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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펫츠고와 업무협약 체결
공주문화관광재단, 펫츠고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과 ㈜펫츠고트래블은 공주시의 반려동물 친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15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주시를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조성하고 반려동물 친화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펫츠고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반려인들을 위해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관광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친화관광 활성화와 문화 개선을 선도하고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시의 반려동물 친화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려동물 문화 관련 조례 제정 발의, 반려동물 친화 업체 연계 활동, 펫티켓 인식 함양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반려동물 동반 관광을 기획·운영해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공주시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관련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시대에 맞춰 공주시는 반려동물과의 즐거운 여행 문화를 조성해 관광사업이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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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공주알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2024 공주알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 식품조리실에서 공주알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알밤 생산자, 가공업체 관계자, 3차산업 종사자 등 알밤 관련 종사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특산품인 알밤을 주제로 이론교육과 제조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질적인 밤 관련 사업자의 수익 창출 방안을 비롯해 실무 지식과 관련된 식품위생법의 기초, 마케팅기술, 원가산출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알밤 활용 제조 실습의 경우에도 동적인 실습 교육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호응을 얻었다.
심화 교육에서는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해외 진출에 성공한 사례에 대한 강의로 진행돼 해외 진출에 대한 단계별 진출 방법 등 궁금증을 해소하고 값진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알밤 종사자들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 추진과 색다른 교육 구성을 통해 알밤종사자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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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 추진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6월까지 관내 주소 정보시설물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일제 조사를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주소 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으로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위치정보를 제공받고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내하는 표지다.
시는 올 상반기 주소 정보시설물 4만 6836건에 대해 망실 훼손 여부를 비롯해 설치 안전 여부, 표기 오류, 위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한 보수작업을 벌인다.
오태훈 민원토지과장은 “지속적인 시설물 현장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위치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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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 지역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실시
공주시, 읍면 지역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검진 장소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10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로 일반건강검진 및 국가 암 검진뿐만 아니라 성인병 질환 검진과 전립선암 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검진 일정은 3월 20일 유구보건지소를 시작으로 ▲21일 탄천보건지소 ▲22일 이인보건지소 ▲25일 정안보건지소 ▲26일 우성보건지소 ▲27일 의당보건지소 ▲28일 신풍보건지소에서 실시된다.
이어 ▲29일 반포보건지소 ▲4월 1일 사곡보건지소 ▲4월 2일 계룡보건지소 순으로 총 10일간 진행된다.
검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뤄진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 위암·유방암은 40세 이상, 대장암은 50세 이상, 성인병 질환은 40세 이상, 전립선암은 50세 이상 남성이 대상이다.
전립선암 검진과 성인병질환 검진은 검진 가능 인원이 정해져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검진은 무료로 실시되며 검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동검진 기간을 놓치더라도 관내 검진 기관 15개소에서 연중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평소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이동검진을 통해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검사 결과 성인병 질환 검진자 260명 중 223명이 고혈압, 동맥경화 등 유소견자로 나와 85%가 성인병 질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 검진자 507명 중 45명이 1차 혈액검사에서 유소견자로 발견돼 2차 정밀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내소 관리 또는 상급병원으로 연계됐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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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원봉사 단체와 새들목에서 환경정화활동 전개
공주시, 자원봉사 단체와 새들목에서 환경정화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5일 금강 ‘새들목’에서 자원봉사 단체 등과 함께 금강 살리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공주시 새마을회, 의용소방대연합회, 지역자율방재단, 자율방범연합대, 해병대 공주전우회, 인명구조대, 모범운전자회 등 자원봉사 단체와 시민, 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금강 새들목 유휴부지 등을 돌며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떠밀려 온 부유물을 수거하는 등 정화 활동을 펼쳤다.
공주대교 상류에 위치한 ‘새들목’은 섬은 1970년대 말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된 하중도로 새들이 드나드는 생태학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행사는 금강 새들목의 자연환경보전 활동에 사회단체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정비로 관광도시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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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 식용 종식 특별법 관련 운영 신고 안내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월 6일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됨에 따라 특별법 관련 사항 안내를 시작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특별법은 개의 식용을 종식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전·폐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으로 공포 후 3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부터는 식용 목적으로 개를 사육·도살·유통·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한 개 식용 관련 종사자들은 법 공포 후 3개월인 오는 5월 7일까지 운영신고서 제출해야 하고 6개월인 8월 5일까지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개 사육 농장주나 개 식용 도축·유통 상인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동물보호팀으로 개식용 식품접객업자는 보건소 보건정책과 위생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내 미신고 미제출한 업소는 전·폐업 지원배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게 된다.
진영훈 축산과장은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의 공포·시행에 따라 관련 종사자들은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정해진 기한 내 신고와 서류 제출 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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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19일부터 열람·공개하고 4월 8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에 대한 제곱미터당 가격이다.
지가 열람은 공주시청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열람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시청 민원토지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해도 된다.
시는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지가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토지↔주택 간 협의를 신설해 특성 간 일치 여부와 균형성 등을 담당 부서와 긴밀히 협업도록 하는 등 불일치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투명한 공시지가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개별 토지 특성 재확인이나 표준지가나 인근 토지의 지가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친다.
결과는 4월 24일까지 통지하고 4월 30일 최종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은 ‘개별공시지가 모바일 알림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는 공주시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태훈 민원토지과장은 “시민들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된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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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강신관공원 ‘공공자전거’ 무료 대여 재개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공공자전거’ 무료 대여 재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동절기에 운영을 중단했던 금강신관공원의 자전거 유인대여소를 18일부터 재개한다.
금강신관공원의 자전거 유인대여소는 매년 동절기를 제외하고 3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주말과 휴일 포함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하절기에는 이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대여소는 금강신관공원 주차장 일원에 조성돼 있으며 1~2인용 자전거와 4인용 자전거 등 가족형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자전거 대여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신청서 제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태완 도로과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찾는 관광객들과 공주시민들이 자전거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 앞으로도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를 위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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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및 방역소독 실시
공주시,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및 방역소독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일본뇌염·말라리아·지카 바이러스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해빙기 유충구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방역기동반 3개 조를 편성해 유충이 주로 서식하는 정화조, 하수구 등과 시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인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맨홀 등을 중심으로 유충구제 약품을 투입하는 유충구제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또한, 성충 위생 해충이 월동하는 공중화장실,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성충 구제를 위한 방역소독도 병행할 예정이다.
해빙기 유충구제 활동은 모기가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유충 단계에서 제거하는 것으로 모기 유충 1마리 구제 시 성충 수백 마리의 박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여름철 모기밀도 감소에 효과적이다.
박경운 감염병관리과장은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통한 위생 해충 방제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 시민들도 집주변 물웅덩이를 없애는 등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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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백 년 인절미 축제’ 23일 개막
공주시, ‘사백 년 인절미 축제’ 23일 개막
[충청뉴스큐] 인절미의 고장인 충남 공주시에서 오는 23일 ‘사백 년 인절미 축제’가 열린다.
15일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의 마음을 담은 사백 년 된 이야기 ‘2024 사백년 인절미 축제’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시가 주최하고 공주산성상권활성화사업단·사백년 인절미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인절미 유래담 공연을 시작으로 떡메치기와 시식회 그리고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 떡과 특산품 판매, 전통놀이 체험, 유래담 공연 배우와 사진찍기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할 문화공연에는 피카소밴드, 소리울림, 동그라미밴드, 까치소리, 아랑 고고장구단, 엄지밴드, 교차로밴드, 색소폰 김영환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팀이 참여한다.
지난해 4만명이 넘는 관람 인파가 찾으며 지역 대표 봄축제로 자리 잡은 인절미 축제의 올해 개막식은 23일 오전 11시 열린다.
최원철 시장은 “인절미 유래담이 전해지는 1624년부터 올해로 정확히 400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에서 떡의 도시인 공주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고 공주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절미 유래는 1624년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일주일 정도 공주에 머물렀을 당시 임씨 성을 가진 백성이 콩고물에 무친 떡을 임금님께 진상한 떡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2016년 ‘공주 인절미’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했으며 지난해에는 1천 624m 인절미 만들기에 도전에 성공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