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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안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 선정
공주시, 행안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국세청 등 1,078개 기관의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 민원서비스 운영, 고객 만족도 평가를 통해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확산시키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공주시는 지난 2017년 처음 인증을 받은 뒤 다시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효력이 오는 2023년까지 연장됐다.
시는 그동안 민원인 전용 주차장을 확대해 민원인의 시청방문 편의를 높이고 본관 로비에 북카페를 설치, 운영해 민원인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퇴직공무원을 민원상담위원으로 선정해 민원서식 작성 및 각종 민원상담에 투입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 창구도 운영해 신속한 민원 처리와 함께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손일환 토지정보민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찾아내어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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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년 종합청렴도 2등급…지난해보다 한단계 상승
공주시, 2020년 종합청렴도 2등급…지난해보다 한단계 상승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2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서 업무 경험이 있는 시민, 소속직원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점수를 종합, 도출한 결과다.
올해 공주시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 기준 8.43점으로 지난해 종합 3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으며 이는 전국 시 단위 지자체 평균보다 0.43점 높은 수치이다.
상승 요인으로는 외부청렴도의 상승과 감점요인인 부패지수가 하나도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는데, 외부청렴도의 경우 전년 대비 0.49점 오른 8.68점을 받았다.
한편 시는 민선7기 들어 직원대상 청탁금지법 교육 및 명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특히 올해는 시무식에 앞서 전직원 청렴서약을 하는 등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정섭 시장은 “청렴문화의 민간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청렴교육, 부패방지를 위한 예방적 감사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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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올해의 명품시책 경진대회’ 개최
공주시, ‘2020 올해의 명품시책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시책을 선정하는 ‘2020년 올해의 명품시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주민추천 등을 거쳐 접수한 총 35건의 시책을 대상으로 공주시 시정조정위원회 및 정책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주민체감도와 창의성, 효율성 등 5개 항목에 대한 1차 평가를 실시했다.
1차 평가를 통과한 6건의 명품시책은 공주시민 절반이 사용하는 충남 최초 모바일 상품권 ‘공주페이’ 유구 색동수국정원 조성 카카오톡 민원접수창구 운영 등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주 알밤한우 경쟁력 제고 청소년 전용카페 ‘청춘1318’ 조성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 선정 등이 이름을 올렸다.
시는 6건의 시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과 시청 공무원의 공감을 가장 많이 받은 명품시책 순서대로 최우수와 우수, 장려상을 수여하며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시민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최덕근 기획담당관은 “올 한 해 동안 빼어난 성과를 거둔 시책을 선발·시상해 시책을 추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명품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정발전을 도모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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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이기선 교수, 리튬이차전지용 고용량 고효율 실리콘 음극소재 개발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이기선 교수는 리튬이차전지용 고용량 고효율 실리콘 음극소재 개발했다“고9일 밝혔다.
이기선 교수팀은 한국연구재단과 기초연구사업으로 국제권위학술지(ACS 저널,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2020년 11월 online 게재)발표 및 관련 특허를 출원 했다.
연구팀(제1저자 Reddyprakash Maddipatla, 교신저자 이기선 교수)은 수십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조대한 크기의 실리콘 분말을 고에너지밀링법에 의해 약 100 나노미터 크기로 단시간 분쇄하고, 이렇게 제조된 분말의 표면에 균일한 실리콘 산화막(SiOx)을 형성했으며, 최종적으로 전도성 흑연분말과 나노복합구조(Si/SiOX@C)화된 음극소재분말을 제조하였다. 개발된 분말소재를 사용하여 셀을 제작하고 평가한 결과 기존의 탄소계 소재 대비 3배 이상의 전기화학적 방전용량, 높은 충방전효율(99.5%), 안정적 용량유지율(약 90%, 300싸이클)을 보여 충방전 속도를 달리하여 시험하였을 경우에도 특성의 재현성을 나타냈다.
이기선 교수는“범 지구적 환경문제로 인해 우리 곁에 전기자동차 시대가 성큼 다가왔으나 이동통신, 전기자동차 등에 활용되고 있는 리튬이차전지의 음극소재는 에너지저장용량이 낮은 탄소계 소재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며“기존 탄소소재의 경우 낮은 방전용량으로 인해 에너지저장용량에 한계를 드러내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고용량 고효율 실리콘계 음극소재의 상용화 기술개발을 개발해 왔다”고 밝혔다.
한편, 리튬이차전지용 고용량 고효율 실리콘 음극소재 개발로 실리콘계 음극소재가 갖고 있던 충방전 과정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열화문제 해결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특히 실험실적 규모의 기술이 아닌 대용량 제조기술에 기초하여 연구된 결과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연구과정에서 상용화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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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국 최초 ‘어르신 놀이터’ 공개 시연
공주시, 전국 최초 ‘어르신 놀이터’ 공개 시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금성동 미나리공원에 조성 중인 어르신 놀이터에 대한 시연행사를 9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정섭 시장, 전대규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을 비롯한 시·군 지회장 등 소수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청남도 어르신놀이터 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충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운동기구와 족욕장, 편의시설 확충, 춘수정 건물 리모델링 등을 내년 4월까지 조성한다.
준공에 앞서 이곳에는 ‘재미있는 재단’에서 기증한 어르신 맞춤형 놀이기구로 핀란드 랍셋 제품 14종이 설치됐으며 이날 기능과 효과를 살펴보는 시연행사가 열렸다.
일반 체육시설과 달리 노인 안전에 초점을 맞춰 유연성과 균형감각에 중점을 둔 기구들로 전문강사 지도 아래 어르신들이 직접 시연해봤으며 향후 놀이기구 활성화 계획 등도 논의했다.
시는 어르신놀이터가 완공되면 전문 강사를 배치, 어르신 건강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신체 활동의 중요성과 정신건강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충남도와 함께 한국사회의 격리형 노인정책을 놀이형으로 전환키로 하는데 뜻을 함께하고 이번 어르신 놀이터 조성을 전국적 모범사례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급속한 노인인구 증가에 대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는 어르신놀이터 같은 새로운 형태의 사업들을 지속 발굴해나갈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고령친화도시 가입 신청 등 공주만의 특색 있는 어르신 친화도시 사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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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금형설계공학과,“선행기술조사 경진대회 최우수상”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창업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이철우),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선)는 지난7일 공주캠퍼스 사범대학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0 선행기술조사 경진대회’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선행기술조사 경진대회
‘2020 선행기술조사 경진대회’는 지식재산(IP) 기본소양 및 실무활용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위하여 지식재산 학습(IP 플립러닝)으로 교육프로그램의 내실화와 선행기술조사 실무활동으로 지식재산 관련 비교과프로그램을 확산하여 삼각캠퍼스의 교육격차 해소 및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선행기술조사 경진대회는 주어진 검색과제를 통해 선행기술조사 키워드선정, 검색결과 및 검색된 선행기술에 대한 내용을 작성 및 발표하여 심사한 결과 금형설계공학과(학과장 최계광) 장형석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고, 우수상으로 심성민, 윤승민 및 이태윤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장형석 학생은“처음 접하는 지식재산 교육에 참여하여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실전을 준비하다는 생각으로 대회에 참여하여 대상을 받게 되어 마지막까지 함께한 친구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금형설계공학과 최계광 교수는“창업아이템의 기술사업화를 목표로 예비 창업자 및 특허정보를 이용한 창업전략, 지식재산권 보유에 따른 문제 상황 해결 방법을 습득하여 선행기술조사 등의 실무적인 방법을 통한 비교과 프로그램의 성과 확산을 위한 것이다”라며“창업프로그램 보완 및 실무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내 경진대회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주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식재산 기본소양과 실무활용 프로그램 및 교내 경진대회는 지식재산 분야 창의융합적인 생각으로 프로젝트 도출, 과제 수행 및 특허출원 과정 등 교내 유관부서와의 상호협력과 삼각캠퍼스 재학생의 지식재산 성과 창출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참가혜택은 공주대 VALUE-UP 인재상(탐구인) 30점, 창업교육 30시간, 창업활동 가산점 10점을 부여 받는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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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공주시민 만개 이야기’ 15일 개최
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공주시민 만개 이야기’ 15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15일 23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공주시민의 만개 이야기’ 화상 토론회를 개최한다.
‘10년 뒤 이야기 문화도시 공주의 모습상’을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토론회는 올 한해 추진한 예비문화도시 추진 사업성과 등을 살펴보고 사업에 참여했단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석대상은 문화도시사업 참여자 60여명이며 오는 15일 오후 3시 시청 대백제실과 한옥마을 백제방 2곳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을 활용해 진행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는 대신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 컨설턴트 조주연 센터장으로부터 예비문화사업에 대한 추진 성과 등을 살펴본 뒤 공주문화도시 핵심가치와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시는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를 사업의 시급성과 중요성, 주민 참여 보장성 등에 중점을 두고 참여자 투표를 진행, 선정된 과제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담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우리시는 올해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8억원 규모의 18개 사업을 착실히 수행했다”며 “다음 달 법정 문화도시 선정 발표에서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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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노인일자리 97억 투입, 2455명 참여
공주시, 2021년 노인일자리 97억 투입, 2455명 참여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97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에 적합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를 늘리고 노후 소득보전 등 노인복지 향상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내년도에는 올해보다 약 10억원, 11% 증액된 97억 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총 2,455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어르신들이 참여 가능한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만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가능한 시장형 등 크게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특히 요즘 트렌드에 맞게 커피와 디저트 등을 접목시킨 로스터리 카페사업단과 편의점 사업단 등 매장 운영형 사업과 코로나19 방역사업단 그리고 관내 경로당 무상급식 추진에 필요한 인력에도 배치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분산 접수를 유도하기 위해 모집기간을 기존 2주에서 4주로 연장하고 오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대한노인회공주시지회, 공주시니어클럽 등 6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우리시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6%를 넘어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며 “어르신들이 노후생활을 보내는데 기반이 되는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해 어르신이 행복하고 계속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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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산 생태관광인프라 확충…304억 투입
공주시, 계룡산 생태관광인프라 확충…304억 투입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우리나라 4대 명산 중 하나인 계룡산 일대에 생태관광인프라 사업이 잇따라 추진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선 정부가 그린뉴딜 일환으로 전국 6개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립공원 생태관광인프라 조성계획’에 계룡산국립공원 갑사지구가 포함됐다.
이번 사업은 2022년까지 총 사업비 154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진입도로 정비와 자연체험장 조성을 위한 사업비 60억원이 내년도 예산으로 확정됐다.
갑사 일원에는 36,122㎡ 규모의 자연학습장과 카라반 전용 캠핑장 등을 조성해 도심형 자연 체험 및 체류형 인프라 확충으로 갑사지구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계룡산 생태탐방원 건립사업’도 내년도 실시설계비 7억원이 신규 반영되면서 청신호가 켜졌다.
총 15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생태탐방시설과 숲속도서관, 생태놀이터, 중부권 희귀식물원 등을 오는 2023년까지 반포면 일원에 조성해 체류형 탐방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욱이 생태탐방원은 전국에서 대전·세종·충청권인 중부권에만 건립되지 않아 시는 그 동안 계룡산국립공원, 충청남도와 함께 협업해 유치에 공을 들여왔으며 사업은 계룡산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직접 추진하게 된다.
김정섭 시장은 “계룡산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체류형탐방객 유치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지역에 맞는 좋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예산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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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온라인으로 개최
공주시, ‘제1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온라인으로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8일 ‘제1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 오정순 고마공주빵나눔봉사단) 12월 8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우수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발굴, 포상해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올해 활동사항과 김정섭 시장 등 주요인사 축하 메시지 그리고 유공 수상자 등을 공주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으로 중계했다.
올해 유공자에는 대한어머니회공주시지회 강임금 씨를 비롯한 64명이 선정됐으며 공주반야봉사단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NGO환경보호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3곳이 유공 단체로 ㈜피에스패널이 유공 기업으로 선정됐다.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과 인증패는 추후 별도로 전달된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재난뿐 아니라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는 공주시 복지발전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분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명순 공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봉사와 나눔은 자신과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공주시가 자원봉사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