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주민주도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 준비 박차
당진시, 주민주도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 준비 박차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환경부 그린 뉴딜 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전문가 초청 자문회의와 아이디어 발굴 회의 등을 한발 앞서 준비한 가운데 마을 커뮤니티 기반의 상향식 사업 발굴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지난 10월 7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사전 신청한 송악읍, 고대면, 석문면, 신평면, 당진2동 등 5개 읍·면·동 워킹그룹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스마트 그린도시 민관공동기획단과 그린뉴딜 전문가가 함께 해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당진시 대응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는 마을단위의 기후, 환경 문제를 주민주도로 해결하는 선도 모델 발굴을 목표로 워킹그룹별 학습을 통한 소재 발굴 및 사업화를 주민 주도로 추진하고 전문가와 민관공동기획단이 컨설팅 등 지원을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11월 중 환경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그린도시는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당진시가 그동안 중점을 두고 추진해왔던 주민자치, 에너지전환, 지속가능발전을 종합해 사업화하는 것인 만큼 주민 주도로 지역 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이 제시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
당진시, 시민참여형 푸드플랜 구축 본격 시동
포스터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작년 7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한 ‘당진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최종 마무리하고 푸드플랜 정책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푸드플랜’이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로컬순환시스템을 통해 농장에서 식탁까지 지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도농상생,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도모하는 지역 단위의 먹거리 종합전략을 의미한다.
당진시는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지속가능한 먹거리·살맛나는 당진·건강한 당진’이라는 비전을 배경으로 먹거리 6대전략 및 41개 전략별 세부사업을 발굴했다.
이에 시에서는 연차별 사업 추진계획에 맞춰 공공급식 확대·푸드플랜 거버넌스 운영 활성화를 위한 예산 편성 준비 및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 식생활교육 지원 등 사업에 공모 신청하고 시민중심의 안전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로컬푸드 인증제 도입 준비 등 푸드플랜 정책 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푸드플랜 거버넌스 조직인 지속가능 먹거리 시민위원을 공개모집해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민·관 협업을 추진한다.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올해는 아쉽게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 마련이 부족해 매우 아쉽다”며“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한 비대면 아카데미 교육 및 방역수칙을 준수한 회의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인 시민참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니 이번 먹거리 시민위원 공개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8
-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0년 특화사업‘이가 튼튼 치아에 좋은 음식’실시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0년 특화사업‘이가 튼튼! 치아에 좋은 음식!’실시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남도, 당진시의 지원 하에 혜전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신청기관 20여개소를 대상으로 칫솔질 위생·안전 강화 프로그램 ‘이가 튼튼 치아에 좋은 음식’ 특화사업을 실시한다.
현재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진행 중인 1차 어린이 방문교육 ‘세균대장 물리치기 대작전’에 대한 심화학습으로 구성되며 1차 어린이 방문교육 시에는 칫솔질의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 배운다면 ‘이가 튼튼 치아에 좋은 음식’ 특화사업에서는 칫솔질의 중요성 뿐 아니라 치아 건강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특화사업은 연령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영아, 유아, 초등학생 각각에 맞는 교육내용으로 구성해 이론 교육이 진행이 되며 이에 맞춰 영아는 미스터리 박스를 이용한 오감체험학습 세트를 제공한다.
4세 이하의 영아는 아직 교육을 통해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촉각, 후각, 미각 등을 이용해 치아에 좋은 식재료를 탐구하며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한다.
유아는 치아에 좋은 식재료를 이용한 스무디 만들기 요리활동이 진행된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점을 감안해 요리활동 재료를 기관에 전달한 후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0-10-07
-
당진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661개소 확대 설치
당진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661개소 확대 설치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민의 위치찾기 편의성 제고를 위해 올해 661개소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은 도로 및 건물 등에 대해 위치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설치하는 시설물이며 확충된 시설물은 국가지점번호판, 노면표시,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보행자용 도로명판이다.
시는 아미산 등산로 등 위치표시 사각지대에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고 당진시민과 당진을 찾는 방문객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노면에 도로명을 표기해 길찾기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홍보 및 시민의 귀갓길 안전을 위해 ‘시민안전 불밝히기’ 사업을 통해 원당동 학원가 및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의 건물번호판을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했으며 이면도로 골목길 등 보행자의 이동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함으로써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수시로 정비하고 추가 설치가 필요한 경우 지속적으로 설치하는 등 시민이 쉽고 안전하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07
-
당진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당진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충청뉴스큐] 이에 시는 방역 관리에 대한 홍보를 다방면으로 실시하는 한편 누수 없는 방역을 위해 축산농가 특별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사 입구 소독시설 및 대인소독기 작동 동별 발판소독조 구비 축사별 전용장화 착용 양돈농가 울타리 설치 외국인근로자 방역수칙 이행 등이다.
아울러 동절기 철새도래 시기에 따른 AI 예방을 위해서 주요 철새도래지 중점관리지역 3군데를 지정해 통제함으로써 농가와의 감염 연결고리를 차단하고 소규모농가에 대한 자체소독 독려 및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소독 지원하는 등 예방활동도 활발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그동안 방역활동의 다각화 모색을 위해 소독약 10t 및 생석회 92t, 야생동물 기피제 1,450개를 축산농가에 공급하는 한편 축산농가 23호에 울타리 설치를 지원하고 무인항공기를 활용해 원격 농가 예찰을 실시해왔으며 AI 발생 고위험군인 산란계·종계에 대해서는 담당공무원을 지정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가금중개상인에 대한 상시 점검을 실시해왔다.
구제역 비발생을 유지하기 위해 연 2회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항체 저조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및 방역실태를 점검하는 등 특별관리 지정해 고수준의 방어체계 유지를 위해 힘써왔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코로나19에 이어 가축전염병마저 발생한다면 막대한 경제적 타격 뿐 아니라 국민들에게 큰 불안감을 안겨줄 수 있다”며 “당진시는 항상 그래왔듯이 과할 정도의 사전 차단방역에 온 힘을 쏟아 악성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것이고 직원 전원이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다”고 방역에 대한 굳은 의지를 피력했다.
2020-10-07
-
언택트 시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박차
언택트 시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박차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비만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ICT 기반 비대면 운동체험, 영양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운동체험프로그램은 ‘고당 요가 교실’, ‘비타민 다이어트 교실’ 2개의 강좌이며 운영방법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화상수업으로 진행되고 예약제로 사전·사후 검사 및 개별 상담을 실시한다.
수강기간은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약 8주이며 지원자격은 만 19세 ~ 60세 당진시민 중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자 및 질환자 또는 비만자 50명이다.
지원사항으로 참여자 전원 아령 또는 요가링 제공, 프로그램 수료 시 건강관리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영양프로그램은 ‘요리조리 집쿡 길라잡이’1개의 강좌로 수강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4주이며 운영방법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주 1회 레시피 영상 및 영양 정보를 제공하며 수강생은 제공된 영상을 수강 후 요리 인증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만 19세 ~ 60세 당진시민 중 학부모 30명이며 지원사항으로 메인재료 밀키트를 집까지 배송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신체·영양 관리가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본 프로그램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비대면 건강증진프로그램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07
-
버그내순례길,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로 활성화 한다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충청남도 당진시와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자협회가 7일 버그내순례길을 대한민국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자협회 변정식 의장을 비롯해 천주교 대전교구 이용호 신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공식 산티아고 순례자 여권에 버그내순례길 홍보 및 스탬프 구축, 산티아고 순례길 내 버그내순례길 이정표 설치 등 버그내순례길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과 교황청 국제 순례지 선포 등을 앞두고 버그내순례길의 세계화와 관광자원화 등과 더불어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과 함께 더욱 기쁜 소식이다.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자협회와 함께 버그내순례길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순례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버그내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 초창기부터 이용되었던 순교자들의 길로 솔뫼성지에서 신리성지에 이르는 13.3km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6년 아시아도시경관대상, 2019년 5월 이달의 걷고 싶은 길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0-10-07
-
당진시 그린뉴딜 시민과 함께 만든다
당진시 그린뉴딜 시민과 함께 만든다
[충청뉴스큐] 당진시 그린뉴딜 시민기획단이 지난 6일 첫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당진시 그린뉴딜 시민기획단은 시가 수립 중인 그린뉴딜 종합계획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시민참여 기구다.
당진시와 당진시개발위원회, 당진에너지전환정책포럼, 당진시에너지센터가 공동 운영하며 실행위원회와 8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8개 분과위원회는 재생에너지 확대, 탈석탄 농업 자원순환 정의로운 전환 그린리모델링 수송 및 교통 산업 일자리 및 경제활성화 분야로 운영된다.
시에 따르면 시민기획단은 6일 진행된 재생에너지 확대, 탈석탄 분과회의에 앞서 지난달 두 차례의 실행위원회 회의를 열어 사전에 기획단 운영방향과 분과별 회의방안을 논의했다.
분과별 회의는 6일 재생에너지 확대, 탈석탄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농수산업 8일 오후 3시 자원순환 13일 오후 6시 30분 정의로운 전환 15일 오후 3시 그린 리모델링 20일 오후 3시 수송 및 교통 22일 오후 3시 산업 27일 오후 3시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 29일 오후 3시 순으로 이어진다.
각 분과별 회의는 관련분야 단체와 기업을 비롯해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가 발제와 토론에 이어 질의응답 및 시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되며 회의 전 과정은 당진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당진시에너지센터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보다 많은 시민들을 초청해 현장에서 의견을 수렴하지 못하는 점은 아쉽다”며 “11월 중 분과별 회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
당진시,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구체화
당진시,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구체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이 연장됨에 따라 지속가능발전 주요 정책을 주제로 한 제5차 정례브리핑을 서면으로 갈음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시민 중심 지속가능발전 구체화 시책 주민 주도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추진 시민주도 실천사업 ‘당진 지속가능발전소’확대 운영 빅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 등을 소개했다.
시는 경제성장 중심의 정책추진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지속되는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시민의 요구를 담아 2017년 UN SDGs와 직접 연계한 지방정부 최초의 지속가능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민선7기 출범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시정 최상위 기조로 설정했다.
지난해에는 전담부서인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의 선제적 수립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행정 내부의 성과평가시스템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정책이 매년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심층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프로젝트 및 시민 지속가능발전소 등 시민 주도형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에 시민이 중추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시스템을 강화해가는 중이다.
한편 지속가능발전 당진의 구체적 모델 마련과 성과 가시화를 위해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민자치회와 SDGs’를 연계한 지속가능한 도시 상 제시를 목적으로 주민자치회 등 읍면동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상향식 사업의 시범적 운용과 시민사회와 공동기획단 운영,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해 그동안 당진시가 고민했던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문제들을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 7월, 조직개편으로 담당관실에 빅데이터팀을 신설하고 데이터 수집, 저장, 분석 등의 일원화된 공동 활용 시스템 마련을 위한 당진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본격적인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추진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행정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2017년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 이후 시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보고서 발간을 시민 참여형으로 추진, 지난 6월부터 43명의 시민참여단이 지표 평가를 진행해 11월 발간을 앞두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발전원 설립 추진을 통해 당진시가 지속가능발전 전국 네트워크 및 교육의 거점으로 발돋움해 지속가능발전의 촉매 도시로서 한층 더 도약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20-10-06
-
당진시,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건설공사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점검을 수행할 점검수행기관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초 안전점검은 시공자가 전문기관을 직접 선정해 점검을 시행해왔으나 객관성 및 실효성 확보를 위해 건설기술진흥법이 개정됨에 따라 앞으로는 당진시에 지정 등록된 점검 수행 기관 중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등록 자격 요건은 ‘시설물 안전에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라 공고 마감일까지 충청남도에 등록된 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건축분야, 토목분야, 종합분야 1곳 이상 등록된 기관이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전문수행기관은 신청기간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당진시청 건설과로 방문 또는 우편등기로 제출해야 하며 등록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을 시 등록 공고 후 1년간 명부에 등록하고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을 통해 보다 내실 있고 체계적인 안전점검이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