘슈주스타일’ 집들이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본격적인 집들이에 앞서 신동을 제외한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려욱은 이번 시즌 첫 출연으로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려욱은 다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 려욱의 모습은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서 나머지 멤버들도 모두 도착한 가운데, 골프 라운딩 ‘OOTD’로 온 시원부터 택배기사 동해까지, 예능돌 슈퍼주니어답게 쉴 새 없이 상황극이 펼쳐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다음으로 멤버들은 함께 차를 타고 신동 집으로 출발했다.
이동 중에도 ‘예톰’ 예성과 ‘투 제리’ 은혁-규현의 끊임없는 티키타카가 이어져 주변을 폭소케 했다.
특히 예성을 향해 슈퍼주니어-K.R.Y. 편애설부터 ‘예성 복사기’ 규현의 모창까지 ‘예성몰이’에 몰입해 ‘톰과 제리’ 케미를 보여줬다.
신동 집에 입성한 멤버들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한강뷰부터 최첨단 스마트 홈 시스템 등 신동의 럭셔리 하우스를 구경하며 '성공한 남자의 향기가 느껴지는 집'이라고 감탄을 멈추지 않았다.
이어진 방구경을 위해 ‘7단 분리’된 멤버들은 깜짝 슈퍼주니어 특별 콘서트를 펼치는 등 극도의 산만함으로 모두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신동의 이사를 축하하며 집들이 선물 증정 타임 현장도 공개된다.
역시나 호락호락하지않은 멤버들은 신개념 선물 증정 시스템을 만들어 신동을 당황케 만들었다.
과연 신동은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멤버들이 준비한 선물을 무사히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세 번째 아이템으로 럭셔리 ‘신동 하우스’의 집들이 현장이 담긴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슈주 리턴즈4’의 프로그램 멤버십 상품인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 몰아보기와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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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가 첫돌을 맞이했다.
지난해 7월 27일 첫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의 릴레이 카메라로 첫 포문을 열고 ‘유플래쉬’의 유고스타, ‘뽕포유’의 유산슬을 거쳐 다시 돌아온 2020년 여름 ‘싹쓰리’로 어느때보다 뜨거운 1주년을 장식할 예정이다.
2019년 유난히 더웠던 여름 ‘놀면 뭐하니?’의 탄생 순간부터 2020년 7월 전국민의 대표 예능이 되기까지, '놀면 뭐하니?'가 지난 1년 동안 밟아온 발자취를 되짚어봤다.
#제작진X유재석이 만들어낸 예능의 신세계 유니버스' 확장성X다양성X쌍방향 소통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과정을 담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예능 최초로 부캐를 생성하고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놀면 뭐하니?'만의 무기는 드럼부터, 요리, 트로트, 하프, 치킨, 혼성 댄스 그룹 등 예측 불가한 방향으로 무한 확장하고 변주할 수 있는 유연성이다.
여기에 ‘방구석 콘서트’ 처럼 시의적절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제작진의 참신한 기획력과 대중과의 쌍방향 소통, 그 안에 담긴 휴머니즘이 시청자들을 '놀면 뭐하니?'의 유니버스로 인도하고 있다.
예능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놀면 뭐하니?'는 제32회 한국PD대상 예능 부문 작품상과 제241회 이달의 PD상 TV 예능 부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020년에는 ‘닭터유’의 치명를 비롯해 오는 25일 데뷔를 앞둔 싹쓰리의 유두래곤, 린다G, 비룡과 같이 고정 출연자 외에도 부캐의 인적 확장을 이루며 더 넓어지고 다양해진 ‘멀티 유니버스’를 기대케 만든다.
#2019년 7월 '예측불가 확장의 탄생기’ #릴레이 카메라 #조의 아파트 #대한민국라이브 지난 2019년 7월 뜨거웠던 여름, 유재석은 김태호PD와 만나 “100%는 아니더라도 10%라도 새로움이 있는, 지금 하는 것보다는 다른 걸 해보고 싶다”며 새로운 예능에 대한 바람과 고민을 쏟아냈다.
‘놀면 뭐하니?’ 탄생기인 ‘릴레이 카메라’, ‘조의 아파트’, ‘대한민국라이브’는 '확장'이라는 코드를 가지고 새로운 형식의 실험을 했던 시기다.
유재석부터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는 ‘1 대 1 릴레이’라는 확장을 통해 카메라 1대가 사람과 사람을 이으며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측 불가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어진 '조의 아파트'는 ‘릴레이 카메라’로 인연을 맺은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결핍 버라이어티로 ‘인물의 확장’이라는 코드를 중점에 두고 예능계의 인적 인프라를 넓히는 시도를 담았다.
'대한민국 라이브'는 ‘카메라의 확장’을 시도,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대중교통과 사진관의 리얼한 현장 속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시선과 공감을 담아보는 실험을 보여줬다.
이러한 시도와 실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플래쉬’ 유고스타, ‘뽕포유’ 유산슬 같은 부캐의 확장 뿐만 아니라, 타 방송과의 대통합도 이뤄냈다.
#놀라운 신동의 발견 '폭풍 성장기' #유플래쉬-유고스타 #뽕포유-유산슬 #인생라면-라섹 '놀면 뭐하니?' 첫 방송 전 공개된 유재석의 리얼 '속마음'이 담긴 인터뷰 영상에서 유재석은 “나를 괴롭혀줘~ 부탁이야”고 깜짝 선언,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하는 열정을 폭발시켰다.
제작진은 유재석의 바람에 부응, 유재석 안에 숨겨진 ‘신동’을 발견해 ‘부캐’라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줬다.
이는 '놀면 뭐하니?'가 가진 예측불허 확장성과 시너지를 일으키며 유재석의 다음 부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재석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벌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는 최선의 노력을 쏟아내며 '지니어스' 유재석의 무한한 잠재력을 드러냈다.
보잘것없어 보이던 드럼 8비트로 시작된 ‘유플래쉬’의 드럼 신동 유고스타는 수많은 레전드 음악인과 컬래버를 완성했고 '뽕포유'의 유산슬은 방송 대통합을 이뤄내며 본캐 유재석에게 예능 신인상까지 안겨줬다.
맛있는 라면과 훈훈한 인생 이야기가 담긴 '인생라면'의 라섹으로 이어진 신동 유재석의 폭풍 성장은 시청자들에게 함께 응원하고 지켜보는 재미와 우리가 몰랐던 분야를 심도 있게 들여다보는 신선함을 안겨줬다.
#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변화무쌍 사춘기' #방구석콘서트 #부캐의 세계 #닭터유 '놀면 뭐하니?'의 유연성과 휴머니즘은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시국에 변화무쌍한 기획을 통해 더욱 빛을 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방송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공연이 줄줄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상생을 위한 역발상으로 무관중 공연 '방구석 콘서트'를 기획해 아티스트에게는 무대를 제공하고 시청자에게는 재미와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
'닭터유' 프로젝트 역시 겉은 다르지만 속은 결을 같이했다.
만났다 하면 싸우고 티격태격하는 닭터유 유재석과 '치킨의 명수' 치명 박명수 콤비의 성장기를 유쾌하고 시끌벅적하게 담으면서 동시에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치킨 업계를 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고자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또한 ‘닭터유’프로젝트는 코로나 영웅들을 위한 리스펙과 감사함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도 담겨있었다.
'부캐의 세계'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고 자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시청자들을 응원하고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국내 유일 부캐 페스티벌이었다.
‘놀면 뭐하니?’의 ‘유니버스’에만 존재하는 시간 속에서 동시에 유산슬-라섹-유DJ뽕디스파뤼가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을 하는 색다른 예능의 형태를 보여줬다.
# 2020년 다시 여름, 또 한 번 뜨거워질 전성기 #싹쓰리-유두래곤X린다GX비룡 오는 25일 데뷔를 앞둔 싹쓰리가 2020년 ‘놀면 뭐하니?’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두래곤과 함께 1990년대~2000년대 가요계를 이끌었던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와 비가 각각 린다G, 비룡으로 합세해 탄생한 싹쓰리는 커버곡 ‘여름 안에서’는 물론 지난 18일 공개된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로 실시간 음원 차트를 싹쓸이하며 역대급 시청률과 화제성를 기록하고 있다.
싹쓰리의 활약에 힘입어 '놀면 뭐하니?'는 7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TV화제성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싹쓰리는 오는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다시 여기 바닷가'의 데뷔 무대를 갖고 또 다른 곡 ‘그 여름을 틀어줘’를 공개한다.
유두래곤의 ‘두리쥬와’를 비롯한 멤버들의 솔로곡도 8월 1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20년 여름 예능계와 가요계를 뒤집어 놓은 싹쓰리가 만들어낼 ‘놀면 뭐하니?’의 전성기와 이후 더욱 확장된 ‘멀티 유니버스’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
또한 새로운 디지털 숏폼 콘텐츠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 등을 통한 또 다른 확장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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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넘어 ‘갓벽’한 이야기가 온다’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 배우 조여정과 고준이 스릴넘치는 연상연하 커플이 된다.
두 사람은 '바람피면 죽는다'의 남녀 주인공을 맡아 오는 10월 안방극장에 아슬하고 아찔한 ‘킬링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0일 "조여정과 고준이 남녀 주인공의 캐스팅 됐다.
드라마, 영화에서 독보적이며 대체불가 캐릭터를 보여준 두 사람의 아찔하고 아슬한 연상 연하 케미를 기대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미드-영드에 이어 대한민국 시청자들을 매혹시킬 마성의 ‘킬드’가 온다.
바로 배우 조여정-고준 주연의 '바람피면 죽는다'가 그 주인공이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담는다.
먼저 여주인공 강여주 역에는 조여정이 확정됐다.
여주는 잔혹한 살인 사건을 다루는 범죄 소설만을 집필하는 베스트 셀러 스타 작가다.
천의 얼굴로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대체불가 캐릭터를 만들어온 조여정이 그려낼 리얼 여주의 매력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여주의 남편이자 이혼전문 변호사인 한우성 역에는 고준이 발탁됐다.
우성은 ‘바람피면 죽는다’는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결혼할 정도로 아내 여주를 지극히 사랑하는 스윗한 애처가다.
‘미스티'를 시작으로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까지 미스터리-코믹-로맨스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섭렵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준 고준이 반전미 가득한 우성의 어른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국민 드라마'로 사랑받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황금빛 내 인생' 등 가족극은 물론 '오 마이 비너스' 연출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도 능한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은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연출, 극본, 배우까지 완벽을 넘어 ‘갓벽’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 ‘바람피면 죽는다’는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에 새 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바람피면 죽는다'는 만드는 작품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연출자와 작가, 주연 배우들이 손을 잡으며 벌써부터 대박의 기운을 내뿜고 있다”며 “이제껏 접하지 못한 웃음과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 탄생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