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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환경교육도시 선언을 위한 추진 준비 착착
서산시, 환경교육도시 선언을 위한 추진 준비 착착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남 최초로 환경교육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서산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김선학 서산시 경제환경국장, 권경숙 서산태안환경교육센터장, 전경란 서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및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시민 스스로 환경 보전에 참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시민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에 더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또, 10월 23일 예정된 ‘서산시 환경교육도시 선언’과 ‘서산시 환경교육 진흥 조례’에 의거 실정에 맞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수립하고 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역사는 광덕산환경교육센터로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교육도시 미래세대를 위한 내실 있고 실천하는 환경교육 환경소양을 갖춘 시민 양성과 지원 지속가능한 서산을 위한 환경교육도시 등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제안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시가 가진 환경교육 현안과 향후 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제안된 추진 방향에 관한 현실적인 실행계획 수립에 대해 논의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실정에 맞는 환경교육 목적 및 방향을 설정해 미래 환경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며 “지역 특색에 맞는 환경 제도와 계획 마련으로 충남 최초 명실상부한 환경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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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구축 위해 ‘구슬땀’
서산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구축 위해 ‘구슬땀’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개발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맹정호 서산시장과 부시장, 국.단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업무처리 과정의 정보를 매뉴얼화할 수 있는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및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업무관리시스템은 업무 처리 과정의 노하우를 축적·공유할 수 있도록 업무편람시스템 업무보고 공유시스템 협업달력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공무원들의 업무 이동에 따른 행정력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인수인계 업무의 절감으로 행정력을 시민들에게 더욱 집중하고 기존 업무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그동안의 업무처리 이력과 관련한 업무보고 공유를 통해 인사이동 시 쉽게 업무를 파악함은 물론, 협업 달력을 연계·공유해 추진상황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과 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나온 의견을 토대로 기능을 보강해 올해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인사발령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일 잘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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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 쾌거
서산시, 충청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20년 하반기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적극행정 우수성 공유와 업무방식 개선을 위한 것으로 충남도 15개 시·군 99건의 사례 중 도민 투표 및 발표심사를 거쳐 총 12건이 선정됐다.
서산시는 ‘시민 소통 참여 방식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학대피해 아동쉼터 조성 기반 구축’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학대피해 아동쉼터 조성을 위해 관이 일방적으로 주도하지 않고 실제 필요한 수요자를 위주로 한 쉼터 조성 기반을 마련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학대피해 관련 전문가, 시민, 이해관계자 등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쉼터 조성 등 문제점 도출을 위한 회의와 아이디어 발굴의 위한 워크숍 등을 수차례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실제 수요자에 맞는 학대피해아동전담조례 제정 탈시설화 공간디자인 설계 학대피해아동 진술 중복 문제 개선을 위한 업무협조체계 구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까지 ‘서산시 학대피해아동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직원 모두가 시민을 우선 가치로 두고 적극적으로 일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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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2020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개최한 ‘2020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환경안전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시 우수사례는 ‘전국최초,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로서 그동안 개별로 처리됐던 가축분뇨, 음식물·하수쓰레기 등을 전국 최초로 통합 처리하는 것이 골자다.
2020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사람중심 포용사회 환경안전 역량있는 시민·공동체 상생경제 4개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173개 지자체 총 419건이 응모해 최종 12건이 확정했으며 그 중 서산시가 포함됐다.
시는 지난 9월 ‘서산시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돼 설치가 추진된 것으로 총 470억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공사를 추진한 것이다.
이 시설로 개별 처리됐던 가춘분뇨, 음식물·하수쓰레기 등이 전국 최초로 통합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그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을 재생에너지인 바이오가스로 재생산해 건조 열원과 전력생산을 위한 발전 사업에도 사용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시에서 발생하는 유기물쓰레기를 전량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고 처리 시 발생하는 악취성분 저감과 메탄가스를 LPG가스 등으로 대체 활용해 연간 11억의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유기성폐기물의 효율적인 처리로 시 전역 방류 수질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만 아니라 악취 민원 감소 등 환경 선진 모범 도시로 이미지를 제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보다 효율적이고 우수한 정책들로 경제·문화·복지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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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창작 과정’ 성황리 종강
서산시,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창작 과정’ 성황리 종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6일 서산시립대산도서관에서 2020년 새롭게 선보인 ‘동화창작 과정’을 성황리에 종강했다.
이날 총 12회의 강의를 70% 이상 참여하고 동화창작 작품 1편 이상을 제출한 13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동화창작 과정’은 코로나19로 계획보다 2개월 늦은 6월에 개강해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대산도서관 강의실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강사는 노경수 작가로 ‘2019년 서산시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아동부 선정도서인 ‘하얀 검은 새를 기다리며’의 저자다.
수업은 아동문학의 이해를 바탕으로 동심 심리 이해 창작배경 및 방법 창작기법 창작방법론 등을 배우고 창작 실습을 위주로 진행됐다.
시는 종강 이후에도 동화작가·시인 등 아동문학가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강생들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주명 서산시 시립도서관장은 “수강생들이 새로운 꿈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말고 아동문학가로서의 포부를 갖고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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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잇따른 도로 확포장 및 개통으로 시민 함박웃음
농어촌도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그동안 불편을 야기했던 도로들을 잇달아 개통하면서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 초 부석면 일원 갈월선 및 강마선 농어촌도로와 이후 음암면 문율선과 대산읍 대화선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공간이 협소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이동과 생산유통 등의 어려움을 겪는다는 민원을 이로써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시는 석림근린공원 옆 도로를 준공해 동서간선도로까지 도로를 연결했으며 세무서로 인근 도로 개설 공사를 통해 도로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이 두 구간은 개통의 필요성이 자주 언급됐던 곳으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교통 여건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동문코아루아파트부터 서동사거리 간 확포장 공사를 통해 주변 아파트 주민과 초·중·고등학교 등하교 학생들의 교통체증도 사라지게 됐다.
또한, 인지면 소재 중로3-4호와 동문동 코아루시티 인근 소로1-19호, 율지로 소로2-98호 개설공사로 작고 크게 제기됐던 불편을 크게 개선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그동안 이용하기 불편했던 도로들을 개설과 보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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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로림만, 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 가득
서산시 가로림만, 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 가득
[충청뉴스큐] 충남 서해안에 위치한 서산시 가로림만에 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인 점박이물범과 흰발농게, 노랑부리백로가 나타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산시 가로림만은 2016년 국내 최초로 해양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될 만큼 서해안의 청정 갯벌이며 국가보호종 10종과 포유류, 어류, 조류, 동물, 식물 등 420여 종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점박이물범은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백령도에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서산시 가로림만에서도 발견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해안 개발로 개체수가 급격히 준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흰발농게 역시 가로림만에서는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61호인 노랑부리백로와 보호 대상 해양생물 거머리말, 그리고 풀망둑, 도둑게, 흰이빨참갯지렁이, 도요새, 괭이갈매기 등 여러 종을 볼 수 있다.
이처럼 가로림만은 식물부터 갑각류, 포유류까지 먹이사슬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생태학적인 가치가 높다.
이에 서산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생태 보존과 복원, 어민들의 삶의 터전 유지 등을 위해 가로림만을 해양정원으로 조성코자 충남도와 태안군과 함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12월 내 조사에서 통과되면 본격적으로 가로림만 해양정원으로의 조성을 시작하게 된다.
가로림만 해양정원이 들어서면 생태관광산업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뿐만 아니라 연간 4,700억원의 경제적 가치와 2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도 얻게 된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자연의 본질을 극대화해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해양 힐링공간으로 재탄생해 매년 400만명이 서산시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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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연말까지 실시
서산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연말까지 실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0월 5일부터 12월 중순까지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추진한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삼광’과 ‘새일미’ 2개 품종이며 매입물량은 산물벼 2,650톤, 건조벼 3,411톤으로 총 6,061톤 이다.
산물벼는 5일부터 11월 20일까지 관내 미곡종합처리장 4개소와 벼 건조저장시설 1개소를 통해 물벼 상태로 매입한다.
건조벼는 오는 11월 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읍면동 지정장소에서 수분 13~15%이하의 건조 상태로 800kg단위로 매입한다.
건조벼 물량 중 논 타작물재배사업에 참여한 농가 인센티브 물량은 향후 농식품부가 재배 농가별 실적에 따라 해당농가에 직접 배정한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 벼의 매입일정은 향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입금액은 수매 당일 중간정산금 3만원은 바로 지급되며 최종 정산금은 수확기 산지 쌀값이 확정되는 대로 12월 말까지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출하하는 농업인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현장마다 출입자 명부작성, 손 소독제 비치 및 발열체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개별농가의 공공비축미 출하 후 품종검정 또는 등급판정에도 마을 대표가 대리 입회하고 마을별 또는 농가별로 출하 시간대를 구분한 시차제 출하 방식으로 운영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품종검증제가 더 강화되는 만큼 매입대상 이외 품종이 혼입돼 불이익 처분받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매입검사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필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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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 제 역할 톡톡
서산시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 제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9월 양대동 환경종합타운 내에 준공된 ‘서산시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타 지자체로부터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처리됐던 가축분뇨, 음식물·하수쓰레기 등을 통합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는 국내 최초다.
이 시설은 서산시가 환경부 시범사업에 공모 신청해 2016년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후 국고를 지원받아 설치가 진행된 것으로 총사업비는 470억원 규모다.
환경관리공단에서 시행하고 금호건설이 대표사로 시공에 참여해 2017년 12월 착공해 34개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향후 3년간 대표사인 금호건설에서 운영 후 서산시로 이전한다.
시에 따르면 이 시설은 1일 가축분뇨 100톤, 음식물류쓰레기 50톤, 하수슬러지 100톤, 분뇨 70톤 등 총 320톤의 유기성폐자원을 통합 처리해 재생에너지인 바이오가스를 생산한다.
또한, 부산물로 생산되는 바이오가스는 폐기물 처리 최종 부산물인 슬러지 건조시설의 건조 열원과 전력생산을 위한 발전 사업에 재생에너지로 활용하게 된다.
이 사업에 적용된 주처리 기술은 금호건설이 2008년 기술개발에 착수해 2014년 검증을 통해 개발한 KH-ABC 바이오가스화 기술로 환경신기술 검증 및 녹색기술 인증을 보유한 순수 국내 개발기술이다.
이 기술은 고농도 유기성폐기물에 적용 가능하고 처리효율이 우수해 바이오가스 발생량을 최대화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이오가스 내 포함된 악취성분 발생량을 저감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 시설로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연간 9,800톤을 저감하는 효과를 낸다.
이는 약 7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와 비슷하며 발생된 폐기물을 개별로 처리하는 기술에 비해 건설비 116억원, 연간 운영비 약 7억원 정도의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전국 지자체에 좋은 사업모델이 될 것”이며 “앞으로 시설 활용을 통해 각종 낭비를 막고 하천방류 오염물질 감소와 악취 저감으로 시 전역 방류 수질 개선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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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추석 전 관광지 방역 활동 나서
맹정호 서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추석 전 관광지 방역 활동 나서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29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추석을 맞아 서산해미읍성과 서산해미읍성 역사캠핑장을 들러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함께 방역활동에 나섰다.
이날 서산해미읍성 역사보존회, 재난재해 안심봉사단,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서산해미읍성은 명절마다 다양한 전통민속놀이공연, 전통공예 시연, 민속놀이 체험 등으로 많은 관광객이 몰렸다.
역사캠핑장 역시 올해 6월 개장해, 주변 역사체험 시설들과 다양한 쉼터 및 즐길거리, 주변 맛집들로 인해 많은 인파가 찾고 있다.
이를 대비해 맹정호 서산시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등 30여명은 방역통을 직접 메고 관광지 주변 방역에 나섰다.
또한,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근무하는 두 곳의 근무지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방역 현장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도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추석 명절에는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 개인방역수칙을 꼭 준수해달라”며 “안전한 연휴기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