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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논산시,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동고동락 논산시,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충청뉴스큐]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구현하고 있는 논산시가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며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았다.
전 세계적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WHO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는 활기찬 노년을 위한 야외공간과 건물 교통기관 주거 사회참가 존경과 사회적 포섭시민참가와 고용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지역사회의 지원과 의료·보건·복지 서비스 등 8개 지표영역에 54개 점검항목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시는 WHO의 고령친화적 순환 프로젝트에 따라 약정서 기본평가, 전략 및 실행계획 단계를 거쳐 제1기 실행계획 추진평가 및 결과와 제2기 실행계획을 수립·제출한 결과 국내 회원도시 23곳 중 5번째로 재인증을 완료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논산시가 세계적인 고령친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의료, 보건, 복지서비스의 확대와 주거환경의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현재 논산시가 초고령 사회에 도달한 만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거주하며 더욱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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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 속 독서문화 조성 ‘앞장’
논산시,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 속 독서문화 조성 ‘앞장’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온 가족이 함께 독서를 생활화 하고 책 읽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한 ‘책 읽는 가족 만들기’ 및 ‘독서왕’ 사업을 실시한다.
‘책 읽는 가족 만들기’는 오는 1월부터 9월 말까지 가족 구성원 2인 이상으로 신청서를 제출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월~9월까지의 평가기간 동안 도서대출, 프로그램 참여 등 적극적인 독서활동을 펼친 5가족을 선정해 상패 및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은 1년간 도서관 도서 대출권수와 서점 바로대출권수가 2배로 상향되는 혜택은 물론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독서왕’사업은 별도의 신청을 받지 않고 관내 도서관 내 도서대출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마찬가지로 1월부터 9월까지의 평가기간 동안 초등·중등·고등·일반별 최다 도서 대출자를 ‘독서왕’으로 선정해 상장 및 상품을 시상한다.
‘독서왕’으로 선정될 경우 1년간 도서관 도서 대출권수와 서점 바로대출 권수가 2배로 상향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책을 가까이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켜 책 읽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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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생활개선회 이미숙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논산시생활개선회 이미숙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0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이미숙 회장이 농업인지도자 육성유공 생활개선회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지난 4년간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수장을 이끌어온 이미숙회장은 각종 행사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논산시 농업여성의 위상강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논산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 10개 분과 정책위원회 여성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며 농업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것은 물론 30년간 적십자회 봉사활동을 실시해 3천시간 봉사상을 수상하는 등 개인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생활개선회원들과 수제마스크 4천개를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자살예방 공감대 확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양돈 1천여두를 사육하는 등 영농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어 농업여성의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숙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장은 “혼자의 힘으로 받은 상이 아닌 생활개선회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봉사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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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지키는 ‘안전목소리’로 살기좋은 안전도시만든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관내 시민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CCTV150여개소를 활용해 안전목소리TTS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9월 논산경찰서에서 경고방송을 통한 시민의 심리적 안정감 확보 및 범죄확산 방지 등을 제안한 것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논산CCTV통합관제센터의 관제활동 중 범죄의심 및 이상행동 포착 시 경찰 신고와 경고방송이 동시에 실시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안전목소리’를 통해 밤늦은 시각 공원에서 귀가하지 않고 머무르는 청소년들에게 안내방송을 실시해 귀가조치 하는 등 청소년 선도활동에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안전목소리를 최대한 활용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발생요인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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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송기호 지도사,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수상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송기호 지도사,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근무 중인 송기호 지도사가 당해 최고의 지도사에게 주어지는 농촌진흥청 주관 ‘2020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최근 5년간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열정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공적이 탁월한 농촌진흥기관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차 서류심사·2차 현장평가 및 여론심사를 거쳐 3차 발표심사 후 최종결정됐다.
지난 2013년 벼농사 업무를 시작한 송기호 지도사는 친환경 단지 육성 GAP인증 쌀 생산단지 조성 최고품질 쌀 생산 및 생력화 기술 보급 블렌딩 쌀 생산·유통 사업 특수미 생산단지 조성 등을 통해 논산 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신기술 보급을 위한 농가 교육과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지도에 전념을 다하며 벼농사 발전에 이바지해 온 것은 물론 친환경 벼 재배 단지별 전용도정시설을 마련해 직거래 수요처를 확보하는 등 친환경 벼 재배단지 육성에 큰 역할을 해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기호 지도사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 친환경농업 발전 등을 통해 농업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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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올해 모범납세자 385명 선정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체납한 사실이 없는 모범납세자에 385명을 선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고 전했다.
모범납세자 선정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개인과 법인을 선정해 우대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개인191명, 법인 194개소가 선정됐다.
선정 기준은 최근 3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고 연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자 중 250만원 이상 납부자이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시민은 2021년 한 해 동안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대출 금리 인하 및 예금금리 우대는 물론 인터넷·모바일·스마트 뱅킹·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 면제, 충남도에서 운영하는 시설의 입장료 및 주차장과 시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준 시민에게 매우 감사드린다”며 “시민 분들이 납부해주신 소중한 세금은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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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사업 추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 등 에너지 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기와 도시가스, 등유, LPG, 연탄 등 에너지원을 선택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신부, 중증질환자 등을 1명 이상 세대원으로 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이며 오는 31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수에 따라 최소 9만 5천원에서 최대 16만 7천원까지 지원되며 오는 2021년 4월 30일까지 사용가능하다.
바우처를 발급받은 가구는 전기, 가스 등 가상카드 자동요금 차감방식 또는 등유, LPG, 연탄 등을 실물카드로 구입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직원은 물론 이장단, 부녀회 등 민간단체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에너지 취약계층을 발굴해 따뜻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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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앞장
논산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앞장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The 안심식당’ 146곳을 지정·운영 한다.
시는 지난 8월부터 위생상태 등 시설점검을 통해 깨끗한 위생수준과 지정요건을 충족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The 안심식당’을 선정했다.
지정요건으로는 반찬 덜어먹는 집게 및 젓가락 별도 제공 여부 국, 탕 덜어먹는 국자 및 접시 별도 제공 여부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여부 위생적인 수저 관리 여부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여부 화장실 손세정제 및 영업자·이용자용 손소독제 비치 여부 위생등급지정 및 신청 업소 등이다.
지정된 업소는 The 안심식당 지정증 및 스티커, 소국자, 개인용 집게, 수저살균기, 수저집 등 위생용품을 제공받게 되며 비말차단칸막이 설치 우선 지원 사업에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앞으로 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사후관리에 나설 계획이며 ‘덜어 먹는 것은 걱정을 더는 것, 반찬을 덜어요, 국물을 덜어요’를 슬로건으로 생활방역 홍보도 지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 수칙을 향상 시키고 안전한 음식문화 환경을 조성해 코로나 19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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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사람과 미래에 대한 투자로 따뜻한 행복공동체 구현 성과 2020 생활정책대상 수상
황명선 논산시장, 사람과 미래에 대한 투자로 따뜻한 행복공동체 구현 성과 2020 생활정책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는 시정철학으로 다양한 청소년 정책사업을 추진해 온 황명선 논산시장이 21일 ‘제3회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이 주최한 생활정책대상은 시민 정책평가위원과 심사위원 등 99명이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하고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꾼 정책·제도·조례를 대상으로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상이다.
황명선 시장은 ‘시민참여 소통행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사람과 미래에 투자하는 청소년행복도시 논산 실현을 위해 아낌없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참여형 청소년 사업을 추진하며 청소년들의 내적 성장과 발전에 노력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자치단체장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청소년글로벌인재 해외연수 청소년송년콘서트 청소년진로박람회 청소년정상회의 등 청소년사업 희망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과 평등교육을 실현하며 청소년들의 삶에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건전 성장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디서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며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문화, 교육적 여건을 이유로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하고 미래의 중심인 아이들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곳곳에서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람중심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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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계 교육 및 농업기계임대사업 우수기관 표창
논산시, 농업기계 교육 및 농업기계임대사업 우수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0년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종합평가’ 및 ‘2020년 농업기계임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것으로 전국 지자체 156개 농업기술센터 중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과 농업기계안전 교육 사업 등에 있어 성과가 우수한 기관을 선발해 시상했다.
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표창장 및 1백만원의 상금을 수상한 것은 물론 노후 농기계 교체 지원 상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현재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약 90회에 걸쳐 지역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현장 실습과 조작법, 안전교육,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 것은 물론 11월 기준 60종 499대의 농업기계를 임대해 9천4백여만원의 임대료 수입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외국인 근로자 등 인력수급이 어려워지고 농산물 소비가 위축되면서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이 되고자 농업기계 임대료를 50%감면해 운영하는 등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더불어 사는 농촌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변화에 맞는 교육과 농업인을 위한 농업기계임대서비스를 통해 현장 중심의 선도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