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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 JTBC ‘야식남녀’ 주연 ‘강태완’役 캐스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배우 이학주가 ‘야식남녀’에 캐스팅 됐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 열혈 피디 아진, 잘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이학주는 극 중 ‘강태완’역을 맡아 정일우, 강지영과 함께 주연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학주가 맡은 ‘강태완’은 타고난 섬세함과 눈썰미를 갖춘, 이른바 잘 나가는 패션 디자이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 그 자체인 패션과 시크한 분위기, 승승장구 커리어까지 겉으로 보기엔 부족함 없이 완벽하지만, 내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을 쌓고 있는 인물. 우연한 계기로 셰프 ‘박진성’의 스타일링을 맡게 되며 극 전반에서 주요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탄탄한 필모그래피로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모습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온 그가 ‘야식남녀’를 통해 이번엔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정일우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어떤 연기 호흡을 만들어 가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특히 화제작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화면을 장악하는 압도적 존재감의 신스틸러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고 있는 이학주가 새로운 작품인 ‘야식남녀’를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당당히 주연으로 발돋움,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 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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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더블유 코리아’ 5월호 커버 장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백현의 감각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백현은 Stay Strong이라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하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때론 쿨한 남자로 때론 순수한 아이 같은 모습으로 더블유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한 주얼리 브랜드 컬렉션의 메인 키워드인 '양면성'을 표현했다.
화보 속 백현은 맑고 순수한 소년의 모습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의 모습까지 그간 선보인 적 없는 다양한 얼굴을 드러냈다.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리시한 스팽글 셔츠, 스포티한 윈드브레이커까지 다양한 의상과 함께 친근함과 대담함을 오가며 상반된 매력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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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정재호 ‘오 나의파트, 너’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방송인 겸 사업가인 정재호가 MBC 예능 ‘오 나의 파트, 너’ 에 등장한다.
정재호가 출연하는 ‘오 나의 파트, 너’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5인의 도전자 중 함께 할 파트너를 찾아 완벽한 하모니를 완성해야 하는 대국민 반전 서스펜스 추리 음악쇼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오 나의 파트, 너’는 이은미, 김연우, 정승환, 윤하 등 ‘믿고 듣는’ 가수들이 매회 레전드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예측불가 도전자들이 출연해 재미를 더하고 있는 중, 여심저격 꽃미남 이자 ‘엄친아’로 알려진 정재호의 출연을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정재호는 이미 본인이 직접 작사한 ‘겨울꿈’을 발매 했고 평소 개인 SNS를 통해 음악 커버 영상을 소개한 적이 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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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4월호 '고립' 27일 공개.이방인 윤종신의 낯선 고립 생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4월호 '고립'이 27일 공개된다.
4월호 '고립'은 현재 미국 뉴욕 인근의 시골 마을에 머물고 있는 윤종신이 일기처럼 써 내려간 곡으로 윤종신이 작사, 작곡하고 015B 정석원이 편곡했다.
윤종신은 '코로나19'로 인해 완전히 달라져 버린 일상을 가감 없이 그려냈다.
애초 '이방인 프로젝트'로 자의적인 단절과 격리를 시작한 그였지만, 지금은 단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했던 극단적인 고립 상황에 부딪치며 조금은 얼떨떨한 기분으로 낯선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그는 "미국 내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때쯤 가까스로 계획했던 미국 횡단을 마쳤고 지금 머물고 있는 곳에서 거의 3주째 집안에 갇힌 것처럼 살고 있다"며 "어제와 오늘의 경계가 모호하다 보니 왠지 좀 울적하고 몽롱한 상태이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가사뿐만 아니라 사운드적으로 몽롱한 느낌을 담아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물리적인 고립보다도 정서적인 고립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지금 그가 체감하는 미국의 분위기는 이전에 텍사스나 캘리포니아에 머물렀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조용하고 삭막하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던 감정 교류가 이제는 마치 누군가 금지 명령이라도 내린 것처럼 끊어져 버린 상황이다.
그는 "뜻밖의 고립 덕분에 저를 깊숙이 들여다보게 되는데, 이런 극단적인 상황에 부닥치면 '나는 가급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쓰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저도 몰랐던 제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저를 지금의 여기로 데려온 '이방인 프로젝트'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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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몬스터 유니온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 정신건강의학과를 소재로 하는 '영혼수선공'이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누구에게는 친근하지만, 여전히 다수에게는 미지의 세계인 '정신의학과'로 인도할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혼수선공'은 여타 메디컬 드라마와 달리 정신의학과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차별화된 소재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티저 및 예고 영상이 속속 공개되면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혼자 이상한 소리를 내는 한우주에게 괴짜 정신의학과 의사 이시준이 건넨 "미친 게 아니라 아픈 거예요"고 하는 장면은 웃음과 왠지 모를 위로를 선사하며 드라마를 향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시청자들은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왠지 모르지만 나를 울컥하게 했다”, “믿고 보는 신하균과 정소민의 조합이라니 벌써 기대된다”, “이런 드라마가 드디어 나오다니 부디 정신의학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영혼수선공'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처럼 아직은 멀기만 한 정신의학과와의 거리를 좁혀주고 또 문턱을 조금이나마 낮춰 줄 드라마다.
먼저 드라마 타이틀 ‘영혼수선공’에서부터 특별함을 찾을 수 있다.
의학 드라마와는 전혀 상관없이 튀어나온 ‘수선공’이라는 말이 ‘정신의학과 의사’라는 직업적 의미보다는 ‘영혼을 수선해주는 사람’이라는 가치적 의미를 드러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신의학과’하면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들과 왠지 ‘특별한’ 곳인 것 같은 높기만 한 진입장벽은 더 쉽고 더 편하게 바뀔 것을 짐작케 한다.
‘영혼수선공’은 밝고 따뜻한 의국 풍경을 그려내 ‘정신의학과’가 여느 타과와 다르지 않다는 인식을 심어줄 것이다.
또한 의사와 환자를 중심으로 풍성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과연 이 중심에서 시준과 우주가 어떻게 시청자들을 ‘영혼수선공’으로 인도할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리가 아는 아픈 마음의 증상들은 소수에 불과하다”며 “다양한 정신의학 이야기를 담아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드라마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6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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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다시 왔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웃음사망꾼’ 황제성과 ‘프로받침러’ 최성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아슬아슬한 생사 개그를 넘나들던 황제성은 마침내 ‘웃음사냥꾼’ 타이틀을 획득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진정한 신 스틸러로 시선을 사로잡은 문세윤과 독보적인 대두 개그맨 김태균의 활약까지 더해져 알찬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슬기로운 개그생활’ 특집으로 김태균, 황제성, 최성민, 문세윤이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제가 여기 다시 왔다”를 외치며 돌아온 황제성이 웃음사망꾼 오명을 벗고 개그감을 뽐냈다.
고라니 개인기에서 김태균에게 밀려 위기를 맞았지만 비장의 개인기로 만회에 나섰다.
배우 이경영 성대모사로 ‘아무노래’ 개인기를 펼쳤고 웃음에 인색한 MC들까지 결국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개인기와 함께 결혼 과정에서 아내의 배려에 눈물을 흘렸던 진솔 토크 역시 눈길을 모았다.
당시 그는 갚아야 할 빚이 있었고 결혼 후 어머니와 동생이 따로 이사 갈 집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9년 연애를 한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말할 수 없었다고. 그런 상황에서 황제성은 “나중에 어머니한테 들었다 아내가 평생 모은 돈으로 어머니와 동생이 살 집을 구해 드린 거다 살면서 그렇게 많이 운 적이 없었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코미디빅리그’의 아이디어 뱅크 최성민 역시 한석규 성대모사 개인기와 함께 입담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성민은 “‘코미디빅리그’ 최다 우승자로 누적 우승 상금만 7억이 넘고 실수령액은 3억 정도가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최성민은 황제성과 절교 직전까지 갔던 웃픈 일화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소한 말장난으로 시작된 다툼에 결국 황제성이 집까지 찾아와 무릎을 꿇었다고 폭로했다.
황제성은 집까지 찾아갔던 이유에 대해 “난 남자가 그렇게 우는 거 처음 봤다 흐느끼면서 울더라”며 최성민의 우는 모습을 묘사해 폭소를 자아냈다.
문세윤은 화제를 모았던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상 수상 소감 패러디를 ‘라디오스타’식으로 재연, 스튜디오를 폭소로 뒤집어 놨다.
문세윤은 당시의 패러디 영상을 봉준호 감독이 언급해줬다며 “봉 감독님의 한마디에 주변에서 대우가 달라지더라. 혹시 방송을 보신다면 뒤통수 연기라도 가능하니 불러 주셨으면 좋겠다”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안겼다.
최성민, 황제성과 함께 ‘82피플’을 결성하기도 한 문세윤은 이들의 특징을 똑같이 따라하는 ‘인간 복사기’로 활약했다.
최성민의 명대사 ‘내 편 들어주면 안 되냐’와 함께 그의 우는 모습을 완벽하게 모사하는가 하면 황제성의 동공 확장 영혼 없는 리액션 등을 따라해 시선을 강탈했다.
김태균은 원조 고라니 개인기로 웃음사냥에 나섰다.
황제성의 고라니 개인기의 원조는 자신이라며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을 당시 우연히 탄생한 고라니 울음소리 개인기를 즉석에서 선보여 차원이 다른 원조의 위엄을 뽐냈다.
가족 사랑 토크 역시 남달랐다.
김태균은 “아버지가 여섯 살 때 돌아가셔서 아버지와의 추억이 없다 제가 아버지와 못 해본 것들을 아들과 해보고 싶었다 아들도 그런 아빠의 마음을 안다”며 현재 중2인 아들 역시 아빠와의 시간을 좋아해 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아들이 태어나기 전 매일 적었던 일기를 엮어 태교책까지 펴냈다고 털어놔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여기에 MC들의 활약 역시 돋보였다.
특히 김구라는 적재적소에 촌철살인의 리액션을 날리는 등 평소보다 더욱 신들린 애드리브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배우 이상엽의 활약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능청미와 깔끔한 진행력, 유쾌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한 그는 3MC는 물론 게스트들과도 호흡 척척 케미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방송 꿀잼 진짜 많이 웃었다”, “문세윤 성대모사의 끝판왕, 너무 웃겼다”, “이상엽씨 호감, 오늘 재미있었어요”, “82피플 케미 재미있음. 최성민 입담 좋네요”, “개그맨들 나온 오늘 방송 대유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해미, 홍윤화, 율희, 임현주가 함께하는 ‘여인천하’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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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정소민 X 주민경, ‘소울 우주특공대’ 합체 티격태격
몬스터 유니온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정소민과 주민경이 단짠을 오가는 현실 절친 케미를 예고했다.
화끈하고 극적인 우주와 트러블 메이커 우주를 보호하기 위한 ‘우주 특공대’ 지선 두 사람의 워맨스가 모두의 부러움을 살 전망이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23일 한우주와 공지선의 ‘찐친 케미’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라이징 스타 우주는 금방 차가웠다가 금방 뜨거워지는 물과 불의 여인. 여기에 정의감 투철하고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쳐, 종종 다른 사람과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 우주의 절친인 지선은 유쾌하고 착한 심성을 가진 명랑만화 주인공 같은 캐릭터로 어떤 일에서도 희망을 보는 초긍정 마인드의 소유자. 극과 극의 감정을 오가는 우주의 ‘인간 온도조절기’이자, 우주를 감싸고 위해주는 ‘우주 특공대’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밥집’에서 알콩달콩 다정한 우주와 지선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선은 어렵게 들어간 교향악단을 박차고 나와 용기 있게 밥집 ‘공밥집’을 차렸는데, 이곳은 지선은 물론 우주에게도 아지트나 다름없는 공간이다.
누구보다 우주의 감정 변화를 빠르게 알아차리는 지선은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냉철한 시선으로 우주를 살핀다.
덕분에 두 사람은 자주 싸우지만 또 금세 풀어지는 현실 우정 그 자체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선의 눈빛에서 우주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두 사람의 소꿉친구 케미를 짐작하게 한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주와 우주특공대 지선으로 변신한 정소민과 주민경이 현장에서도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일상은 물론 좋은 일 나쁜 일 모두 공유하는 두 사람의 우정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6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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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솔로도 통했다 첫 미니앨범 ‘Chocolate’ 日 오리콘 해외 앨범 차트 2주 연속 1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첫 솔로 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지난 4월 6일 발매된 최강창민의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은 오리콘 해외 음악 앨범 차트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해, 특급 솔로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또한 이번 앨범은 국내 주간 음반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1개 지역 1위, 중국 쿠워뮤직 앨범 판매 차트 주간 1위, 일본 오리콘 디지털 앨범 차트 주간 1위에 올랐으며 타이틀 곡 ‘Chocolate’도 중국 QQ뮤직 뮤직비디오 차트 종합 1위, 일본 애플뮤직 뮤직비디오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얻은 바 있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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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훈, 봄을 부르는 ‘싱그러운 에너지’ 담백한 매력의 화보 공개
기도훈, 봄을 부르는 ‘싱그러운 에너지’ 담백한 매력의 화보 공개
[충청뉴스큐] 기도훈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싱그러운 에너지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에서 기도훈은 화사한 파스텔 톤의 니트부터 깔끔한 흰 티셔츠와 청바지, 루즈한 핏의 셔츠까지 캐주얼한 패션을 출중한 피지컬로 소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기도훈은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화제작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다’에서 송가네 닭강정 가게 아르바이트생 ‘박효신’ 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화보를 통해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기도훈 만의 ‘청춘 매력’을 극대화 시킨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도훈은 현재 촬영 중인 ‘한 번 다녀왔다’에 대해 묻자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현장이라 준비를 많이 해가도 더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이 명확하게 다가온다선배님들이 많이 가르쳐주시기도 하고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느끼는 점이 많다 배우는 과정이 설렌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본인의 20대가 잘 채워지고 있는 것 같냐는 질문에는 “열심히 온 힘을 다해 살고 있다 잠시도 편히 쉬고 싶지 않다 이렇게 열심히 보내다 언젠가 ‘기도훈’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인정받는 캐릭터를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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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알앤비 신곡 'No Good Girl' 28일 발표.라디X김이나 참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민서가 새로운 색깔의 알앤비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2일 "민서의 신곡 'No Good Girl'이 28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민서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조합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No Good Girl'은 연인에게 좋은 모습뿐만 아니라 서로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며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로 김이나가 작사하고 라디 가 프로듀싱했다.
지난 2018년 '멋진 꿈'과 함께 비상한 민서는 4부작으로 구성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Diary of Youth'에서 맑고 꾸밈없는 보컬과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발라드 싱글, 드라마 OST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민서는 이번 신곡에서 한층 무르익은 감성과 목소리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민서의 'No Good Girl'은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0-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