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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 온 거야?”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두희가 지숙 아비지의 깜짝 등장에 줄행랑을 친 모습이 포착됐다.
이두희는 데이트 후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 지숙을 집 앞까지 데려다 준 상황에서 지숙의 아버지와 첫 대면을 하게 됐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20일 ‘돌돌커플’ 지숙-이두희가 데이트 중 지숙의 아버지와 맞닥뜨린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밤 수원 데이트를 마치고 지숙을 본가에 데려다 주는 이두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숙과 이두희는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때 느닷없이 대문 뒤에서 “놀다 온 거야?”라는 목소리와 함께 지숙의 아버지가 빼꼼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이두희는 렉이 걸린 듯 깜짝 놀라 기겁하며 지숙을 두고 ‘혼비백산 줄행랑’을 쳤다고. 오랜만에 본 딸 지숙을 와락 안으며 이두희를 바라보는 지숙의 아버지와 잠시 숨을 고르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는 이두희, 그런 남자친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지숙의 모습은 현장의 다급함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지숙 아버지의 ‘네가 이두희구나’라는 눈빛은 보는 이들까지 오싹하게 만든다 이어 세 사람의 긴장 가득한 삼자대면 모습도 포착됐다 지숙의 아버지 앞에서 잔뜩 긴장한 이두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지숙의 아버지는 처음 보는 딸의 남자친구에게 어떤 말을 건넸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로맨틱한 데이트의 끝에서 마주한 너무도 큰 변수에 과연 지숙과 이두희는 어떤 모습을 보였을지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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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 강렬한 첫 등장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새롭고 신선한 에너지로 극에 활기 불어넣는다‘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이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
기도훈은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다’에서 비밀스러운 사연을 가진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송가네 닭강정 가게 아르바이트생 ‘박효신’ 역을 연기한다.
기도훈은 극적인 스토리와 탄탄한 연출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매회 경신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인 ‘한 번 다녀왔다’ 18일 방송분에 첫 등장할 예정으로 기도훈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기도훈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주차장을 배경으로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 무언가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것은 아닌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기도훈은 송가네 첫째 딸 송가희와의 예측불허 러브라인이 앞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만큼, 색다르면서도 신선한 에너지를 선사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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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시크한 분위기의 화보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강창민은 지큐 코리아와 함께 시크한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 세련된 스타일링과 깊은 눈빛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였으며 그림자를 활용해 감각적인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시켜 눈길을 끈다.
또한 최강창민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 4월 6일 공개한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Chocolate’에 대해 “솔로로서도, 동방신기로서도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같다.
첫 솔로 앨범은 온전히 제가 원하는 걸로 채웠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Chocolate’이 주는 뉘앙스처럼 팬들을 위한 선물의 의미를 담았다 팬들은 저의 원동력이다 저라는 사람 자체를 좋아해준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고 솔로 앨범을 선물하기에 좋은 타이밍 같았다”며 솔로 앨범을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은 물론, 동방신기로서도 “우리를 믿어주는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어떤 무대든 열심히 할 거란 신뢰가 있다”고 특급 팬사랑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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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영원의 군주' 첫 방송 D-day 우도환이 기대되는 이유 세 가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우도환이 ‘더 킹-영원의 군주’로 대세 행보를 이어나간다.
17일 밤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에서는 황실 근위대 대장 조영 역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 경찰청 민원실 사회복무요원 조은섭 역으로 활약하는 우도환의 기대 포인트가 공개됐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우도환은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극 중 조영과 조은섭은 카리스마와 발랄함을 오가는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우도환이 펼칠 다채로운 연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우도환 역시 “한 작품 안에서 두 캐릭터의 인생을 살아보는 게 흥미로웠다”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었던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었다”고 표현한 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점철한 극과 극 캐릭터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우도환은 조은섭 역을 통해 맛깔나는 부산 사투리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은섭의 유쾌한 성격을 보다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생활형 부산 사투리를 준비한 것. 이를 위해 드라마 촬영 시작 전부터 부산 토박이 사투리 선생님과 함께 매일같이 사투리를 연습하는 등 촬영장 내외에서 자연스러운 캐릭터 연기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는 후문이다.
우도환표 브로맨스 역시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
조영은 대한제국 황제 이곤의 최측근이자 ‘황제 그림자’라 불릴 정도로 이곤의 곁에서 안팎으로 지켜내는 인물인 만큼 훈훈하고 특별한 브로맨스를 탄생시킬 예정.이처럼 우도환은 1인 2역과 찰떡같은 사투리, 브로맨스 연기로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은숙 사단에 합류한 우도환이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선보일 연기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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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인교진-황광희-정혁, 두 눈 부릅뜬 채 50M 상공 낙하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인교진, 황광희, 정혁이 두 눈을 부릅뜨고 50M 상공을 날았다.
우주를 탈출하기 위해 고공 낙하 놀이기구에 도전한 것. 아찔한 높이에서 몸을 던진 세 사람은 고라니 울음소리를 방불케 하는 비명을 질렀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19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인교진, 황광희, 정혁의 고공 낙하 현장이 공개된다.
우주로 파견된 원더끼리는 귀신의 집부터 고공 낙하까지 각종 임무를 수행하고 지구를 구한 뒤 우주를 탈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10인 끼리들의 우주 탈출을 바라는 치열한 몸부림이 펼쳐진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주로 파견된 원더끼리가 본격적인 우주 탈출 전쟁을 선보인다고 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주 임무 수행에 성공해 지구로 복귀한 장성규, 하승진, 정혁은 우주에 남은 원더끼리의 활약에 다시 우주로 재소환됐다.
이에 다시 뭉친 ‘흥끼리’와 ‘늘끼리’는 우주 미아가 되지 않기 위해 더욱 우주 탈출을 원하게 됐는데, 이들이 펼칠 탈출 전쟁에 기대가 쏠린다.
이 가운데 상공 50m 높이에서 낙하하는 놀이기구에 도전한 인교진, 황광희, 정혁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우주를 탈출하기 위해 ‘눈 감지 마’ 행성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라는 전언이다.
아찔한 높이에 파랗게 질린 ‘인예나’ 인교진부터 말문이 막힌 정혁까지 ‘흥끼리’가 펼칠 고공 낙하 쇼에 관심이 집중된다.
첫 번째로 고공 낙하에 도전한 황광희는 “아악 눈 감았어”며 실패를 예측했고 이어 도전한 인교진, 정혁 역시 상공에서의 낙하 속도에 정신을 못 차렸다고 해 과연 이들이 미션에 성공해 우주를 탈출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가장 먼저 우주를 탈출하게 될 원더끼리는 누구일지 오는 19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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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에 오신 걸 환영 한다’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부캐의 세계’ 유재석 안에 유재석, 여섯 부캐가 추첨을 통해 동시간 라이브 방송 맞대결을 펼친다.
세계 최초로 부캐가 동시 출격하는 ‘유니버스’ 평행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유니버스’의 여섯 부캐가 총출동하는 ‘부캐의 세계’가 그려진다.
‘놀면 뭐하니?’는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8비트 드러머 유고스타, 트로트 샛별 유산슬, 라면 끓이는 섹시한 남자 라섹, 하프 신동 유르페우스, ‘두시 밤새’ 일일 DJ 유DJ뽕디스파뤼 그리고 치킨의 맛을 설계하는 닭터유를 탄생케 했다.
오직 ‘놀면 뭐하니?’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니버스’를 구축했다.
고정 출연자가 7명까지 늘어난 가운데 새롭게 시도되는 ‘부캐의 세계’는 ‘유니버스’ 속 부캐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동시간 라이브 방송 맞대결을 펼치는 국내 유일 부캐 페스티벌이다.
세계 최초로 부캐가 동시 출격하는 축제 ‘부캐의 세계’를 위해 본캐 유재석과 여섯 부캐가 한자리에 모인다.
유재석과 부캐는 각자 마련된 장소에서 라이브 방송을 대기한다.
모든 부캐 중 본캐 유재석의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 세 명만 라이브 방송 데뷔 기회를 얻는다.
‘부캐의 세계’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본캐 유재석이 대기실에 놓인 뽑기 박스에 손을 넣고 라이브 방송의 주인공을 정하는 순간이 담겼다.
유재석 곁에는 여섯 부캐의 상징인 의상이 진열됐다.
본캐 유재석은 부캐의 운명이 자신의 손끝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에 부담감을 느끼며 무작위 부캐 추첨을 진행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유재석의 터치 은총으로 유DJ뽕디스파뤼와 유산슬, 라섹이 ‘부캐의 세계’ EP1 라이브 방송 기회를 얻는다.
세 부캐는 서울 기준으로 각각 오후 1시, 3시, 5시에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지만, 평행세계인 ‘유니버스’에서는 같은 시간 다른 장소에서 동시간 맞대결을 펼친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유DJ뽕디스파뤼는 라디오 부스에서 특급 게스트와 함께 방구석 세계여행을 떠난다.
또 라섹은 오픈 쿠킹 스튜디오에서 ‘집밥 유선생’으로 변신하고 유산슬은 트로트 어벤져스와 흥쇼를 꾸며 같은 시간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직 ‘놀면 뭐하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계 최초 ‘유니버스’ 부캐 동시 출격 ‘부캐의 세계’는 오는 18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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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측, “신하균-태인호 등 의국 팀워크 최강. 신예들 활약도 포인트. 기대해 달라”
몬스터 유니온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신하균, 태인호를 필두로 교수부터 인턴까지 ‘의국 피플’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손을 번쩍 드는 것은 물론 열혈 토킹을 펼치며 불꽃 튀는 회의를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17일 이시준과 인동혁을 중심으로 한 정신건강의학과 ‘의국 피플’의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한자리에 모인 시준 팀과 동혁 팀이 불꽃 튀는 회의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정신의학과 환자 케이스를 놓고 더욱더 좋은 치료법을 찾기 위한 과정이어서 일에 대한 이들의 열정을 짐작케 한다.
먼저 레지던트 3년 차 노우정, 레지던트 1년 차 공지희, 그리고 인턴 김영석이 시준의 팀원으로 활약한다.
우정은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냉정한 선배지만, 한편으로는 책임감 강한 휴머니스트로 시준을 가장 믿고 따르는 후배이기도 하다.
지희는 손을 번쩍 든 사진에서 엿볼 수 있듯 환자에 대한 애정이 많고 병원 밖에서까지 환자를 걱정하는 의욕 충만한 캐릭터다.
이어 가늘고 길게 병원에서 살아남는 게 목표인 현실주의자 영석은 시준을 보고 점점 의사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맞은 편에 앉아 있는 동혁 팀에는 레지던트 2년 차 강누리, 레지던트 1년 차 임세찬, 인턴 장유미가 속해 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누리는 레지던트 시절의 동혁을 닮아 승부욕이 강하고 이성적인 인물이다.
뛰어난 실력으로 의국의 에이스 자리까지 노리고 있다.
순진하고 눈물이 많은 세찬, 피가 무서워서 정신의학과를 선택한 유미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인물들이 시준과 동혁 밑에서 어떻게 성장할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영혼수선공’ 측은 “신하균과 태인호를 필두로 의국 식구들의 팀워크가 날이 갈수록 돈독해지고 있다”며 “신예 배우들 역시 열정을 갖고 각자의 배역을 잘 소화해내고 있으니 이들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6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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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태인호, 외모-예의-행동 모두 반듯한 FM
몬스터 유니온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태인호가 외모-예의-행동 모든 면에서 반듯한 FM, 정신건강의학계 ‘젠틀 닥터’로 완벽 변신했다.
태인호는 신하균의 절친 겸 라이벌이자 은근한 야망까지 가진 인물 인동혁으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해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린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16일 극 중 은강병원 정신과 전문의 인동혁을 연기하는 태인호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 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인동혁은 대학 동기인 시준과 평생의 절친 겸 라이벌이다.
반듯한 외모와 예의 바르고 절제된 행동,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이다.
은강병원에서 시준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한다.
언제나 감성과 이성 딱 그 중간에서 모든 사람을 대하고 반응하며 한 번 생각한 건 꼭 이루고야 마는 승부 근성과 은근한 야망이 있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젠틀함과 예리함을 넘나드는 인동혁의 모습들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환자의 상태와 병원 내부 사항을 빠르게 읽어 낼 것만 같은 날카로운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는 미소가 시선을 잡아당긴다.
또 젠틀한 미소 뒤 의사로서의 꿈과 야먕을 가진 다중적인 모습까지 포착돼 시준과는 또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평생의 절친이자 라이벌인 시준과 어떤 케미스트리와 긴장감을 형성할지 궁금하다.
‘영혼수선공’ 측은 “태인호가 연기하는 동혁은 말 그대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의사로서의 욕심도 자부심도 있는 인물이다 동혁이 평생의 라이벌인 시준과 어떤 케미를 만들어 낼지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 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6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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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x NAVER,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경쟁력 확대를 위한 MOU 체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SM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MOU 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차별화된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도로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SM이 보유한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 및 프로듀싱에 대한 전문 역량과 네이버의 기반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멤버십 커뮤니티인 ‘Fanship’ 플랫폼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함께 나선다.
네이버가 지난해 선보인 ‘Fanship’ 플랫폼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스타가 팬을 위한 멤버십을 직접 설계하고 구축하는 새로운 방식의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 비즈니스를 확대한다.
SM이 갖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능력과 네이버의 글로벌 플랫폼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더해,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술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일환으로 오는 4월 중순, 라이브 콘서트 스트리밍 서비스 ‘Beyond LIVE’ 서비스가 시작된다.
‘Beyond LIVE’ 서비스는 기존의 오프라인 공연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것을 넘어, 온라인에 최적화된 형태의 디지털 콘서트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만큼, 양사는 ‘Beyond LIVE’ 서비스를 스타와 팬이 실시간 댓글, 디지털 응원봉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들을 활용해 소통하면서 한 차원 진화된 디지털 콘서트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eyond LIVE’ 서비스는 네이버 V Live 내에서 먼저 새롭게 선보이며 SM의 SuperM이 4월 26일 첫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SM 엔터테인먼트 이성수 공동대표는 “기술력과 탄탄한 플랫폼 기반을 갖춘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와 기술이 만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선보이고 양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네이버는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디지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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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4월 새 앨범 활동 후 팀 체제 개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틴에이저팀 NCT DREAM이 새롭게 개편된다.
NCT DREAM은 4월 29일 발매될 새 앨범 활동을 마친 후 10대 멤버들로 구성되어 만 20세가 되면 팀을 졸업하는 체제를 개편, 졸업의 개념 없이 기존 멤버 마크를 포함한 7명이 NCT U의 형태로 활동을 이어간다.
더불어 NCT DREAM의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멤버 각각의 활동 방향에 따라 향후 새롭게 론칭될 NCT 각 팀의 멤버로도 합류해 글로벌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NCT DREAM의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은 오는 4월 29일 새 앨범 ‘Reload’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We Boom’ 이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NCT DREAM의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는 신곡 5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NCT DREAM은 ‘Chewing Gum’, ‘마지막 첫사랑 ’, ‘We Young’, ‘GO’, ‘We Go Up’, ‘BOOM’ 등 매 음악마다 성장과 변신을 거듭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 각종 음악차트 및 음악방송 1위는 물론, 미국 빌보드의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아시아 가수 최초로 2년 연속 선정, 미국 타임지의 ‘2018년 가장 영향력 있는 청소년 25’에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202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