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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송경아, MBC ‘선거로운 생활 V로그’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톱모델 송경아가 MBC에서 이번 21대 총선을 맞아 준비한 숏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선거로운 생활 V로그’에 출연한다.
‘선거로운 생활 V로그’는 기존 딱딱할 수 있는 선거 방송과 달리 정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정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짧은 형식의 숏폼 콘텐츠로 제작됐다.
톱모델 송경아는 세대 불문, 장르 불문한 다양한 콘텐츠의 코너들 중 ‘패션도 정치다’ 코너에 출연해 특유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인다.
‘패션도 정치다’ 코너에서는 패션의 아이콘 톱모델 송경아와 전 패션지 편집장이자 방송인 신동헌 편집장이 선거철 이면 항상 화제가 되는 정치인들의 패션을 분석한다.
얼굴을 가린 후보들을 오직 그들의 패션만으로 분석해 베스트 & 워스트 패션 후보자를 선별한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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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시청자도 울었다 폭발적 감정 열연으로 화면 장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이 절절한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남겼다.
김동욱은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고통스러운 순간까지도 모두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에 걸린 국민 앵커 이정훈 역을 맡았다.
보는 사람을 더 먹먹하게 만드는 김동욱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이정훈의 감정과 완벽 동화되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13-14회에서 이정훈은 어머니 서미현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유일한 안식처였던 서미현의 예고 없는 죽음 앞에 무너지고 만 것. 김동욱은 이를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그려내며 화면을 장악했다.
특히 여하진의 품에 안겨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의 공허한 눈빛과 고통이 가득한 표정으로 모든 힘이 빠져나간 듯 쓰러지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정훈은 첫사랑이었던 정서연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지 8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그때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다.
이런 아들의 아픔을 너무나도 잘 아는 엄마이기에 자신의 죽음을 끝까지 숨겼고 이는 이정훈에게 더욱 큰 아픔으로 다가왔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고통을 다시 짊어지고 살아가야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병 때문에 죽는 순간까지 자신을 걱정해야 했던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까지 더해졌기 때문.이처럼 김동욱은 숨겨왔던 이정훈의 감정선과 과거에 집중하도록 점차 깊어지는 감정 연기를 펼치며 극을 이끌었다.
거센 풍파가 몰아쳤던 인생사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탓에 이 모든 순간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하진 앞에 망설이고 갈등하는 복잡한 심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낸 것. 내면의 아픔을 가진 캐릭터를 다면적으로 그려내 묵직한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 김동욱이 문가영과 가까워지며 보여준 따듯한 눈빛 연기는 어머니의 죽음과 맞물리며 애잔함을 절정에 달하게 했다.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서도 덤덤하기 위해 애쓰던 중 터진 감정은 극에 숨막히는 몰입도를 선사했고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는 차곡차곡 쌓아온 섬세한 감정선을 남다른 깊이로 그려낸 김동욱의 힘이었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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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민자영 낙점 핫한 데뷔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신예 박정연이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캐스팅됐다.
TV CHOSUN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의 명성황후 민자영 역에 신예 박정연이 낙점됐다.
이로써 박정연은 데뷔작에서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김승수 등 베테랑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슈퍼루키 활약을 예고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 21세기 과학 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박정연이 분하는 명성황후 ‘민자영’은 운명을 비웃고 운명에 저항하며 운명과 맞서 싸우는 인물. 집안 사정 탓에 ‘아리’라는 이름으로 남장을 하고 돈을 벌어야 했을 때는 영민하고 활기찬 귀여운 모습을, 왕후가 된 이후에는 자존심 세고 쌀쌀맞게 예법 차리며 자존심을 세우는 모습을 그린다고. 박정연은 특유의 똘망똘망하고 맑은 이미지로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이에 박정연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박정연은 신선한 마스크와 맑고 건강한 에너지,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슈퍼루키”며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큰 역할로 데뷔하는 만큼 작품 분석과 캐릭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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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여하진 캐릭터에 '애정 가득' SNS 계정 개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문가영이 ‘그 남자의 기억법’ 여하진 매력을 알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이 주목받는 가운데, 드라마 속 가상 캐릭터가 현실에서 SNS 계정을 운영하며 드라마의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아이유가 tvN ‘호텔 델루나’의 장만월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김혜수가 SBS ‘하이에나’의 정금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직접 관리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 중인 배우 문가영이 직접 드라마 속 캐릭터인 여하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며 화제에 중심에 섰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에 걸린 앵커 이정훈과 차세대 라이징 스타이자 이슈메이커 여하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극중 문가영이 맡은 여하진은 이른바 ‘파워 셀럽’으로 그녀가 SNS에 게재한 모든 글과 사진들이 대중들의 관심의 대상이다.
이런 캐릭터의 특성을 살려 문가영이 여하진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하고 관리하고 있는 것.문가영은 드라마 속 여하진 캐릭터의 일상과 함께 촬영 현장을 포착한 사진들을 남겨 시청자들이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극중 여하진 SNS 계정에 업로드되었던 사진뿐만 아니라 미공개 셀카, 촬영 현장 사진, 동생 여하경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슬기와의 셀카까지, 현장감 넘치는 다양한 사진을 공개해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여하진 계정을 챙겨보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것. 특히 SNS 계정의 활용은 같은 날에 촬영한 현장 사진이라도 문가영의 계정과 여하진의 계정에서 다른 느낌, 다른 분위기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처럼 문가영은 SNS를 통해 ‘여하진’이라는 캐릭터를 현실로 가지고 와 드라마 안은 물론, 밖에서도 ‘그 남자의 기억법’의 세계관을 그리며 극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함께 촬영한 배우들과 작품,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가득 느낄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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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당' 최종회 빛낸 스텔라장X흰…"뺏고 싶은 재능? 가창력, 음악성"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스텔라장과 흰이 '스튜디오 음악당' 챕터2의 마지막 무대를 빛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스튜디오 음악당'에서는 챕터2의 마지막 게스트로 최근 나란히 신곡을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가수 흰의 매력 넘치는 녹음실 라이브가 펼쳐졌다.
이날 스텔라장은 소리를 순차적으로 쌓아올리는 루프스테이션을 이용해 화제의 곡 '컬러스'를 이색적인 무대로 꾸몄고 흰 또한 차트 역주행을 기록한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시원한 가창력으로 소화해 박수와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빼앗아 오고 싶은 능력도 털어놓았다.
스텔라장은 "흰의 가창력을 뺏어 오고 싶다"며 "'Let it go' 같은 고음 끝판왕 곡을 연습해도 목이 나가서 못 부른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반면 흰은 "스텔라장 선배님은 음악성 그 자체인 것 같다 다 배워오고 싶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MC 배순탁은 흰의 무대에 "휘트니 휴스턴의 라이브를 처음 본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MC 김희철은 스텔라장에게 "'스텔라짱'으로 이름을 바꿨으면 좋겠다"며 웃음을 선사, MC 김이나는 "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것 같다 바람둥이가 된 기분"이라고 덧붙이며 역대급 무대임을 인증했다.
한편 음악당 챕터2는 스텔라장·흰 편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지난해 9월 챕터1을 시작으로 윤종신, 송창식, 엑소 첸, 브라운 아이드 걸스, 박봄, 기리보이, 적재, 오마이걸, 루시 등 가요계 거장부터 래퍼, 싱어송라이터, 아이돌 그룹, 밴드를 아우르는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매회 다채로운 음악 토크와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사랑받았다.
특히 음악당에만 있는 녹음실 라이브는 하우스밴드의 연주와 아티스트의 생생한 보컬을 녹음한 고퀄리티 사운드로 시청자의 귀를 즐겁게 했고 기존 음원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편곡 버전과 각종 커버곡들로 음악팬들에게 '안방에서 즐기는 콘서트'로 불리며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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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국가대표 출신 여자골프 유망주 서어진과 후원 계약 체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하이트진로㈜가 한국여자골프 유망주 서어진과 2020년부터 3년 동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어진은 오는 5월 열리는 ‘KLPGA 2020 그랜드 · 삼대인 점프투어 시드순위전’부터 하이트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선다.
새롭게 하이트진로 골프단에 합류한 서어진은 2018년 국가대표 상비군, 2019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8년 ‘제22회 매경-솔라고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와 ‘호심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2019년에는 국가대표로 출전한 ‘제41회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골프팀 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크게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 10월에 열린 전국 체육대회 골프부 경기에서도 역시 2관왕에 오르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무대에서도 국내 아마추어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KLPGA 투어 중 아마추어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제9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와 ‘BOGNER-MBN 여자오픈 2019’에서 아마추어 1위를 차지하며 프로무대에서도 기죽지 않는 플레이로 성장 가능성을 내비쳤다.
감각적인 숏게임과 정확한 아이언샷이 장점인 서어진은 오는 5월 KLPGA 3부투어 시드 순위전부터 출전할 예정이며 내년도 1부투어 카드 획득을 목표로 2020년에는 KLPGA 2부/3부 투어에 출전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하이트진로와 인연을 맺게 된 서어진은 “저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후원을 결정해주신 하이트진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하이트진로가 그동안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한 전통 있는 골프단인 만큼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국내 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하이트진로는 서희경, 전인지, 고진영 선수와 같이 국내 투어를 통해 글로벌 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한 명문 골프단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어진 선수가 오로지 골프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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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걸리고 싶지 않았는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장민호가 ‘라디오스타’에서 ‘사랑과 전쟁’ 출연 과거를 털어놔 동생들을 충격에 빠트린다.
이어 그는 첫 촬영부터 굉장히 난감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지난주에 이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민호가 과거 수영 강사로 활동 중 겪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계속된 실패에 결국 수영 강사 일을 시작했다는 장민호. 그러나 강습을 받던 어머니들의 항의가 빗발쳤다고. 심지어 다른 수영장에까지 소문이 났다고 전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장민호가 ‘사랑의 전쟁’에 출연했던 과거도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것만은 걸리고 싶지 않았는데”며 절규하는 그의 뒤로 충격에 빠진 동생들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어 그는 로봇 장수원의 뒤를 이어 캐스팅된 사연과 함께 첫 촬영부터 난감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장민호가 바지 지퍼 트라우마를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 사건을 계기로 무대 올라가기 전 무의식적으로 바지 지퍼를 터치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는 것. 이에 김구라가 명쾌한 솔루션을 제시해 폭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장민호가 44년 만에 고질병을 발견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미스터트롯’ 촬영 도중 이상 증세로 병원에 찾아가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고. 심할 경우 어지럼증과 구토를 동반한다는 이 질병에 모두가 걱정의 눈길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동생들을 충격에 빠트린 장민호의 과거는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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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공연 통틀어서 오늘이 제일 떨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주 연속 수요일 밤을 들썩일 예정이다.
지난주에 이어 이들이 선사할 트로트 흥 폭발 2탄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지난주에 이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수요일 밤 ‘미스터트롯’의 주역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라디오스타’에 등장했다.
등장만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이들은 반전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이날 시청률은 2부 10.6%, 최고 11.3%까지 오르는가 하면 화제성 역시 높은 순위를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주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먼저 4인방의 릴레이 무대가 계속돼 ‘미스터트롯’의 감동을 재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먼저 마이크를 쥔 임영웅이 장민호의 ‘남자는 말한다’를 선곡,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이번 주는 영탁의 ‘찐이야’, 이찬원의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장민호의 ‘상사화’ 무대가 기다리고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한다.
이들은 “‘미스터트롯’ 공연 통틀어서 오늘이 제일 떨려”며 긴장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지만, 명불허전 실력으로 재미와 감동을 넘나드는 무대를 보여줬다고 전해진다.
두 번째로 4인방의 과거사가 낱낱이 공개된다.
알려진 바와 같이 이들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다사다난한 인생을 살아왔던 터. 이들의 과거 이색 이력부터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까지 최초로 공개되는 4인방의 흥미진진한 인생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예능 진을 향한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난주 ‘미스터트롯’ 진, 선, 미를 향한 불타는 질투심을 보여주며 예능 진의 강력한 후보로 떠오른 장민호. 이번 주에는 동생들의 반격이 시작돼 대접전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4인방의 팬심 저격 필살기도 공개된다.
팬들을 위한 사랑을 담아 각양각색 제스처를 선보인 것. 그러나 오히려 MC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스튜디오를 한바탕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안영미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박장대소를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트로트 흥 폭발 2탄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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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X정소민, 원테이블 핑퐁 케미 2차 티저 공개
KBS 2TV ‘영혼수선공’ 티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신하균과 정소민의 원테이블 핑퐁 케미가 돋보이는 ‘영혼수선공’의 2차 티저가 공개됐다.
알 수 없는 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하균과 정소민이 손을 맞잡고 밀착 아이컨택트를 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이 지난 3일 신하균과 정소민의 원테이블 핑퐁 케미가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혼 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 한우주가 “쓰윽~ 쓰윽~ 이렇게 들렸어요”고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뱉는다.
자신이 들은 소리를 묘사해보지만 정확한 의성어를 찾을 수 없어 헤매고 있다.
이어 이시준 역시 “쓰윽~ 쓰윽~ 싹~ 싹~ 이렇게요?”며 핑퐁 대화를 이어간다.
‘쓰윽, 싹싹, 야옹, 멍멍’ 등 정체불명 소리가 난무하는 이곳은 오롯이 두 사람만의 공간. 그 한 가운데서 오고 가는 두 사람의 묘한 대화가 더욱더 강렬한 느낌을 자아낸다.
그러다 우주는 “그리고 떨어진 거야 15층에서 휘익”하며 심각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이어 “아, 돌아버리겠네 지구가 멸망하는 중이라니까”며 엉뚱한 대답을 늘어놓는 우주에 시준이 깜짝 놀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러다 갑자기 우주는 “저 숨이 잘 안 쉬어져요. 제가 미친 걸까요?”고 묻는다.
그러나 시준은 “우주 씨는 미친 게 아니고 아픈 거예요”며 따뜻한 눈길을 보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촉촉하게 적신다.
우주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시준에 감동한 듯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우리 운명인 것 같아요”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인다.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영혼수선공’ 측은 “차분하고 서정적인 1차 티저와는 달리,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 버전의 2차 티저를 준비했다”며 “엉뚱하지만 매력 있는 두 사람의 핑퐁 대화처럼 드라마를 통해 긍정 기운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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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스페셜 ‘랜선 팬미팅’ 진행 URL 복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수호가 특별한 생방송으로 팬들과 만난다.
수호는 오는 12일 오후 4시 네이버 V LIVE EXO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온라인 팬미팅 ‘O2asis’를 진행, 팬들과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수호는 새 앨범 타이틀 곡 ‘사랑, 하자 ’ 무대를 보여줌은 물론, Q&A,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코너를 선사해 재미를 더하는 만큼, 솔로 가수로 변신한 수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지난 3월 30일 공개된 수호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3개 지역 1위를 기록함은 물론, 중국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국내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에 올라 수호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따뜻한 모던 록 장르의 타이틀 곡 ‘사랑, 하자 ’를 비롯한 서정적인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수호가 전곡 작사 및 콘셉트 기획에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