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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주민자치회, 2023년 주민총회 개최
지난 26일 이인면 찰방복지센터 강당에서 ‘2023년 이인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이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이인면 찰방복지센터 강당에서 ‘2023년 이인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이날 총회에 참석한 200여명의 주민들에게 올해 읍면동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제작한 이인면 마을소식지를 배부해 관내 소식을 홍보했다.
이어 2023년 이인면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분과별 발굴된 주민총회 의제를 대상으로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했다.
이인면 주민 600여명이 직접 주민투표에 참여한 결과 총 6천만원 규모의 5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해당 사업들은 2024년 본예산을 통해 ‘읍면동 자치계획형 사업’ 예산 편성 후 추진할 예정이다.
김용철 주민자치회장은 “이인면의 미래를 함께 일궈내는 뜻깊은 자리인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인면 발전을 위해 이인면 주민자치회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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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무령회,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금 기탁
지난 25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10만원을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현석열)에 전달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무령회는 지난 25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10만원을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기탁금으로 연말연시 생필품 꾸러미를 만들어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웅진무령회 심재승 회장은 “올해 초 웅진동의 발전을 위해 전직 동장, 지역 단체장들이 모여 27명의 회원으로 웅진무령회라는 친목 단체를 결성하게 됐다.
이번에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을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기분 웅진동장은 “웅진무령회가 지역의 선한 영향력으로 자리 잡길 바라며 이번 기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촘촘하게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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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다정다감 다문화 페스티벌’ 성료
지난 26일 관내 당간지주 공원 일원에서 ‘제2회 다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26일 관내 당간지주 공원 일원에서 ‘제2회 다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학동이 주최하고 ㈜충청예술 컴퍼니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각국의 전통의상과 노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공주시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들과 한국 영주권자들이 자국민들을 만나 향수를 느끼는 한편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감 있게 융화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김명구 동장은 “다문화 축제를 통해 세대, 나라 간의 다양함을 인정하고 각국의 전통과 문화를 서로 교류하고 체험해보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중학동이 성숙하고 건강한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전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은 571가구, 약 2000명으로 베트남 260가구, 중국 121가구, 필리핀 87가구, 캄보디아 52가구, 기타 국가 51가구 순이다.
충남도내 다문화 12만 가구의 약 0.5%를 차지하고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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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체류형 여행지원 ‘공주에서 살아보기’ 운영
포스터(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체류형 여행 지원 프로그램인 ‘공주에서 살아보기’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공주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체류형 관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공주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행 기간은 10월부터 11월까지로 이 기간에 최소 7일 이상 30일 이내로 공주에서 머물면서 자유여행을 하면 된다.
또한,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거나 홍보하고 관광자원과 지역 문화예술, 역사, 축제 등을 체험한 뒤 개인 소셜미디어에 홍보해야 한다.
시는 참가자에게 숙박비와 관광지 입장료, 체험비를 지원한다.
모집 규모는 총 10팀 내외로 신청자는 만18세 이상인 다른 지역 거주자이자 신청서 접수 전 온누리 공주시민으로 가입한 사람에 한한다.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로 참가목적과 유형 등을 고려해 참가자를 선정, 9월 25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고즈넉한 도시로 오래 머물러야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참가자들에게 공주의 매력을 각인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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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한국스카우트광주연맹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25일 한국스카우트광주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5일 한국스카우트광주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우형욱 한국스카우트광주연맹장은 이날 시청을 방문해 최원철 공주시장에게 잼버리 대원들이 남은 일정을 안전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형욱 한국스카우트광주연맹장은 “급박한 일정에도 놀라울 정도로 많은 것을 준비해주고 무엇보다 안전에 신경 써 준 공주시에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시는 지난 8일 태풍 북상 등으로 인한 기상 악화로 인해 새만금을 떠나 공주로 향한 잼버리 대원 300여명에게 4박 5일간 아낌없는 지원을 벌였다.
특히 지역 기관단체, 공주대 측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대원들을 위한 식사와 생필품 지원, 의료 서비스, 안전관리를 위한 순찰 활동은 물론 주요 문화유적 탐방, 도자기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를 찾은 손님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청소년들의 문화 올림픽인 잼버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지역 기관단체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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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군합동평가 정량지표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2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3년 충남도 시군합동평가 대비 정량지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3년 충남도 시군합동평가 대비 정량지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합동평가는 충남도가 매년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국가위임사무 등에 대해 도내 15개 시군의 종합적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로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량 지표와 정성지표로 나눠 실적을 다음 해 초에 평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2024년 시군합동평가를 대비해 정량 지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 향상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정량 지표 관련 부서장과 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량 지표별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실적향상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으며 실적 제고를 위한 부서 간 협조 사항들을 공유했다.
이순종 부시장은 “평가 지표 하나하나가 지역발전은 물론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담당 지표에 대한 정확한 업무 숙지와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실적관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주시는 2022년 시군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1천만원과 사업비 7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3년 연속 우수기관을 목표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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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솔 : 보통의 날, 전시 개최
김진솔 : 보통의 날, 전시 개최(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주문화예술촌은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 두 번째 전시로 김진솔 작가의 ‘보통의 날’전을 8월 30일부터 9월 10일까지 개최한다.
두 번째 ‘보통의 날’ 전시는 김진솔 작가의 평범한 하루 경험들에서 내일로 나아가는 힘을 주는 일상의 조각을 포착하고 기록한 일기처럼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작은 순간들에 집중함으로써 주변의 세상에서 행복과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보통의 날들로부터 작지만 빛나는 순간들을 관찰하고 그려내면서 회화 작품을 통해 펼쳐내고자 한 것이다.
김진솔 작가는 국립공주대학교 조형디자인학부와 미술교육과 학사를 졸업하고 서울 리수갤러리‘겨울빛이 좋은 전시’, 2023년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로서 다수의 단체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기간 중 9월 8일 9월 10일 오후 오후 6시에서 19시까지 ‘공주 문화재 야행’ 행사 기간에 맞춰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 내에서 김진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2023년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첫 전시자인 강수빈을 시작으로 김진솔, 고동환, 권현조, 박춘화, 장동욱, 김정우, 임규보 등 모두 8명의 입주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주에서 창착활동 결과물을 보여주는 개인전을 연다.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를 함께 제공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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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유평1리-한국연구재단, 자매결연 활동 재개
지난 24일 계룡면 유평1리(이장 김찬우)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이 자매결연 교류 활동을 재개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24일 계룡면 유평1리와 한국연구재단이 자매결연 교류 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계룡면 유평1리는 한국연구재단과 지난 2017년 자매결연을 통해 활발히 교류했으나 코로나19 감염병이 발생하면서 교류를 잠정 중단했었다.
한국연구재단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유평1리 마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제습기와 무더위 용품 등을 기부하면서 교류를 다시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광복 이사장은 “앞으로도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자매결연 마을과 지속해 소통하고 교류를 이어가면서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염성분 계룡면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앞으로 문화행사 참여, 농촌 일손 돕기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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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재해 대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재해 대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재난·재해로 인한 주민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 내용은 이재민 의연 금품·기부 금품 모금 및 지원 이재민 자원봉사 및 구호 활동 지원 이재민 생활 안정을 위한 물품 및 주거 지원 재난·재해 취약 세대 구호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등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공주시 이재민들을 위해 응급구호 세트, 임시 주거용 텐트, 생수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공주시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앞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이재민 구호뿐만 아니라 재난 취약 가구를 위한 구호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재난 피해를 예방하는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7월 집중호우 당시 재해구호협회의 신속한 지원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재난 피해 없는 안전한 공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난안전법에 따라 구성된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공주시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에 수해 이웃께 빠르게 구호물품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갈수록 위협이 커지는 기후재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필수적이며 이에 희망브리지는 시와 적극 소통하며 효과적인 재난 예방·구호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1조 6천억원의 성금과 6천만 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누적 지원했다.
특히 공익법인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발표하는 공익법인 투명성, 재무안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는 등 국민 성금을 투명하게 배분하며 집행해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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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주 문화재 야행’ 9월 8일~10일 개최
7회째를 맞는 2023년 공주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간 문화재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2023 공주 문화재 야행’이 오는 9월 8일 개막해 3일 동안 개최된다.
25일 공주시에 따르면,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2023년 공주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개막식은 9월 8일 저녁 7시 공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야행은 1926년 배경을 바탕으로 8야 총 23개의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달빛나린 제민천’ 빛으로 물드는 제민천 일대를 중심으로 공주기독교박물관, 공주역사영상관 등 문화재 야간 개방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야외에서 펼쳐지는 미션프로그램 ‘달빛야객의 밀서’를 비롯해 해설이 있는 골목길투어, 어린이를 위한 ‘공주달빛극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재를 연결하는 투어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근대 공주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또한, 무형문화재 공연과 시연은 물론 100년 전 공주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교차 전시하는 기록전시, 근대 음악 살롱, 인문학 콘서트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여기에 공주 특산물을 소재한 한 먹거리와 주무대 공연을 즐기는 동안 펼쳐지는 연회 ‘낭만연회’, 근대 감성의 물품들과 다양한 먹거리들로 연출한 복작복작야시장 등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재 야행을 통해 공주의 근대 문화유산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근대 문화유산 거리 조성 사업과 문화재활용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과도 연계해 공주 문화재 야행이 야간 문화관광 추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