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꾸러기 구강캠프로 구강건강 생활 실천해요
꾸러기 구강캠프로 구강건강 생활 실천해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잠정중단 됐던 꾸러기 구강캠프를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꾸러기 구강캠프는 유아들의 치과에 대한 공포심 해소와 구강건강생활실천습관변화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강검진 후 올바른 칫솔질 실습, 치과의사 놀이 등 체험 위주의 구강보건교육으로 구성돼 유아들이 즐겁게 배우며 자연스럽게 치아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유아교육기관에서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물품꾸러미 및 교육자료를 보건소에서 대여하며 꾸러미는 치과의사 가운, 치경, 교육용 치아모형, 동영상 교육자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용한 물품꾸러미는 회수해 고온세탁과 소독과정을 통해 철저히 관리되며 교육에 참여한 유아에게는 가족과 함께 이용할수 있는 불소양치용액과 칫솔질 물품, 교육자료 등을 제공해 가족구성원이 지속적으로 구강건강생활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꾸러기 구강캠프에는 현재까지 유치원 및 어린이집 30개소 2,031명이 참여했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충치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어릴 때의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아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습관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지속적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12-03
-
철강산업의 메카 당진 첨단금속소재센터 착공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김홍장 당진시장이 3일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건립 중인 첨단금속소재센터 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경과와 공사일정 등을 보고받고 사업현황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산업부 시스템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된 첨단금속소재센터는 2019년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올해 8월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달 착공했다.
충남 서북부 지역은 그동안 자동차와 철강산업 등 수많은 금속소재 연관 산업이 집적돼 있지만 금속소재산업 관련 기업의 성장·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미약한 실정이었다.
이에 충남도와 당진시는 주력산업 고도화 및 금속소재 기술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초정밀 금형가공, 성형 등을 위한 시험장비 18종을 구비하고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을 위한 센터 구축을 계획하게 됐다.
사업 주관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는 충남도, 당진시, 충남산학융합원,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2년까지 20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7월 연면적 2,153㎡ 지상2층 규모의 첨단금속소재센터가 완공되면 당진 뿐 아니라 도내 금속소재산업 고도화를 통한 생산성 및 효율성 증대로 철강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영식 당진시 경제과장은 “첨단금속소재센터 건립을 통해 기술개발 역량강화 및 산업기반 거점을 확보하고 철강 산업의 재도약과 금속 전후방 산업의 고도화를 통해 지역 기업의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
당진시립도서관, ‘1관1단’ 사업 원화전시
당진시립도서관, ‘1관1단’ 사업 원화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관1단’ 사업의 일환으로 시립중앙도서관 로비 해오름 갤러리에서 12월 한 달 간 동아리 ‘별밤 스케치’의 작품을 전시한다.
1관1단 사업은 도서관 등의 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하도록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당진시립도서관은 2019년에 이어 연속‘2020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동아리 별밤스케치와 함께 ‘그림과 함께 하는 책 여행Ⅱ’를 추진했다.
그동안 6명의 참여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그림책 연구 및 원화 그리기를 진행하고 꾸준한 작품 연구와 습작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 17점을 완성해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안봉순 시립도서관 관장은 “이러한 사업을 통해 지역 동아리를 육성하고 도서관에서 시민의 작품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해당 공모사업에 참여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다양한 예술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3
-
당진시, 정보공개 사전공표 범위 대폭 확대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시민의 알권리 확대를 위해 정보공개 사전공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사전정보공표는 시민이 정보공개를 청구하기 전에 주요 시정정보를 미리 공개하는 제도로서 당진시는 각종 지역현안 및 시정운영 관련 주요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최근 불거진 산폐장 이슈와 관련해 지난 10월 13일 ‘당진시 환경현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산폐장 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12월 1일 시 홈페이지에 산폐장 관련 문서 원문을 공개해 시민들의 환경 불안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크게 제고했다.
공개된 문서들은 송산2산단 및 석문산단 폐기물처리시설 환경영향평가, 폐기물처리업 인허가, 지정 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 등이다.
또한, ‘당진시 행정정보공개 조례’를 개정해 기존 공표되던 주요 시정정보 외에 당진시에 청구된 모든 정보공개 청구 및 이의신청과 정보공개심의회 의결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주요현안 외 정보공개 청구 건에 대한 처리 결과까지 모두 공개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선도적인 사례로 평가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은 정보공개 청구에 따른 공개 · 부분공개 · 비공개 등 처리 결과와 이의신청 및 그에 따른 정보공개심의회 의결 결과까지 손쉽게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산폐장 정보공개는 당진시 홈페이지 소식·정보 – 행정정보공개 – 산폐장 정보공개에서 확대 공표 중인 정보 목록은 소식·정보 – 행정정보공개 – 정보공개 처리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2-03
-
당진환경연합 현대제철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실효성 없는 제철소 불투명도 관리, 전면 개정하라!
환경부가 지난해 불거진 제철소 고로(용광로) 브리더(긴급 안전밸브) 오염물질 무단 배출에 대한 개선 방안의 하나로 불투명도 규제를 비산배출 시설관리기준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으나 2020년을 한 달여 남은 지금까지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사실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 11월 27일 발간한 ‘제철소 고로 브리더 불투명도 관리 조사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고 밝혔다.
제철소의 고로 브리더는 고압의 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에 기존의 측정장비로는 정확한 배출농도나 배출량을 확인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미국 등에서도 불투명도 측정을 통해 고로 정기보수 과정에서 브리더를 통해 기준(20%) 이상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규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부는 지난해 9월 3일 ‘제철소 고로 브리더 관련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체(이하 민관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보도자료 발표를 통해 “제철소 용광로에 대한 불투명도를 측정해 적정한 규제 수준을 마련하고 날림(비산) 배출시설 관리 기준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특히, 같은 해 8월 29일 ‘민관협의체’ 제6차 회의에서 “불투명도 관리를 위한 세부 이행방안을 비산배출시설 관리기준에 반영(’19년 말)하겠다”고 구체적인 일자까지 명시했었다.
그러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부 보도자료 발표 이후 비산배출 시설관리기준과 공정시험기준, 시설관리기준 세부이행지침 등이 모두 개정됐음에도 아직까지 예전의 불투명도 관리 규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다 보니 제철소 고로 정기보수 시 브리더 배출을 규제하기에는 관련 규정이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대기오염 공정시험기준에서는 불투명도 측정방법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한 광학기법과 함께 육안에 의한 측정방법인 링겔만 비탁도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비산배출 시설관리기준 세부이행지침에는 아예 링겔만 비탁도 방법만을 소개하고 있다.
링겔만 비탁도 방법은 19세기 말에 만들어졌으며 농도표를 보고 육안으로 측정해 측정용지에 기록하는 식이어서 개인의 몸 상태나 주관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신뢰성과 정량화에 문제가 있다.
이 때문에 환경당국에서 행정처분을 하더라도 소송에서 패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또한, 비산배출 시설관리기준 세부이행지침에서는 불투명도 2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링겔만 비탁도에 의해 1시간 분량의 용지에 기록하고 최종 측정결과(전체평균)를 구하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1시간의 측정시간을 평균함으로써 최대치의 측정값을 크게 희석해 유효한 데이터를 구하기 어려워지는 이른바 ‘평균값의 오류’에 빠지기 쉽다.
이와 달리 대기오염 공정시험기준의 불투명도 측정방법 중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한 광학기법의 경우 15초 간격으로 12번 촬영, 즉 3분간의 배출가스에 대한 평균값으로 불투명도를 조사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비산배출 시설관리기준에서 코크스로 및 관련시설이 비정상 가동의 경우에는 플레어스택에 대해 “매연은 링겔만 매연 농도표 2도 이상 또는 불투명도 40% 이상을 2시간에 총 5분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경우 제철소 용광로의 비산배출에 대한 불투명도를 6분 평균 20%로 규제하고 있다.
따라서, 환경당국의 불투명도 관리가 실효성을 갖추려면 우선 19세기 후반에 만들어져 시대에도 뒤떨어졌고 육안에 의한 측정으로 신뢰도도 떨어지는 링겔만 비탁도 방법을 공정시험기준과 비산배출 시설관리기준 세부이행지침에서 제외해야 한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한 불투명도 조사의 경우에는 전체 배출시간 중 어느 시간대를 측정해야 할지 정확한 기준을 둬야 한다.
특히 지금의 각종 규정에 고로 브리더 배출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만큼 이에 대한 상세한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
이와 함께 환경당국의 시설 개선 조치에 대해 미이행 시 과징금 처분 규정을 둬서 실효성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주장했다.
한편, 미국 환경보호청(EPA) 인디애나주의 경우 불투명도 기준 미준수로 오염물질을 과다 배출했을 경우 최대 하루 4만9천달러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 번 고로 브리더 배출량 과소추정에 이은 후속조치 미이행에 대해 사과하고 민관협의를 통해 개선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2020-12-02
-
당진시, 에이즈 바로알기 홍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제33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비대면 홍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2019년 전국 통계를 보면 전년대비 1,222명 신규 에이즈 감염인 중 20대가 438명, 30대가 341명이며 40대 202명, 50대129명으로 20대와 30대가 63.7%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에이즈는 당뇨 고혈압처럼 평생 투약하면서 조절하는 만성질환이므로 조기 발견해 치료제를 꾸준히 투약하면 건강하게 평균수명까지 생존 가능한 질병이며 식사, 운동, 악수, 포옹, 땀, 침, 수영장 공동 사용 등 일상생활로는 감염이 되지 않는다.
예방법으로는 성관계 시 콘돔 사용, 문란한 성 생활을 하지 않으며 주사기 공동사용은 금지할 것과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평균 잠복기는 6주~12주로 전국 모든 보건소에서 무료검사, 익명검사를 할 수 있고 전화로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진료비 지원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임혜숙 당진시보건소 의료지원팀장은 “에이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앞으로도 예방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02
-
당진시, 공직자 시정연구모임 연구성과 돋보여
당진시, 공직자 시정연구모임 연구성과 돋보여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0년 시정연구모임 우수 팀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정연구모임은 행정의 다양한 정책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사업의 효과성, 실행가능성 등을 분석하는 일종의 연구 공동체다.
올해 시정연구모임은 모두 75명의 공직자들이 14개 팀을 3월부터 구성해 운영해 왔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상위 5개 팀을 선정하고 지난달 19일 이건호 부시장을 비롯한 평가단 앞에서 2차 발표 평가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발표를 통해 ‘하이 어서와 당진은 왜 처음이지?’팀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금상을 수상했다.
‘하이 어서와 당진은 왜 처음이지?’팀은 대한민국 4월, 당진에 취한 문화관광 프로젝트 연구성과물을 발표했는데, 전통주에 관한 긍정적인 태도와 관광을 연계해 머무는 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가 효과성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은상을 수상한 ‘읍벤져스’팀과 ‘E&E’팀은 각각 ‘합덕읍 미래발전방향에 대한 연구’, ‘환경과 에너지문제의 동시해결을 위한 에너지타운 조성’ 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이날 발표된 5개의 연구성과물 모두 당진시가 현시점에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역력했다.
이건호 부시장은 “공직자들이 스스로 학습하고 연구하면서 시민의 삶 향상에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게 된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에 맞는 발전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02
-
당진시,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앞당기다
당진시,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앞당기다
[충청뉴스큐] 담수호 수질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당진시가 석문호 주요 수계 중 하나인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환경부의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으로 선정된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시곡천 및 백석천의 석문호 유역 내 오염지류 개선사업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해 단기간에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중 하나로 279억원을 투입해 시곡동 윗물구천 종점부터 당진천 합류점까지 4.0km 구간에 수질정화를 위한 인공습지와 생태둠벙 및 주민 친수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당진시는 금년 1월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해 용역결과를 토대로 금강유역환경청에 복원계획에 대한 사전심의를 신청하는 한편 발빠르게 충청남도와 협의해 2021년도 예산을 확보하는 등 사업착수를 1년가량 앞당겨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이훈 당진시 수질관리팀장은 “시곡천의 수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면 하천 복원과 함께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생활습관 개선 등 수질개선 동참 노력이 필요하다”며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주민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2
-
당진시, 섬말교 재가설 공사 준공
당진시, 섬말교 재가설 공사 준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합덕읍 신석리 석우천에 위치한 섬말교의 재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12월 3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섬말교는 기존 교량이 노후화로 인해 전도되는 등 안전 위험성이 제기되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8억원을 포함 총 14억원을 투입해 올해 3월 공사에 착수해 길이 56미터, 폭 6미터 규모의 라멘교와 접속도로 164미터 등의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10월에는 합덕읍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칭 신석무명1교에서 ‘섬말교’로 지역명을 딴 정식 명칭을 부여했다.
이번에 준공되는 섬말교는 석우천으로 분리된 합덕읍 도리와 신석리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와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서 설계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수렴했고 하천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다각적인 공법을 검토해 교량형식을 선정했다.
구교학 당진시 건설과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석 명절에 이용할 수 있도록 9월말 준공을 목표로 노력했으나 지속적인 장마로 인해개통이 지연되어 아쉬운 면이 있다”며 “섬말교 개통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교통 편의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2-02
-
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스타트
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스타트
[충청뉴스큐] 당진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진행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에서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은 직원들의 월급여 중 만원 이하 금액을 적립해 마련한 성금 1천만원을, 당진우리신협은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은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당진시는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시민의 이웃사랑 성금으로 약 10억원을 모금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했다.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