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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배우 김의성 전속계약 체결
키이스트, 배우 김의성 전속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배우 김의성이 키이스트와 손을 잡았다.
키이스트 박성혜 대표는 “명품 연기력으로 세대를 아우르고 시대를 관통하는 베테랑 배우 김의성과 키이스트가 함께하게 됐다”며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의성의 연기 인생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1987년 극단 활동을 시작으로 연극 무대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한 김의성은 1988년에는 영화 ‘성공시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이후 영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드라마 ‘머나먼 쏭바강’, ‘박봉숙 변호사’ 등에서 활약하며 연극배우 출신 영화배우 1세대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영화 ‘건축학개론’, ‘관상’, ‘암살’, ‘ 내부자들’, ‘부산행’, ‘강철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W’, ‘미스터 션샤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인기 작품에서 특유의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김의성은 2016년 여름 극장가를 강타한 영화 ‘부산행’에서 이기심 끝판왕의 용석 역으로 분해 인면수심의 행동으로 악역 연기를 훌륭히 소화하며 ‘부일영화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 조연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이처럼 드라마, 영화 등 여러 방면에서 맡은바 그 이상의 연기를 선보이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온 김의성이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소속된 배우 명가이자 OCN ‘보이스’ 시리즈, SBS ‘하이에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 영화 ‘사자’ 등 활발하게 드라마와 영화 제작을 펼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이스트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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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굿걸’ 효연, 마지막 슈퍼 퀘스트의 주인공 됐다 ‘화려한 피날레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소녀시대 효연이 역대급 존재감으로 ‘GOOD GIRL’의 마지막을 꽉 채웠다.
지난 2일 방송에서는 효연이 굿걸끼리 총 3 라운드의 대결을 펼치는 슈퍼 퀘스트에서 이영지와 한 팀이 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고퀄리티 공연을 선사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효연은 자유로운 에너지가 담긴 곡 ‘I Do What I Want’에서 빠른 비트의 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이영지와의 케미가 돋보이는 그루브한 춤으로 관객과 하나가 된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진 투표에서 효연은 이영지와 함께 승리를 차지, 플렉스 머니를 획득해 ‘굿걸’의 피날레를 장식했으며 슬릭에게 깜짝 영상 편지를 남기는 훈훈한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굿걸’ 크루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효연은 “‘굿걸’에서 멤버들과 멋진 무대를 함께 만들고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행복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굉장히 뜻깊은 경험이었다 ‘굿걸’을 통해 내가 훨씬 더 욕심 있고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 시청자 여러분과 고생하신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굿걸’ 멤버들에게 정말 즐거웠다고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욱 무대를 즐기는 효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남겼다.
효연은 ‘굿걸’을 통해 모든 퀘스트에서 핵심축으로 활약해 ‘만렙 에이스’라는 평을 받았음은 물론 자신만의 세계관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를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각인시키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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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 데뷔 초읽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유닛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Monste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3일 공개된다.
아이린&슬기의 신곡 ‘Monster’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3일 밤 12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며 강렬한 신곡 분위기와 퍼포먼스를 미리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타이틀 곡 ‘Monster’는 상대방의 꿈속에 들어가 춤추고 놀며 빠져들게 하는 불멸의 ‘Monster’ 이야기를 담은 콘셉추얼한 가사와 강렬한 사운드, 여유로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아이린&슬기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더불어 아이린&슬기는 지난 6월 2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계정 등을 통해 앨범 콘셉트에 맞춰 변신한 아이린&슬기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과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연일 화제를 모았으며 금일 메탈릭한 배경과 세련된 무드가 어우러진 이미지를 추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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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신작 모바일 게임 모델 발탁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우도환이 모바일 게임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나이스플레이는 신작 모바일 MMORPG ‘EXA’ 광고 모델로 우도환을 발탁하고 최근 TVC,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EXA’는 SF 세계관을 기반으로 불의의 습격으로 양부모를 잃은 주인공이 복수를 꿈꾸며 협력 관계인 블랙 크로우에 합류해 점차 세상과 자신의 비밀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 MMORPG다.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비행체, 바이크, 공중에 떠 있는 의자, 열기구 등과 같은 다양한 미래형 탈것을 제공해 차별화를 꾀했고 완성도 높은 그래픽을 앞세워 플레이어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다.
9Splay 관계자는 “’EXA’이 갖는 지향하는 방향과 우도환의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EXA’의 영상, 지면 광고를 통해 우도환 배우의 매력적인 모습과 ‘EXA’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도환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조영과 대한민국 조은섭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
황실 근위대 대장 조영으로는 평생 황제의 그림자로 임무를 다하는 카리스마를, 사회복무요원 조은섭으로는 다채로운 표정과 생생한 연기로 표현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호평받았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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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린다GX비룡 사이 ‘유두래곤’이 살아남는 법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자 유재석의 새로운 부캐인 싹쓰리 유두래곤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당대의 아이콘 린다G, 비룡 그리고 아이돌 출신의 ‘발군의 수발러’ 광희 사이에서 ‘자신만의 길’을 가는 유두래곤. 그는 싹쓰리가 준비한 커버곡 ‘여름 안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열띤 안무 연습과 ‘흥신끼왕’을 넘보는 댄스 본능을 분출, 카메라를 잡아먹는 미친 활약을 보여줬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가 시청자들을 위해 준비한 커버곡 듀스의 ‘여름 안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과 뮤직비디오 완전판이 최초로 공개된다.
7월을 맞이하며 데뷔가 코 앞으로 다가온 싹쓰리.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후보 ‘다시 여기 바닷가’, ‘그 여름을 틀어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앞서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인 커버곡 ‘여름 안에서’의 뮤직비디오 완전판이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드디어 공개된다.
유두래곤, 린다G, 비룡과 함께 수발러 광희가 객원 멤버로 참여하고 뉴트로의 장인 박문치가 편곡을 맡은 ‘여름 안에서’는 싹쓰리 멤버들이 처음으로 호흡을 제대로 맞춘 곡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유두래곤은 ‘본 투 비 슈퍼스타’ 린다G와 비룡, 아이돌 출신인 광희 사이에서 더욱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유두래곤은 ‘여름 안에서’ 뮤직비디오를 위해 안무 연습에 더 많은 노력을 쏟으며 기죽지 않은 댄스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도 ‘흥신끼왕’ 다운 열정을 발산하며 과감하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유두래곤은 유니콘과 한 몸이 되어 ‘둥실둥실’ 치명적인 귀여움을 보여주는가 하면, 거대한 유니콘 머리를 요리조리 피해 끝까지 카메라를 놓치지 않는 집념으로 일명 ‘얼빡샷’까지 완성해 눈길을 모은다.
2020년 여름을 뜨겁게 달굴 ‘싹쓰리의 기둥’ 유두래곤이 보여줄 놀라운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유두래곤의 끼와 흥이 무한 폭발한 ‘여름 안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은 오는 4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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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백파더’ 및 네이버 TV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토요일 오후 5시, 단 한 번만 볼 수 있는 ‘90분 생방송’의 주인공 ‘백파더’. 생방송이 끝나고도 네이버TV 시청자 5만명이 동시 접속해 시청하며 조금씩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생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 갱생 프로젝트로 ‘달걀’, ‘두부’ 편에 이어 오는 7월 4일 ‘라면’ 편이 방송된다.
요린이들의 의욕 만점 요리 도전기와 백파더 백종원, 양잡이 양세형의 따뜻하고 위트 있는 가르침으로 친근감 넘치는 요리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백파더’. 지난달 27일 ‘백파더’ 2회 두부 편에서는 요린이들의 무근본 요리법 때문에 혼이 쏙 빠진 백종원의 모습이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두부 충진수 먹방부터 ‘요린이’를 지도하다가 두부 반쪽을 태우는 등 다른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소탈한 모습으로 폭소를 안긴 것. 물론 백종원은 ‘백파더’답게 알짜 요리 기초 상식을 전해주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칼 잡는 방법, 플레이팅 등을 상세히 전수해주며 서툰 요린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지식이 공존하는 알찬 방송을 만들었다.
한편 1회 달걀 편부터 꾸준히 출석한 ‘구미 요르신’은 ‘백파더’의 신스틸러로 급상승하고 있다.
마을 주민이 다 모인 앞에서 아내의 핀잔을 들으면서도 꿋꿋이 네모 썰기를 진행하거나 두부를 보여주려고 접시를 비스듬히 세우다가 다 떨어트리는 등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요린이들과 함께하며 90분 동안 요리를 선보였던 ‘백파더’의 포텐은 네이버 TV에서도 계속됐다.
생방송 이후 네이버 TV ‘백파더’ 관으로 유입된 동시 접속자는 주말 오후 시간대로는 쉽지 않은 수치인 5만명 시청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순발력 있는 진행과 웃음을 유발하는 ‘백파더’의 다음 요리 주제는 라면. 오는 7월 4일에도 ‘백파더’ 백종원, 양세형 ‘요린이’들의 환상적인 케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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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행복한 일상 되찾다 따뜻한 해피 엔딩”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행복한 일상 되찾다! 따뜻한 해피 엔딩!”
[충청뉴스큐] 박병은이 활약한 tvN ‘오 마이 베이비’가 종영을 맞았다.
어제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박병은이 호감형 외모와 미워할 수 없는 넉살을 가진 ‘현실 남사친’으로 열연을 펼쳤다.
겉보기에 무심한 것 같지만 뒤에서 언제나 장나라를 지켜주는 든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미워할 수 없는 박병은의 매력은 마지막 화에서도 여전했다.
재영은 길거리에서 마주친 한이상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하리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정리하는가 하면, 언제나 그랬듯 무심하고 까칠한 말투로 대화를 이어가며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딸바보’ 면모도 놓치지 않았다.
이제는 도아와 함께 진료실로 출근하지는 않지만, 어린이집에 데려다준 뒤에도 여전히 도아와 함께였다.
하리가 운영하는 웹진 사이트 ‘오 마이 베이비’에서 한강동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이자, 사랑스러운 딸 도아의 아빠로서 육아 일기를 연재하게 된 것. 뛰어난 두뇌로 의대에 진학하고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기까지 누구보다 정도를 걸어온 재영은 최초로 ‘실패’를 맛보며 어린이가 아닌 ‘어른이’의 세계를 경험케 됐다.
하지만 지금은 다가오는 사랑도 기분 좋게 거절하고 창작의 고통을 즐기며 딸 도아와 함께 제2의 인생을 즐기는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났다.
오랜만의 ‘로코’ 장르를 통해 다시 한번 특유의 재치를 한껏 발휘한 박병은. 파격적인 첫 등장으로 장나라와의 ‘찐친케미’, 김혜옥과의 ‘모자케미’를 보여준 데 이어 뒤늦은 짝사랑에 열병을 앓는 감정 연기까지 16회차 내내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박병은은 지난 2일 “한창 춥던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 말에 촬영을 끝내게 됐다.
5개월여를 많은 배우, 스태프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정이 정말 많이 들어서 섭섭한 마음이 크기도 하다.
행복했던 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한 바 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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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찬열,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10억뷰’ 흥 넘치는 ‘반복재생곡’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어메이징 듀오’ 엑소 세훈&찬열이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10억뷰’로 흥 넘치는 힙합 음악을 들려준다.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는 7월 13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10억뷰’를 비롯한 총 9트랙이 수록되어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 곡 ‘10억뷰’는 펑키한 기타 사운드와 디스코 리듬이 인상적인 힙합 장르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연인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을 동영상을 반복 재생하는 모습에 비유해 재치 있게 풀어냈으며 밀리언마켓 소속 보컬리스트 MOON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더했다.
또한 2일 0시에는 세훈&찬열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엑소 계정을 통해 찬열의 유쾌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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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타이틀 곡 ‘Monster’ 무대 8일 최초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의 신곡 ‘Monster’ 퍼포먼스가 8일 최초 공개된다.
‘아이린&슬기 더 스테이지’는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Monster’ 무대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로 7월 8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레드벨벳 채널 등을 통해 신곡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되며 다양한 버전의 무대 영상과 인터뷰, 메이킹 클립이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신곡 ‘Monster’는 묵직한 베이스와 강렬한 덥스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인 만큼, 퍼포먼스 역시 에너제틱한 바운스가 느껴지는 군무와 힙한 동작들로 구성됐으며 아이린&슬기의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까지 유닛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로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더불어 2일 0시 아이린&슬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 등을 통해 시크한 분위기의 두 번째 무드 샘플러와 아이린&슬기의 매혹적인 눈빛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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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한선, 배우 인생 스토리→짠내 폭발 ‘눕방’ 개인기까지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강성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넘치는 끼와 입담으로 수요일 밤을 싹쓸이했다. 특히 조한선은 그동안의 배우 인생 스토리는 물론 줄넘기 개인기를 보여주다 뜻밖의 짠내 나는 ‘눕방’을 펼치는 등 반전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배우 강성연, 조한선, 가수 김수찬, 래퍼 이영지가 출연하는 ‘토크 싹쓸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강성연은 거침없는 ‘팩폭’ 입담으로 김구라를 진땀 나게 해 웃음을 안겼다. 강성연은 김구라를 한동안 피해 다녔다며 “한창 ‘보보’로 활동할 무렵, 김구라 씨가 ‘무슨 보보냐, 보부상도 아니고’라고 말하시더라”고 떠올렸다. 이어 “그래서 김구라 씨가 하는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오면 덜컥 겁부터 나서 안 하다가 ‘복면가왕’에서 만났다. 그런데 ‘보보’ 팬이라고 하시더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과거 발언에 대해 사죄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강성연은 남편인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갔다. “신랑이 너무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가족 예능이 들어오면 저는 부담스러워 고사하곤 했는데 남편은 ‘너무 재밌을 것 같다. 하자’고 한다. ‘살림남’ 출연도 남편이 설득했다”며 폭로했다. 이 밖에도 김수찬과 ‘신사동 그 사람’ 듀엣 무대를 꾸민 강성연은 ‘보보’ 시절의 청아한 보이스를 마음껏 뽐내며 명품 무대를 완성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새 전성기를 맞은 조한선은 한때 은퇴를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거절을 잘 못해서 정식 배역이 아닌 특별출연이나 우정출연을 많이 했고 그런 상황이 겹치며 제대로 된 필모그래피가 쌓이지 않았다고. 그는 “사람들에게 많이 잊히기도 하고 저에게 실망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그럼 뭐할 생각이었냐”라는 MC의 질문에는 “바리스타”고 대답하기도.
이외에도 조한선은 엉망진창(?) 개인기 퍼레이드로 웃음을 유발했다. 짧고 굵은 안성기, 마동석 성대모사는 물론 손가락 관절 개인기, 3단 줄넘기 개인기까지 선보인 것. 특히 그는 줄넘기하다 바닥에 널브러지는 뜻밖의 ‘눕방’을 보여줘 반전의 허당미를 발산했다. 이 모습을 본 김구라 역시 “12년 만에 ‘라스’ 나와서 대박 터트리네”며 흡족했다.
‘프린수찬’ 김수찬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그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김수찬은 “팬분들에게 ‘어머님’ 호칭을 안 쓴다. 다 누나다. 마음은 다 소녀이기 때문이다. 엄마에게도 누나라고 부른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선배님들께 끼를 부릴 때는 대기실에 갈 때 선배님들의 신곡을 부른다”며 끼 부자계의 노력형 천재임을 드러냈다.
끼 많은 김수찬은 성대모사 자판기에 등극해 MC들을 소름 돋게 하기도. 남진, 송대관, 진성의 성대모사는 기본이고 트로트 가수별 휴대전화 진동 소리 개인기로 뜨거운 반응을 유발했다. 또한 ‘미스터트롯’ TOP 3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능가하는 애주가로서 집 안에 ‘수찬 BAR’가 만들어져 있는 증거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모았다.
'고등래퍼’ 최초 여성 우승자인 래퍼 이영지 역시 화려한 예능감과 랩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영지는 “‘고등래퍼 3’ 우승했을 때보다 SNS 라이브 방송을 할 때가 더 인기를 실감한다”며 최근 팔로워 수가 급증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영지는 개그맨 이은형, 이상준, 가수 방실이 등 여러 닮은꼴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이영지, 김구라, 강성연의 세기의 랩 배틀이 펼쳐져 관심을 끌었다. 래퍼 아웃사이더의 'Motivation' 랩을 두고 점점 속도를 높이는 일명 ‘이영지 챌린지’. 이영지의 점점 빨라지는 초고속 랩의 질주가 감탄을 불렀다. 이에 김구라와 강성연 역시 스피드 업하며 쏟아내는 속사포 랩 실력을 공개, 반전의 힙합 스웨그로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은 강성연부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까지 4인의 거침없는 토크와 화려한 개인기 열전으로 꽉 채워져 눈 뗄 수 없는 재미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허경환 역시 MC 김구라와 차진 티키타카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토크마다 ‘그나저나’를 연발하는 등 능청 매력을 뽐내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조한선이 제일 웃겼다ㅋㅋㅋ”, “이영지 재치 있고 랩도 잘하고 너무 좋아”, “강성연 씨는 나이가 거꾸로 가는 듯. 아름답습니다 ㅠㅠ”, “김수찬 매력덩어리 역시 믿고 보는 프린수찬”, “허경환 김구라와 합이 잘 맞는 듯ㅋㅋ 톰과 제리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출연하는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