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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경로당·노인종합복지관 등 14일까지 운영 중단
공주시, 경로당·노인종합복지관 등 14일까지 운영 중단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고 지역사회 확산 우려에 따라 관내 경로당 등의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관내 요양병원 발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경로당 423개소를 비롯해 노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운영을 오는 14일까지 중단했다.
경로당 운영 중단에 따라 시는 독거노인 등 결식 우려 어르신에 대해 복지시설을 통한 급식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문화센터와 백제체육관은 오는 6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갔으며 어린이 안전체험공원 운영도 잠정 중단됐다.
우전희 경로장인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부득이 하게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며 “향후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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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번째 읍·면장 주민추천제로 신풍면장 후보자 선출
공주시, 4번째 읍·면장 주민추천제로 신풍면장 후보자 선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4번째 주민추천제 대상지로 선정한 신풍면장 임용 후보자 2명을 최종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충남도내 처음으로 도입한 읍면장 주민추천제를 통해 정안면장과 이인면장, 의당면장을 선출한 시는 지난 27일 신풍면장 선출을 위한 주민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에 참여한 주민추천위원 40명은 지역대표 10명과 사전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한 46명 중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으로 구성됐다.
신풍면장에 공모한 후보자 3명은 앞으로 신풍면을 운영할 계획에 대해 현장 발표에 이어 지역화합과 발전에 관한 주민추천위원들과의 심층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평가는 후보자들의 리더십 사회성 추진력 의사전달력 고객지향성 등 5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평가 결과 고득점자 2명이 최종 후보자로 추천됐다.
시는 2명의 후보자 중 2021년 1월 정기인사를 통해 신풍면장으로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신임 면장에게는 근무기간 최소 1년 6개월에서 2년 보장과 지역개발사업 예산 2억원 추가 보장, 직원 인사에 대한 제청권 등이 부여된다.
김정섭 시장은 “충남에서 처음 시행한 주민추천제는 주민참여 의식 성장과 주민 스스로 결정권을 보여준 공주형 지방자치의 참 모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는 2021년에도 주민참여권을 보장하는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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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돌입…목표 10억 7900만원
공주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돌입…목표 10억 7900만원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 11시경 일괄 배포 예정) )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개인 기부의 저변확대와 기부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성금모금에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올해 목표액을 지난해 모금액의 77% 수준인 10억 7900만원으로 설정했다.
참여 방법은 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로 입금하면 되며 시청 복지정책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을 통해 기탁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참여할 경우 QR코드를 활용해 공동모금회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신용카드나 계좌이체, 소액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를 할 수 있다.
오는 10일 오후 2시 시청 대백제실에서는 충남공동모금회 주관 시·군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축소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캠페인 기간 동안 총 15억 2400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대비 109% 초과 달성하며 충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됐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예기치 못한 복지서비스 공백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면서 어느 때보다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선도복지 실현을 위해 사랑과 나눔 행렬에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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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확산 방지 총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1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진 11시경 일괄 배포 예정) 2일 시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라는 큰 위기에 직면하면서 12월 1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1.5단계로 격상되면서 집회나 학술행사, 축제 등 모든 행사 및 모임은 100인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특히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적용되는 등 방역조치가 강화됐다.
또한, 종교 활동은 정규예배 시 좌석수의 30% 이내로 제한하고 소모임과 식사를 전면 금지하며 국공립시설 이용 인원이 50%로 제한된다.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5종의 이용인원이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제한되고 노래연습장과 실내체육시설은 인원 제한과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시는 이 같은 1.5단계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등 강력한 처벌과 함께 필요할 경우 구상권까지 청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오는 3일 수능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 모두 행동지침을 적극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수능일까지 방역을 강화할 계획으로 수험생과 시험감독, 그 가족께서도 최대한 외부와의 접촉을 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연말 각종 모임이나 회식 등을 자제하는 한편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개인위생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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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조형일 박사, 한국어문규범 저서 발간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조형일 박사는 한국어 교육자를 위한‘한국 어문 규범(개정판)’을 발간했다“고 전했다.
한국 어문 규범 저서는 특히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려는 예비 한국어 교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띄어쓰기, 맞춤법, 표준발음법, 표준어 사정 원칙, 외래어 및 로마자 표기법, 문장부호 등 각각의 규정이 한국어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를 강의 형식으로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한국어를 올바르게 가르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항상 어문 규정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예비 한국어 교원이라는 독자를 위해서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어의 규칙을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썼다고 밝혔다.
조 박사는“한국어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그간 한국어의 문법과 의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전환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들은 합의된 한국어의 법칙을 이해하는 데에 조금 더 정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한국어교육학회와 한국국어교육학회의 연구이사이기도 한 조형일 박사는 한국어의 어휘와 문법 그리고 그 교육을 중점에 두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언어학과 한국어교육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공주대 국제교류과에 재직 중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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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남공주산단에 한국서부발전 천연가스발전소 유치
공주시, 남공주산단에 한국서부발전(주) 천연가스발전소 유치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한국서부발전와 남공주일반산업단지에 천연가스발전소를 건설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과 박희성 계룡건설 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서부발전는 남공주산업단지 9만 9천 제곱미터 부지에 7천억원을 투자해 500MW급 천연가스발전소를 2023년부터 2028년까지 건설하기로 했다.
발전소가 건설되는 기간 총 15만명의 건설일자리 창출과 지방세 75억원 수입이 예상되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경우 연간 약 10억원의 세수 증대를 비롯해 200명의 인원이 상주, 인구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발전소의 원활한 건설을 위해 각종 인허가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으며 한국서부발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천연가스발전소 건립 협약으로 남공주산업단지의 분양 실적도 크게 상향될 것으로 보인다.
올 8월 분양에 들어간 남공주산단의 분양율은 현재 26.8%로 천연가스발전소가 들어설 경우 분양율은 45.8%, 약 20% 가량 올라가며 조기분양이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섭 시장은 “한국서부발전의 공주천연가스발전소가 2023년부터 6년간 건설되면서 이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 효과를 비롯해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연간 10억원의 세수 효과가 기대된다”며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저희들이 갖고 있는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 등 우려되는 부분을 말끔히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발전소 건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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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소기업 7곳에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공주시, 중소기업 7곳에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30일 대백제실에서 ‘우수 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인증서가 수여된 곳은 삼영기계, 우먼패키지, 후래쉬애그푸드농업회사법인, 덕운 등 7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선 지원, 중소기업제품 판로확대를 위한 국내외 박람회 참여 보조금 등이 지원된다.
또한, 특허나 상표 등록 등 중소기업 지식재산 개발지원과 충남도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연계한 각종 시책 우선지원, 인증 지정기간 중 세무조사 유예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정섭 시장은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기업정신과 기술력이 요구된다”며 “이번에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 축하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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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미래인재양성 펠로쉽 워크숍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공과대학(학장 한승희) 금형설계공학과는 지난1일부터 27일까지 천안캠퍼스 10공학관 강의실 및 줌을 활용한 화상강의로 금형 관련 교수, 산업계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인재양성 펠로쉽 워크숍/교육’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공주대 금형설계공학과는 미래인재양성 펠로쉽 워크숍을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아래와 같은 6가지 주제로 산업체 관계자 및 학생과 함께 진행됐다.
6가지 주제는 하이브리드 캠 소개 및 사용사례 분석(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이동광 차장), 하이브리드 캠의 활용(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이경하 과장), 하이브리드캠 CAM 교육과정개발(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이경하 과장), 5축 가공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세미나(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이동광 차장), 금형인의 좌우명(공주대학교, 김세환 객원교수), 금형설계공학과와 취업의 길(공주대학교, 김세환 객원교수)이다.
미래인재양성 펠로쉽 워크숍을 개최한 목적은 각 제조업에서 5축 공작 기계를 활용하여 제품 생산시 효율성이 떨어뜨리는 각 요소들을 분석하여 합리적인 5축 전용 장비 선택, 자동화 CAM 소프트웨어를 통한 업무효과 증대, 현장에 최적화된 지그시스템, 공작기에서 생산된 제품을 가공과 함께 동시 측정을 적용함으로 전체적인 5축 가공 시스템을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캠을 사용하는 전문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하였다.
6주제는 금형설계공학과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글로벌 금형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좌우명과 취업의 길에 대하여 금형설계공학과를 설립하고 운영하였던 김세환 객원교수 부탁을 드려 특강을 실시한 것이다.
참석하신 인사는 대표적으로 씨마트론 코리아 이성국 상무,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하세윤 부장, 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이동광 차장 등 금형 관련 산업체 임원, 학생 등이 매회 20명 내외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 행사를 위해 공주대 산학협력단(단장, 임경호교수)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선교수), 글로벌금형기술연구소(소장, 최계광)이 후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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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대응과 민생경제 지원에 만전” 당부
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대응과 민생경제 지원에 만전” 당부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코로나19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함께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회의 및 월간업무계획보고회에서 “지난주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적극적 상황관리와 함께 경제 활력 지원이 다 같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따라서 “지역 소상공인과 기업체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소비·투자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동절기 설해 및 한파대책, 화재예방 등 분야별 재난·재해 취약 시설 점검 및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복지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또한,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해 최대한 많은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올 한해 업무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보완대책을 마련해 내년도 업무방향을 설정하고 내실 있는 실행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김 시장은 관내 요양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집단발생 관련, 방역대책 강화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과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에 소홀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12월 1일부터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고 12월 3일에는 수능을 앞둔 만큼 분야별 대응 계획과 실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역설했다.
김 시장은 “지난 27일부터 푸르메요양병원 입원자들을 별도시설로 분산 격리해 적극적 관리에 나선 것은 책임감 있는 조처였다”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연말 모임이나 회식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정신으로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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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 역도팀, 올해 금메달 21개 싹쓸이 ‘금빛 행진’
공주시청 역도팀, 올해 금메달 21개 싹쓸이 ‘금빛 행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 한해 시청 역도팀이 각종 전국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21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냈다고 30일 밝혔다.
공주시청 역도팀은 지난 7월 서천군에서 열린 전국춘계여자역도대회에서 은메달 3개 획득을 시작으로 8월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2020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또한, 10월 제79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는 무려 금메달 9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무더기 메달을 수확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지난 13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로 열린 2020 한국실업역도연맹 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는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는 올해 입상실적,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량이 뛰어난 선수를 영입하는 등 선수단을 재정비했으며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훈련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올 한 해 동안 공주시청 역도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이처럼 훌륭한 성과로 이어져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