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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행복한 논산, 일이 있어 행복한 노후 환경 조성 ‘박차’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22일까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시는 내년도 사업비 총 122억원을 투입해 3057명의 어르신에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는 전년대비 1370명이 늘어난 수치로 코로나19장기화에 따른 어르신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으로 나눠지며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로 예정되어 있으며 각 사업별로 추진기간 연장사유가 발생할 경우 예산 범위 내 연장하고 사업별 배정인원 역시 일자리 참여 신청자의 상황을 고려해 유동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활동방법, 안전수칙 등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한 후 본격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연중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해 소득공백을 없애고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노년의 보람과 자긍심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춰 더 많은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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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행복한 꾸러미’로 희망과 행복전해요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행복한 꾸러미’로 희망과 행복전해요
[충청뉴스큐]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30일 12월 9일 2회에 걸쳐 관내 30명 청소년 가정에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행복한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한 꾸러미’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겨울철을 맞아 관내 청소년 중 위기청소년 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추천받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차 식사대용식, 2차 생필품 등의 꾸러미를 구성해 비대면 배달로 각 가정에 전달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4개의 지원단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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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의 꽃’ 청소년포상제 금·동장 7명 배출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의 꽃’ 청소년포상제 금·동장 7명 배출
[충청뉴스큐]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가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통해 국제형 금장 1명, 자기도전 동장 6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포상제는 청소년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삶의 목표를 정하고 성취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연령에 따라 자기도전포상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에 참여할 수 있다.
봉사활동, 자기계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합숙활동에서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으며 목표를 달성하면 동장, 은장, 금장이 수여된다.
이번 국제형 금장을 포상한 박세연 학생은 “꾸준한 노력과 도전은 어떤 것이든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많은 청소년이 포상제를 통해 나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자기도전 동장을 포상한 6명의 청소년도 4가지 영역에서 자신이 정한 목표를 성취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권경주 대표이사는 “급격한 사회 환경 변화로 혼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청소년포상제 활동을 통해 도전하고 성취하며 자신 앞에 놓인 여러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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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쌍계마바시’ 3년 연속 우수사업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 올라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와 대한불교조계종 쌍계사에서 추진하고있는 ‘쌍계마바시’ 사업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지난 10일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열린 ‘2020년 지역문화재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쌍계마바시 사업이 3년 연속 전통산사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광을 얻었다고 전했다.
전통산사 문화재활용사업은 인문학적 정신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전통산사의 문화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공연·답사 등의 형태로 시민이 누리는 고품격 산사문화 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 국비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38곳의 산사에서 진행됐으며 ‘쌍계마바시’ 사업은 꽃창살 디자인 학교 쌍계마바시 쌍계인장제작소 쌍계공예디자인 콘텐츠대회 등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재조명 및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솜씨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꽃창살로 배우는 디자인 학교’와 ‘쌍계공예디자인 콘텐츠대회’는 쌍계사 대웅전의 꽃창살과 단청의 예술적 가치를 배우고 현대적으로 활용 가능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경제적·사회적 가치창출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쌍계마바시’는 인문학 강연과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병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사업 선정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 계승을 위해 노력한 논산시민 모두의 성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논산시민의 일상에 휴식과 문화향유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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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 전국 성과대회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전국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주민주도 건강사업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10일 개최된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하며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 중인 사업 중 우수한 사례를 선정해, 서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코로나19상황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며 시는 모범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 3백만원을 수여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성과대회는 3개 영역에서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근거마련 인력배치의 적절성 지역사회현황파악의 적절성 사업운영의 적절성 운영원리 구현 사업의 효과성 지속 및 확산 가능성 등 7개 평가지표 점수를 산정해 전국 72개소 중 12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허약하고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주민참여 ‘쉼 의자’사례를 통해 지역건강 관련 문제 분석의 적절성,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협력 체계 구축, 공동사업 운영 노력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쉼 의자’사업은 주민조직인 실무네트워크 회의에서 제시된 것으로 지난 6월 사업설명회를 거쳐 주민 마을활동가와 함께 사전답사, 토론 및 검토 과정 등을 진행한 결과 화지 2·3통, 반월1통, 부창5통 등 4개 지역에 12개 쉼 의자, 2개의 테이블을 설치했으며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연안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주민조직 회의를 통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주민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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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0년 제2기분 자동차세 38억원 부과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2020년 제2기분 자동차세를 24942대에 38억을 부과하고 오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 및 건설기계,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됐으며 연세액을 선납한 차량을 제외된다.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능하며 위택스, 지로를 통한 인터넷납부, 가상계좌이체 등으로도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는 지방세입계좌라는 시스템을 마련해 수수료없이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계좌를 통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납기 내 자진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금이 제대로 납부될 수 있도록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납세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납기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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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기초다지는 초석될 것”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기초다지는 초석될 것”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는 우리나라 비무기 전력지원체계 최대 허브로서 군전력지원체계 증강을 통한 국방개혁과 자주국방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도와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국방산업 클러스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날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은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비용대비편익, 수익성 등 탄탄한 경제성과 재무성으로 월등히 높은 평가를 받으며 통과됨에 따라 그 간의 사업추진경과 및 향후 사업의 추진방안 등에 대해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방국가산업단지는 군 전력체계를 국방도시 논산에 집약화함으로써 효율을 극대화하고 전투력체계를 증강해 자주국방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논산이 가진 풍부한 국방 인프라와 육군훈련소, 항공학교, 국방대학교, 3군본부 등 국방핵심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국방산단 조성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5기 취임이후부터 국방혁신도시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2012년 문재인 당시 대통령 후보를 만나 국방도시 논산을 중심으로 한 국방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어필했으며 이후 김종민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중앙정부에 국가산단 지정 건의, 문재인 정부 공약사항에 반영하는 등 국가산단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왔다.
그 결과 지난 2017년 국가산단 최종후보지로 선정된 데 이어 충남 국방벤처센터 개소,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 및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MOU체결, 국방관련기관 및 기업 유치에 성공하면서 ‘국방산업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는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로 국방국가산업단지에 대한 기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도와 함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국방관련 기관 및 국방 첨단산업 분야 앵커기업 유치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2029년 준공예정인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한국개발연구원 결과발표에 따르면 논산 국방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전력지원체계의 집적화 및 유기적 체계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으며 2122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함께 2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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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농업발전 기여한 농업인에 논산농업대상 수여
논산시, 지역농업발전 기여한 농업인에 논산농업대상 수여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 전문농업인 6명에 대해 논산농업대상을 수여했다.
올해 제27회 논산농업대상의 분야별 수상자는 식량작물 부문 박문규 딸기 부문 권평식 채소·특작 부문 김준태 과수 부문 황효선 축산 부문 이영진 농업여성 부문 김복동 등 총 6명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 동안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신 노력에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지만 경쟁력강화와 기술 보급 등 함께 노력해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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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만보 걷기 이벤트 성료 “함께 건강해져유”
논산시, 20만보 걷기 이벤트 성료 “함께 건강해져유”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난 11월 한 달 간 진행한 ‘20만보 걷기 이벤트’에 1247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0만보 걷기 이벤트’는 걷기 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을 충전하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걷기 사업 참여자들의 11월 걷기 실천율은 62.8%로 이벤트 전보다 7.5%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전 참여 신청을 한 걷기 앱 사용자와 만보기 사용자 1247명 중 763명인 61.2%가 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11월 한 달에만 633명이 새롭게 가입함으로써 현재까지 314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미사용자를 위해 보급된 만보기를 활용한 391명도 함께 참여하면서 걷기 앱과 이벤트 등을 통한 걷기 문화 확산이 활발히 이뤄짐을 파악할 수 있었다.
걷기 이벤트에 참여한 한 주민은“핸드폰 보면서 걷는 게 너무 재미 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걷기행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걷기 앱,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논산시 걷기 실천율이 많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계속해서 시민분들이 흥미를 느끼면서 재밌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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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새콤달콤 만감류 ‘예스향’ 이달 중순부터 출하 시작
논산 새콤달콤 만감류 ‘예스향’ 이달 중순부터 출하 시작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의 높은 일조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13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만감류를 관행재배보다 2주가량 빠른 12월 중순부터 수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인 만감류의 본격적인 수확시기는 1월부터 2월까지로 온주밀감에 비해 높은 당도와 향을 자랑하며 저장기간 또한 길어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아열대 과수 재배기반 조성 사업, 기후온난화 대응 소득과수 도입사업 등의 시범사업을 통해 4ha의 만감류 재배단지를 조성한 바 있다.
이후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위해 다공질 필름을 이용한 착색유도기술 및 기반시설 환경개선을 통한 생리장해 경감 기술 등을 보급하며 기술력 향상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논산만감류 작목회는 껍질을 벗기기 쉽고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만감류 중 최고 인기품종으로 손꼽히는 ‘감평’을 ‘예스향’이라는 상표로 출원함으로써 ‘논산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만감류’로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논산만감류작목회를 중심으로 수확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유통경로 다양화를 통한 농가 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