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구축
공주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구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스마트농업 농가 육성과 스마트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테스트베드 교육장 조성을 완료하고 감자, 딸기 등 작물 시험재배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농촌진흥청 국비 지원으로 총 사업비 2억 600만원을 투자해 공주시농업기술센터 5연동 PE온실 내 1,400㎡의 규모의 테스트베드, 모니터링, 기계실 등을 갖춘 교육장을 조성했다.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는 현재 감자와 딸기를 시험 재배 중으로 테스트베드 내의 온도·습도 등의 농업환경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제어 할 수 있는 복합환경 제어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농촌진흥청과 연계해 생육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공주시 스마트 영농에 적합한 빅데이터를 농가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복합 환경제어, 환경 정보수집 장치 등 스마트 영농기술을 접목해 스마트농업 체험이 가능하고 첨단 교육장으로 활용이 가능함에 따라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복 기술보급과장은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스마트농업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교육장, 신기술 보급공간 등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8
-
공주시, 안심 공주여행을 위한 방역관리요원 배치·운영
공주시, 안심 공주여행을 위한 방역관리요원 배치·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 운영에 들어갔다.
8일 시에 따르면,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마곡사, 계룡산국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 18개소에 총 52명의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역관리요원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2m 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수칙 지도 및 관광지 방역 지원, 관광지 환경 점검 역할을 수행한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방역관리요원 운영으로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해 역사문화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방역관리요원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8
-
공주대, 유아교육과, 공립유치원 임용고시 31명 합격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유아교육과(학과장 이성희)는 2020학년도 전국시도교육청 공립유치원교사 임용시험에서 2명의 수석을 포함 총 3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공주대 유아교육과는 1981년 개설된 이후로 많은 공립유치원 교사를 배출해오고 있으며, 2018년부터 최근 3년간 총 114명, 매년 평균 38명이 합격하여 공립유치원 교원양성의 명문과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0학년도 공립유치원 임용시험에서는 충남과 강원도에서 수석합격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0학년도 충남 수석 한지형 학생(15학번, 천안남산초병설유치원 교사)과 강원도 수석 유경진 학생(15학번, 원주명륜초병설유치원 교사)은 “알차고 현장감 있는 강의, 요청할 때 마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선후배, 함께 공부하며 정서적으로 지지가 되었던 동기들이 있어서 가능한 결과로 늘 감사함으로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주대 유아교육과 이성희 교수는 “2020학년도 임용고시에서 수석과 다수의 합격을 낸 결과는 공주대 사범대학의 체계적인 지원과 함께 유치원 교원핵심역량에 특화된 교육과정, 우수졸업생 자원을 활용한 비교과 프로그램, 임용 준비에 최적화된 학습실 환경, 국립부설유치원과의 연계를 통한 차별화된 교육의 결과”로 “앞으로도 미래의 유아교육을 선도할 교육전문성을 갖춘 유치원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
공주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일제 제거
공주시,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일제 제거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6일 금강변과 지류 하천인 왕촌천 일대에서 ‘가시박 일제 제거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가을철 열매가 떨어지기 전 선제적으로 가시박 줄기를 제거해 집중 번식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공주시 온누리봉사단과 공주야생동식물관리협회 등 8개 환경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총연장 2.8km 구간을 3개 구간으로 나눠 돌며 수작업을 통해 가시박 줄기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가시박은 일년생 덩굴식물로 번식력이 매우 강하고 다른 식물의 생육을 저해해 고사에 이르게 하는 유해식물로 지난 2009년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 교란식물 15종 중 하나이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가시박은 주로 하천을 따라 번식하고 있으며 공주지역도 금강본류 및 지류 하천을 따라 집중 번식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가시박 상시 제거 전담반을 운영하는 등 가시박 근절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07
-
공주시문화도시센터, 공주이야기 리빙랩 오리엔테이션 개최
공주시문화도시센터, 공주이야기 리빙랩 오리엔테이션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문화도시센터는 지난 6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민 공주 이야기 리빙랩’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 1부에서는 문화도시 사업과 리빙랩 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2부에서는 문화도시 컨설턴트인 추미경 문화다움 대표로부터 ‘문화도시에서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뤄졌다.
‘공주시민 공주 이야기 리빙랩’은 공주의 다양한 이야기가 어떻게 콘텐츠로 확장되고 활용될 것인가에 대해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7개 팀이 신청해 13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센터는 선정된 13개 팀의 이야기가 공주의 도시와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각 이야기를 바탕으로 공주가 특색 있는 문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문화도시 컨설턴트를 멘토로 지정해 각 팀과 매칭시켜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이야기문화도시를 주제로 예비사업을 펼치고 있는 공주가 본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생각하는 공주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도록 해 자긍심과 열정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0-10-07
-
공주시문화도시센터,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문화도시센터,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6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문화도시센터와 공주문화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주지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주시문화도시센터와 지역 문화예술단체와의 심도 있는 의견교류를 통한 향후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예술 관련 지원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관 단체는 앞으로 ‘안녕 이야기 문화도시 공주’를 주제로 법정문화도시 지정·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사업을 비롯해 현재 공주시문화도시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대상으로 예술단체들의 협력이 필요한 부분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창석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법정문화도시 지정·추진을 위한 문화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시민중심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거버넌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07
-
공주시, ‘한옥마을’ 민간위탁 전환 추진
공주시, ‘한옥마을’ 민간위탁 전환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최근 관광과 숙박 패턴의 급격한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한옥마을의 민간위탁 전환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조성된 한옥마을은 그 동안 스치는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에 중심 역할을 해왔지만, 시 직영에 따른 이용자 서비스와 편의제공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숙박패러다임 변화를 모색하고 전문화된 경영방식을 통한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고를 통해 세계유산 관광도시로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민간위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간위탁 방식은 경영 개선뿐 아니라 공익 목적에 부합하는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재산 관리위탁방식으로 추진되며 최근 법무법인을 통해 위탁업체 선정을 위한 공모지침을 마련했다.
제안응모 접수결과 2개 업체가 응모한 가운데, 오는 30일 발표심사를 거쳐 11월 2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올해 안에 협약 체결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내년 초 인수인계 절차를 밟은 뒤 4월부터 본격적인 민간위탁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전문 숙박경영업체의 위탁을 통해 한옥마을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공주시의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
공주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접수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 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 가구 소득 감소 25% 이상 실질적인 피해를 보아 생계가 어려워진 기준중위 소득 75% 이하, 재산이 3억 5천만원 이하에 해당하는 저소득 가구이다.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 희망 자금,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근로자고용유지지원금, 청년 특별취업 지원프로그램 참여자, 구직급여 등 정부 지원제도로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로 복지로에서 세대주 본인만 신청 가능하다.
현장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주민등록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조회와 신청 접수는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로 요일제를 적용하며 세대원을 포함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한다.
기준일은 2020년 9월 9일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원이 대상이며 지급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소득·재산 등 확인 조사를 거쳐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한다.
김정섭 시장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TF팀을 구성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할 방침”이라며 “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위기를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의 생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7
-
공주시, 중학동장 ‘개방형 직위’ 13일까지 공개 모집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충청남도 개방형 읍·면·동장제 시범실시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해당지역인 중학동장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3일까지 접수신청을 받은 후 응시자들의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주민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 뒤 2021년도 1월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공고문의 자격요건인 학력기준, 자격증 기준, 경력기준 중 어느 하나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하며 주소지나 성별, 연령 제한은 없다.
임용 직급은 일반임기제 또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임용 기간은 최소 2년에 근무 실적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시는 충청남도와 함께 이 같은 공고문을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인사혁신처 등에 게시해 많은 유능한 인재가 응모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김정섭 시장은 “개방형 직위인 중학동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등을 주요업무로 수행할 민간 전문행정가”이라며 “‘풀뿌리 민주주의에 기반한 공주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자치모델 완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07
-
공주대, 마음건강을 위한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비대면상담
보건진료소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코로나19 시대에 학생 및 교직원의 심리지원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국립공주병원 과장) 비대면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은 공주대학교 보건진료소가 국립공주병원과 연계하여 2009년부터 학생 및 교직원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진행해 온 사업이다.
대인관계의 어려움, 우울, 불안, 자살충동 등으로 학교생활 부적응을 겪는 학생들 및 교직원들에게 전문적인 정신건강 상담을 제공하여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코로나19 관련 우울감과 불안 장애까지 상담을 확대 지원한다.
보건진료소 이수현 소장은“‘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전 국민이 우울감에 시달리는 요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들의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길 바란다.”말했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