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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당진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민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스티커 4종과 승강기 안전교육 동영상이 포함된 USB 배부를 추진한다.
이번 안전사고 예방활동은 당초 계획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취소됨으로써 전개하게 됐다.
안전스티커 4종은 손 끼임 주의, 비상키 방향 안내, 비상통화장치 안내, 승강기 바닥 안전이용 스티커 등이며 USB에는 안전한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무빙워크 이용방법, 지진화재발생 시 안전 이용방법, 승강기 갇힘사고 구조훈련 동영상 등 5종이 삽입된다.
승강기 바닥 스티커는 공공기관·교육기관에, USB는 교육기관에 배부되며 스티커 3종은 승강기 안전검사 시 부착할 수 있도록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협조를 받아 당진 지역의 모든 승강기를 대상으로 배부·부착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전광판, 공동주택 내 승강기의 모니터를 통해 사고예방 영상을 송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승강기 안전의식 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승강기 안전사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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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하고 싶어유~? 따라해 봐유~
회춘하고 싶어유~? 따라해 봐유~
[충청뉴스큐] 평균나이 8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출연한 ‘Fun Fun 뻔뻔한 공연’이‘당진시 마을공동체만들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신평면 신송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당초 마을주민들 앞에서 진행하려던 공연은 SNS 생중계 및 무관중으로 조심스럽게 실시됐다.
당진시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은 정미면 산성리 회춘유랑단으로 잘 알려진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문영미 대표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농촌생활을 인형극을 배우며 보다 더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정미면 하성리와 신평면 신송1리 마을주민들이 참여했다.
이날 뻔뻔한 공연에 앞서 산성리 회춘유랑단의 ‘자모산의 전설’ 인형극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하성리 마을의 ‘니 마음을 보여줘’, 신송1리 마을의 ‘굴뚝마을’ 인형극 공연이 진행됐다.
정미면 하성리와 신평면 신송1리, 이 두 마을은 모두 산성리 회춘유랑단의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에 용기를 얻어 같이 인형극을 배우게 되면서 발표회까지 개최했다.
한편 정미면 산성리 회춘유랑단은 80세 이상의 산성리 주민들로 지난 2018년 7월 첫 공연을 시작해 각종 연극제 등에서 수상하면서 ‘당진스타’로 떠올랐다.
공연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인형극을 배우면서 아픈 곳도 없어지고 즐겁고 회춘한 기분”이라며 “처음에는 쑥스럽고 부끄러워 대사 한줄 읽는 것에도 어려움이 많았으나, 점차 자신감이 생기며 모든 일에 활기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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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3년 연속 에너지이용합리화 정책‘최우수’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0년 충청남도 에너지이용합리화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8년과 2019년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은 3년 연속 시 단위 최우수 기관 선정이다.
충청남도 에너지이용합리화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증진하고 에너지절약을 확산키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규정 이행과 에너지정책사업 추진실적,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운영 등의 실적을 평가했다.
시는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 구성, 신축건물의 에너지이용 효율화 추진,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 고효율에너지 자재 사용 등 대부분의 평가지표에서 목표를 달성했다.
아울러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과 다자녀가구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 등 민간부문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당진시는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식 개최,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수상, 당진시 에너지센터 운영 등 에너지전환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 1위에 올랐다.
한광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앞으로도 공공부문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정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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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사업’안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당진종합병원을 포함해 충남도내 12개 협약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보호자 없는 병실’이 지난 10월말 기준 209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진시보건소는 올해 약 8400만원의 도비를 포함 총 2억81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보호자 없는 병실은 직장과 일상생활, 경제적 여건 등으로 간병이 여의치 않은 입원환자 가구에 간병인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저소득층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지정병원 담당의사에 의해 공동간병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주민등록상 충남도민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행려환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납부 하위 20% 이하인자’,‘건강보험납부 하위 40% 이하인자’이며 단, 건강보건납부 하위 40%는 주민등록상 주소가 당진시로 되어있어야만 적용된다.
신청방법은 담당의사의 간병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된 자에 한해 지원대상자가 의료기관에 간병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비용부담은 무료이며 지원방식은 24시간 다인실 간병인을 지원한다.
지원일수는 1인당 연 30일이며 회복지연 또는 재입원 시 담당의사의 소견서를 첨부하면 15일 연장 가능하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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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78회 정례회 시정질문 대비 현장방문
당진시의회가 제78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지난27일, 30일 이틀간 2020년 시정에 관한 질문에 대비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창용 의장을 비롯한 13명의 시의원들과 담당공무원,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당진1동, 송악읍, 합덕읍, 신평면, 송산면, 고대면, 석문면, 면천면 일원 등 총 11곳을 방문해 당진시가 진행 중인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민원현장을 시찰했다.
1일차( 27일) 현장방문은 당진1동 당진도시계획도로(소로2-109호선)와 고대면 행정타운 조성 예정지, 도비도 여객선 터미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 되고 있는지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송산면으로 이동하여 석문방조제 교통 혼잡에 따른 해결 방안을 논의했으며, 송악읍의 아산국가산단 고대근린공원을 방문하여 수해로 인한 사면붕괴에 따른 사면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2일차( 30일)에는 당진1동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주차장 조성의 추진경과를 점검하고, 송악읍 줄다리기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박물관의 확장계획과 향후 활용 방안을 검토하였다.
이어 교통사고 다발 지역 현장인 송악읍 광명간이 교차로와 신평면 상오교차로 인근을 방문해 교통사고 해소 방안에 대해 모색했으며, 합덕읍의 합덕초등학교 후문 도로를 방문하여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통학로 확보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면천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과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현안사항에 대한 점검 및 상황파악을 통한 시정질문 대비 등 집행부 추진사업에 대한 감시와 견제 기능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집행부 보고 청취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창용 의장은“이번 이틀간의 현장방문을 통해 당진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펴보고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길 바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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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극복을 위한 대국민 심층상담 개선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심리적인 불안이 높아지고 고위험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우울극복을 위한 대국민 심층상담’ 이용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인력 및 재난 취약계층 등에 대한 조속한 개입을 위해 기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의뢰 및 연계하던 절차를 코로나19 대응인력, 또는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직접 의뢰가 가능토록 했다.
아울러 코로나와 관련된 뉴스만 보면 답답하고 ‘내가 감염이 되면 어쩌지’라는 걱정과 불안을 떨쳐버리기 어렵거나 근무 중에도 두근거림, 압박감을 느낄 때가 잦아 일에 집중하기 어려운 시민들은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민 누구나 상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전화상담, 방문상담이 모두 가능하다.
상담횟수는 1인 최대 3회 상담 제공 후 종료된다.
3회 상담 제공 후 지속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사례관리를 진행한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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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첫 수소충전소 ‘오픈’
당진시, 첫 수소충전소 ‘오픈’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설치된 수소충전소가 충남도내에서 지자체가 참여하는 연구개발사업으로는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당진 H2 Station은 산업부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설치됐으며 약 1년간의 실증운영 기간을 거쳐 민간에 개방되는 상업용 수소충전소다.
충전시설의 용량은 25kg/hr로 1일 9시간 운영기준 수소차 약 50대를 충전할 수 있으며 12월 1일부터 평일에만 운영된다.
시는 국도32호선 당진방향 1개소, 행담도휴게소 1개소 등 2개소의 수소충전소를 내년 상반기 확보할 계획으로 당진시민 및 서해안고속도로 인근을 지나는 수소차 이용자들의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수소충전소가 개소된 만큼 친환경 미래차 보급과 수소경제 실현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기후위기와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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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IAEC 국제교육도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 IAEC 국제교육도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7일 IAEC 2020년 국제교육도시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간담회를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당진시민대학에서 민주시민교육지도사 과정을 이수해 자격을 취득한 시민강사가 참석해 ‘노인대학 민주시민교육 방안’, ‘놀이교육접목 민주시민교육’, ‘소통·환경분야 민주시민교육 방안’에 관해 시연을 하고 김홍장시장 주재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제안하는 민주시민교육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구본항 당진시 평생학습정책팀장은 “지속적으로 당진시민대학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지도사를 양성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해 시민강사를 통한 눈높이 민주시민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강사는 물론, 사회단체·기관 그리고 시민이 참여하는 당진시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를 체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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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온라인 개관식 가져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온라인 개관식 가져
[충청뉴스큐]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8일 개관식인 “송악 Birthday”를 진행했다.
송악 Birthday는 당초 테이프 컷팅, 시설 라운딩, 청소년어울림마당 등을 계획했지만 전국적인 코로나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축소해 개최했다.
이날 온라인 개관식은 김홍장 시장과 최창용 시의장의 축하메시지, 사업추진 경과보고 청소년들이 직접 촬영·편집한 시설 소개와 축하 영상, 향후 운영방향 설명 등의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코로나 확산 시기에 맞는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은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국도비 12억원을 포함 총 28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902㎡ 규모로 송악읍 기지시리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부지 내에 지난 10월 준공했으며 에너지 절약형 패시브 건물 인증도 받았다.
이로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더불어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개관으로 지역 간 균형있는 청소년 활동공간이 확충됐다.
건축 설계전에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건립위원회 위원들과의 내부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 시설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준공 후에는 송악청소년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현황 및 요구 조사를 실시해 프로그램 및 시설 운영에 반영했다.
앞으로 개관을 기념해 송악, 신평, 송산 지역의 청소년, 학부모 등을 초청해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을 소개하는 ‘첫인사’와 토요체험 맛보기 체험부스 ‘송악집들이’, 지역 아파트를 찾아가는 홍보활동 ‘만.반.잘.부.’ 등 시설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관내 청소년문화의집은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평일 10시~20시, 주말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하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자들이 항상 힘쓰고 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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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선포식 참석
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선포식 참석
[충청뉴스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한 희년 선포식이 지난 29일 명동성당에서 실시됐다.
선포식에는 김대건 신부의 생가지가 있는 당진시에서도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희년 개막 미사와 희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염수정 추기경, 이용훈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알프레드 수에레브 주한 교황대사,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 등 천주교 관련 인사가 참석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선포식에 이어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 출시 행사도 열렸다.
출시된 메달은 금, 은, 동 3가지 메달로 메달의 앞면에는 명동성당의 스테인 글라스를 배경으로 한 김대건 신부의 초상과 친필이 새겨져 있다.
이 메달은 지난 10월 26일 당진시-천주교대전교구-한국조폐공사 간 업무협약에 의해 제작됐다.
‘희년’은 50년마다 돌아오는 거룩한 해로서 가톨릭에서는 이런 의미와 정신을 담아 의미 있는 해를‘희년’으로 선포해왔다.
이번 희년 선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교황청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는 해를 희년으로 선포해줄 것을 청해 이뤄졌다.
이번 희년으로 선포되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은 2020년 11월 29일부터 2021년 11월 27일까지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희년으로 선포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내년 당진 솔뫼성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솔뫼성지 일원에서 연중행사로 개최 예정이다.
당진시는 탄생일인 2021년 8월 21일을 전후해 이민자의 날, 봉사자의 날, 나눔의 날 등 각각 테마 행사와 국제학술심포지엄, 김대건신부 관련 공연·전시 등 부대행사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