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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마음교육봉사단과 다문화 엄마학교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결혼이주여성의 다문화 엄마학교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고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김정섭 시장과 최병규 한마음교육봉사단장은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자녀의 가정학습 담당 및 중·고등학생의 자녀교육을 챙길 수 있는 엄마를 양성하고 자녀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다문화 엄마학교를 설립하기로 약속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를 위해 시는 다문화 엄마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마음교육봉사단은 엄마학교 설치 및 전반적인 운영 관리와 교육콘텐츠 개발을 맡게 되며 다문화 사업기관인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 모집 및 홍보 등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내년부터 운영될 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는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국어와 수학, 역사, 과학 등 7개 과목에 대해 대면 및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병행 진행한다.
김정섭 시장은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문화가족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결혼이주여성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양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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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공주 이야기 페스타’ 개최
공주시, ‘2020 공주 이야기 페스타’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법정 문화도시 사업 지정을 목표로 올해 다양한 예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4일부터 9일 동안 ‘2020 공주 이야기 페스타’를 개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예비사업으로 진행한 ‘공주시민 이야기 리빙랩’ 및 ‘공주 공간이야기 리빙랩’을 통해 발굴된 시민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것으로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이야기 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토종볍씨 전시를 통한 지역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벼들벼 이야기 페스티벌’, 지역청년들이 잊혀져가는 섬유의 스토리를 발굴한 ‘색동 : 품다’,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담은 ‘문화도시 다큐멘터리’, ‘공주 인물 깃발전’ 등 8개 전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어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공연팀 프린지 공연과 이야기가 흐르는 제민천 공주시민축제 그리고 페미니즘 치유낭독회 등 공연 프로그램 3개가 제민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추억과 기억이 담긴 공주의 이야기를 사고 파는 곳 ‘시민 이야기 가게’, 공주명창 황호통과 이동백 이야기방 판소리체험 ‘공주 명창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공주 이야기 놀이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페미니즘 연극 워크숍이 오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열리고 오는 30일 고마에서는 ‘공주시민의 만개 이야기’ 토론회가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패턴 변화에 따라 공주 문화 뚜벅이 투어 코스를 개발, ‘공주선교사의 길에서 소녀 유관순을 만나다’와 ‘보고싶다 공주야’ 투어가 사전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주이야기 페스타는 도시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한 여러 프로젝트들이 선보여지는 문화도시 축제”며 “공주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발굴,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문화도시 공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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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첫 개방형 직위 중학동장에 전홍남씨 선정
공주시, 첫 개방형 직위 중학동장에 전홍남씨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남도내 처음으로 시범 실시된 개방형 직위 읍·면·동장제에서 전홍남씨가 최종 합격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과한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지난 5일 주민참여 심사위원회 심사와 공주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91명이 참여한 주민참여 심사위원회 투표심사에서 94%의 득표율을 기록한 전홍남씨를 최종 합격자로 선정했다.
전홍남 내정자는 사단법인 공주시 관광협의회에서 4년간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공주시청 축산과에서 알밤한우 홍보마케팅, 공주알밤한우 등 공동상표 운영개발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전 내정자는 임용등록과 신원조회 등을 거쳐 결격사유가 없으면 1월 정기인사에 맞춰 중학동장으로 임명된다.
임기는 2년으로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에는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하다.
충남도는 지역현안 사업추진 사업비를 2년간 4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각종 충남도 공모사업 지원 시에도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행정체계 조직문화 이해와 주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전·현직 동장과의 멘토-멘티제 운영 중학동 주요사업지 현장방문 지역 현안사업 해결 사전 협의체계 구축 등 임기 시작 전 충분한 사전 인계인수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남도 차원에서도 임용 후보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현직 개방형 읍면동장들과의 만남을 통한 성공사례 공유,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개방형 직위 시행은 공주형 주민자치 모델의 첫발을 내딛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새로운 자치모델 완성을 위해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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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피해 여행업·예술인 지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와 지역 예술인 피해 지원에 나선다.
11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정부의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됐던 관내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지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관내 등록된 여행업체 21개소 중 상반기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을 받은 6개 업체를 제외한 15개 업체로 시는 적격심사를 거쳐 각 업체당 100만원을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 업체는 재난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 처리동의서 소상공인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오는 20일까지 시청 관광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공연 및 예술분야 활동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등록예술인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의 생계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예술 활동 증명 등록을 완료한 관내 거주 등록예술인 90명이다.
예술 활동 증명 등록을 신청 중인 경우에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지만, 제2차 정부 고용안정지원금 수령자 및 일반사업체 직장보험 가입자는 제외된다.
신청자는 예술인 활동 증명서 주민등록초본, 통장사본 등을 구비해 오는 20일까지 시청 문화체육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여행업계와 지역 예술인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여행업계 경영과 예술인들의 생계 및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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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카르페디엠 인문학특강,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교양교육혁신본부는 지난9일 오후 4시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공주대학교 가을, 교양으로 물들이다”라는 행사 주제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공주대 재학생이 함께하는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대 교양교육혁신본부(본부장 송재일)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모시고 KNU 락(樂) 페스티벌 ‘카르페디엠 인문학 특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양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재학생들의 인문학적인 소양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문학 특강의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행정수도 세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세종대왕의 소통 리더십에 대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교양교육혁신본부 송재일 본부장은“인문학 특강을 통해 공주대 재학생들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이어질 특강을 통해 재학생들은 삶에 대한 통찰력과 지혜를 바탕으로 대학 생활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는 방향을 적극 모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교양교육혁신본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침에 따라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함께 진행하는 등 축하 연주, 초청 명사 소개, 특강, 질의 응답 시간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공주대학교 가을, 교양으로 물들이다”인문학 특강은 각계각층의 존경스러운 명사분을 모시고, 그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공주대 구성원들의 눈을 더 높이고 마음을 더 넓히고자 카르페디엠 인문학 특강을 10월말부터 마련하여 진행하고 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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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 한돈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 한돈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9일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에서 지역민을 위한 한돈나눔행사로 2,500만원 상당의 한돈 4,2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주명종 공주시한돈협회장, 류승용 공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한돈은 공주지역 읍·면·동 경로당 423개소,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및 공주시자원봉사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명종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이 다소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한돈을 더욱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처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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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회사 ‘클린라인’, 공주시에 마스크 10만장 기탁
유통회사 ‘클린라인’, 공주시에 마스크 10만장 기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9일 유통회사 이지현 클린라인 대표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방역물품으로 마스크 10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김정섭 시장을 만나 5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10만장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시는 이번 물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이지현 대표가 이창선 공주시의원에게 물품 기탁의사를 전달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이지현 클린라인 대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많은 이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꼭 필요한 방역물품을 기탁해주신 클린라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우리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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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공주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25일까지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실시한다.
김정섭 시장은 건조벼 매입 첫날인 지난 9일 우성면 대성창고 수매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매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올 한해 집중호우, 연이은 태풍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농민들의 노력 덕분에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총 11만 4,908포로 산물벼 2만 7,575포 매입은 지난 달 완료됐으며 건조벼 8만 7,333포는 오는 25일까지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이후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최종 매입가격을 확정해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도를 실시하며 농가 수매 시 현장에서 시료채취 후 검정기관의 검정을 거치게 된다.
매입품종인 삼광벼, 친들벼 이외 타 품종 혼입 비율 20% 이상인 농가는 향후 5년간 매입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매입현장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을별 시차출하, 마스크착용과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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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녹색자금 공모사업 5개소 선정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관내 5개 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공건축물이 지원 대상으로 신관어린이집과 장기어린이집, 신풍어린이집 등 총 3개소가 선정됐다.
시는 어린이집 3개소에 2021년에 국비 포함 총 12억원을 투입해 단열 저하나 결로 곰팡이 발생, 미세먼지 확산 등으로 실내 환경이 열악해진 곳에 에너지 효율 및 실내공기 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복지시설나눔숲 조성사업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올해 곰두리어린이집에 2억원, 2021년 성복어린이집에 1억원이 지원된다.
이들 어린이집에는 아이들의 면역력 증강 및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시설 바닥, 벽재 등에 목재를 이용한 시설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해 시와 어린이집에서 모두 힘쓴 결과로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 조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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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관·학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민·관·학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9일 시청 집현실에서 민·관·학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성로 공주시기업인협의회 부회장, 신현도 공주정보고등학교장, 문금자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장, 전영배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장 등 10여명이 민·관·학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취업률 제고를 통한 경제 발전 기여를 위해 3자 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자체-기업-학교가 함께하는 취업지원 협의체 구축 학교와 지역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 선순환 체제 구축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생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 확충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호 협의 조정할 사항은 공주시 취업지원 협의체를 구성, 운영해 협력분야에 따른 업무를 서로 공유하기로 했다.
시는 그 동안 지자체와 기업, 학교간 취업관련 의사소통 체계가 없었던 만큼 이번 협약으로 상호간의 정보교환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되면서 청년들이 안정적인 취업의 기회를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와 기업이 힘을 합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고용안정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발맞추어 신속하게 대응해 나아가야 한다”며 “시에서는 직업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서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