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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 전달
서산시,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 전달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해 모범이 된 2곳의 가문을 대상으로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3대 이상 모두가 현역복무를 성실히 이행한 가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 서산시 병역명문가로 동문1동 박춘수 씨와 지곡면 김진환 씨 가문이 선정됐으며 이로써 관내 총 15가문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에게는 국공립 시설 입장료·이용료·주차료 감면, 군 마트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29일 병역명문가가 존경받고 긍지와 보람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신규 2곳의 가문을 방문해 ‘병역명문가 문패’를 전달했다.
이날 한준섭 서산시부시장이 직접 방문해 ‘병역명문가의 문패’를 달아드리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부시장은 “대한민국 성인 남성 모두가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지만, 3대에 걸쳐 병역을 이행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병역명문가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하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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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2회 한국4-H 대상 3개 부문 수상 쾌거
서산시, 제22회 한국4-H 대상 3개 부문 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서산시농업기술센터가 29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한국4-H회관에서 개최된‘제22회 한국4-H대상’에서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4-H대상은 지·덕·노·체 등 4-H 이념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영농 후계자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4-H회원을 대상으로 활동사항 등을 평가해 선발한다.
이날 서산시 4-H연합회 지준호 청년회원이 농업자격증 취득 및 미래지향적 농업발전 기여로 제22회 한국4-H대상 청년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성봉학교 김민섭 4-H회 지도교사는 ‘성봉 농벤져스’ 운영으로 회원들과 농업 활동 공유체제를 확립해 제8회 전국4-H지도교사 현장연구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한국4-H본부회장상을 수상했다.
끝으로 서일고 김민정·구건모·유승우 4-H회 학생은 전국 학생 모의국회 법률제·개정안 공모대회에서 ‘응급차량 운영에 관한 법률’로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유병옥 서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4-H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육성한 것이 대량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4-H활동을 적극 지원해 서산시 영농 발전이 선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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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국가결핵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 수상
서산시, 2020년 국가결핵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남도 15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개최한 ‘2020년 국가결핵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9일 충남 도서관 강당에서 2020년 도내 결핵관리 추진 실적평가를 통해 충청남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결핵 신환자 치료성공률 결핵환자 복약확인율 호흡기 결핵환자 가족검진율 역학조사 집단시설 역학조사 잠복결핵감염자 치료완료율 검진자 잠복결핵 치료 실시율 등 전반적인 결핵관리 현황을 반영해 진행됐다.
시는 잠복결핵감염자 치료 실시율과 결핵 신환자 치료 성공률 100%를 달성하는 등 6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지범 서산시 보건위생과장은“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결핵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결핵 없는 건강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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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시작
서산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시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11월 3일부터 부석면을 시작으로 11월 31일까지 2020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을 시작한다.
올해 시가 공공비축미로 매입할 물량은 건조벼 4,282t, 산물벼 2,650t으로 총 6,932t이며 충남도에서 2번째로 많은 물량이다.
건조벼 매입은 읍면동을 통해 사전 조사된 14곳에서 13일간 별도 일정에 따라 삼광과 새일미 2개 품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매입금액은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을 해당농가에 지급하며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이후 차액을 연말까지 지급한다.
단, 벼 품종검정제가 시행됨에 따라 매입품종 외 타 품종 혼입률이 20%이상인 부적합 농가는 향후 5년간 매입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벼는 11월 말 별도 일정과 장소를 정해 매입할 계획이며 매입금액은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연말 최종 정산한다.
자세한 공공비축미 매입 일정·장소는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성용 농정과장은 “태풍 등 갖은 위기를 이겨내고 수고로 수확한 수확물이 보다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에 신경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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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방길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탄력 받는다
서산시, 방길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탄력 받는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팔봉면에 위치한 방길지구가 ‘2021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신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방길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총사업비 290억 중, 국·도비 189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행안부 주관으로 태풍, 홍수, 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시설물을 정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방길천 일대의 하천 주변 침수위험지구다.
그동안 방길천은 가로림만과 지방하천이 연결돼 있어 만조 시 수위상승 및 역류가 자주 일어나는 상습 침수 지역으로 농경지 등 피해가 끊이지 않았다.
이에 시는 지난 8월 28일 주변 207,090㎡의 지역을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고시하고 정비를 준비 중이었다.
이번 사업비 확보로 내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290억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해일위험구간 정비 그리고 ‘재해위험지역 재난대응 조기경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통합관리시스템은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 및 예·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안전을 책임지는 것으로 선제적인 재난대응을 돕게 된다.
김영인 서산시 건설과장은 “방길지구의 종합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재해 예방과 영농 편익 증진에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며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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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 경진대회 왕중왕전 도전
서산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 경진대회 왕중왕전 도전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 진출에 도전한다.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 4개 분야에서 전국 단위 정부혁신 사례 발굴과 국민확산을 위해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가 제출한 ‘학대피해아동 진술중복방지시스템 구축’ 사례가 전국 우수사례 845건 중 협업분야에서 충남 유일하게 1차 전문가 심사에 통과했다.
1차 심사에서 4개 분야 총 9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으며 온라인 2차 국민심사를 통해 1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선정된 16건의 우수사례는 최종 본선인 왕중왕전을 통해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받아 최우수 혁신 사례가 선정될 예정이다.
서산시 우수사례인 ‘학대피해아동 진술중복방지시스템 구축’은 피해아동 조사과정의 불필요한 진술 반복을 개선해 피해아동의 2차 피해를 방지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위해 서산시는 서산경찰서 서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행정안전부 등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학대피해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2차 국민심사는 11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참여가능하며 투표 누리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특히 투표 참여 후 ‘서산시 페이스북’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지급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의 학대피해아동 진술중복방지시스템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학대피해아동이 보호 및 치유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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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연내 착공 추진
서산시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연내 착공 추진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2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산시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이날 김종민 서산시 여성가족과장이 그동안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은 가족서비스 지원 전용공간 마련과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석림근린공원 내에 추진된다.
서산시 가족센터는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족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지면적 5,005㎡, 연면적 2,457㎡,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다.
내부에는 북카페 언어발달교실 상담실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돌봄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사업비 59억 6백만원을 투입해 2022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올해 12월 착공하게 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육아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지면적 3,825㎡, 연면적 1,66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한다.
내부에는 시간제보육실 프로그램체험실 놀이체험실 공연장 정보교육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202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해 12월 착공하게 된다.
김종민 서산시 여성가족과장은 “자녀 돌봄에 대한 부담 경감과 건강한 가족문화 선도를 위해 서산시 가족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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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가공 창업을 위한 창업보육교육 심화과정 시제품 품평회 및 수료식 개최
농산물 가공 창업을 위한 창업보육교육 심화과정 시제품 품평회 및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농업인의 농산물가공 역량강화로 가공지식과 기술을 갖춘 창업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창업보육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8일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심화과정 품평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중 기초과정 교육을 이수한 30명을 대상으로 내추럴초이스와 협력으로 7월부터 운영해 왔으며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 내용은 식품법규, 주요 식품가공 기술 및 유형별 식품 트랜드 등의 이론교육과 음료, 잼, 선식, 젤리 만들기 등의 제품 개발을 위한 맟춤형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곡물영양바, 선식, 과채주스, 과일잼, 생강청 등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품평회를 통해 선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김병식씨는“생산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농산물 가공상품화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김성태과장은 “농업인들이 농산물을 생산하는 단계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가공 창업을 통한 융복합산업으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은 물론 사업의 발전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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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회 부춘산 유아숲체험원 자연미술제 개최
서산시청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조성하고 ㈜아미산숲센터가 위탁 운영하는 부춘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오는 30일부터 3일간 ‘제2회 부춘산 유아숲체험원 자연미술제’를 개최한다.
자연미술제는 1년 동안 유아들의 숲 체험 창작활동을 통해 만든 자연미술작품을 전시·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시작품 및 참여 인원은 축소했으며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가 진행된다.
부춘산 유아숲체험원은 지난해 4월 개장해, 현재까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등 약 50개 기관의 1만 4천여명의 유아들이 숲 체험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숲 체험을 통해 돌, 나무, 열매, 꽃, 단풍잎 등 자연물을 이용해 만든 유아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자연 미술작품 약 1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 ‘제1회 부춘산 유아숲체험원 자연미술제’는 4일간 약 200여 점의 자연 미술작품 전시로 하루 1,000여명이 넘는 유아, 교사 및 학부모 등 시민들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찬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미술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가족단위 활동 기회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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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신축공사 본격 착공
서산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신축공사 본격 착공!!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안전한 농산물 먹거리 확보를 위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2021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국가균형특별회계 10억원과 2021년 신규 농산물 안전분석실 장비설치 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인지면 산동리 565-1 일대 연면적 548.54m2 지상 2층 건물로 건축될 예정이다.
건물에는 잔류농약 분석실 토양검정실 퇴비부숙 측정실 등 농업 경쟁력 강화와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분석실이 마련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출하 전 농산물에 대한 320항목의 잔류농약 성분 분석이 가능해지며 중금속· 농업용수 분석 등 농가 생산 및 유통 단계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이 보장된다.
또한, 서산시 농산물공동가공센터, 학교급식지원센터, 서산시 푸드플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등과 연계해 농산물에 대한 주기적인 안전성 분석으로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소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금례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건립을 차질 없이 진행해 지역 내 생산·유통되는 농산물에 대해 안전성을 보장하고 믿을 수 있는 소비문화를 제공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