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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 최초 환경교육도시 선언,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 마련
서산시, 충남 최초 환경교육도시 선언,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 마련!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 마련을 위해 충남 최초 환경교육도시를 선언했다.
시는 23일 서산버드랜드에서 시 관계자 및 시의회, 서산교육청, 환경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 환경교육도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과 이연희 서산시의회 의장, 이선희 서산교육장, 김기찬 서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 남현우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지지영상 상영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다짐발표 및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8회 충남환경교육한마당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시에 따르면 선언식은 시민의 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개선과 해결 능력 제고를 위한 환경교육 체계 및 기반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선언문을 통해 ‘함께 만들고 가꾸어 가는 행복한 환경교육도시, 서산’을 비전으로 환경학습에 대한 제도 마련 실천하는 환경교육 확대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전문가 양성 환경교육 적극 참여 등의 목표를 제시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오늘 선언을 계기로 시민 누구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며 “서산시가 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각 기관·단체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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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잠홍저수지, 중점관리저수지 우선 대상 후보지 선정
서산시 잠홍저수지, 중점관리저수지 우선 대상 후보지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에 위치한 잠홍저수지가 전국 중점관리저수지 호수 가운데 우선 대상으로 선정됐다.
환경부가 전국 오염 저수지 546개소를 대상으로 심사해 중점관리저수지 지정 우선대상으로 선정한 결과다.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제도는 총 저수량이 1,000만㎥이상, 저수지 내 수질오염도가 호소의 환경기준을 초과한 곳을 대상으로 지정·관리토록 하는 제도다.
잠홍저수지가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됨에 따라 저수지 기능회복과 수질 및 수생태계 관리를 위해 하수처리 생태하천복원 비점오염저감시설 공단폐수처리 가축분뇨처리사업 등 호외 오염물질 저감대책으로 국고가 5년간 집중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잠홍저수지 호외 대책으로 하수관거 정비, 하수처리재이용사업, 비점오염저감사업 등에 420억원을, 농어촌공사는 호내 수질개선으로 81억원을 투입하게 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잠홍저수지 현재 수질은 Ⅴ등급 수준으로 호외 수질개선 사업을 통해 향후 Ⅱ등급까지 수질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병렬 서산시 환경생태과장은 “저수지 호외 개선사업을 통해 양질의 농업용수 공급은 물론, 쾌적한 수변 공간을 마련해 깨끗한 자연환경 구축과 건강한 호소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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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열린어린이집 11개소 선정
서산시, 2020년 열린어린이집 11개소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22일 보육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2020년 열린어린이집’11개소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아이가 생활하는 공간의 물리적 구조, 프로그램 운영 면에서 개방성이 높고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린어린이집 신청·접수 받았으며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시립라온, 맘스, 효성나라찬, 한성, 꾸러기, 시립양우, 시립코아루좋은나무, 시립한성필글로벌, 노틀담, 해뜨는, 무지개 어린이집이다.
이곳은 공공형어린이집 및 국공립어린이집 신규선정 시 가점부여와 부모 모니터링단 점검 제외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우수형 열린어린이집 지정 및 포상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아동학대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보육환경이 더욱 투명하게 운영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열린어린이집을 확대운영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점진적으로 열린어린이집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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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야간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재개
서산시보건소, 야간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재개
[충청뉴스큐] 서산시보건소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야간체조광장’을 재개했다.
야간체조광장은 오는 11월 13일까지 중앙호수공원과 동문근린공원 2개소에서 평일 5일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동문근린공원에서는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운영하며 2m 간격 유지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된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건강체조 줌바댄스 등을 운영해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및 비만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례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의 신체건강 활동을 기회 제공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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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즐기면 기념품도?? 인기 만점
서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즐기면 기념품도??!! 인기 만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운영하는 ‘서산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용자가 날로 증가세를 보이며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스탬프 투어’는 정해진 주요 관광지에 방문해 스탬프를 받아오면, 방문 인증 개수에 따라 비누, 소금 등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사업이다.
도장을 직접 찍는 ‘종이스탬프’와 모바일을 이용한 ‘모바일 스탬프’가 있으며 그중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비대면 여행 선호도 있지만 시민 편의 다양한 콘텐츠 마련 홍보강화 등을 주요 요인으로 들 수 있다.
시는 올해 인증장소를 기존 9곳에서 해미순교성지, 서산향교, 동부시장 등 23곳을 추가하며 시민들의 방문 폭을 넓혔다.
또한, 안내판 설치 및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 관광 명소 안내서비스 제공, 기념품 다양화 등 여행 트렌드에 신속히 대응한 것이 주요했다.
실제 작년 9월 말 기준 모바일스탬프투어 이용자 수는 76명이었으나 올해 9월 말 기준 148명으로 2배가량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예전에는 거리 차로 9개를 하루에 인증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반나절이면 15개를 인증할 수 있다”며 “서산의 숨겨진 명소들을 누비며 역사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마련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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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제2회 기획연주회 가을을 노래하다
서산시립합창단, 제2회 기획연주회 가을을 노래하다!
[충청뉴스큐] 서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1월 10일 오후 7시 30분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제2회 기획연주회‘서산의 가을 Ⅱ – 만추’를 선보인다.
지난해 10월, 제1회 기획 연주회 ‘서산의 가을 Ⅰ’의 전석 매진 이라는 인기에 이어 두 번째 기획이다.
서산시립합창단원 중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성악가가 한국 가곡 오페라 아리아 독일 리트 뮤지컬 히트 넘버 등 가을에 어울리는 공연을 준비했다.
특별출연으로 피아니스트 김민환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소윤이 함께 하는 ‘듀오 킨노르’가 엘가의 ‘사랑의 인사’ 차이콥스키의 ‘왈츠-스케르초 op. 34’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서산시립합창단이 김민아 작곡가의 신곡‘가을에서 시작한 봄’정남규 작곡가의 대표곡 ‘등대’ Leonard Bernstein의 뮤지컬 Candide 중 하나인 “The Best of all Possible World’ Nicholas White의 ‘O magnum Mysterium’ 등을 서형일 지휘자의 지휘 아래 세련되고 수준 높은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은 11월 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산시문화회관 1층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하며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98석만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체온측정 등 후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며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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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전통무용제전 내포 전통가무악 전승마을에서 펼치는 춤의 향연
제7회 대한민국전통무용제전 내포 전통가무악 전승마을에서 펼치는 춤의 향연
[충청뉴스큐] 한국춤문화유산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제7회 대한민국전통무용제전 행사가 2020년 10월 23일 오후 2시 서산 박첨지놀이전수관에서 막을 연다.
“내포 전통가무악 전승마을에서 펼치는 춤의 향연”은 기존과는 다른, 차별화된 콘셉트로 마련된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부 “기록 속으로”에서는, 근대 전통가무악의 거장 한성준의 삶과 예술세계를 담은 영상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이 영상은 일제강점기 명무 한성준의 활동여정을 따라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현지촬영과 관련 인물 인터뷰 그리고 새로운 자료발굴을 통해 명무 한성준의 근대 공연예술사적 위상을 재조명한 걸작으로 평가된다.
2부 “가무 속으로”는, 중고제 전통춤 전승자 무대로 연륜 깊은 완숙미를 자랑하는 세 명의 중진무용가와 지역의 젊은 전통예인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관심을 모은다.
윤덕경 서원대 명예교수가 한성준에서 김보남-신관철로 이어지는 ‘수건춤’을 선보인다.
이어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이자 제주도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지낸 배상복이 ‘태평무’를 공연한다.
중고제 전통춤 특유의 정갈하고 단아하면서도 융숭 깊은 멋을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무대다.
경기도립무용단 예술감독인 김충한 세종대 초빙교수는 한성준의 전통승무를 바탕으로 신무용가 조택원이 재창작한 ‘가사호접’을 춤춘다.
한성준-한영숙-정재만으로 계승된 춤맥을 학습한 김충한의 진중하면서도 수려한 춤테크닉을 통해 내포 전통춤의 색다른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중고제 전통가무악의 맥을 잇고 있는 지역의 젊은 예인들의 무대도 주목된다.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조교인 이애리가 심화영류 ‘승무’를 통해 소박하고 단아한 미감을 선사한다.
중고제 심화영판소리 전승자 이은우가 올리는 ‘춘향가 중 천자뒷풀이’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악박물관이 소장한 심정순의 소리를 복원한 작품으로 고제 소리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지역의 젊은 국악인 김동혁이 고수를 맡는다.
마지막 3부 “마을 속으로”에서는, 서산박첨지놀이를 만나보고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무담이 펼쳐진다.
이태수 전승자가 직접 박첨지놀이를 영상과 해설을 곁들여 소개한다.
봉건전통시대 양반사회의 모순을 풍자한 박첨지놀이는 서민층에서 즐겼던 민속극의 하나로 충남 서산시 음암면 탑곡4리에서 전승되고 있는 내포지역의 유서 깊은 무형유산이라 할 수 있다.
서산시에서 운영하는 박첨지놀이전수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연행의 장소성’을 콘셉트로 내포 전통가무악 전승현장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이색적이다.
특히 박첨지놀이는 전문예인이 아닌, 마을 주민들이 연행에 직접 참여한다는 깊은 내력의 현재적 전승이 올곧게 실현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롭게 평가된다.
행사를 주관한 성기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이번 무대에 대해, “박첨지놀이가 연행되는 탑곡리 마을 속으로 들어가 내포지역 전통가무악의 실존과 그 의미를 로컬적 관점에서 조명한다는 점에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다”고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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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 건강 지키자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운영
서산시, 시민 건강 지키자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서산시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를 확대 운영한다.
추가예산을 확보를 통해 기존 110명에서 41명 추가된 총 151명에게 ‘헬스케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헬스케어’는 건강관리 앱으로 만성질환 건강위험군인 대상에게 손목밴드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과 연동시켜 신체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신체활동, 영양, 건강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손목밴드를 통해 대상자의 신체활동, 영양 및 건강 상태를 앱으로 전송하면 서산시보건소의 분야별 전문가가 6개월간 건강관리를 함께한다.
또한, 기간 중 총 3회의 건강검진도 제공해 혈당, 혈압, 중성지방, 허리둘레, 비만도, 콜레스테롤 등에 대한 관리도 돕는다.
박상례 건강증진과장은 “건강한 서산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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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4회 현대서예 기획초대전 ‘현대서예의 확장-가갸거겨展’ 개최
서산시, 제4회 현대서예 기획초대전 ‘현대서예의 확장-가갸거겨展’ 개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서산창작예술촌에서 제4회 현대서예 기획초대전 ‘현대서예의 확장–가갸거겨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세종실록’1446년 음력 9월경 훈민정음 반포로 정해진 '가갸날'을 기념해 현대서예가 황석봉 서산창작예술촌 관장의 기획으로 진행된다.
현대서예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실력파 작가 20인이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강범석, 김덕영, 김도임, 김명석, 김상년, 김승민, 김찬호, 노상동, 박영도, 신철우, 오민준, 이도영, 이완, 이정, 정도일 조용연, 최명식, 최재석, 한소윤, 황석봉이다.
작가들의 뚜렷한 정체성을 넣은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생소한 현대서예를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세계에서 과학성과 우수성이 입증된 자랑스러운 한글을 알릴 수 있도록 준비됐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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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마트타운 챌린지 예비사업 리빙랩 개최
서산시, 스마트타운 챌린지 예비사업 리빙랩 개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20일 대산 커뮤니티센터에서 올해 상반기 국토교통부에서 선정된 ‘2020 스마트타운챌린지 예비사업’ 일환인 리빙랩을 개최했다.
리빙랩은 “살아있는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적용 가능한 스마트서비스 도출을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일상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주민이 직접 참여·해결하는 주민참여 정책이다.
시는 우선 ‘대산 산업단지 주변 스마트혁신 공간 조성’이라는 주제로 산업단지 주변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주민, 회사, 시민단체 등 40여명으로 참여단을 구성했다.
참여단은 이날 1차 리빙랩에서 스마트 사업에 관해 설명을 들을 후, 조를 나눠 안전, 교통, 환경 등 각종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사건·사고 시 지자체 및 주민·유관기관 등 전파시스템 보행자 안전강화를 위한 신호체계 정리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시는 의견을 취합해 실제 적용이 가능한 개선안 등을 검토 및 목록화하고 연말까지 4회의 리빙랩을 추진해 대산 산업단지 주변 스마트서비스 시행계획을 최종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규진 서산시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타운 리빙랩으로 주민 의견을 기초한 정책마련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의견을 들어 최적의 계획을 수립하고 대산 산업단지 지역문제를 개선토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