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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리모델링 스쿨’ 발표회 개최…8개팀 선정
공주시, ‘리모델링 스쿨’ 발표회 개최…8개팀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리모델링 스쿨 – 공간이야기 발굴단’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리모델링 스쿨 - 공간이야기 발굴단’은 공주시의 유휴공간을 발굴해 문화도시의 시민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날 발표회에는 사업에 참여한 10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발굴한 유휴공간의 활용계획서를 발표하고 서로 공유했으며 특히 전문가들로부터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를 통해 접근성이 문제인 지방의 갤러리 약점을 보완한 방법으로 작가들도 함께 머물 수 있는 숙박의 개념을 도입하자는 월송동 사업 등 총 8개 사업이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 사업은 계획을 보다 구체화한 뒤 올 연말까지 전시 등 실제 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사전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창석 센터장은 “공주시 전역에 있는 유휴공간을 조사하고 발굴, 이를 문화도시의 시민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문화도시 공주의 비전과 가치를 공주시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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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1만여 건 해결
공주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운영…1만여 건 해결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불편·불만·불결 등 생활 속 3불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시민 행복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28개 반 92명으로 구성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올해 10월 말 기준 총 1만 500여건의 생활민원을 해결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교통시설분야가 7800여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도로·상하수도분야 1100여건, 환경·보건분야 900여건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상·하반기 정기적인 민원처리 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운영상 미흡한 점을 개선하는 등 보다 성숙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공 건설공사에 대한 부실시공 근절을 위해 최근 관계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건설업체 평가시스템 교육을 실시하고 운영계획 및 개선방안을 토론했다.
윤도영 경제도시국장은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시민의 작은 민원 하나까지 귀 기울일 수 있었다”며 “공정별 체크리스트 점검으로 철저한 준공검사를 통해 부실공사 근절 및 공공사업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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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회에서 국악원 분원 유치 당위성 알렸다
공주시, 국회에서 국악원 분원 유치 당위성 알렸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2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립국악원 분원 설립 유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와 정진석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국립국악원 분원 설치의 당위성을 확보하고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정섭 시장과 김상희 국회 부의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의원 등 충청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왜 국립국악원 충청권 분원이 필요한가’라는 주제 아래 박일훈 전 국립국악원장의 ‘국립국악원 분원 설립의 현주소’, 최혜진 목원대 교수의 ‘국립국악원 충청권 분원 설립의 당위성’이라는 주제발표로 시작됐다.
특히 최 교수는 전통문화 창달과 국악문화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국립충청국악원 설립이 절실하다며 공주는 범충청권을 아우르는 역사문화의 도시이자 국악문화도시로 지리적·환경적·문화적 인프라를 월등히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종과 대전, 청주 등 300만 인구를 잠재수요층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히고 국악진흥 조례 제정 및 분원 부지 마련, 인프라 조성 등 공주시의 유치 열망과 준비 과정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채치성 전 국악방송사장, 김해숙 전 국립국악원장, 김영운 현 국악방송사장, 임웅수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주재근 한양대 교수 등이 참여해 국립국악원 충청권 분원 설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정섭 시장은 “국악 문화의 지역적 특성을 온전히 보존·전승하고 지역문화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충청지역 국립국악원 분원이 반드시 설립되어야 한다”며 “유치 당위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충청권 유관기관 및 정치권과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진적 국회의원은 “백제의 왕도이자,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수백년 간 충청감영이 위치했던 공주는 중부권 정치·경제·예술·문화·교육의 중심도시였고 중부권 판소리의 발흥지이자 국창인 박동진 선생이 활약했던 문화예술 도시이다”며 “11만 공주시민들의 정성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상희 부의장은 “현재 국립국악원 분원은 영호남에만 3곳 있다”며 “역사문화의 고장 공주에 반드시 분원이 설립되어야만 하고 공주의 딸인 제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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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종합사회복지관, 2021년도 프로그램 강사 31명 모집
공주시 종합사회복지관, 2021년도 프로그램 강사 31명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은 2021년도에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할 역량 있는 강사를 공개모집 한다.
모집 분야는 교육문화 서예·문인화 등 5과목, 취약지원 컴퓨터·스마트폰활용 등 4과목, 생활체육 라인댄스·몸펴기 등 6과목, 지역사회 웃음치료·풍물 등 3과목 등 총 18과목 31명을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학력 및 주소지 제한은 없지만 지역 가산점이 부여되며 해당분야에서 3년 이상 강의 경력, 자격증 또는 수상경력이 있는 자 중 하나 이상의 조건을 갖춘 자이다.
응시 희망자는 강사지원 신청서 및 강의계획서 등을 작성해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0일까지며 기간 내에 해당 과목의 응시자가 없거나 단독으로 응시했을 경우에는 일주일간 추가 모집을 실시한 후 서류전형 점수에서 3순위까지 면접을 실시한다.
선발된 강사들은 2021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의 강사로 위촉되어 프로그램 강의를 맡게 된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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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년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 수료
공주시, 2020년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 수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2020년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초보 귀농·귀촌인과 도시민 등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5일부터 4주간 총 60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준비 중인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공주시의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 현황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돕기 위한 이론과 현장견학 등 맞춤형 교육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농촌체험과 치유농업, 스마트팜 등 특성화 농업교육 과정을 신설해 전문화된 귀농·귀촌 인력을 육성, 농촌인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홍숙 농촌진흥과장은 “앞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지속적인 특성화 농업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정착률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특성화 교육과정을 추가로 증설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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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공주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1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근로기준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것으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의 안전 및 보건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유호진 강사의 산업현장 안전보건교육과 함께 공주시 일자리센터 백미현 직업상담사의 알기 쉬운 노동법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김정태 지역경제과장은 “산업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근로자 스스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일상에서도 안전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소중한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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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형 푸드플랜 함께 만들기’ 행사 개최
공주시, ‘공주형 푸드플랜 함께 만들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주차장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공주형 푸드플랜 함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공주시먹거리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공주형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안착과 가치인식 공유, 지역농산물 홍보를 통한 공주시민의 지역농산물 이용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장과 류승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공주시여성의용소방대 및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한국걸스카우트공주지회, 공주시자원봉사회 등의 민간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에서 기탁한 한돈 4,200kg과 소농 생산 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마늘, 대파 등 제철 농산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 박스를 포장해 관내 경로당 423개소와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및 공주시자원봉사센터 등에 전달했다.
류승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시의 균형적인 먹거리 공급과 이용을 장려해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공주형 푸드플랜이 조속히 정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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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순환자원 전자거래 활성화 경진대회 ‘우수상’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순환자원 전자거래 활성화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폐기물 등의 맞춤형 정보처리장치로 지정된 순환자원정보센터 전자입찰시스템의 사용률 제고 및 순환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의 순환자원정보센터 홍보실적 및 관할지역 내 폐기물관련 사업장과 지자체의 시스템 이용실적을 평가한 결과, 공주시는 전국 기초자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순환자원정보시스템의 높은 이용실적과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홍보실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병학 자원순환과장은 “순환자원정보센터는 소중한 자원이 가치 있게 순환이용 될 수 있도록 폐기물 및 재활용가능자원에 대한 유통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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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국 최초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추진
공주시, 전국 최초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주산성상권 상인역량조직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욱 공주산성시장상인회장과 노재관 공주시상가번영회장, 박명훈 공주소상공인연합회장, 김자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주센터장, 이상표 공주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주산성시장과 중동 먹자골목 일대를 합친 공주산성상권의 자발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을 결성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공주산성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역량 조직화와 공론화를 위해 앞으로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정책토론회와 설문조사, 전문가 워크숍 등을 개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상인 중심의 공주산성상권 활성화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해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상인 중심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태 지역경제과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 선정된 전국 12개 상권 중 우리 상권은 관광문화자원이 풍부하고 상인역량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전국 최초의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추진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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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안정 정착 지원’ 토론회 16일 개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16일 오후 4시 시청 대백제실에서 22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안정적 정착생활 지원’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타지에서 공주로 새로이 정착한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로부터 그 동안의 경험과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수렴해 안정적인 정책생활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토론회에는 관내 귀농·귀촌자, 소상공인, 청년창업자,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 시민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등으로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토론회 전 과정을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토론회는 이일주 신바람 시민소통위원장의 ‘왜 공주를 역사·문화도시라고 하는가?’라는 특강을 통해 공주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어 공주시의 다양한 정착 지원 시책 현황을 살펴본 뒤 본격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제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전문가 및 관련부서 검토 후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