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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스티, 충청남도 고용우수 인증기업 선정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관내 기업인 ㈜국제에스티가 충청남도가 공모한 ‘2020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충청남도에서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도내에서 2년 이상 된 중소기업 중 근로자 증가율이 10% 이상이거나 전년 대비 신규채용 인원이 5명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시는 경영건전성, 고용증대, 고용환경 등 서류 심사 및 현장실사를 실시해 ㈜국제에스티를 추천했으며 충청남도는 시군에서 추천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심사위원회를 통해 총 11개의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국제에스티에는 2천만원의 근로환경개선금과 인증 후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보증보험 할인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국제에스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근 1년 간 25%의 고용증가율을 보이며 지역 내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고용기반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우수 기업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발전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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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형 옴부즈만 ‘고충민원조정관 제도’ 도입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위법·부당한 행정 처분이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시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하기 위한 당진형 옴부즈만 제도인 고충민원조정관 제도를 2021년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당진시 고충민원조정관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당진시의회 제78회 정례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시는 내년 7월중 운영을 목표로 고충민원조정관 구성을 추진한다.
고충민원조정관 제도는 행정의 복잡·다양화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충민원을 민간에서 위촉한 전문가가 제3자의 시각에서 상담·조사를 실시해 시정권고 또는 의견표명을 함으로써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시키는 제도로 행정심판 등 기존의 권익 침해 구제 제도가 민원 해결에 장시간 소요되고 시민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한계를 보완하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자격요건을 갖춘 시민전문가를 내년 상반기 공개모집을 통해 고충민원조정관으로 위촉하겠다”며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의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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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평생교육,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다
당진시 평생교육,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다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선현의 정신을 일상화하는 평생학습으로 살맛나는 당진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추진전략과 12개 전략과제로 구성된 제2차 당진시 평생학습 중장기발전계획을 지난 9월 수립하고 이를 위한 추진기반으로 블록체인 평생학습 이력관리 시스템 도입 시민대학 플랫폼 구축 포스트코로나 ontact 시스템 구축 등에 집중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은 각 부서 및 관내 기관단체에서 개별로 운영하는 시민교육을 블록체인기반 교육 통합플랫폼에 등록·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흩어져 있는 교육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시 주관 및 각 교육기관의 각종 교육이수 증명서를 별도 교육기관 방문 없이 시민 스스로 언제 어디서나 디지털 문서로 발급할 수 있어 개인학습이력 관리가 가능하며 관내 교육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교육편의성 및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한다.
당진시민대학은 충청남도·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2020년 충남시민대학 설립 시범운영’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을 시작했다.
내년 정식 개강을 앞두고 시범 운영된 2020년 당진시민대학은 이론부터 실기까지 책임지는 ‘브랜드 강사파워, 나는 당찬시민 강사다’직업역량강화 교육, ‘민주시민교육지도사 2급’‘미술심리상담사 2급’자격증 과정, 찾아가는 마을교육, 원어민과의 화상영어 등의 강좌가 운영됐다.
총 40학점 이수 시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 명의의 ‘시민학사’를 인증 받을 수 있으며 전공 분야별 시정 각 분야 위원회 참여 기회, 중간조직 모집 시 우대, 전공별 공모사업 지원 시 우대 등 시민활동가로서의 기회제공 및 우대 혜택 등이 부여된다.
한편 당진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실질적 시민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소규모 중심 교육 온·오프라인 병행 온라인 강의 개편 등 코로나 19에 대비한 평생교육 운영을 준비해 왔다.
소규모 교육인 배달강좌 및 학습동아리 활동을 통해 안전한 범위에서 가족단위 학습이 가능하도록 평생학습을 지원을 해 왔으며 상대적으로 교육소외대상으로 분류되는 직장인의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해 직장인 달빛학습도 지속 지원했다.
기존 대면 교육과정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고 특히 제163회 행복아카데미를 비대면으로 최초 시도해 온라인 미팅룸인 브레이크 아웃을 활용한 시민과의 학습 만남을 성사시켰다.
올해 선정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은 당진시 평생교육의 전달체계 구축과 함께 지역의 교육자원을 발굴하는 등 지역에서 배우고 나누는 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교육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2021년 2년차에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더욱 확대해 당진시 평생학습도시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또한 관내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하는 전문 평생교육 운영으로 민간과 공공이 상생할 수 있는 민관협력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강의가 제한되면서 평생교육강사의 활동에도 비상이 걸렸다.
정부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의 평생교육강사를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원과 강의영상 제작기법 및 비대면 강의 역량스킬 등 꾸준한 역량강화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 평생교육강사가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당진시는 모든 평생교육 활동에서 실시간 쌍방향으로 비대면 강의가 가능하도록 2021년 평생학습관에 화상학습실을 마련해 학습에 공백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진시 온라인 교육 통합 플랫폼인 당진시 사이버강좌 홈페이지를 ‘e – 당학몰’로 개편해 코로나 시대에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당진시만의 학습과정을 추가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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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통계조사 업무 유공기관’ 기재부장관상 수상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통계청이 주관하는‘2020년 통계조사 업무 유공기관’에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도내 시군에서는 당진시가 유일하게 통계조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통계조사 유공 표창’은 사업체와 광업제조업 등 통계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조사를 수행한 지자체 중 국가 경제통계 작성 업무에 기여한 지자체 등에 수여됐다.
시는 코로나19라는 유래없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비대면 조사의 적극적 활용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조사요원의 성실한 조사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 대규모 통계조사를 위한 체계적인 계획 등이 높이 평가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통계조사로 국가 통계 발전 및 통계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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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작업환경 및 안전보호구 개선 상담전화 운영
당진시, 작업환경 및 안전보호구 개선 상담전화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 비정규직 지원센터는 혹한기를 맞아 야외작업 노동자들을 위한 작업환경 및 안전보호구 개선 상담을 진행한다.
혹한기에 야외 작업을 수행하는 노동자들은 추위로 인한 건강상의 위험은 물론이고 눈길이나 빙판길에서의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다.
또한 추위로 인해 안전보호구를 적절히 착용하지 못하거나 바닥이 미끄러워 낙상사고 또한 빈번하게 일어난다.
추위에 대비한 안전보호구를 갖추지 못해 사고를 당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과 감염위험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방역이나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필수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시기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당진시 비정규직 지원센터는 이러한 혹한기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야외노동자 작업환경 및 안전보호구 개선 상담 및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위험한 작업환경과 혹한기에 알맞은 안전보호구 등에 대한 상담은 충남노동건강인권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질 좋은 안전보호구도 지원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2월초 비정규직지원센터와 새움터는 공동기획으로 시범사업장을 선정해 겨울 안전장화를 지급한 바 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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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팩 생산기지 첫 삽, 당진시 그린뉴딜 순항
전기차배터리팩 생산기지 첫 삽, 당진시 그린뉴딜 순항
[충청뉴스큐] 김홍장 당진시장이 15일 송산2일반산업단단지 내 건립 중인 베바스토社 전기차배터리팩 생산공장 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경과와 공사일정 등을 보고받고 사업현황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충청남도, 당진시와 합동투자협약을 체결한 베바스토社는 이후 10월 14일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7일 착공허가를 득했다.
그동안 당진지역은 철강산업과 그 연관 산업이 집적돼 있지만 전기차 등의 그린뉴딜 산업분야의 기반은 미약한 실정이었다.
이에 충남도와 당진시는 당진시 산업다각화를 위해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외국인 투자지역을 지정하고 다양한 업종의 글로벌기업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였으며 쿠퍼스탠다드코리아, HPF미네럴스테크 등 차량부품 제조, 산업용미네랄 제조 등의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우량기업을 유치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첫 삽을 뜨게되는 베바스토는 약 1,30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4만35㎡에 지상2층 공장동을 신축하고 국내 전기차 생산공장에 배터리팩을 납품할 계획으로 당진시 그린뉴딜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9월 생산공장이 완공되면 당진 뿐 아니라 국내 전기차산업의 고도화를 통한 생산성 및 효율성 증대로 해당산업의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연관산업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영식 당진시 경제과장은 “베바스토社의 생산공장 건립을 통해 전기차 산업기반 거점을 확보하고 연관 산업의 유치와 그린뉴딜 산업의 고도화를 통해 당진시 기초경제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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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지역안전지수’전반적 상승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 평가결과,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과 관련된 전년도 주요 통계를 활용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상대적인 안전수준을 7개 분야로 계량화한 지수로써, 각종 사고로 인한 사망자 및 발생건수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감축하는데 활용하는 평가이다.
공표된 당진시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각각 1등급 상승해 안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감염병 분야는 전년대비 1등급 하락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당진시는 2015년도 이후로 전반적인 등급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였으나, 당진시는 2018년 7월부터 민선7기 공약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을 계기로 올해 지역안전지수부터 상승세로 전환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지역안전지수 상승은 당진시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민간단체, 그리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얻은 결과라서 의미가 깊다”며 “이번 소식이 지역안전을 걱정하시는 시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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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함께 맞잡은 손으로 변화된 모자가정
당진시, 함께 맞잡은 손으로 변화된 모자가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두어야만 하는 냉랭한 코로나19 시대에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정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따뜻한 사연을 전했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당진시에 거주하던 지적장애인 모자가정이다.
이들이 거주하던 곳은 환기가 잘 되지 않고 햇빛이 들지 않아 곰팡이와 습기가 가득했다.
또한 집 곳곳이 부식되어 쥐와 벌레가 많이 서식하는 등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새로운 곳으로 이사가 매우 시급한 상태였으나 보증금을 감당할 수가 없었다.
이 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당진시 행복키움지원단과 장애인복지관은 지역의 기관 및 단체들과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는 등 주거지 마련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장애인후원회, 세류성결교회. 거남복지재단은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보증금과 이사경비를 지원했고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석문면 초락도리마을과 새마을지도자 석문면 초락도리 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가 힘을 합쳐 생활에 필요한 세탁기, 냉장고 이불 등 물품을 마련해 새로운 출발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시민들을 통해 가슴 따뜻함을 느끼게 됐다”며 “물리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는 계속 되더라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마음은 더 가까워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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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평가’우수 지자체 선정
당진시,‘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평가’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당진시가 ‘2020년 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김홍장 당진시장이 농협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농협중앙회는 매년 전국 시군지부와 농축협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 결과를 평가해 농업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이 큰 전국 우수 시·군과 사무소를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는 지역농협, 농정지원단과 협력해 사업 예산확보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농협당진시지부는 사무소 중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제2통합RPC 신축을 위한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송산농협 특화품목 생산유통시스템 체계구축 10개 지역농협 내 농작업지원단 효율적 운영 등을 추진한 당진시는 지역 발전과 농촌 노동력 절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재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농협이 지자체와 함께 농촌지역에 산재한 현안과 심각한 농촌 고령화 해결을 위해 발 벗고 협력해 큰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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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기분 자동차세 56억 부과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0년 2기분 자동차세 4만4000여 건, 약 56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금번 2기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세액을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연세액을 선납한 연납차량과 자동차 연세액이 10만원 이하로 6월에 일괄 부과된 차량은 제외되며 3년 이상 비영업용 승용차는 매년 5%씩 세액을 최대 50% 경감해 부과된다.
고지서는 납부 개시일인 16일까지 주소지와 사업장으로 송달될 예정이며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로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당진시 ARS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및 인터넷뱅킹, 지로 위택스, 간편결제사 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지방세 납부를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선방송 등 언론매체와 시청 홈페이지, 각종 홍보물을 통해 편리한 납부방법과 납부기한 등 자동차세 관련 사항을 홍보할 계획”이라며 “납부일이 경과하면 자동차세 외에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하는 만큼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