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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 또 오고 싶어요” 공주시 5도2촌 문화체험여행 호평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회에 걸쳐 ‘5도2촌 공주 문화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회에 걸쳐 ‘5도2촌 공주 문화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5도2촌 문화체험여행’은 세종 등 인근 도시민을 대상으로 공주시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 체험 연계코스를 소개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의 이미지 제고와 향후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의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신5도2촌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물놀이 테마 2회, 가을 대백제전 테마 2회 등 총 4회에 걸쳐 세종시 초등학생 가족 단위 240여명이 참여했다.
여름 물놀이 테마 참여자의 호평과 입소문 덕에 가을 테마 모집에는 접수 이틀 만에 모집 인원을 초과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행사 참여자들은 “공주에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서 공주에 관심이 생기고 더 알고 싶어졌다 개별적으로 아이들과 다시 놀러 오고 싶다”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이용호 지역활력과장은 “내년에도 문화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으로 많은 사람이 다시 찾는 공주시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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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나눔 실천 ‘최우수’ 지자체 선정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실천 유공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실천 유공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난 1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이 열린 가운데 공주시는 ‘희망2023 나눔 캠페인’ 부문에서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나눔 문화 기반 조성 등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상을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주민과 기업 등이 함께 노력해 주신 결과”며 “앞으로 기부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 캠페인 등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기초생계, 교육, 주거환경, 질병 등 사회적 돌봄을 필요로 하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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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공연 ‘보이는 소리, 만지는 소리’
전단지(사진=공주문화관광재단)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17~18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선정되어 배리어프리 공연인 보이는 소리, 만지는 소리를 선보인다.
배리어 프리는 Barrier와 Free가 합쳐진 용어로 장애가 있는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는 데 물리적인 장애를 제거한다는 의미로 건축학계에서 처음 사용됐다.
최근에 공연 분야에서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들도 물리적인 제약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연 관람 편의를 제공하는 공연을 배리어프리 공연이라고 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외에서 기적의 오케스트라로 극찬을 받는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의 마음으로 교감하는 환상의 하모니와 공주가 자랑하는 소프라노 조자영, 테너 석인모의 노래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세계의 타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터치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배리어프리 특별공연 ‘보이는 소리, 만지는 소리’는 11월 17일 10:30, 18일 오후 2시 2회 공연으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하고 전석 무료이다.
티켓은 공주문예회관 누리집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문의는 공주문예회관으로 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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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 실시
최근 관내 거주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계룡면은 최근 관내 거주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계룡면 중장농촌체험휴양마을에 모여 공주시가족상담센터에 소속된 한희선 전문 교육 강사의 미술 치료를 통해 가족구성원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더욱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은혜 계룡면 다문화가족위원은 “남편과 자녀들이 다 같이 서로에 대해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고 시원한 날씨에 온 가족이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염성분 면장은 “관내 다문화가족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 양복희 휴양마을 대표께 감사드린다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정착과 화합을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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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제15회 시민화합체육대회 선수단 발대
최근 반포문화센터 광장에서 오는 28일 개최되는 ‘제15회 시민화합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결의를 다짐하는 선수단 발대식을 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체육회는 최근 반포문화센터 광장에서 오는 28일 개최되는 ‘제15회 시민화합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결의를 다짐하는 선수단 발대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체육회 임원과 이사, 선수,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대표의 선서문 낭독과 체육회장의 출정 선언,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반포면 선수단은 제15회 시민화합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연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각 기관단체에서도 한마음으로 선수단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박광순 반포면 체육회장은 “제15회 시민화합체육대회를 통해 반포면 주민들이 화합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전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단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경림 반포면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단과 체육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좋은 성적도 물론 좋겠지만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 주기를 당부드리며 이번 대회가 반포면 주민들이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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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이동 비만클리닉’ 운영
아동들의 비만 관리능력을 높이고 비만 관련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비만클리닉’을 지난 16일 탄천초등학교에서 운영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아동들의 비만 관리능력을 높이고 비만 관련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비만클리닉’을 지난 16일 탄천초등학교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비만의 예방과 관리에 초점을 맞춰 아동의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이동 비만클리닉은 비만 문제를 다각적으로 접근해 신체적, 영양적, 심리적 측면에서 종합적인 관리를 지원했다.
공주시 보건소에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심리상담사가 함께 참여해 비만 진료와 건강영역별 1:1 개별 상담을 제공했다.
이동 비만클리닉 대상자는 ‘함께해요 비만제로’ 프로그램 시작 전 실시한 신체 계측 결과를 토대로 어린이 비만도 판정 기준과 체질량 지수를 활용해 비만 관리군을 선정했다.
또한, ‘함께해요 비만제로’ 운영 밴드를 통해 이동 비만클리닉 운영 일정과 상담 결과를 공유해 가족들도 아동의 비만 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18일 ‘함께해요 비만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공주중동초등학교에서도 ‘찾아가는 이동 비만클리닉’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이동 비만클리닉을 통해 아동 스스로 비만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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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사업’ 추진
청년농의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스마트농업 확대를 위해 ‘2024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사업’을 실시한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청년농의 지능형농장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스마트농업 확대를 위해 ‘2024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청년법인에 지능형농장 온실신축, 지능형농장 제어 시스템, 에너지 시설을 최대 0.5ha까지 청년농 맞춤으로 지원한다.
시는 유능한 청년 농업인의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내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능형농장 전문교육 수료자나 지능형농장 혁신 단지 수료자 등 전문지식이 있는 청년농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있다.
홍성현 농업정책과장은 “역량 있는 청년농 유입을 통해 점차 농업·농촌의 고령화를 극복하는 한편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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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치매 환자 이동 쉼터’ 완료
올 하반기에 실시한 찾아가는 치매 환자 이동 쉼터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 하반기에 실시한 찾아가는 치매 환자 이동 쉼터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 환자 이동 쉼터 프로그램’은 교통 취약지에 거주해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면 단위 지역 대상자들을 위해 진행하는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이다.
대상자는 치매 진단을 받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됐지만 장기요양서비스는 받지 않는 계룡면 거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계룡면 양화보건진료소와 협업해 전문 작업치료사가 운영하는 인지 재활 프로그램과 원예·공예로 이뤄진 인지 자극 프로그램 그리고 보건위생 교육과 혈압·혈당 체크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양정윤 치매정신과장은 “찾아가는 이동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치매 악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와 격리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1월 15일 치매안심센터 2관을 개소한다.
이곳에서는 전국 최초로 치매 어르신을 위한 뇌운동학교를 열어 인지 재활 훈련 제공 등 치매 환자 인지 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한 기억지킴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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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첫 ‘공주백제씽씽이 자전거랠리’ 개최
포스터(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공주 금강신관공원에서 ‘2023 공주 백제씽씽이 자전거랠리’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생활 속 탄소중립실천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주시, 자전거이용활성화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공주문화관광재단, 지역청년문화활동가가 주관한다.
특히 공주시 공공자전거 브랜드 ‘백제씽씽이’를 알리고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것으로 일반자전거 대회와 달리 출근복을 착용해야 참가할 수 있는 독특한 자전거 행사이다.
세계유산을 품고 있는 공주의 관광자원과 자전거 테마 여행코스를 활용하도록 자가용은 금강신관공원에 주차하고 자전거를 타고 원도심과 명승길 코스를 선택해 공주의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코스는 공산성, 제민천하숙마을, 충남역사박물관을 지나는 원도심 투어코스와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주한옥마을, 공주보, 연미산 자연미술공원을 지나는 명승길 투어코스 등 2개이다.
또한, 참가자는 물론 함께하는 가족이나 지인, 친구 등 누구나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하도록 포토존과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된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뽐내는 ‘베스트 드레서’에게 총 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벤트 행사를 통해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가족상에게는 접이식 자전거 상품 등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11월 4일까지이며 공주백제씽씽이자전거랠리 누리집를 통해 선착순 6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 전원은 원도심에서 사용할 수 있는 7000원권 쿠폰과 그립톡, 인생사진 등 기념품도 제공한다.
남상봉 도로과장은 “공주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누구나 탈 수 있고 다양한 자전거 여행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자전거 이용 인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행정안전부와 공주시가 공동으로 2024 자전거의 날 행사를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해 대국민 확산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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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체납 과태료 특별 징수 총력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11월 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과태료와 과징금, 이행강제금 등의 체납액에 대한 특별 징수 활동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최근 경기 불황 등으로 국세 및 지방 세수 감소로 지방재정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목표액인 15억원 초과 달성을 위해 전 행정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체납 고지서와 납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시 부동산과 차량, 예금 등의 재산을 압류하기로 했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특별징수관리 전담자를 지정하는 한편 관허사업제한·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행정 제재를 할 방침이다.
또한 책임보험미가입·자동차검사지연 과태료 등 체납 자동차를 대상으로 매주 2~3회 이상 ‘주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다만 소상공인,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 기업체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성실한 납부 이행을 전제로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공주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 건전한 납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체납액을 반드시 기한내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