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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 우울 극복 비대면 캠페인’ 진행
포스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청소년들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비대면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음의이불’ 해시태그 챌린지와 4컷 만화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주시청소년꿈창작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에 노출되지 않도록 응원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음의이불’ 해시태그 챌린지는 SNS에 청소년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와 지정된 해시태그를 함께 게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오는 25일 공주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첫 번째 메시지를 업로드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의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4컷 만화 공모전은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메시지를 4컷에 함축해 공주시청소년꿈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주시에 거주하는 만9세~만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소년꿈창작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이 따뜻한 응원의 글과 그림을 나누며 긍정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비대면 프로그램이 개발·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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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대응 지역기업제품 우선 구매한다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지역 업체의 생산 물품을 우선 구매해 어려움을 덜어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모든 공사의 관급자재에 대해 설계단계에서부터 지역 중소기업 생산제품을 우선 반영, 구매를 최대화한다는 방침으로 주요 관련 부서별 정기간담회 등을 통해 이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조해 각종 공사나 물품 구매 시 지역 업체와 우선 계약토록 할 계획이며 관내 대형공사 수주 업체 역시 지역 생산자재 사용을 적극 권고할 방침이다.
이 밖에 코로나19 위기극복에 초점을 맞추어 개정된 지방계약법 시행령에 따라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물품계약과 여성·장애인기업 등 취약계층 고용기업과의 계약도 기존 5천만원 이하에서 1억원 이하까지로 수의계약 한도를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적용해 지역 업체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주지역 기업체의 주요 생산품은 도로교통 안전시설물, LED 조명기구, 수로관 등이 있으며 정안농공단지 등 4개 농공단지 등에 41개 업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지역 업체 우선계약을 원칙으로 삼고 적극 추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를 보호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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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청렴 캠페인’ 전개
공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청렴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4일 시청 광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반부패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 등 금품이 오가는 등 공직자의 관행적 부패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은 김정섭 시장과 간부공무원, 이종운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출근 시간을 이용해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는 직무와 관련한 선물 및 금품수수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며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의 청렴 퀴즈왕 선발, 청렴 마일리지 운영, 청렴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로서 경각심을 갖고 솔선수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반부패·청렴 실천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해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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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제 화제작 ‘웅진판타지아’ 올해는 온라인으로 만난다
백제문화제 화제작 ‘웅진판타지아’ 올해는 온라인으로 만난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제66회 백제문화제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축소 개최되는 가운데 공주시의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판타지아 뮤지컬 ‘무령대왕’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공주시에 따르면, ‘무령대왕’은 백제를 다시 갱위강국으로 이끈 백제 25대왕 무령왕을 집중 조명한 뮤지컬로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선보인다.
그동안 공모를 통한 입찰방식으로 진행하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국 공모를 통한 총감독을 선임하고 직영체제로 첫 선을 보이는 무대로 무령왕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과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1 대백제전을 준비하는 공연으로 펼쳐진다.
총 7막으로 구성된 공연은 백제가 웅진으로 도읍을 옮겨오면서 무령왕이 왕위에 오르는 과정과 고구려를 격파하고 갱위강국을 선포하는 과정을 춤과 노래, 대사에 담아 화려한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그리스, 명성황후, 두도시 이야기 등에 출연했던 임의재 씨가 무령왕 역으로 캐스팅 됐으며 뮤지컬 레미제라블, 루나틱 등에 출연한 신서옥 씨가 무령왕비 역을 맡는 등 연기와 노래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주연으로 캐스팅 돼 기대를 모은다.
지역에 기반을 둔 배우와 무용단 등 예술인과 단역으로 참여하는 시민, 공연의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한 기획자 등 전문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드는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다는 점도 또 하나의 볼거리로 손꼽힌다.
매년 금강신관공원 특설무대에서 금강과 공산성, 주변의 다양한 유등과 황포돛배를 배경으로 진행하던 야외 공연이 웅진판타지아 공연만의 특색이었지만 올해는 부득이 코로나 19로 인해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으로 공연장을 변경하면서 실내 공연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특수효과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공연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저녁 7시 30분, 10월 3일에는 오후 3시부터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방영되며 10월 4일에는 보다 생생한 화질의 공연을 TJB대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관광객이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없게 돼 아쉬움이 크다”며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보다 재밌고 멋진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를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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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외식상품학과, 국립대학육성사업“카페 창업 속성교육”성황리에 마쳐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산업과학대학 외식상품학과는 학과 자원 활용 및 실습실 개방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진행하여 지역민에게 실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주대 산업과학대학 외식상품학과(학과장 윤혜려 교수)는 스스로 창업 Class 카페창업 속성반은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카페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1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6회 실시했다.
교육은 외식상품학과가 진행중인 국립대학육성사업“창업 인큐베이팅 및 SNS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교육”의 일환으로 카페창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 주민에게 카페창업을 위한 속성 교육을 목표로 진행됐다.
산업과학대학 외식상품학과는 2020년도에 진행되는 SNS 마케팅 홍보 실무 교육, 지역 특화 먹거리 상품 개발 및 공모전 등의 교육과 지역민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로컬 푸드 활용 디저트 교육 과정, 카페 창업 교육 및 바리스타 과정 등 교육의 커리큘럼 역시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본 사업을 통해 식·음료 상품 조리와 SNS마케팅 실무교육에 특화된 외식상품학과의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필요에 기여하고, 지역의 인재양성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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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공주지구협의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지원물품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공주지구협의회(회장 이창규)는 23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용 찜질기, 보행보조차 등 지원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지원물품은 의료용 찜질기 706개, 보행보조차 27대 등으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더욱 쓸쓸한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공주시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이창규 공주시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더 외로이 추석을 보내시게 된 분들이 많다.”면서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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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2일 반포면에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사업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은 주택 노후화 등으로 재난위기에 처한 가정을 대상으로 대한재해구호협회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완성형 주택과 창고를 제공하는 것으로 해당 지자체는 인허가 및 기초공사, 기존 주택 철거사업 등을 부담한다.
이번 기프트하우스 시즌6 수혜가구는 지난 4월 화재 등으로 붕괴 위험에 처한 반포면 노복임 씨 가구를 발굴해 대한재해구호협회에 지원신청을 거쳐 서류와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시는 그 동안 경계측량과 건축설계, 기초공사를 후원할 수 있는 6개 업체를 발굴하는 등 총 2500만원 상당의 후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주하게 된 모듈러 주택은 8.2평형의 분리형 원룸형태로 주방시설과 화장실, 수납공간 등을 완비하고 있으며 이중창이 시공된 두꺼운 벽체와 이중지붕으로 견고함과 단열성능을 고루 갖췄다.
노복임 씨는 “불만 때면 매캐한 연기가 가득하고 늘 한기 서린 방에서 지냈는데 너무나 쾌적하고 포근한 새집에서 살 수 있다는 게 꿈만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이웃에게 포근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기꺼이 동참해준 민간단체에게 감사드린다”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정책은 물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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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5만장 등 비치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5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5만장과 손소독제 32개를 비치해 취약계층 주민과 행정복지센터 방문시 마스크 미착용자 그리고 명절 귀성객을 대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암환자와 임산부,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마스크를 무료 지원하고 있으며 산성시장 등 5일장과 매주 수요일 일제 소독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방역체계 유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상률 보건과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실내·외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자주 씻기, 2미터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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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9월의 역사인물 ‘동성왕’ 재조명 토크쇼 25일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9월의 역사인물인 백제 동성왕의 생애를 재조명하기 위한 토크쇼를 오는 25일 오후 8시 대통사지에서 개최한다.
시는 이번 토크쇼를 통해 혼란했던 국내 정세와 고구려의 위협으로부터 백제 중흥기의 초석을 마련한 동성왕의 업적을 재조명한다.
토크쇼는 ‘동성왕으로부터 시작되어 무령왕으로 꽃피운 백제 중흥기’라는 주제에 맞춰 이종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공주대 서정석, 정재윤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동성왕의 생애와 업적을 되돌아본다.
토크쇼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50명을 넘기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강석광 문화재과장은 “동성왕 토크쇼를 통해 공주시 역사인물이자 백제의 제24대왕 동성왕의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고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인물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재조명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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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 25일 개최
공주시,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 25일 개최
[충청뉴스큐]공주시가 오랜 숙원인 호서극장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신바람 정책톡톡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을 오는 25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1967년 개관해 공주지역 중심지이자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온 호서극장이 오랫동안 미활용 상태로 방치돼 오면서 보존 및 활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호서극장 시민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사업계획 수립에 앞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소설 ‘호서극장’ 저자 김홍정 작가 진행으로 4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유휴공간의 창조적 재생을 통한 도심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시가 구상하고 있는 호서극장 시민플랫폼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으로 기존 건물 외관을 최대한 살려 푸드공방과 드라마 공방, 뮤직공방을 비롯해 300석 규모의 대극장을 조성하고 영상공방과 영사실도 조성한다.
특히 이 공간을 활용해 시민이 직접 기획 운영하는 다양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옥상 정원도 조성해 지역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호서극장 시민플랫폼’ 운영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시민 기획단’을 모집 중으로 호서극장 운영을 위한 시민 리더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