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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G20 의장국 사우디아라비아, 첫 번째 회의 개최
’20년 G20 의장국 사우디아라비아, 첫 번째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기획재정부 대표단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부총재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년 G20 의장국 사우디아라비아가 개최하는 첫 번째 회의로서 2020년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운영방향과 주요의제가 논의될 전망이다.
김회정 국제경제관리관은 세계경제, 국제금융체제 등 주요 세션에서의 발언을 통해 ’20년 G20의 구체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필요한 제언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세계경제” 세션에서는 상존하는 글로벌 하방위험에 대한 적극적 정책대응과 무역갈등 등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국제공조를 강조하고 프랑스, 사우디와 공동으로 마련한 업무계획을 소개하고 목표한 성과물이 차질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G20 회원국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다.
G20 재무차관 회의 하루 전 12.5에는 의장국 관심의제인‘기회로의 접근성 제고’를 주제로 G20 세미나가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불평등과 경제성장, 기회로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정책대안/사례 등의 주제에 대해 G20 회원국과 국제기구, 학계, 민간부문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2020년 G20 회의는 금번 재무차관회의를 시작으로 ’20년중 4차례의 재무장관회의와 한 차례의 정상회의가 개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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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혁신정책협의회 갖고 2019년 성찰
전남교육청, 혁신정책협의회 갖고 2019년 성찰
[충청뉴스큐]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성과도 있었고 시행착오도 겪었다. 더디지만 한 발 한 발 전진했다. 결코 되돌릴 수 없는 변화와 혁신의 큰 흐름이 만들어졌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요약해 밝힌 2019년 혁신전남교육 성과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2월 5일 여수 전남국제교육원에서 직속기관장, 22개 지역 교육장, 도교육청 간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교육혁신 정책협의회를 갖고 ‘전남교육 2019년 성찰과 2020년 전망’의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은 이날 회의에서 2019년 전남교육 성과를 5개 교육지표 별로 나눠 정리했다.
먼저, 첫 번째 교육지표인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분야에서는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 지원, 기초학력책임제운영, 진로맞춤 고교교육 확대, 민주시민교육강화 등 10대 성과를 들었다.
둘째,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 지표에서는 학교폭력 전담 지원체제 구축, 회복적 생활교육 확대, 학생자치활동 확대, 교실 내 공기정화장치 설치, GMO 없는 친환경급식 확대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셋째,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 지표의 경우 10개 교육지원청 내 학교지원센터 시범구축, 학교자율사업선택제 운영, 학교기본운영비 10% 증액, 사학의 공공성 및 투명성 강화, 학교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고용 보장 등이 이뤄졌다.
넷째,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정부계획보다 2년 앞서 고교 전학년 무상교육을 실현하고 무상교복 지원, 에듀택시 도입 등 보편적 교육복지를 대폭 확충하는 한편 학교밖 청소년 및 다문화 학생 지원도 크게 강화했다.
마지막으로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분야에서는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에 교육참여위원회를 구성했고 주민추천 교육장 임용제 실시, 마을교육공동체 확대, 학부모회 조례 제정 등을 통해 민·관 협치 교육행정의 새 지평을 열었다.
도교육청은 이와 같은 2019년 성과를 바탕으로 ‘전남교육 2020’구상도 밝혔다. ‘전남교육 2020’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미래교육’을 강조하고 2019년 대비 기존사업 25%를 감축함으로써 학생 중심 교육혁신을 실현한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사회를 함께하는 민주시민을 길러내기 위한 5대 교육지표와 61개의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숨가쁘게 달려왔다. 성과도 있었고 시행착오도 있었다. 크게 보아 변화와 혁신의 길로 한 걸음 씩 나아갔다고 생각한다”며 “대내외 적으로 전남교육이 처한 상황이 노록치 않은 만큼 교육가족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을 이뤄가자.”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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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재난대응 무선통신 심장부’ 중계국 최적화
디지털 소방 무선중계국 구축사업 완료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전남소방본부는 지난해 10월 완료된 소방업무용 무전기 디지털 전환에 이어 도내 전역에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 된 82개소의 중계국 설치를 마무리해 5일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전남소방은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도 전역에 난청지역 없는 깨끗한 통화 품질은 물론 디지털 기반의 광역 무선소통 체계가 확보돼 원거리 무선통화 불량 등 고질적인 문제점이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휘통신망과 작전통신망을 분리 운영함으로써 재난 컨트롤타워 기능은 한층 강화되고 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력도 크게 향상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소방은 최적화된 디지털 무선통신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특수 난청 예상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소방서별 전문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재난 현장에서의 생명줄 역할을 하는 지휘통신 장비의 최적화를 위해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소방정보통신은 재난 현장 활동을 움직이게 하는 심장 동력과 같다”며 “5G 시대에 걸맞은 IT기반의 소방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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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전남복지 발전방안 워크숍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남복지재단은 5일 금호화순리조트에서 전남복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워크숍은 도와 시군 복지재단 임직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과 연계한 사업계획 수립, 광역 복지재단과 시군 복지재단 네트워크 강화, 전남복지재단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와 민선7기 전남도정 방향과의 연계를 고려한 신규사업 발굴 등에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시군 복지재단 임직원과 함께한 도·시군 복지재단 대표자 간담회에서는 기관 상호간의 사업 교류 및 공동연구 등 지역복지정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향으로 집중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아울러 상호신뢰심 형성과 합리적 노사관계 발전방안 교육에서는 재단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임직원이 해야 할 덕목 등을 중점으로 설명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남복지재단 신현숙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으로 도와 광역 복지재단, 그리고 시군 복지재단 간 네트워크를 강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으로 전남복지 발전을 이루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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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식용란선별포장업 HACCP 이해도 높여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5일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관에서 식용란선별포장업소를 대상으로 HACCP 컨설팅 교육을 가졌다.
식용란선별포장업은 계란을 전문적으로 선별·세척·건조·살균·검란·포장하는 영업이다. 가정에서 소비되는 계란은 식용란선별포장업에서 처리돼야 한다.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0년 4월 25일부터 본격 의무 시행된다.
영업장은 안전관리인증기준이 의무적으로 적용된다. 허가를 받은 업체나 준비중인 업체는 HACCP 기준서를 준비하고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에서는 허가를 받은 4곳과 허가를 준비중인 22곳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HACCP 기준서 마련과 운용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해당 영업을 준비하는 일반인들에게 어려운 HACCP의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영업허가를 받은 4곳은 한국양계조합무안유통센터, 녹색계란, 그린영농조합법인, 금곡계란이다. 나주 9곳, 화순 4곳, 영암 3곳, 담양·곡성·구례·무안·함평·장성 각 1곳씩에서 영업을 준비중이다.
이용보 전라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식용란 선별·포장제도가 원활하게 시행되도록 준비업체를 대상으로 HACCP 교육 등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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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 대회 ‘성황’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새마을회는 5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2019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영록 도지사, 이용재 도의회의장, 이귀남 전라남도새마을회장, 시군 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 지도자 표창, 해양·영농쓰레기 제로화 업무 협약식, 결의 다짐 등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영농·해양쓰레기의 제로화를 위한 전라남도와 전라남도새마을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깨끗하고 청정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상호 간 협력을 다짐했다.
또한 전라남도새마을회는 유관기관 간 상호 협약을 체결해 청정 전남 만들기 운동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매월 해양·영농 쓰레기 제로화의 날을 운영해 정화활동을 추진하며 범도민 실천 운동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라남도는 행·재정적 지원과 동시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전라남도새마을회는 그동안 자원재활용품수집경진대회를 비롯해 아름다운 골목길가꾸기, 연탄 및 김장 나누기, 농촌일손돕기, 안전의식UP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날 우리나라가 짧은 시간에 선진국이 된 것은 새마을 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블루 이코노미의 역점 시책인 블루관광을 위해서는 깨끗한 전남 만들기가 최우선 과제로 전라남도새마을회에서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귀남 전라남도새마을회장은 “앞으로 새마을회가 더 높은 봉사와 희생정신을 바탕으로 행복한 사회공동체를 만들고 해양·영농쓰레기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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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네트워크’ 출범, 3차 규제특구 지정 등 준비 착수
출범식 퍼포먼스
[충청뉴스큐]지자체에 적합한 특구사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계획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14개 시도별 지역혁신네트워크가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별 혁신네트워크 구성을 완료하고 5일 ‘규제자유특구 지역혁신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역혁신네트워크는 14개 지역 광역 지자체 부단체장, 시도국장,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연구기관, 특구옴부즈만 등 전문가 15인 내외로 구성됐으며 이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지역혁신네트워크는 지역별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기업의 혁신기술 수요 파악, 특구사업 발굴 등을 수행할 예정이며 지역에 있는 혁신기업의 신기술 개발과 관련한 애로가 특구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분기별로 1회 이상 지역혁신기업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분기별로 14개 지역혁신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특구사업 발굴은 물론, 사업내용이 보완될 수 있도록 하고 이미 지정된 특구의 성과를 공유해 지역간 협력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8~29일 개최한 특구박람회에서 기업이 특구사업과 관련해 제안한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한편 특구박람회는 지역의 희망특구사업과 기업의 신기술 개발에 따른 규제애로가 매칭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참여 기업 중 123개 기업과 지자체의 1:1상담이 이뤄졌다.
이중 46개 기업이 지역의 특구사업 참여를 희망했고 21개 기업이 특구사업에 추가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상담을 진행한 기업들은 경북 햄프산업, 광주와 경남의 AI의료, 대구 작업로봇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AI의료 사업 중 센서가 적용된 노인용 기저귀 및 이물질 감지 의료기기 등을 활용하는 방안과 작업로봇 특구에 재활의료분야 로봇을 추가하는 내용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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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전남 축산물 유통 안전 강화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연시에 부정축산물 유통을 방지하고 축산물 위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2월 한 달간 전남에서 유통되는 축산물 집중 수거검사에 들어간다.
수거검사 대상 품목은 전남 축산물 판매업소의 시판 또는 보관 중인 소고기, 돼지고기 등이다. 130건 이상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항목은 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미생물검사, 한우/비한우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한우 유전자 검사 등 축산물 안전성 전반이다. 부적합 제품은 즉시 관련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지영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연말연시 모임이 많은 시기를 앞두고 다양한 축산물 수거검사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찾도록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단계에서 자체 수거검사를 해 전남 축산물 및 가공품의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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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친환경농업육성기금 신청하세요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유기농 중심의 품목 다양화 등 친환경농업 육성과 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0년도 친환경농업육성기금 70억원을 5일부터 41일간 신청 받는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한 농업인, 법인, 생산자단체와 유통업체 및 입점자이며 융자 한도는 개인 1억원, 법인 5억원, 유통업체 10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자금 중 운영자금은 원료 구입, 친환경농자재 생산자금, 포장디자인 개발 비용, 판매장 임차료 등과 같이 소득 증대에 쓰이는 사업이다. 시설자금은 친환경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 및 친환경농자재 생산시설의 신축 또는 증·개축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자금 상환조건은 운영자금 2년 거치 일시상환, 시설자금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며 과수사업에 한해 3년 거치 7년 상환으로 친환경농산물 유통업체 및 가맹점사업자의 경우 최장 10년 이내로 임대차 계약기간 종료 후 일시상환 하는 조건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친환경농업인은 2020년 1월 1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사업대상자와 지원자금에 대해 서류심사 등을 거쳐 2020년 2월말 최종 확정 후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동찬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농업 육성 과정에서 자금력이 부족한 농가 및 법인에게 필요한 기금을 지원해 경제적인 어려움 해소는 물론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유통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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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고병원성 AI 중점방역대책 점검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타 지역에서 야생조류 저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검출 됨에 따라 일선 시·군에서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 대응을 위해 5일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AI 중점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점검회의에서 “12월은 도내 겨울철새 서식 개체가 가장 많아 고병원성 AI 발생위험이 높은 시기로 철새도래지의 철저한 차단방역이 필요하다”며 “군 제독차량, 광역방제기, 시·군, 농협의 소독차량을 총 동원, 도래지 주변도로 및 인근 가금농가에 대해 매일 소독에 나설 것”을 긴급 지시했다.
김 지사는 또 “농장단위 차단방역에서 축산차량이 가장 위험하므로 농장 내 축산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를 실시하고 축사 내 온도관리, 농장 주변에 생석회를 충분히 살포하면서 종오리 농장의 산란율·폐사율 확인, SNS를 통한 AI 방역요령 지속적인 홍보”를 주문했다.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