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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화목보일러 ‘친환경 보일러’ 교체 시 최대 50만원 지원
공주시, 화목보일러 ‘친환경 보일러’ 교체 시 최대 5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목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화목보일러를 폐기하고 1, 2종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는 주택 10개소로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하고 그 외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목보일러·화목난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제기준이 없고 폐가구등 폐기물을 태우는 경우도 많아 대기오염 피해신고가 자주 발생되고 있는 현실에서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사업’ 이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최근 5년간 전국 난방기기 화재 가운데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화목보일러를 줄임으로써 화재 발생 우려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갖춰 오는 12일까지 시청 환경보호과 방문하거나 도착분에 한해 우편이나 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부담을 경감하면서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건강·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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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쉬운 공공언어 쓰기’ 강조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오는 9일 제574돌 한글날을 앞두고 정책의 수혜자인 시민을 고려한 쉬운 공공언어 쓰기를 강조했다.
김 시장은 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국어기본법’ 제14조에 따라 공공기관 등은 공문서를 어문규범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우리말로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무분별한 외래어나 신조어, 지나친 축약어 등이 빈번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공공기관인 행정기관에서 공문서에 사용하는 언어는 배려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따라서 시민들과 마주하는 언어를 보다 세심하게 배려하는 쪽으로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공공언어에서 중요한 화두는 쉬운 공공언어 쓰기이다 공공언어를 쉽게 써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언어소통의 편의를 위해서이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쉬운 공공언어 쓰기를 위해 우선 시민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공문서를 비롯해 민원서류, 게시문, 안내문 등에 외래어와 한자어, 성차별 표현 등의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기관 이름 및 사업, 정책을 가능하면 한글로 정하고 도로나 관광 안내표지판, 지도 등에 사용되는 지명과 문화재명 등 우리말 명칭에 대해 통일관 영문 번역 표기를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소통의 상대방을 배려한 공공언어 쓰기는 쉬운 공공언어 쓰기의 첫걸음이자 핵심 요소”며 “정책을 가장 효과적으로 알리고 정책 고객인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공언어를 사용하도록 공직자들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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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축방역용 드론 적극 활용
공주시, 가축방역용 드론(무인항공기) 적극 활용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질병 예방에 드론을 적극 투입하기로 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최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개체가 지속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축산농가 방역점검 및 역학조사 효율성 제고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축산농가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촬영을 실시했다.
소독용 드론은 차량용 방역기에 비해 소요시간이 10분의 1 가량 단축되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소독 사각지대 방역에도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접촉 및 농장 외부인 감염요인 차단을 위해 드론 활용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주성 축산과장은 “내년에는 드론 활용을 다방면으로 확대 적용해 소독용 드론을 도입 축산농가 소독지원사업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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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안심식당 137개소 지정 “안심하고 드세요”
공주시, 안심식당 137개소 지정 “안심하고 드세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 137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안심식당 지정신청 공모를 통해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개선수칙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했다.
안심식당 지정업소에는 안심식당 지정스티커와 지정증을 교부하고 식사문화개선 관련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아울러 업소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만들어 공개하는 한편 민간기관과 협업해 지도표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기준 이행여부를 수시 점검해 외식업소 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고 음식점의 영업 활성화로 외식업소 방문자 및 영업주 모두 만족하는 외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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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뮤지컬 웅진판타지아 “역시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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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환타지아 무령대왕 공연(공연전경)
백제 중흥을 이끈 ‘무령왕’의 업적을 대서사 뮤지컬로 연출한 ‘웅진판타지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를 보이면서 내년 대백제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
2일 공주시에 따르면, 뮤지컬 웅진판타지아는 무령왕이 왕위에 오르면서 갱위강국 선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담은 공연으로 매년 백제문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작품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를 고려했으나 내년 대백제전의 킬러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대신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공연 실황이 생중계됐다.
‘무령대왕’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1일 첫 무대에 오른 이번 공연은 올해 처음 선임된 총감독(예술감독) 체제로 선보이는 공연이어서 관심이 모아졌다.
총 7막으로 구성된 공연은 백제의 웅진천도와 무령왕의 왕위 등극과 갱위강국을 위해 고구려를 격파하는 장면 등이 웅장한 무대 스케일과 춤, 노래, 대사에 잘 표현됐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 화려한 3D 영상이 조화를 이루며 몰입감을 한껏 높였고, 배우의 다양한 표정과 연기 등이 생중계 화면에 고스란히 나타나면서 온라인 중계만이 갖는 섬세함을 느끼기에도 충분했다.
무엇보다 지역주민과 예술인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면서 시민 참여형, 주도형 축제로의 의미도 더했다.
실황 생중계 내내 온라인상에서는 공연 관람 소감과 출연자를 응원하는 글 등이 실시간으로 이어지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정섭 시장은 “내년 2021 대백제전은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메가 이벤트이다”며, “무령왕을 주제로 한 웅진판타지아 공연이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판타지아 공연은 2일 저녁 7시 30분, 오는3일에는 오후 3시부터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 TJB 대전방송에서 공연실황이 방영된다.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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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 골든벨 울렸다” 백제 퀴즈왕 탄생
백제골든벨 우승자
제66회 백제문화제 기간 펼쳐진 백제 퀴즈왕 선발대회인 ‘집콕 라이브! 백제 골든벨’ 최종 우승자가 탄생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30일 펼쳐진 이번 퀴즈대회에서 약 2시간 동인 진행된 치열한 승부 끝에 대전에서 신청한 역사타박 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2위에는 진영의 아들들(공주), 3위는 찌니네(세종)가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추석 연휴기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한 100팀이 온라인 플랫폼인 줌(ZOOM)에 접속해 양보 없는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번 1차대회 참가자들의 60%가 넘는 61팀이 공주를 제외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해 눈길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백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역사지식을 뽐내는 동시에 몰랐던 백제의 역사문화를 새롭게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우승팀인 역사타박 팀 정상현 씨는 “내년 2021 대백제전에 공주시를 찾아 응원해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우승 상금을 같이 사용하겠다”며, “수준 높은 문제들도 있어서 어렵기는 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100만 원, 준 우승팀에는 50만 원, 3위는 30만 원 상당의 공주페이가 지급된다.
이번 대회는 백제문화제 폐막일인 오는 10월 4일 저녁 7시 다시 한 번 펼쳐질 예정으로, 참가자 100팀은 사전 예약을 통해 모두 선정됐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온라인 퀴즈대회인 백제골든벨은 일찌감치 참가자 모집이 완료되는 등 참여 열기가 상당히 뜨거웠다”며, “코로나19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데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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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알밤줍기 자원봉사활동 잇따라
공주시, 알밤줍기 자원봉사활동 잇따라
[충청뉴스큐] 공주시 정안면은 일손이 부족한 알밤재배 농가를 돕기 위한 관내 기업체의 자원봉사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정안면에 따르면, 정안 보물농공단지 입주기업인 ㈜애터미와 ㈜홍삼단 직원 40여명은 최근 정안면 대산리 알밤농가를 방문해 알밤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근로자 공백으로 인해 알밤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 위해 자원봉사에 적극 동참했다며 일손에 힘을 보탰다.
한편 정안면은 본격적인 밤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밤농가들을 위해 알밤줍기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약 3백여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호 정안면장은 “올해는 밤 수확시기가 늦춰져 10월 말까지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공주밤의 전국적인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기관·단체에서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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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도시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 한자리 모여
공주문화도시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 한자리 모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문화도시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이 한자리에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석 공주시문화도시센터장을 비롯해 손동유 원장이 참여해 아카이빙 방법에 대한 교육 및 사업 수행 절차 등을 안내했다.
공주시와 공주시문화도시센터는 이번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 사업을 통해 공주의 유휴공간 발굴 및 공간콘텐츠 개발과 도시문화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공주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지역 거점 공간 개발사업의 원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을 운영하고 전문가 멘토 매칭을 통한 사업의 구체화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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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세계유산 달빛기행’ 성황리 막 내려
공주시, ‘세계유산 달빛기행’ 성황리 막 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개최한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달빛기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9일 시에 따르면,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달빛기행’은 2020년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5일부터 약 두 달간 5회에 걸쳐 개최됐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했다.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곳곳을 역사·문화 전문가인 공주대학교 이해준, 윤용혁, 서정석 교수의 해설을 들으며 둘러보는 등 세계유산 바로알기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백제역사유적지구 달빛기행의 마지막 날에는 유산 기행과 더불어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백제역사 퀴즈 골든벨’이 열렸는데, 공주대학교 부설초등학교 6학년 전서인 학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강석광 문화재과장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5주년을 맞아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에서 그 가치를 공유하고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주시가 보유한 세계유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 더욱 더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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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일본도자기 시조’ 이삼평, 10월 역사인물로 선정
포스터
[충청뉴스큐] 조선시대 도공으로 철화분청사기의 역사와 일본 도자문화산업을 일으킨 이삼평이 공주시 10월 이달의 역사인물로 선정됐다.
29일 공주시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자기를 빚어 일본 자기의 시조가 된 이삼평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달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주 출신으로 추정되고 있는 이삼평은 정유재란 때에 왜군의 조선도공 납치계획에 따라 1596년경 일본 아리타로 끌려간 뒤 1616년 일본 최초의 백자를 만드는데 성공하는 등 함께 끌려온 도공들과 함께 아리타의 자기 기술을 크게 발전시켰다.
아리타에서 생산된 아리타자기는 이마리 항을 통해 수출됐는데, 70년 동안 무려 700만 점이 수출됐을 정도로 아리타자기는 동양에 대한 신비와 환상을 갖게 하는 등 유럽의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아리타에서는 1658년 이삼평을 신으로 모시는 도산신사를 세우고 1916년 이삼평이 가마를 연 지 300주년이 되는 해에 ‘도조 이삼평비’를 세워 그를 도조로 추앙하고 있다.
또한 1917년부터 4월 말, 5월 초에 도자기 축제를 열고 5월 4일에는 도조제를 지내며 이삼평의 공적을 높이 받들고 있다.
1990년에는 한·일 양국의 우호 친선을 바라는 아리타 주민의 성금으로 세운‘일본 자기 시조 이삼평공 기념비’가 반포면 온천리 박정자 조각공원에 건립됐다가 2016년 학봉리에 이삼평 공원을 조성하고 기념비를 이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 출신으로 전쟁 중 납치되어 일본으로 끌려갔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자 기술을 연마해 아리타자기의 시조가 된 이삼평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10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며 “‘도자기의 신, 이삼평’ 특강 및 관련 유적 답사를 10월 15일 공주학연구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