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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테마도서 기획전시’개최
테마도서 기획전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어린이자료실에서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테마도서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세계 어린이 문학상 수상 도서전’을 진행한다.
미국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만든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칼데콧상’, 미국 아동문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작품에게 주는 ‘뉴베리상’,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국제 안데르센상’ 등 세계의 권위있는 어린이 문학상을 받은 도서 100여권이 소개된다.
또 오는 27일까지는 뉴베리상,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인 조이스 시드먼 작가의 그림책 ‘둥글둥글 둥근달이 좋아요’와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수상작인 박연철 작가의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등 두 개의 그림책 원화 아트프린팅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원화 전시기간 중에는 어린이자료실 내에 실내텐트를 설치해 어린이 들이 좋아하는 독서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밖에 오는 27일에는 ‘소리로 읽는 책 체험’, ‘시요일’ 등 재미있는 1일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전시 관람과 자료이용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인 울산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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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생태계 교란 유해 동·식물 퇴치 나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올해에도 태화강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유해 식물 퇴치사업이 전개된다.
울산시는 오는 9월 27일까지 태화강의 생태계 교란과 균형을 파괴할 우려가 있는 가시박, 환삼덩굴 등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태화강의 고유어종을 보호하기 위해 큰입배스 알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시박과 환삼덩굴은 주로 태화강 둔치와 호안에 서식하면서 갈대와 같은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왕성한 번식력으로 나무들까지 고사시키는 한해살이 덩굴식물이다.
하천을 한번 점령하고 나면 제거가 어려우므로 새싹이 돋아나는 봄철에 뿌리째 뽑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제거 방법이다.
울산시는 유해식물 제거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하고 가시박, 환삼덩굴 등 제거 작업에 집중 투입키로 했다.
또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인 큰입배스의 산란철을 맞아 24일부터 태화강 삼호섬 주변 모래층에 인공산란장을 설치해 오는 6월말까지 주 2회~3회씩 인공산란장에 산란한 알들을 제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해 동·식물은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유 동·식물이 자라는 것을 방해뿐만 아니라 확산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생물다양성의 가장 큰 위협이 된다.” 며 “유해 동·식물 제거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4톤의 유해식물과 59만 개의 큰입배스 수정란을 제거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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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 여행주간‘체험형 특화프로그램’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 봄 여행주간을 맞아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는 ‘봄꽃’과 ‘원도심’이라는 최근 인기 여행 핵심어를 울산만의 콘텐츠와 접목한 체험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화프로그램은 총 2개로, 전국 최대 봄꽃 단지인 태화강지방정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울산 중구’의 원도심에서 운영된다.
태화강지방정원 특화프로그램은 봄 여행주간 중 봄맞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별한 보통날, 태화강 봄꽃이 되다’라는 주제로 ‘봄꽃 코스튬 만들기 체험’, ‘봄꽃 치유 체험’ 등이 마련돼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원도심 특화프로그램은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중구의 우수 콘텐츠인 원도심의 다양한 문화·예술·역사 콘텐츠를 ‘울산큰애기’ 캐릭터와 접목해 ‘울산 큰애기를 찾아라’ 임무를 수행하는 스토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이번 2019 봄 여행주간 울산 특화프로그램의 참가는 ‘여행주간’ 누리집 지역여행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봄 여행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각 지자체들과 협업해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며, “특히, 올해는 ‘봄꽃’이라는 주제에 울산만의 색깔을 입힌 참여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도해 방문객 만족도와 차별화된 ‘울산관광’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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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노동자 건강관리 방안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후 3시 30분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4층 교육장에서 취약계층 노동자 건강관리 사업으로 추진중인 ‘버스노동자 건강관리 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버스회사 노·사 시와 구군보건소 근로자건강센터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18년 버스노동자 건강관리 성과 및 2019년 계획을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2018년 버스노동자 건강관리 보고, 주제발표, 질의응답, 2019년 버스노동자 건강관리 사업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에서 발표되는 지난 2018년 버스노동자 건강관리 실태는 관내 3개 버스차고지로 찾아가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의사상담과 물리치료사를 통한 운동처방 및 스트레칭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550여명의 버스노동자들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버스노동자는 좌식작업, 장시간 운전 등으로 인한 업무상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지만 안전보건관리자의 부재로 일상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에 처음 시도한 차고지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업에 참여한 버스노동자 근골격계질환 통증조사 결과 통증부위는 어깨 69.0%, 목 33.6%, 허리 41.6% 순으로 나타났고, 통증빈도는 ‘항상’아프다는 응답이 압도적이었고, 통증지속기간은 1일 이상 1주일 미만이 많았다.
근골격계질환 통증이 작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려움이 있다’는 응답이 58%, ‘증상과 작업간 관계가 있다’는 응답이 82.6% 나타났다.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상담과 건강관리를 위한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33.3%,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31.9%로 나타났다.
건강지원사업 후 집단 심층설문에 참여한 버스노동자들은 차고지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스트레칭 동작을 시동 걸 때마다 하게 되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버스노동자의 건강은 시민들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다. 울산의 버스노동자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취약계층 노동자 건강관리 사업은 아파트 청소노동자, 학교급식 노동자 등 지역 내 고용복지 사각지대 노동자들에게 노사민정 협력을 통한 건강증진 및 안전강화 지원 사업이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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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석유화학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본격화
완충저류시설 설치 개념도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주요 산업단지 내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울산미포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24일 오후 2시 울산시 남구 석유화학단지에서 석유화학공단협의회 회원사, 시공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미포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안전기원제와 함께 사업 추진상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오후에는 완충저류시설 이용자인 석유화학공단협의회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국비 300억 원을 포함한 총 42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저류량 3만 7,000톤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오는 2021년 6월까지 준공하게 되며 현재 터파기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이번에 설치되는 완충저류시설은 산업단지 내 사고로 발생되는 유독 사고유출수와 오염물질이 함유된 초기 우수의 하천 유입 차단하기 위한 수질오염방지시설로써 울산에서는 울산미포국가산단에 처음 설치된다.
완충저류시설 설치가 완료되면 산업단지 내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오염물질을 완충저류지로 유입 처리해 두왕천 및 외황강 오염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된다.
또한 비점오염원이 많이 함유된 초기 우수와 산업단지 내 불명수도 처리가 가능해져 수질 개선에도 기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질오염사고 예방과 수질개선은 물론, 안전도시 울산에 한걸음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완충저류시설를 설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지난 2016년에 울산시 전체 산업단지에 대해 완충저류시설 설치·운영방안을 수립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신일반산업단지, 길천산업단지, 하이테크벨리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 13개소에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석유화학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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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원자력과 방사능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방사능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2019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한다.
새울원자력본부에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재난 시 주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시, 구·군 공무원과 정보 전달 및 파급력이 있는 주민자치위원장, 교사 등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일정은 23일 시와 구·군, 유관기관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과 30일, 5월 14일은 읍면동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어 오는 5월 21일과 23일에는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국가 및 울산시 방사능방재체계와 방사능재난 시 주민행동요령 등의 이론교육과 발전소 현장 견학 등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참가자들은 새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현장에서 실시하는 방재교육을 받은 후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다수의 시민을 찾아가 간접적으로 교육 내용을 전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많은 시민들이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통해 원전 운영 및 안전성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울산시 방재업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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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불법처리 예방 위한 합동 특별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지역 내 폐기물 적법처리 질서를 재확립하기 위해 오는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 단속은 사전예고를 통해 오는 29일부터 5주간 자체개선 기간을 둔 후, 6월 3일부터 폐기물 불법투기·소각·매립,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 폐기물 처리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폐기물분야 전반에 대해 단속이 실시된다.
특히 건물 철거·신축현장의 가연성 건설폐기물을 생활폐기물로 둔갑시켜 불법 처리하는 행위 등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지방검찰청도 이번 단속기간 중 폐기물 방치 후 도주, 폐기물 불법처리 등의 행위로 단속된 환경오염사범은 구속 수사 등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울산시와 울산지방검찰청은 “매립장 부족에 따른 매립난 해소를 위해 기업체의 적극적인 폐기물 감축노력과 폐기물에 대한 적법처리 질서 확립이 중요하다.”며 “두 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로 지역 내 환경오염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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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창업 후계농업경영인 등 14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창업 후계농업경영인’ 1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경영인은 후계농업경영인 3명, 청년창업 후계농업경영인 11명이다.
품목별로는 수도작 2명, 축산 6명, 과수 1명, 원예 5명이다.
사업 첫해인 지난 2018년에는 후계농업경영인 16명이 선정되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울산시는 선발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업계 학교 교수 및 교사, 경영상담사, 농업 마이스터 및 신지식 농업인 등의 외부 전문가로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서면평가위원 심사 및 면접심사위원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4월 말부터 영농정착지원금을 최대 월 100만 원, 최장 3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창업자금 최대 3억 원 한도, 연리 2%로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의 창업자금을 융자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청년 농업인 증가와 함께 농업 인력 구조개선,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된다.”며 “영농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농업 분야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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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기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에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울산애 인문학 강좌’, ‘고전 인문학 강좌’, ‘이슈 인문학 강좌’ 등 3개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포괄적 인문학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별로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돼 일회성 인문학 특강과는 차별화된 강좌로 운영된다.
‘울산애 인문학 강좌’는 울산지역 관련 주제를 다루는 인문학 강좌로 2기 과정에서는 총 6회에 걸쳐 ‘내 고장 울산의 문화재, 제대로 알아보자’라는 주제로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해 울산의 5개 구·군의 문화재를 다룬다.
강의는 울산발전연구원 배은경 문화재센터장과 연구위원 3명 그리고 문화재청 최보연 감정위원이 진행한다.
‘고전 인문학 강좌’는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6회에 걸쳐 강의를 한다.
‘이슈인문학’은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자’라는 주제로 현직 울산대학교병원 의사 8명이 한주씩 강의를 맡아 총 8회에 걸쳐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특히 이 강좌는 현직 의사들에게 생생한 건강강의를 전해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기 인문학 아카데미’에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4일부터 5월 3일 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인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문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 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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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울산시는 23일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전문경력과 경험을 가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기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참여기관, 참여자 대상별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가치와 이해를 높여 성공적인 인생3모작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원제도의 이해, 참여자의 역할과 의무, 중장년세대의 이해 등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만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력이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로 6년째 실시되고 있는 이 사업은 기초교육 이수자는 연간 480시간 이내로 참여기관에서 활동을 하며 1일 최대 2만 5,000원의 활동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올해 12개 기관, 52명이 신청했으며 이중 현재 10개 기관, 48명이 매칭이 돼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행정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진로 상담 등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까지 연세국악예술단, 희망노인교실, 청소년보호울산연맹 등 기관·단체에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신중년은 모두 203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개인은,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를 통해 팩스, 전자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상시 접수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울산지역 사회공헌활동 활성화 및 신중년의 다양한 일자리 확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