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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시‘원전해체산업 육성 공동 세미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기업이 원전 해체 분야의 새로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1차 원전해체산업 육성 울산·부산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울산시와 부산시를 비롯한 울산·부산상공회의소, 울산·부산테크노파크, 부산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발전연구원, 한국원전해체기술협회 등 10개 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5일 체결한 ‘원전해체연구소 부산·울산 공동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과 정부의 원전 해체 산업 육성전략 발표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울산·부산지역 기업의 원전해체산업 진출을 위한 원전해체 전문기관·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보제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산업부의 원전해체연구소 육성계획 문진호 사무관, 부산대 안석영 교수, 한국수력원자력 이경철 팀장 등 3명이 국내외 원전해체산업 현황, 육성 방안 등에 대해 소개한다.
울산시는 오는 14일에는 ‘제2차 원전해체산업 육성 울산·부산 공동 세미나‘, 6월 12일에는 ’원전해체기술 국제 워크숍‘를 각각 개최할 계획이다.
현재 원전해체시장은 전 세계 원전 678기 중 영구 정지 원전 170기, 운전 중 453기, 건설 중 55기로 해체원전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국내에는 약 10조 원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오는 2100년까지 549조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원전은 오는 2030년까지 12기가 수명을 다하게 된다.
울산과 부산에는 원전해체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계, 화학, 로봇, 해양플랜트 등이 발전돼 있어 종합기술이 요구되는 원전해체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원전해체 기술개발, 고급인력 양성과 신규기업 창업 등 원전산업 육성으로 많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이것이 울·부 동남권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울산시 박순철 혁신산업국장은 "울산과 부산을 비롯한 동남권 지역은 이미 원전해체와 연관된 관련산업, 기술력, 연구기반 등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며 "원전해체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업의 원전해체 산업 진입을 위한 요소들을 면밀히 파악해 실질적이고 경쟁력을 갖춘 원전해체산업의 발전을 주도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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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관광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광트랜드 예측을 위해 ‘관광 동향 빅데이터’를 본격 도입해 공격적인 관광 활성화 마케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울산시는 ‘울산시 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 용역’을 오는 5월말 착수, 중간 및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9월 중 완료한 후 ‘울산시 관광정책’에 적극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 내용은 지난 3년 동안 지역 축제참가 등으로 우리시 전역 및 대표 관광지 3개소를 방문한 관내·외 거주 방문객 및 외국인 방문객 수는 물론, 어디서 왔고, 얼마나 머물렀으며, 어떤 유형으로 경제소비를 했는지 등의 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이 이뤄진다.
또한, 대표관광지 3개소의 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5개 이상 다양한 매체에 대한 소셜네트워크 분석도 실시된다.
현재 울산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관으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를 측정하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 4월 30일 확정한 2018년 울산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현황은 520만 명으로 울산관광의 해인 2017년도 517만 명보다 소폭 증가했다.
지속되는 경기침체에도 울산방문의 해와 비슷한 수준의 입장객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그간 SNS 온라인 마케팅, 전담여행사 지정, 세일즈콜 등 전방위 공격적 마케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다 입장 관광지는 태화강지방정원, 울산대공원, 대왕암공원 순으로 생태 관광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향후 생태 관광지를 목표로 한 시설 확충과 마케팅 전략 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이용,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한 객관적인 ‘관광동향 빅데이터’를 마련해 관광마케팅, 관광수요 및 관광수용태세 등 관광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객관적인 방문객현황과 그에 따른 지역경제 소비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성장성이 높은 관광지 발굴, 미래환경 예측 등 관광마케팅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을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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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권역 장애인 구강 진료센터’들어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장애인들의 치과 진료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울산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가 울산에도 들어선다.
울산시는 7일 오후 3시 시청 접견실에서 송철호 시장, 정융기 울산대학교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권역 장애인 구강 진료센터 지정서 전달식’을 갖는다.
앞서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의 ‘울산권역 장애인 구강 진료센터’ 공모사업에 응모, 센터 울산대학교병원이 위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장애인에 대한 치과의료서비스의 접근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중증장애인에 대한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필요성을 장애인 단체와 함께 정부에 강력히 요청했었다.
‘울산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는 울산대학교병원 내에 오는 10월 착공해 2020년 7월 새로 신축될 ‘별관건물’ 1층에 전체 면적 1,088㎡ 규모로 들어선다.
사업비는 국·시비 등 총 25억이 투입된다.
이 센터에는 장애인의 진료편의를 위한 장애인 전용 출입구와 주차 공간, 예진실, 구강교육실, 전신마취 수술실, 회복실을 갖추고 특히, 기존 울산대학교 병원 인력과 기반을 공유해 치료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기초생활수급자인 장애인은 비급여 진료비 총액 50%, 치과영역 중증장애인은 비급여 진료비 총액의 30%, 기타 장애인은 비급여 진료비 총액의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선7기 공약사항이자 장애인들의 숙원이었던 센터 설치로 장애인에 대한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 고 있다.”면서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지역의료기관, 보건소 등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장애인들의 구강질환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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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부터 청소년 소비자역량강화 및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19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3일 고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32개교, 중학교 11개교, 고등학교 7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총 51개 학교에 대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총 133회에 걸쳐 실시된다.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소비자교육은 대상에 맞춘 유익한 교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합리적 소비, 윤리적 소비, 사회초년생을 위한 소비자피해 예방교육 등 총 9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4월 3일부터 17일 까지 각 학교의 신청을 접수 받아 51개교를 대상으로 한 일정이 확정되었으며, 2학기에는 중·고교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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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51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제51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인도의 왕자, 깨달음을 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불교는 삼국시대 우리나라에 전파되어 역사, 문화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울산도 영축사, 망해사 등 불교와 관련된 많은 유적이 확인된다.
교육프로그램은 모둠별 활동을 통해 불교를 이해하고, 여러 가지 재료를 조합해 불교와 관련한 북아트를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오전 10시에는 초등 3 ~ 6학년생 40명, 오후 2시에는 초등 1~3학년생 40명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불교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통일신라시대 울산의 대표적인 사찰 등을 알아봄으로써 불교문화뿐만 아니라 울산 지역사에 대한 흥미와 애정을 가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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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주간 부산·경남 넘나들이여행팀 울산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 봄 여행주간 기간 중 부산·경남 지자체 공무원 및 관광종사자들로 구성된 ‘넘나들이여행팀’이 울산으로 방문한다.
넘나들이여행은 여행주간 프로그램으로 봄 여행주간에는 부산·경남이 여행팀을 구성해 울산·경북을 방문하고, 가을 여행주간에는 울산·경북이 부산·경남을 방문한다.
이번 넘나들이여행에는 시민, 지자체공무원 및 관광종사자 등으로 총 4팀이 구성되어 방문한다.
부산은 1일 일반인 관광객으로 구성된 70명이 특화프로그램 및 외고산옹기마을을 방문했으며, 9일에는 지자체공무원, 한국관광공사부산울산지사, 관광분야종사자들로 구성된 30명이 같은 일정으로 방문한다.
경남은 7일 지자체공무원 및 문화관광해설사로 구성된 30명이 봄여행주간 특화프로그램 체험 및 대왕암공원을 방문하며, 12일에는 경남도민으로 구성된 36명이 같은 일정으로 방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넘나들이여행으로 타시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이웃 시도 주민들에게 관광도시 울산을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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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족클래식 ‘핑크퐁 클래식 나라’ 울산 무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1일 오전 11시 대공연장에서 가족 클래식 공연 ‘핑크퐁 클래식 나라’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클래식을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공연은 라데츠키 행진곡, 왕벌의 비행, 동물의 사육제 등의 익숙한 클래식 명곡들과 상어가족, 티라노 사우루스 등 핑크퐁 대표 곡들을 클래식으로 들려준다.
‘핑크퐁’과 ‘아기상어’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사자왕의 생일 파티 음악회를 무사히 치르기 위해 클래식 나라의 마을을 돌아다니며 ‘뚜띠’를 찾아나서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출연진의 구성도 탄탄하다.
미국과 캐나다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젊은 바이올린 스타이자 핑크퐁 클래식 콘텐츠로 공동작업했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직접 출연한다.
또 ‘겨울 왕국 필름 콘서트’, ‘조수미 파크 콘서트’ 등 다수 공연에 참여하고 있는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연주가 더해진다.
특히 오케스트라 뒷편에는 이 공연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핑크퐁 만화영화 영상이 음악에 맞춰 펼쳐지고 성악가와 핑크퐁 등장인물 등이 함께 무대를 풍성하게 꾸민다.
공연은 24개월 이상 관람가로 해당 연령 미만은 입장이 불가하다.
티켓가는 R석 2만5천원, S석 2만원, A석 1만5천원으로 3인 이상 가족이 함께 관람할 경우 20%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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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광역시도 포장 보수공사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오는 5월말까지 시내 주요 간선도로 중 포장 상태가 불량해 차량통행이 불편한 12개 노선에 대해 ‘2019년 광역시도 포장 보수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사 구간은 장생포로, 남부순환도로, 삼산로, 염포로, 농서로, 달천로, 천곡남로, 강남로, 정동로, 월평로, 용잠로, 옥현로46번길 등이다.
이번 포장 보수공사에 투입되는 예산은 약 33억 원이며, 총 연장은 9.45km이다.
울산시는 장생포로, 남부순환도로, 삼산로, 염포로, 강남로, 정동로, 월평로 등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는 관할 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야간시간대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차량통행이 비교적 적은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는 주간에 공사를 시행키로 했다.
포장공사 후 차선도색은 고휘도 차선도색을 시공해 야간 및 우천 시 운전자가 차선을 뚜렷이 구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재포장공사 중에는 임시차선도색 등을 통해 차로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시민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우기 전 포장 보수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며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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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확대 협조 호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형건설사 260개 업체와 대기업 공장 12개 업체 대표에게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협조 등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지역건설업체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송시장은 서한문에서 “울산에는 약 2,000여 개의 건설업체가 있으며, 건설업은 제조업이나 서비스업보다도 고용 및 생산유발효과가 높아 이와 연계된 지역의 실물 경제 또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시에서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관한 조례’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나가고 있지만,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 안타깝기 그지없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대형건설공사 및 공장증설에 지역건설근로자, 지역 생산자재 및 장비를 우선 채용·사용해 주시고, 우수한 지역건설업체가 하도급 등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배려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130개 현장을 대상으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비율을 24.9%까지 향상시켜 고용 창출 2,530명과 세수 증대 28억 원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지역하도급 비율을 지난해 보다 5% 상향된 30%로 설정했다.” 며 “목표 달성을 위해 대형건설공사 현장 및 본사 방문, 공사 관계자 간담회 개최, 상생 협약서 체결하는 등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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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목 및 옥동배수지 준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남목 및 옥동배수지’ 준공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수돗물이 공급된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일 오후 2시 김석진 행정부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수돗물사랑주부모니터요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목 및 옥동배수지 신설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정수장에서 배수지를 거치지 않고 직접 가정으로 공급되는 직접 급수구역을 간접 급수구역으로 전환해 수압에 관계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목 배수지는 총 20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동구 서부동 산86번지 일원 2만 1,000톤/일 규모로 신설됐으며 급수구역은 북구 염포동과 동구 전하1,2동, 남목 1,2,3동 등이다.
옥동 배수지는 16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남구 옥동 824-2번지 일원 시설용량 1만 6,500톤/일 규모로 조성됐으며 급수구역은 남구 신정 1, 2동과 옥동 무거동 일부, 울주군 청량읍 율리 등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남목 및 옥동배수지 신설로 보다 고지대 수압 불량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보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갖추게 됐다.“라고 말했다.
201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