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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동부신협, 공주시 옥룡동 취약계층에 이불 전달
13일 공주동부신협(이사장 신동화)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27개(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3일 공주동부신협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27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간절기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돕기 위한 것으로 옥룡동은 이날 기탁된 물품을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저소득 27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동화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학현 동장은 “옥룡동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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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돌봄시설 이용 아동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 추진
14일 공주 메가박스에서 돌봄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4일 공주 메가박스에서 돌봄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돌봄시설 이용 아동들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영화관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돌봄시설인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의 이용 아동과 가족 42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이번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시설 이용 아동들의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더 확대할 예정이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돌봄 시설 이용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건전한 육성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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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추진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행복 모임과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행복 모임과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복모임에서는 공주시 가족상담센터 소속 한희선 교수를 초빙해 폭력 예방 교육을 한 후 가죽공예 만들기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함께 가죽공예를 체험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 이주여성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복 모임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학현 옥룡동장은 “다문화가족이 앞으로도 개인과 가족간의 갈등 예방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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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사진 왼쪽에서 3번째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 4번째 김진용 공주시 미래전략실장(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청년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 ‘2023 청년마을 페스티벌’에서 청년자립 및 활력 지원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충청권 지자체로는 유일하다.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유공 포상은 청년 지원책을 통해 청년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활력을 제고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공주시는 민간-행정, 지역주민-이주민의 협업으로 청년 마을 및 소통 공간 조성,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청년과 지역주민이 만든 로컬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또한, 특색있는 창업 상가와 그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로 쇠락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청년마을 ‘자유도’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원도심 내 주민, 단체와 연계망을 형성해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 있는 청년들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유도해 왔다.
특히 원도심 재생사업과 연계해 청년지원공간, 문화예술, 숙박,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창업 아이템을 활용한 창업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견인해 나갔다.
이와 함께 청년 소통 및 연결의 거점공간 조성 청년네트워크 구성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 신규창업자 발굴 및 육성사업 공유 사무실 운영 임대형 첨단농장 단지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며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수상은 민관의 협력으로 이룬 뜻깊은 성과로 생각된다 앞으로도 더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과 함께 행복한 상생도시 공주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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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전거 바르고 안전하게 ‘어르신 안전교육’ 실시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금강신관공원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금강신관공원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5개년 계획 수립에 따른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탈 수 있는 자전거 기반 구축계획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전거를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교통안전교육을 받지 못해 안전사고의 노출이 많은 교통약자인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제로 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최근 5년간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률에 따르면, 사망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0~70대 이상 노인으로 나타났다.
교육은 한국자전거교통학교와 한국자전거교육연구원 소속의 전문 자전거 교육 지도자 교육과정으로 어르신 자전거 사고사례로 배우는 이론교육과 현장에서 직접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교육하고 실천하도록 돕는 실습 교육으로 이뤄졌다.
시는 교육을 이수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1기 발대식을 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무상 제공한 안전헬멧을 직접 씌워주며 안전을 위한 예방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종 공주시 부시장은 “늘어가는 65세 이상 인구의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많은 분이 자전거를 이용해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보호하는데 동참하길 바라고 특히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바른 자전거 타기를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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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외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주 시장 개척과 해외 우수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미경제인협회(총회장 강승구)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미주 시장 개척과 해외 우수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미경제인협회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현지 시각 지난 12일 열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공주시와 한미경제인협회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주시의 해외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해외 우수기업 정보 교류 및 지원 공주시 해외 우수기업 지원사업의 협력 수행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 구축 외국인 투자 및 국내 복귀 기업 유치 협약 해외 유망 잠재 기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021년 1월 출범한 한미경제인협회는 한미 경제인 상호 간 공동이익을 추구와 각종 현안 해결 방안 모색하고 세계 각국의 기업들과 교류 통한 정보교환, 교역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최원철 시장은 “해외 우수기업 유치는 국내 기업이 보유하지 못한 선진기술을 전수한다는 것”이라며 “해외 유망 잠재 기업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승구 총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주시의 발전을 위해 전 회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며 “공주와 미국 간의 교류에 연결고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공주시는 강승구 총회장을 공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강 총회장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재임 시절인 2017년 버클리시와 공주시의 자매결연 체결에 노력하는 등 그동안 공주시의 시정에 적극 협력해왔다.
한편 최원철 시장과 이용식 우성농협 조합장, 박상진 계룡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방미단은 공주 특산품을 미주에 홍보하기 위해 LA 한인축제에 참여해 지역 동포들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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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이웃돕기 ‘사랑의 나눔’ 릴레이 이어져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중학동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공주시청년회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치킨훈제 250팩을 관내 중학동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중학동에 전달했다.
유진호 회장은 “환절기에 취약계층의 영양을 생각해서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학동은 중학동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그리고 경로당과 여성시설 등에 치킨훈제 250팩을 모두 전달했다.
이어 공주시먹거리사업단에서는 이웃사랑의 나눔으로 알밤한우 2세트를 기탁했다.
알밤한우는 저소득 다자녀, 한부모가정 2가구에 전달됐다.
김명구 동장은 “공주시청년회와 공주시먹거리사업단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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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제3회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 개최
11일 제3회 웅진동 주민총회 및 ‘웅진의 밤’ 주민화합행사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제3회 웅진동 주민총회 및 ‘웅진의 밤’ 주민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주민총회에는 주민자치 위원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웅진동 주민자치회의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마을 의제 투표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분과위원회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인 우리동네 밝은 길 벽화 그리기 사업 웅진의 꿈길 조형물 조성 음악과 함께하는 국화 향연을 대상으로 벌인 투표 결과 ‘우리동네 밝은 길 벽화 그리기 사업’이 가장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어 열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바쁜 일상에서 틈틈이 배우고 익힌 밸리댄스, 우리춤, 오카리나 연주 실력을 뽐냈으며 주민들과 기관단체장들의 노래자랑도 이어져 흥을 돋웠다.
우희원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주민자치회 2기로 새롭게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가 많은 분들의 참여로 무사히 마무리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의 사항 등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여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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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산 공공비축미 3441톤 매입
2023년산 공공비축미 3441톤을 이달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매입한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3년산 공공비축미 3441톤을 이달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매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매입하는 공공비축미는 건조벼 1841톤, 산물벼 1600톤이다.
벼 감축 협약에 대한 추가분은 추후 배정될 예정이며 기존 배정 물량에 추가매입 진행하게 된다.
매입 기간은 10월 중순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건조벼를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하게 된다.
중간 정산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3만원을 매입 직후 농업인에게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한다.
또한, 품종 검정제 표본검사 시료를 채취해 매입품종 이외의 타 품종이 혼입된 사실이 적발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경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을 전량 차질 없이 매입해 쌀값 하락으로 인한 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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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거노인 ‘함께 온 집-홈쿡’ 요리 프로그램 운영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고독감 및 우울감 예방을 위한 ‘함께 온 집-홈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고독감 및 우울감 예방을 위한 ‘함께 온 집-홈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월 시작해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공주노인복지센터, 청소년인성문화원 3개의 기관이 참여해 생명지킴이와 어르신이 함께 고독감, 외로움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식자재 도구를 독거노인에게 제공해 어르신들이 직접 키우고 재배한 재료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가진다.
프로그램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배우자가 사망하고 일상생활을 보내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루하루 식자재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니 외로움을 잊을 수 있었고 멘토와 함께 식사하게 되어 우울하지 않네요”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공주시보건소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자살사고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과 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의 치료를 위해 심리상담 기관과 연계해 심리치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