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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석장리박물관, 전시관 내 ‘미니카페’ 조성
공주석장리박물관, 전시관 내 ‘미니카페’ 조성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석장리박물관 전시관 내부에 미니카페를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석장리박물관은 올해 상반기에 진행한 관람객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미니카페 조성하게 됐다.
상설전시관 출구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미니카페에서는 매점과 기념품자판기를 통해 다양한 먹을거리와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시 도록을 비롯한 구석기 관련 책자를 비치해 전시 관람을 보다 쉽고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매점에서는 먹을거리와 구석기 관련 기념품 이외에도 석장리 마을의 이미지를 활용한 기념품들을 석장리마을공동체협동조합에서 개발해 판매 중이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앞으로도 관람객들의 의견에 꾸준히 귀 기울여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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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어르신 가정환경 개선사업 추진
공주시, 치매어르신 가정환경 개선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재가치매환자의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정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중 20가구를 선정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재가 치매환자의 안전한 가정환경 조성을 통해 일상생활 수행을 용이하게 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보호자의 부양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가정환경 개선사업에 동의한 가구 중에서 치매 정도, 주거환경에 따라 대상자에게 알맞은 컨설팅을 통해 각 가구마다 필요한 안전용품 설치를 지원한다.
재가 치매환자의 가구별 주거구조에 맞게 침대 옆 안전바 및 화장실 안전바 설치, 4발 지팡이 제공, 침대 옆 수면등 설치, 냉·온수 표시 안전 스티커 부착 등을 지원해 치매어르신과 보호자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재가 치매환자 가구의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 안전차단기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연계해 인지기능이 저하된 치매 환자 95가구에 설치한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재가치매환자 가정 695가구에 가스 안전차단기를 보급했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치매어르신이 가정에서 좀 더 안전하고 적극적으로 생활할 수 있어 치매어르신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치매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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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선돌자연힐링마을 예비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선돌자연힐링마을 예비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2일부터 9월 1일까지 8회에 걸쳐 유구읍 문화의 집에서 선돌자연힐링마을 예비운영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예비운영자 기초교육에 이은 심화 교육으로 입석리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마을사업을 위한 공동체의 중요성과 조직활성화, 폐교 활용사례 발표 및 홍보마켓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선돌자연힐링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마을을 견인할 인적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해 농촌 핵심인재 양성에 중점을 뒀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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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남도 대표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26일 개장
공주시, 충청남도 대표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26일 개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청남도 대표 장터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이 금강신관공원에서 오는 26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바로마켓’은 도시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제공을 목적으로 공주시와 NH농협공주시지부가 연계한 ‘1도 1대표 직거래장터’이다.
장터는 오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시는 최근 소비자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 각각 10명씩을 구성해 공주시 57곳, 충남도내 타 시군 18곳 등 장터에 참여할 입점 업체 총 75개소를 모집 선발했다.
공주시에서는 영세농 10농가, 고령농 7농가, 여성농 30농가, 청년농 10농가가 참여한다.
품목별로는 양곡류 2농가, 과일류 3농가, 채소류 11농가, 특용·임산물류 21농가, 가공식품류 19농가, 축산물류 1농가 등이다.
시는 바로마켓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 판매 품목의 다양화 등 소비자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최근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직거래장터 가격지도 및 참여농가 품목조율을 실시했다.
또한, ’바로마켓‘을 찾는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품행사, 농특산물 증정 행사, 장터운영에 관한 SNS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농산물 출하 전 안전성 조사를 공주시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를 통해 실시, 잔류농약 과다 검출 농산물에 대해 출하 연기 등 사전 조치를 취해 부적합 농산물이 장터에 출하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 장터 참여 농가의 20%를 신규 농가로 선정해 농산물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농, 영세농 등에게 진입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바로마켓을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사업자로 선정된 공주시에서 광역 단위의 지역농산물이 도시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판매되는 직거래장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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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2 을지연습’ 돌입…24일 실제 훈련
공주시, ‘2022 을지연습’ 돌입…24일 실제 훈련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3박 4일간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비계획을 검증·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 1회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22일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시청 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가 실시됐으며 시는 전시 상황을 가정한 부서 단위별 직제를 편성하고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23일에는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통해 전재민 대량 발생에 따른 부서별 대책마련과 수용시설에 대한 전력 공급 및 통신망 구축 등 종합대책을 논의한다.
24일에는 KTX 공주역에서 공주소방서 공주경찰서 한국전력공주지사, 의용소방대, 군부대 등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역 테러 및 폭발물에 의한 화재 발생에 따른 종합복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각 훈련시 시민 참관 및 안보 체험 행사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를 받은 최원철 시장은 “올해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완벽한 임무 수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 전 직원 모두가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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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추석맞이 할인특가전…최대 60% 할인
공주시 ‘고맛나루장터’ 추석맞이 할인특가전…최대 60% 할인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쇼핑몰인 ‘고맛나루장터’에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할인특가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가전은 공주시에서 생산·가공한 최고 품질의 상품으로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고맛나루 배세트, 고맛나루 사과세트, 공산성 기름세트, 공산성 차세트, 공산성 차잼세트, 꿀 선물세트, 한과 선물세트 등을 2~3만원대의 기획 상품으로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맛나루장터에선는 상품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고맛나루쌀, 공주 특산품인 밤, 알밤찹쌀떡, 밤꿀, 갈비, 비누 등 10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6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구매고객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공산성차 4종 세트가 특별 증정되며 고맛나루장터 회원에게는 가입 마일리지 5,000점, 구매 마일리지 3%를 지급한다.
고객 만족도 조사 및 상품 품질 향상을 위해 우수 후기작성자 월 10명을 선발해 5천 원짜리 쿠폰 지급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중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3만원 이상은 3천 원 5만원 이상은 5천 원 10만원 이상은 1만원 20만원 이상은 3만원 30만원 이상은 5만원의 쿠폰을 지급한다.
‘고맛나루 장터’는 공주시에서 생산하거나 사업장을 둔 생산자라면 누구나 입점할 수 있으며 판매 수수료가 없고 상품 판매 상담 및 홍보활동을 지원해 공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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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내기 역사문화 탐방 진행
공주시, 새내기 역사문화 탐방 진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대학생 및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공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정주의식 고취를 위해 역사문화 탐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총 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탐방은 공산성, 무령왕릉, 우금티 전적지 및 제민천 근현대 유적 탐방을 비롯해 드립커피, 와인테이스팅 체험 등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탐방 교육은 20명씩 총 4회 진행되며 관내 대학생 대상 8월 27일 28일 9월 3일 그리고 9월 4일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공주시에 유입되는 시민들이 지역의 우수하고 다양한 역사·문화를 깊이 이해함으로써 공주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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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돌발해충 공동방제…확산 방지 총력 대응
공주시, 돌발해충 공동방제…확산 방지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돌발해충은 돌발적으로 농작물이나 산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있으며 최근 이상기온으로 돌발해충 밀도가 증가해 농작물의 피해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돌발해충은 농작물의 잎, 줄기 등의 즙액을 빨아 먹어 생육을 나쁘게 하고 그을음병을 일으켜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등 농작물과 산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따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돌발해충 중점 방제 기간을 정하고 사과, 배 재배농가 116호를 대상으로 적용약제 공급하고 중점기간 내 살포하도록 지도했다.
특히 농경지와 산림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적인 만큼 공주시 기술보급과와 산림공원과는 협업을 통해 광역방제기 3대와 방제요원 10명을 투입,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집중호우가 끝나고 폭염으로 돌발해충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데 농경지와 산림지 공동방제를 통해 방제 사각지대를 없애고 이동 경로를 차단함으로써 돌발해충 밀도가 감소하도록 방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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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10월까지 집중안전점검
공주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10월까지 집중안전점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새정부 출범 원년을 맞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추진계획의 하나로 관내 93개소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 대상시설은 중앙부처 선정기준에 따라 선정한 39곳과 자체 실정을 감안해 시가 자율적으로 선정한 54곳 등 모두 93곳이다.
점검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약 2달간 이어진다.
시는 대상시설의 안전점검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관리주체뿐 아니라 일반인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실시로 점검의 내실화를 추구한다.
드론 등 첨단기술과 시설별 안전점검 가이드를 활용해 수준 높은 점검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 시설에 포함되지 않은 다중이용시설 등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시설 유형별 자율점검표를 제작·배부하는 등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집중안전점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특히 점검실명제로 시설물 관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점검 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시민이 직접 위험요인을 신고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도 적극 홍보해 안전한 사회문화조성에 시민이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고된 사항은 담당부서에 분류되어 현장점검을 통해 즉시 조치하고 결과는 신고자에게 통보한다.
최원철 시장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안전문화운동으로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국제안전도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분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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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종 공주시 부시장,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 방문
이순종 공주시 부시장,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이순종 공주시 부시장은 백제문화촌 조성지구 및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 예정지 등 주요 현안사업장 4곳을 방문해 주요쟁점 및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은 담당 과장 등과 함께 지난 18일 백제문화촌 조성사업 및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 예정지를 방문한데 이어 19일에는 쌍신산업단지와 검상농공단지 등 사업 현장을 찾아 현안 상황을 살펴봤다.
민선8기 공약사업인 백제문화촌 조성지구는 공산성~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공주문화관광지 일원에 백제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관광특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 역시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우성면 어천리~죽당리 약 50ha 일원에 총 350억원을 투입해 주제별 공원 5개 등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금강 인접 시군인 부여군, 청양군과 함께 공동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는데 사업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다.
이순종 부시장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인 백제문화촌 조성지구,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임기 내 정상 추진되도록 심혈을 기울려 달라”고 소관부서에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쌍신산업단지와 검상농공단지를 잇따라 방문해 단지 내 현황을 파악했다.
자동차부품 특화단지로 개발되는 쌍신산업단지는 2025년 말까지 485억원이 투입되며 42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검상농공단지는 내년까지 증설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일자리 창출 및 관내 인구 유입을 위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개발이 중요한 만큼 사업 추진에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