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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45명 위촉
당진시,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45명 위촉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당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위촉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당진시 소셜미디어 서포터들은 16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당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30명과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5명, 총 45명으로 사진작가, 사회복지사, 주민자치위원, 평생학습 강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있다.
서포터즈들은 임기 1년 동안 당진지역 곳곳을 누비며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취재해 당진사랑 소식지와 블로그, SNS를 통해 당진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시의 축제·행사·문화·관광·시책 등의 콘텐츠를 시민의 관점에서 제작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함으로써 시와 시민 간 쌍방향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지난 4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바깥 외출이 제한되는 상황 속에서 ‘랜선 전시회’, ‘당진 구석구석 대신 걸어드립니다’ 등 시민들의 여행,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코로나19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공헌했다.
시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의 빠르고 생생한 현장취재를 통해 당진시의 다양한 정책을 소개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는 한편 시민 서포터즈들이 직접 촬영한 고화질의 사진과 영상이 당진시 브랜드 가치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진 소셜미디어팀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소셜미디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당진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민간과 지방정부를 잇는 훌륭한 소통창구 역할을 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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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별조치법 마을보증인 순회교육 실시
부동산 특별조치법 마을보증인 순회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시행에 따라 위촉한 읍·면·동 마을보증인을 대상으로 이달 7일부터 11월초까지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증인의 자격은 부동산 소재지 동·리에 25년 이상 거주하고 결격사항이 없는 자로 선정해 위촉했으며 이번 교육에 참석한 보증인들에게 부동산 특별조치법의 주요내용 및 보증인의 의무, 보증업무 처리요령 및 유의사항, 과거 부동산 특별조치법과 달라진 점 등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회 교육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특별조치법 적용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한 부동산으로 읍·면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 동지역은 농지와 임야만 적용된다.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부동산 소재지 동·리별 위촉한 일반보증인 4명과 자격보증인 1명의 인감 날인된 보증서를 첨부해 시에 확인서를 발급신청 하고 이후 사실조사와 2개월 공고를 거쳐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확인서를 발급 받아 등기신청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부동산 실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대한 불편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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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화전시회 축소 개최
당진시, 국화전시회 축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당진시청 일원에서 국화전시회를 운영한다.
해마다 국화전시회를 선보인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는 전시규모를 축소 개최키로 했다.
당진국화전시회는 매년 10~11월 사이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야외에서 갖가지 모습의 국화분재와 가을꽃, 국화소품 등을 전시하고 각종 체험, 농산물 판매 등의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시는 당초 올해 국화전시회를 당진국화축제로 확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제 전면 취소를 검토했으며 검토 결과 국화를 계약 재배중인 화훼농가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전시행사로 축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국화조형물 및 분재작을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전시할 계획이며 추후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될 경우 국화전시장을 폐쇄하고 국화도 철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어려운 지역 화훼농가를 돕고 시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국화전시회를 분산 및 축소 운영하게 됐다”며 “아름답게 핀 국화꽃을 보며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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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살률 대폭 감소
당진시 자살률 대폭 감소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자살률이 대폭 감소했다.
통계청이 지난달 22일 발표한 ‘2019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당진시 2019년 자살사망자 수는 59명으로 2018년 76명에서 17명 감소했으며 자살률은 35.4명으로 2018년 45.6명에 비해 10.2명이 감소했다.
자살은 사회 구조적, 개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물이므로 주된 원인을 어느 하나로 설명하기 어렵다.
이에 당진시는 올해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 속에서 생명존중 민·관협의체를 구성 운영했으며 63개의 자살예방 협력사업을 도출, 각 분야에서 시민 생명지키기에 주력해 왔다.
또한 노인자살률 감소를 위해 2019년부터 민간기관·단체 주도형 노인 멘토링 사업 추진으로 정서적 지지를 통한 우울감 해소로 노인자살률 감소에 기여했다.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은 “자살을 단순히 개인 문제로 방치하는 사회는 지역 전체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며 “시민이 지역공동체의 테두리 안에서 희망과 안정을 느끼고 더 나은 삶을 영위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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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객선·도선 방역 안전점검 실시
당진시, 여객선·도선 방역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4일 지역 내 여객선 1척, 도선 4척을 대상으로 방역·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기존에는 방역지침 준수 명령 위반자에 대해 명령만 할 수 있었으나, 10월 13일부터 방역지침 준수 명령 위반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여객선과 같은 대중교통 또는 대합실·객실과 같은 공동이용 장소에서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시는 개정된 법률을 이용객들에게 홍보하고 여객선 마스크 의무 착용 준수여부, 소독제, 홍보포스터, 체온계 비치 여부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상태를 점검했으며 선사에게 승객에 대한 체온 측정 확인 후 서면기록 등 방역관리를 강화토록 권고했다.
또한 가을철은 성어기 조업활동 및 연안·소형선박 통항량 증가로 선박 및 항해 장애물 간 충돌·접촉 등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다.
이에 시는 이번 점검에서 여객선·도선의 소방설비, 구명설비, 기관설비 등 법정설비에 대한 이상 유무를 중점 확인, 점검하고 노후 인명구조용품 등에 대해서는 교체 등 시정권고 했으며 선장 및 선원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시행했다.
기호연 항만정책팀장은 “여객선, 도선 방역·안전점검을 통해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동참해 도서지역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으며 앞으로 관내 여객선과 도선에 대해 방역·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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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0년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오는 15일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지방도와 시도의 효율적인 관리와 향후 도로 확·포장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0년 도로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량 조사는 도로의 한 조사 구간에 대한 교통량을 방향별·시간별·차종별로 집계해 기록하는 것으로 전국적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에 동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통량 조사는 국가지원지방도 3개, 지방도 15개, 시도 18개 등, 총 36개 지점에서 조사원 104명을 투입해 진행하며 시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안전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읍면동 담당자들에게 교통량 조사방법, 차종분류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염태상 도로과장은“금년도에는 교통량 조사 중 있을지 모를 조사원들의 사고에 대비하고자 산재보험에 가입하는 등 조사원들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썼으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조사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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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특화 품목육성 시범사업 우수 사례 공유
당진시, 지역특화 품목육성 시범사업 우수 사례 공유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읍면별 농업인상담소를 중심으로 추진한 지역특화 품목육성 시범사업의 우수사업장 현장평가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성공사례 정보 공유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이번 평가회에서는 특히 당진농업인상담소의 ‘논 콩 작부체계 선도단지 조성시범사업’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0월 현재 콩 수확기에 접어 든 상태에서 잦은 강우와 태풍에도 불구하고 매우 양호한 작황을 보이고 있는 해당 사업은 당진2동 5농가가 참여해 약 3ha의 규모로 벼 대체작물 콩을 재배하고 마늘, 사료작물 등 월동작물과의 2모작 재배작형을 실증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송악농업인상담소에서 추진한 ‘벼 밀파육묘 소식재배 시범사업’은 관행농법으로 3,300㎡당 130장이 소요됐던 육묘상자가 소식재배로 75장으로 47%가 절감돼 경영비가 획기적으로 줄었다.
10월말 경 수확 후 수확량을 비교분석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인상담소의 지역특화 품목육성 시범사업은 읍면동 농업여건에 맞는 지역특화 품목을 개발 실증·연구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신농기자재 활용 편한 영농시범사업’ 등 13개 사업을 29개소에서 추진했다.
김석광 농가육성팀장은 “지속가능한 당진농업 발전을 위해 특색있는 새소득작목과 신기술도입 등 사업의 꾸준한 발굴이 필요하며 시범사업 사후관리에도 힘써 농가소득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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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비만 예방의 날 기념 비대면 캠페인 전개
당진시, 비만 예방의 날 기념 비대면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1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비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비대면 캠페인을 전개한다.
당진시보건소에서는 14일부터 29일까지 남산 건강공원 등 걷기 좋은 길 5곳에서 보물찾기를 진행한다.
숨겨진 보물 카드를 찾아서 인증 사진을 찍고 보건소 카카오톡 채널에 전송 또는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비만예방 꾸러미를 배송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 인스타그램에 건강 요리법 게시, 비만 예방 손 글씨 챌린지를 운영하며 초·중·고등학생 대상 비만예방을 주제로 한 표어·4행시 공모전을 23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중단됐던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건강 구연동화 수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비만, 금연, 절주 등을 주제로 제작한 건강증진키트를 사전신청 받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선정된 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보건소가 이처럼 비만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는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른 당진시 비만 유병률이 36.7%로 전국, 충남보다 높았고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20.5%로 전국, 충남보다 유의하게 낮았기 때문이다.
안은주 건강증진팀장은 “코로나19로 대면 캠페인이 어려워졌지만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고안하고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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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 충남지역 다문화가정에 마스크 전달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 충남지역 다문화가정에 마스크 전달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들이 충남 다문화 가족들에게 마스크 2,000장을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전달은 그동안 청소년들이 참여한 대회 수상 상금으로 구매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코로나19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응원메시지와 함께 전달된 마스크는 충청남도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를 통해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전달될 예정이다.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는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2018년 전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2019년 충남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 2020년 충남청소년정책제안대회 등에서 최우수상을 석권한 당진 지역 대표 청소년 동아리이다.
청소년 지역사회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 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사회에 접어 든 우리 사회가 힘을 모아 함께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바라는 청소년들의 마음으로 기획됐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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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1단계에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하고 일부 고위험시설에 대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시행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본격 시행한다.
시는 정부지침, 확진자 발생현황, 사회적 피로감 등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하되, 코로나19 재유행과 시설개방으로 인한 새로운 집단감염 위험을 방지하고자 일부시설에 대한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시행 또한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는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주요 조치 내용은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자제 권고 일시적으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전시회·박람회·축제·대규모 콘서트·학술행사 등 5종은 시설 면적의 4㎡당 1명으로 인원 제한 스포츠 경기는 수용인원의 30%까지 관중 입장 허용 종교시설은 인원수 제한 없이 2m 거리두기 가능한 범위 내 대면예배, 미사, 법회 가능, 소모임·행사·식사 금지 공공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은 이용인원 조정 및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 한 제한적 운영 재개 등이다.
다만, 특수판매업 직접 판매 홍보관 집합금지, 고위험시설 12종 핵심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다중이용시설 13종 핵심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마스크착용 의무화 조치, 출입자 명단 관리, 이용자 간 거리두기, 주기적 환기·소독 등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박상준 감염병관리팀장은 “여전히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는 됐지만 강화된 방역조치들을 시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마스크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