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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여행 ‘서천미션투어’ 운영 시작
내 손으로 만드는 여행 ‘서천미션투어’ 운영 시작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관광 사업으로 소규모 여행을 주제로 한 ‘내 손으로 만드는 여행 서천미션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천미션투어는 서천을 찾은 여행객이 지정된 필수 미션 2개와 선택 미션 1개를 이행하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후기를 남기면 검증을 통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션투어는 서천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명부터 4명까지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여행기간은 4월 5일부터 5월 16일까지로 서천미션투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미션은 맛있는 서천, 편안한 서천, 새로운 서천, 흥겨운 서천, 즐거운 서천의 다섯 가지로 구성됐다.
이 중 맛있는 서천과 편안한 서천은 필수 미션으로 나머지 3개 항목 중에서 1가지 미션을 추가로 선택해 총 3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이번 미션투어를 통해 서천을 찾은 여행객들이 서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관광지 방역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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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마늘·양파 병해충 선제적 방제 당부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마늘·양파 병해충 선제적 방제 당부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봄철 잦은 비로 인해 마늘·양파에 세균·곰팡이성 병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양파 노균병, 마늘 녹병, 잎마름병 등의 곰팡이병과 마늘 잎집썩음병 같은 세균병은 잦은 비 때문에 높은 습도가 유지될 경우 다수 발생하며 방제를 소홀히 하면 급격한 피해 확산으로 생육과 수량이 크게 저하된다.
양파에 주로 발생하는 노균병은 육묘기나 월동 중 본밭에서 감염이 이뤄지고 1차 발생은 2~3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나타나며 잎이 연한 연두색으로 변하면서 아래로 처지는 증상을 보인다.
1차 감염포기는 발견 즉시 뽑아내야 2차 감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4월부터 피해가 발생하는 2차 노균병은 약제로 방제할 수 있다.
녹병과 잎마름병은 마늘·양파 모두에서 발생하는 병으로 잎마름병은 주로 생육후기 고온다습 조건에서 발생하고 녹병은 저온다습 조건에서 많이 발생한다.
특히 지난해 피해가 심했기 때문에 연작지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마늘 잎집썩음병은 3~4월 10℃ 전후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수확기까지 계속 발병하는데 마늘의 잎집이 담갈색으로 변하며 썩어들어가고 피해가 심하면 감염부위가 물러지면서 주저앉는 증상을 보인다.
발병포기는 발견 즉시 제거하고 배수가 잘되도록 해야 한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철 기온이 올라가면서 생육이 호전되고 있으나, 최근 잦은 강우와 큰 일교차로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병 확산이 우려된다”며 “피해가 없도록 등록 약제를 7~10일간격으로 살포해 예방에 힘써 달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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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줄 제안’ 국민 아이디어 열린행정 추진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제안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쉽고 빠르게 제안할 수 있는 ‘한줄 제안’을 운영한다.
한줄 제안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국민 소통 온라인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통해 댓글 형태로 아이디어를 제출토록 한 정책으로 지난해 국민제안 206건, 제안채택 27건을 이끌어 냄으로써 국민권익위원회 ‘올해의 생각’에 선정된 바 있다.
국민생각함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이달의 ‘한줄 제안’에 댓글을 다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고 제출된 제안은 1차 부서평가 및 2차 국민 투표를 통해 상위 3건을 우수 제안으로 채택해 모바일 상품권 2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올 한 해 서천군은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고 주민의 참신한 제안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구현해 나갈 것”이라며 “열린 사고로 적극 행정을 펼쳐 군민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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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에서 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7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 진행 중이며 관련 가족 4명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갔다.
78번 확진자는 서천 A중학교 학생으로 해당 학교는 전 학년을 하교조치한 후 해당 학년 및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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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AZ백신 안전한다”
노박래 서천군수 “AZ백신 안전한다”
[충청뉴스큐] 노박래 충남 서천군수가 백신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군민들의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일 군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군의 3~4월 백신접종 계획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노 군수와 현장대응 요원들을 대상으로 이날 접종이 진행됐다.
노 군수는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민의 70% 이상이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며 “세계보건기구와 식약처에서 검증한 안전성을 믿고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군민 여러분께서 불안감 없이 안심하며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한 접종 환경을 구축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3~4월 백신접종 계획에 따라 지난달 25일부터 65세 이상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원·입소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1차 대응요원 751명에 대해 접종을 진행 중이다.
오는 9일부터는 특수교육 종사자, 유·초·중등 보건교사 51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16일부터는 마서면 국민체육센터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주민 1만 382명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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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병해충 공동방제 협의회 및 업무 협약식 개최
서천군, 병해충 공동방제 협의회 및 업무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일 농작물 병해충 선제적 대응과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한 ‘2021년 제1차 병해충 공동방제 협의회 및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2021년 1차 병해충 공동방제 협의회는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축협, 9개 농업인 단체 등 기관·단체장 19명이 참석해 올해 기상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동향, 예측상황 정보를 공유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안과 공동방제단 구성 등을 논의했다.
또한 병해충 공동방제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각 기관별 역할 및 유기적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 협약내용은 농업기술센터·농정과는 병해충 정밀 예찰, 적기방제, 공동 대응 대책 수립 및 지원 체계 구축 지역 농·축협은 공동 방제단 조직, 효율적 방제 추진 농업인 단체는 병해충 방제 홍보 및 공동방제 적극 참여 유도 등으로 이를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신속한 공동방제 협의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장순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천군과 농업인, 유관기관이 함께 병해충 발생에 대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에 따른 적기방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영농철 농업현장 신속대응 T/F팀을 운영 중이며 지역 농업인은 병해충 의심증상이나 문제점 발생 시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 신속한 병해충 확대 방지와 적기방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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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업기술센터, 화상병 청정지역 사수 총력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화상병 청정지역 사수 총력
[충청뉴스큐] 서천군는 사과, 배 재배 과수농가 50가구 10ha 면적에 화상병 약제를 지원하고 화상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상병은 검역병해충으로 한 번 발생하면 과수원 전체를 매몰 처리해야 할 정도로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나와 이웃의 과원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화상병 방제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개화 전에 1회, 개화 후에 10일간격으로 2회 적용약제를 살포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개화전 동계방제 1회는 반드시 방제해야 하는 의무방제 사항임을 강조했다.
또한 금년에 지원된 화상병 적용약제인 네오보르도 수화제와 무름-반점뚝 수화제는 혼용이 불가한 약제로 약해 예방을 위해 혼용을 금지하고 반드시 사용법과 사용 시기를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서천군은 아직 화상병 미발생 청정지역으로 약제방제와 함께 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해 타 지역 과원 방문 자제, 화상병 발생 지역에서의 묘목구입 주의, 작업자나 작업도구 소독 등을 철저히 지키고 화상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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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학대 피해아동 보호가정 모집
서천군, 학대 피해아동 보호가정 모집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학대 피해아동을 안전한 가정에서 전문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가정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3월 30일부터 학대피해아동 즉각 분리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1년 이내에 2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된 아동에게, 현장조사 과정에서 학대피해가 강하게 의심되고 재학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학대행위자로부터 즉각 분리를 시행해야 한다.
학대로 인해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위기아동 가정 보호사업’이 도입됨에 따라 즉각 분리 조치된 만 0~2세 학대 피해아동은 전문위탁가정의 자격요건을 갖춘 보호가정에서 일시적으로 보호하게 된다.
전문위탁 가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25세 이상으로 아동과의 나이 차이가 60세 미만이고 안정적인 소득이 있으며 관련 전문자격 기준을 갖춰야 한다.
전문교육이수 후 가정환경조사를 거쳐 예비 보호가정으로 선정될 수 있으며 아동을 보호하는 기간동안에는 양육을 위한 보호비용이 지원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 가정위탁지원센터, 서천군청 사회복지실 아동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말처럼 아이들은 체벌보다는 사랑이 많이 필요하며 학대로 인해 상처받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위탁가정에 많은 지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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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 내실화 앞장서
서천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 내실화 앞장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지정 병의원 및 약국과 협약을 체결하고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검진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고혈압과 당뇨는 자각증상이 없어 발병 여부를 알기가 어려우며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합병증의 조기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군은 당뇨망막증, 심근경색신부전증, 뇌출혈 등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검진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대상자는 서천군에 주소지를 둔 만 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이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질환에 따라 당화혈색소, 미세단백뇨, 안과검진, 경동맥초음파 등 합병증 검진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보건소에서 발행한 쿠폰으로 관내 협약 의료기관을 방문해 무료로 검사를 실시 후 결과설명 및 상담을 받고 검사결과에 따라 보건소에서 고혈압·혈당 등 건강관리 교육프로그램 연계 등 추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에게 합병증 검사를 실시해 중증질환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한다”며 “건강수명을 연장해 주민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자기건강 관리능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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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올해 5천300개 일자리 창출계획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공시를 통해 올해 고용률 67.5% 달성을 목표로 5천300개의 직·간접 일자리창출을 추진하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지난해 서천군 실업률은 0.2%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하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1만1500명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고용률은 67.2%에 그쳤다.
이와 관련, 군은 5천300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7.5% 달성을 목표로 코로나19 극복 일자리창출 지역맞춤형 직업능력개발 청년 육성으로 지역선순환경제시스템 구축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 등 4개 추진전략에 따라 271억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경기침체를 조기 극복하고 고용안정망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분야 재정지원 일자리를 확대하고 청년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한 청년 경제자립공동체 지원 등 청년의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다양화에 중점을 두고 일자리 창출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고용위기에 처한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펼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