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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취·창업박람회’ 오는 14일 개최
포스터(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14일 공주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2023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웅진식품, 삼화페인트공업 공주공장 등 총 40여 곳의 공주지역 우수기업이 구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공주대학교와 관내 직업계 고등학교 3곳 등이 참가한다.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1:1 면접과 함께 입사지원서 클리닉, 자기소개서 컨설팅 지원,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알짜배기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창업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취업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크넷을 통해 입사 지원이나 공주시일자리센터에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 신분증 지참 후 현장을 방문해도 참여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취·창업박람회를 통해 취업 희망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우수기업에는 적합한 인재 채용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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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예술촌 김정우 작가 ‘상태변화’ 전시 개최
공주문화예술촌 김정우 작가 ‘상태변화’ 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주문화예술촌은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 일곱 번째 전시로 김정우 작가의 ‘상태변화’전을 11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일곱 번째 ‘상태변화’ 전시는 건축자재로 명명된 시멘트를 사용해 우리가 어떠한 것과 마주할 때 의식에 따라 해석하는 작용들에 대한 고찰이며 실재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시각화해 보여주고자 한다.
김정우 작가는 중앙대학교 미술학과 학·석사 졸업하고 익산문화관광재단 창작스튜디오, 울산 아트스테이 등 다양한 레지던시에서 활동을 했으며 2023년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로서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기간 중 11월 8일 11월 15일 오후 오후 1시에서 오후 2시까지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 내에서 김정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더욱 진솔하게 소통하고자 한다.
2023년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첫 전시자인 강수빈을 시작으로 김진솔, 고동환, 권현조, 박춘화, 장동욱, 김정우, 임규보 등 모두 8명의 입주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주에서 창착활동 결과물을 보여주는 개인전을 연다.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를 함께 제공한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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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Ⅳ 윤영아의 한국 창작춤 ‘읏-따, Mouth Dance’ 개최
전단 앞면(사진=공주문화관광재단)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윤영아의 한국 창작춤 ‘읏-따, Mouth Dance’ 공연을 오는 11월 11일 오후 5시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
윤영아의 한국 창작춤 ‘읏-따, Mouth Dance’는 올해 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게 된 공연이다.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공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 예술가의 공연을 개최해 예술가의 자생력 확보로 공주시의 문화예술 수준을 증진 시키고자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공연할 지역예술가 윤영아는 한국 창작춤을 현대적 움직임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무용수이며 공주대학교 무용학과,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공주대 무용학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등에 출강하고 있으며 무용단 춤1번지 대표를 맡고 있다.
공연 내용은 무용수들이 느끼는 장단의 몸짓과 춤출 때의 구음을 주제로 6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현대의 창작이 전통과 반대가 아님을 보여주는 춤꾼들의 흥판을 선보일 것이다.
6월 조권행, 10월 민경찬, 지난 4일 강나영 공연을 성황리에 올렸다.
이어 11월 한국무용 윤영아, 소리꾼 박성환이 각양각색의 리사이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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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Ⅴ 박성환 ‘중고제 적벽가 완창’ 개최
전단앞면(사진=공주문화관광재단)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박성환 ‘중고제 적벽가 완창’ 공연을 오는 11월 25일 오후 3시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
박성환 ‘중고제 적벽가 완창’은 올해 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게 된 공연이다.
‘지역예술가 초청 리사이틀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공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 예술가의 공연을 개최해 예술가의 자생력 확보로 공주시의 문화예술 수준을 증진 시키고자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공연할 지역예술가 박성환은 충남을 중심으로 발달한 소리인 중고제 판소리를 전승한 소리꾼이며 한국외국어대 불어과, 중앙대 한국음악과를 졸업했다.
국가 브랜드 공연 ‘청’을 비롯한 30여 편 창극의 대본 및 연출을 맡았으며 현재 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의 대표이다.
공연 내용은 유식하고 점잖게 절제된 문장을 사용하는 중고제 판소리 적벽가를 주제로 160분간 진행되며 투박한 듯 고졸하고 담백하면서도 웅장하고 꿋꿋한 소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6월 조권행, 10월 민경찬 공연에 이어 지난 4일 강나영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한국무용 윤영아와 소리꾼 박성환이 리사이틀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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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지원 협력 강화
최근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성옥춘) 및 농업회사법인 샘여울(유)과 관내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유구읍은 최근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농업회사법인 샘여울과 관내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종석 유구읍장과 성옥춘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이숙길 농업회사법인 샘여울 대표가 참석했다.
각 기관단체는 앞으로 취약계층과 발달장애인 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대상자 발굴과 홍보활동 그리고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농업과 농촌이 가진 자원을 활용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돌봄과 교육 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 활성화에도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박종석 유구읍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서비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옥춘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하면서 사회적 농업프로그램을 널리 홍보해 많은 사람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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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우성면 산불감시원과 함께 2023년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우성면은 우성면 산불감시원과 함께 2023년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인 우성면은 산불 예방 안내 방송을 하고 마을별로 산불 취약 지역을 직원별로 1대1 지정하는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10명의 산불감시원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분산 배치해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 금지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을 유발할 수 있는 불법·무단 소각 행위에 대해 시 소관 부서와 협조해 적극적으로 계도·단속해 지역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조권식 면장은 “가을철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 등으로 산불이 쉽게 발생하는 계절”이라며 “지역민의 협조가 산불 예방에 특히 중요한 만큼 지역 단체와 함께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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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제4회 주민총회 및 힐링장터 11~12일 개최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반포면 공암리 반포농협 주차장 일원에서 ‘제4회 반포면 주민총회 및 힐링장터’ 행사를 개최한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반포면 공암리 반포농협 주차장 일원에서 ‘제4회 반포면 주민총회 및 힐링장터’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마을을 운영하는 주체가 되어 직접 마을 과제를 논의하는 주민 참여의 장으로 그동안 주민자치회의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사전투표로 결정된 2024년 사업을 공표한다.
또한, 옛 장터를 복원한 힐링장터도 마련될 예정으로 공연과 전시, 체험, 판매, 먹거리 등 36개의 다양한 먹거리와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반포면 인근 학교에서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과 연극, 주민들의 장기자랑, 풍물, 각설이 공연 등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공예, 수제비누, 양초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와 함께 반포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공연과 전시회 등도 마련된다.
이밖에 행사 기간 진행되는 6번의 경품 돌림판, 응모권 추첨은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재형 주민자치회장은 “지역민과 함께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공유하고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풍요로운 장터를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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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락, 바비큐 페스티벌’ 성료
지난 주말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하 추진단)과 이인면 찰방센터에서 개최한 ‘제1회 락, 바비큐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주말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하 추진단)과 이인면 찰방센터에서 개최한 ‘제1회 락, 바비큐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
시에 따르면,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한 활동가 모임(액션그룹)인 바비큐두렁마을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 가족, 연인, 지역주민 등 35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고 밝혔다.
특히 유명 바비큐 요리사와 함께한 ‘통돼지 바비큐 해체쇼’는 텍사스 바비큐에 대한 해설이 곁들여져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를 맛본 관광객들은 입을 모아 깊은 풍미에 매료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간대별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배치, 운영해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을 만족시켰다. 낮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마블 히어로즈와 사진찍기 이벤트를 실시하고 밤 프로그램은 락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공주시농촌신활력사업 활동가 모임(액션그룹)이 선보인 공주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도 이목을 끌었다. 공주밤 쿠키, 군밤빵 등 시제품을 선보여 향후 대중화 가능성과 판로를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이밖에 공주시 대표 지역 수제맥주인 바이젠하우스, 유명 배우가 함께하는 불고기, 각양각색의 푸드트럭이 구성되어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인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지역민 등이 음식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에 솔선수범하면서 매끄러운 행사 진행을 도왔다.
이용호 지역활력과장은 “이번 축제는 민간 주도로 농촌에서 청년들이 힘을 모아 진행하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로 앞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공주형 축제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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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도시~공주역~탄천 연결도로 예타 통과 주력
노선도(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행복도시∼공주역∼탄천 연결도로’ 사업의 2024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행복도시∼공주역∼탄천 연결도로’는 행복 도시권의 광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공주·논산·부여 등 지역과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4365억원을 들여 세종시 장군면에서 공주시 마암을 거쳐, 공주역, 탄천면을 잇는 총 23.5km 왕복 4차로를 신설한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청신호가 켜졌는데 현재 마지막 관문인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고 있다.
조사는 내년 5월 마무리될 예정으로 시는 예타가 통과되도록 전문가와 함께 철저한 준비와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사업 추진 의지를 평가기관에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관철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수막 게시와 홍보물 제작, 배부는 물론 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을 전방위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23 대백제전’ 행사 기간 홍보 부스를 마련한데 이어 최근 열린 ‘백제 씽씽이 자전거 랠리’ 행사에서도 최원철 시장과 윤구병 시의회 의장 등이 직접 참여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남상봉 도로과장은 “지역의 각종 행사와 연계해 진행한 게릴라 홍보는 다수의 시민과 방문객에게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을 이해하고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기를 바라는 목표 의식 생성 효과가 있다 앞으로도 해당 사업이 예타를 통과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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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5회 주민자치 박람회 개최
최근 백제체육관에서 제5회 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백제체육관에서 제5회 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23년 주민자치 추진 과정과 활동 성과를 상호 공유·학습함으로써 주민자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6개 읍면동별 주민자치 홍보부스가 마련돼 그동안의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 추진 결과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동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주민자치 성과를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난타와 댄스, 오카리나 연주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으로 그동안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솜씨를 보이며 협력을 다졌다.
이순종 부시장은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올 한해 읍면동 주민총회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애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