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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솔지,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충청뉴스큐] 솔지가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해 오늘 발매되는 신곡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해 화제다.
솔지가 오늘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를 첫 공개했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짙은 감성이 담긴 솔지표 이별 발라드’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와 ‘아로하’를 귀호강 라이브로 선사했으며 재치 넘치는 입담까지 뽐내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 날 방송에서 솔지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 가수 지코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로로서 ‘컬튜쇼’에 첫 출연한 솔지는 “오늘 6시에 공개되는 신곡을 컬투쇼에서 최초로 선공개 할 예정이다.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는 노랫말이 인상 깊다.
너무 격하게 슬픈 감정보다는 먹먹하다는 느낌을 표현한 곡이다”며 곡 소개와 함께 신곡을 첫 공개했다.
첫 소절부터 잔잔한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은 솔지는 폭풍 가창력과 마음을 촉촉하게 만드는 가사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라이브를 들은 DJ 신봉선은 “보슬비로 시작해서 장대비로 끝나는 기분이다.
노래 너무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지코는 “라이브를 듣고 이렇게 놀란 적은 처음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폭풍 가창력을 칭찬받은 솔지는 “노래는 너무 어려운데 최대한 안 어려운 척하고 있다”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방송 내내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솔지는 “오늘 싱글 앨범이 나온다.
컬투쇼에서 선공개해서 영광이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며 ‘컬투쇼’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솔지의 신곡을 라이브로 들은 청취자들 역시 “역시 솔지 오늘 6시만 기다리고 있어요”, “잔잔하게 가다 고음 터지는 부분에서 속이 확 뚫린다.
이번 신곡 너무 좋다”, “슬프지도 기쁘지도 않는 이별한 내 마음을 대변한 곡. 잠자기 전에 듣고 눈물 쏟아낼 각” “라디오를 틀었는데 콘서트를 해주네 솔지 신곡 파이팅”, “역시 가왕 클라스 오늘 퇴근길은 솔지 신곡과 함께”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솔지의 이번 신곡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는 이별 후, 세상 누구보다도 가까웠던 사람을 지워내는 시간 중 가장 끝자락 즈음의 감정을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사랑하는 이와 이별 후 느껴지는 감정을 내리는 비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너무 슬프지도 또 너무 덤덤하지도 않았던 이별 후 애틋했던 시간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 이별의 아픔을 경험한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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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은아, ‘부캐의 시대’에 등장한 ‘본캐 방효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배우 고은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온 ‘찐 본캐’ 방효진의 도른자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치명적인 드립력의 탁재훈과 마술에 미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김구라 잡는 ‘코브라질리언’ 빅터한까지 도른자 4인은 만만치 않은 유쾌한 똘끼를 자랑, 수요일 밤 안방극장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도른자들이 활약한 ‘라디오스타’는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인 탁재훈, 배우 고은아,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유튜버 빅터한이 출연하는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탁재훈은 방송 내내 자타공인 ‘드립신’다운 활약을 펼치며 노련한 웃음 사냥꾼 면모를 과시했다.
오디오 빌 틈 없는 애드립을 툭툭 던져 빵빵 터지게 만드는 마성의 입담으로 ‘라디오스타’ 시청자들을 탁재훈의 매력에 스며들게 만들었다.
또 “내가 너 잡으러 ‘라스’하러 왔다”며 김구라와의 티키타카를 펼치더니, 지난달 수입이 제로인 사실부터 노팬티주의자로 사는 속내까지 공개했다.
예능 천재의 매력 외에도 아이들을 떠올리면 흐뭇한 미소를 짓는 아빠 본색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탁재훈은 딸이 올해 고3이라며 국제미술대회에서 수상한 그림을 공개,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탁재훈은 나훈아의 ‘홍시’를 선곡해 어머니를 위한 효심 어린 트로트 무대를 꾸며 눈길을 모았다.
고은아는 유산슬, 린다G 등이 활약 중인 ‘부캐들의 시대’에 여배우 부캐 고은아를 뚫고 나온 ‘찐 본캐’ 방효진의 매력을 거침없이 뽐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흔한 동네 누나 같은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공개하고 있는 그는 “그런 성격을 어떻게 숨겼냐”는 질문에 “그래서 많이 힘들었다.
공황장애가 생겼다.
지금은 개인방송에서 제 본 모습을 보여주니까 좀 나아졌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또 4년간 짝사랑한 상대에게 공개 구혼을 했다가 신고를 당할 뻔한 에피소드부터 다이어트를 위해 집에서 비키니를 애용한다는 독특한 취향까지 공개하며 도른미를 뽐냈다.
최근 오랜 짝사랑을 정리하고 소개팅을 시도하는 등 결혼에 관심이 생겼다고 밝힌 그는 듬직하고 무게감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고백, 트바로티 김호중을 이상형으로 꼽는 솔직한 비글미를 뽐냈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화려한 마술쇼로 MC들과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가 하면 썸 타던 시절 아내의 반응에 혼란스러웠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꿀잼을 안겼다.
그는 “날마다 나를 대하는 분위기가 달라져서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일란성 쌍둥이였다”며 “다정하게 반겨주던 친구가 지금의 아내다”고 밝혔다.
자신을 ‘코브라질리언’이라고 소개한 ‘드럼좌’ 빅터한은 채널 개설 100일 만에 구독자 36만명을 모은 핫한 유튜버답게 즉석에서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드럼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MC들은 “무대를 찢었다”며 찐 감동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김구라 잡는 무적 화법으로 예능에 완벽적응한 입담을 뽐냈다.
4인 4색 만만치 않은 똘끼를 가진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출격한 ‘도른자’ 특집은 거침없는 솔직 토크로 찐 웃음을 안긴 것은 물론, 마술쇼부터 드럼 커버 무대, 효심의 트로트까지, 열정 만렙 무대로 볼거리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이지혜는 남다른 예능감과 안정적인 진행력으로 3MC들과 찰떡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를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역시 탁재훈, 너무 재미있네요 예능에 자주 나왔으면” “김구라 탁재훈, 티키타카 꿀잼이네요” “빅터한 라이브 더 보고 싶다 무대 너무 멋지다” “오늘 꿀 조합, 방효진 너무 재밌네요” “이은결 마술, 진짜 신기하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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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 손현주, 안방극장 가득 채운 꽉 찬 존재감 '역시 손현주
'모범형사' 손현주, 안방극장 가득 채운 꽉 찬 존재감! '역시 손현주!
[충청뉴스큐] ‘모범형사’ 손현주가 죄책감의 싹을 틔웠다.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에서 베테랑 형사 강도창 역을 맡은 손현주가 자신이 체포했던 사형수 이대철의 무죄 가능성을 발견하고 혼란에 빠졌다.
지난 7일 방송된 2회에서는 강도창은 오지혁과 함께 박건호가 자백한 이대철 딸, 이은혜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중 이은혜가 살아 있음을 알게 됐다.
이는 이대철의 무죄를 언론에 알리기 위해 박건호와 이은혜가 벌인 자작극이었던 것. 이은혜의 생존 사실이 밝혀지며 사건은 종결됐지만, 이로써 이대철이 무죄일 수도 있다는 의심은 강력해졌다.
이외에도 확실한 취재원으로부터 이대철이 무죄라는 제보를 받았다는 진서경, 범행 추정 시각 이대철의 알리바이가 입증되는 CCTV 영상 등 이대철의 무죄를 밝힐 정황과 증거들이 하나씩 발견되자 강도창은 자신이 실수했을지도 모른다고 의심, 혼란스러운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처럼 손현주는 복잡한 심경의 강도창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살인자의 딸이라는 시선 속에 변해버린 이은혜를 바라보는 시선에 죄책감을 담아내고 강력한 단서인 CCTV 영상을 확인한 후 표정만으로도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알리는 손현주의 깊이 있는 연기는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손현주는 극중 이대철 사건 당시 살해 흉기를 분실한 윤상미를 다그치는 강도창의 답답한 마음, 분노, 걱정 등 복합적인 마음을 그려내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오지혁과 작전을 짜 박건호를 유도신문하는 과정에서는 격렬한 행동과 높아진 어조로 상대방의 심리를 압박하는 등 베테랑 형사의 면모를 보여주기도.손현주는 일상의 생활감을 담은 모습부터 극에 다다른 긴장감까지 형사물의 밀도감을 탁월하게 그려내는 연기 내공으로 손현주가 곧 관전 포인트인 ‘모범형사’를 만들고 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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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 식탁’ X ‘권혁수 감성’,
권혁수 깜짝 등장! ‘그냥 대충~’ 엄마 표 코다리 찜 레시피 공개
[충청뉴스큐]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유리의 요리 웹 예능 ‘유리한 식탁’에 권혁수가 깜짝 등장해 사상 최고의 놀라움과 쉴 새 없는 웃음 폭탄을 안겼다.
평소와 다름없이 유리 앞으로 도착한 레시피 공유자의 편지 한통. 다짜고짜 명령조로 적힌 ‘코다리 찜’ 레시피를 찬찬히 읽어 보던 유리는 몇 가지 단서를 통해 ‘유리의 어머니’가 보낸 것이 틀림없다고 확신했다.
게다가 며칠 전 어머니가 ‘코다리 찜’ 하는 법을 꼭 알아두라며 요리를 가르쳐 줬다는 것. 이에 제작진과 어머니가 자신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생각한 유리는 기대에 찬 모습으로 요리를 시작하는데, 그 때 등장한 건 다름 아닌 권혁수였다.
유리는 칼질을 하다 말고 권혁수의 모습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만다.
유튜브 채널 ‘권혁수 감성’을 운영하고 있는 권혁수는 평소 유리와도 절친한 사이.자칭 요.알.못인 권혁수는 ‘유리한 식탁’에 나오기 위해서 어머니께 직접 부탁해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코다리 찜’레시피를 공유한 것. ‘간장 약간’ ‘마늘 약간’ 뭐든지 ‘약간’이라는 애매한 레시피에 위기가 온 유리는 혁수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시도한다.
하지만 유리와 서현을 착각한 혁수 어머니에게 굴욕을 맛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두 사람은 요리를 하는 내내 오디오가 잠시도 비지 않는 극강의 개그 케미를 선보여 제작진을 정신 못 차리게 했다.
게다가 김희애, 백종원, 이경영 등 쉴 새 없는 성대모사로 대활약한 권혁수는 일당백 예능 캐릭터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코다리 찜의 하이라이트는 양념이었다.
유리는 끊임없이 간을 보며 색깔과 맛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양념과 육수 추가를 반복했다.
이에 지치다 못해 공포에 질린 권혁수는 유리가 없는 틈을 타 제작진에게 “고춧가루를 제발 좀 버려 달라”며 사정사정해 웃음을 안겼다.
과정은 순탄치 않았지만 오랜 간보기 끝에 겨우 완성해낸 코다리 찜에 두 사람은 진심으로 감탄하며 맛있는 식사를 마쳤다.
하지만 완벽한 코다리 찜에는 상상도 못한 반전 스토리가 숨겨져 있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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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리, '그놈이 그놈이다' 등장 향후 서사 궁금하게 만드는 존재감
조우리, '그놈이 그놈이다' 등장! 향후 서사 궁금하게 만드는 존재감
[충청뉴스큐] 조우리가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향후 서사를 궁금하게 만드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우리는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선우제약 황지우 대표이사의 비서이자 세종의료재단 이사장 김선희의 딸 한서윤으로 등장했다.
‘그놈이 그놈이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엄마 김선희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는 한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의 뜻대로 황지우 이사와의 미팅을 잡고 그 미팅 자리에 동석을 한 것. 하지만 김선희의 노골적인 결혼 관련 질문에도 황지우 이사는 한서윤에게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김선희는 미팅을 마치고 곧 혼담을 정식으로 넣을 예정이라고 전하며 일 년간 함께 일하며 호감을 사지 못한 한서윤을 나무랐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옷 스타일조차 뜻대로 말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선희는 자는 척 눈을 감고 있던 한서윤에게 “난 못했지만 넌 반드시”고 나직한 혼잣말을 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김선희가 한서윤을 대신해 이루려는 꿈이 무엇인지, 또 두 모녀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대목이었다.
또한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선보일 조우리의 로맨스 연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평소 팬이었던 웹툰작가 박도겸이 한서윤이 비서로 일하고 있는 선우제약과 계약을 맺었기 때문. 평소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던 한서윤이었지만, 박도겸에게 계약서를 건넬 때와 서현주에게 박도겸의 사인을 부탁할 때,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박도겸을 향한 마음을 짐작게 했다.
이에 어렸을 때부터 엄마의 뜻을 거스른 적이 없던 한서윤이 박도겸을 만나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그 행보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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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걸크러시’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신곡 ‘Monster’ 파격 퍼포먼스 8일 오후 8시 최초 공개
‘압도적 걸크러시’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신곡 ‘Monster’ 파격 퍼포먼스 8일 오후 8시 최초 공개!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Monster’ 퍼포먼스가 8일 ‘더 스테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아이린&슬기 더 스테이지’는 아이린&슬기의 신곡 ‘Monster’ 무대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로 금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 레드벨벳 채널에서 첫 공개되며 아이컨택, 원테이크 등 다양한 버전의 무대 영상과 메이킹 클립, 인터뷰 영상이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Monster’ 퍼포먼스는 세계적인 안무가 자넬 지네스트라, 리에 하타가 작업, 아이린&슬기의 닮은 듯 서로 다른 매력을 담은 데칼코마니 안무를 콘셉트로 에너제틱한 바운스가 느껴지는 군무, 거대한 거미 형상을 비롯한 다이내믹한 대형, 대담한 포인트 동작 등 임팩트 있는 안무들로 구성해 아이린&슬기의 강렬한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지난 6일 발매된 아이린&슬기의 첫 미니앨범 ‘Monster’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우크라이나, 헝가리, 에스토니아, 벨리즈, 파나마가 추가된 전 세계 50개 지역 1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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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SM C&C STUDIO, 웨이브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의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단독 유닛 리얼리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가 드디어 오늘 베일을 벗는다.
지난 6일 아이린&슬기 유닛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몬스터’’가 공개되고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 뒤 숨겨진 ‘아슬자매’의 특급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레벨업 프로젝트'는 시즌 1부터 3까지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레드벨벳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가감 없이 담아 그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오늘 오전 11시 첫 공개되는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레드벨벳의 첫 유닛을 기념, ‘아’이린과 ‘슬’기 둘만의 특별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렸다.
앞서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유닛 미니앨범 ‘몬스터’가 발매 직후 각종 음원과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캐나다,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등 전 세계 45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강렬하고 화려하게 데뷔를 장식한 아이린&슬기 모습과는 다른 흥과 웃음이 터지는 자매 케미를 보여줄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오늘 공개된 첫 방송에서는 아이린&슬기가 정체불명의 한옥에 도착, 집안 곳곳에 숨겨진 소소한 미션들을 해결해 방 탈출에 도전하는 ‘아슬한 소탈출’이 펼쳐진다.
‘아슬한 소탈출’의 첫 번째 미션으로 마당 탈출에 돌입한 아이린&슬기는 제한 시간 내에 가구를 완성하는 가구 조립 미션에 도전했다.
미션에 앞서 슬기는 “이런 거 잘하지”며 자신감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저 감으로 한다”며 ‘감슬기’ 모드를 발동하며 가뿐한 미션 성공을 예고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중요 부품을 분실하는 등 반전 허당 매력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본인의 가구 조립을 끝낸 아이린은 동생 슬기의 실수를 수습하느라 바빴다는 후문이다.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과연 아슬 자매는 역경을 딛고 첫 미션에 성공했을 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어진 부엌에서의 ‘한상 차림’ 미션에서 아슬 자매는 그야말로 극과 극 캐릭터를 선보였다.
‘집밥 린 선생’으로 변신한 아이린이 정석대로 김치 콩나물국 요리를 완성해가는 반면 슬기는 적당량이란 없는 ‘큰손 곰 슬기’ 캐릭터를 뽐내며 슬기 표 제육볶음을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서로를 도와가며 열심히 요리하던 아슬 자매에게 뜻밖의 시련이 닥쳤다.
제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아이린&슬기를 당황케 만든 시련을 무엇일 지, 무사히 부엌 탈출에 성공했을 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아슬 자매가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뜻밖의 손님이 방문한다.
레드벨벳의 ‘자유 영혼’ 막내, 예리가 거실을 어지럽히고 간 것. 제작진에 의하면, 평소보다 다소 건장해진 예리가 방문했다고 전해져 사건의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한 시간 내 거실을 원상복구 하라’는 고난도 미션을 받은 아슬 자매는 거실 치우기에 돌입했다.
아이린은 슬쩍 제작진을 현혹시켜 미션 룰을 바꾸는 등 ‘협상 퀸’ 캐릭터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제작진들을 당황하게 만든 아이린의 협상 노하우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외에도 아이린&슬기의 집 밥 먹방부터 여유 넘치는 힐링 타임까지 다양한 모습을 담은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오늘 7월 8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되며 본편 1회와 2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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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잡으러 온 거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애드립의 귀재’ 탁재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탁재훈 사용법’ 잘 알인 MC 김구라와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다.
핑퐁처럼 티키타카를 주고받던 두 베테랑 예능인은 갱년기 토크에 급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함께하는 재능만큼은 타고났지만 정신세계는 지구를 뿌시고 나가버린 ‘도른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탁재훈은 악마의 재능이라 불리울 정도로 타고난 입담의 소유자. ‘라스’에서는 예능감에 의욕까지 더해져 이날 방송의 주제에 맞게 도른자 다운 활약을 펼치며 꿀잼을 안길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탁재훈은 오디오 빌 틈 없이 애드립을 던지며 의욕 풀충전한 모습을 뽐낸다.
이때 ‘탁재훈 사용법’을 잘 아는 김구라는 “이렇게 때우다 갈 심산”이라고 시비를 건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김구라의 날카로운 지적에 욱한 탁재훈은 “너 잡으러 온 거야”고 선언, ‘탁구라인’의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녹화 내내 서로를 저격하며 매서운 입담을 자랑하던 탁재훈과 김구라는 뜻밖의 토크 주제인 ‘갱년기’에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탁재훈은 갱년기 질문에 정색하는가 싶더니, 김구라가 폭로한 이야기에 순한 양처럼 공감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또 탁재훈은 지난달 수입이 ‘0원’인 사실을 취조당한다.
그는 승냥이처럼 달려들며 최근 수입을 묻는 MC들의 질문 세례가 가혹하다며 울컥하더니, 확고한 노팬티 주의자임을 밝힌 뒤에는 바지가 훅 내려가면 어쩌냐는 김구라의 진심 어린 걱정에 세상 억울해했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탁재훈의 죽지 않는 입담과 함께 어머니와 아이들을 생각하는 인간미도 공개된다.
그는 ‘라스’를 통해 어머니와 16년 된 매니저의 은밀한 공조로 최근 스케줄이 급격하게 늘어난 배경을 알게 됐다고 해 탁재훈만 몰랐던 공조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꺼낼 땐 천상 아빠의 모습도 보여준다.
탁재훈은 어느덧 고3이 된 딸의 국제 미술대회 수상 소식과 아들의 키가 180cm 후반까지 훌쩍 자란 사실 등을 공개하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또 영화 ‘가문의 위기’를 통해 모자 호흡을 맞추며 실제로 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각별한 배우 김수미를 만나면 자존감이 상승하는 마법이 벌어진다는 이야기까지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악마의 혓바닥 탁재훈과 김구라의 티키타카 케미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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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양미경, 4년 만 일일극 컴백 강은탁 엄마 된다
WIP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양미경이 '비밀의 남자'를 통해 오랜만에 일일극으로 컴백한다.
제작진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을 수락, '워너비 어머니상'으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8일 "양미경이 이태풍의 어머니인 이경혜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양미경이 연기할 이경혜는 고아 출신 사업가로 춘천에서 제일가는 식품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 장애인복지재단에 많은 후원금을 내고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중인 여성. 무엇보다 사고로 7세 지능을 갖게 된 아들 태풍을 위해 헌신하며 모성애가 넘치는 따뜻한 내강외유형 어머니로 아들 태풍에게는 물론 주변 이들을 허물없이 대하는 따뜻한 인물이다.
양미경은 여러 작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 배우다.
일일극은 4년여 만으로 제작진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캐스팅을 수락, 양미경이 '비밀의 남자'에서 보여줄 존재감과 강은탁과의 모자 호흡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일일극의 황태자와 퀸을 캐스팅한 데 이어 일일극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연기파 배우 양미경이 가세하면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200% 대박 기운을 품은 '비밀의 남자'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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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재취업 성공 윤현민-서지후 본격 삼각관계? 사이다 폭격기 황정음의 유쾌 통쾌 로맨스 반응 뜨거워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재취업 성공! 윤현민-서지후 본격 삼각관계? 사이다 폭격기 황정음의 유쾌 통쾌 로맨스 반응 뜨거워!
[충청뉴스큐] KBS2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이 우여곡절 상황에서도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황정음은 어제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결혼 압박을 받게 되는 상황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무례한 상황 앞에서도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거침없는 사이다 돌직구를 날려 시원한 쾌감을 선사했다.
특히 2부 시청률은 전국 4.4%, 수도권 4.0%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을 5.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어제 방송에서 갑질 누명으로 권고사직을 당한 현주는 또 다른 난관에 부딪혔다.
비혼 선언을 한 딸의 결혼을 누구보다 원했던 부모님은 퇴사를 빌미로 결혼 압박을 넣기 시작했다.
집 살 때 빌려줬던 5천만원을 갚든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남자를 만날지 선택하라며 본격적으로 황정음에게 압력을 가하기 시작한 것.결국 현주는 부모님의 압박에 못 이겨 나간 소개 자리에서 보수적인 사고를 가지고 무례한 발언을 내뱉는 소개남에게 사이다 돌직구로 응수했다.
황정음은 노산인 주제에 상황 판단 못한다는 말에 “저도 조신하게 집안일하는 남자가 좋아요. 이거저거 요구 사항 많은 사람 말고”고 응수한 뒤 “당신도 늙은 정자다”까지 덧붙이며 멋지게 끝내기 한방을 날려 안방극장을 웃게 만들었다.
또한, 갑자기 도겸의 계약 해지 소식을 듣고 황정음은 마이툰 본부장을 찾아가 부탁하다 거절당했지만 바로 그때 전화로 선우제약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된다.
황정음은 예상 보다 훨씬 좋은 조건을 제안받은 후 가벼운 마음으로 두 번째 소개팅에 나갔고 그 자리에서 엘리베이터 남자이자 선우제약 대표인 지우를 인연처럼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의 계속되는 만남이 수상하다고 말하는 서지훈을 뒤로한 채 황정음은 함께 인성 면접을 빙자한 한강 피크닉에 나섰다.
하지만 한강에서 텐트가 잠기는 사고로 윤현민을 게이로 의심하게 됐고 윤현민의 집에 작업실을 차린 서지후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이렇듯 황정음은 비혼 여성이 가질 수 있는 직장, 결혼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짠한 상황 속에서도 당당함과 코믹함까지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대체 불가한 황정음만의 매력을 뽐냈다.
이에 앞으로 현주에게 펼쳐질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는 매주 월, 화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