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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아동친화도시 관계자 아동권리교육 실시
아산시, 2021년 아동친화도시 관계자 아동권리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5일 2021년 아산시 아동친화도시 관계자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강은정 관장이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에 대해 교육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는 아산시 아동정책모니터링단을 대상으로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써 아동권리가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정미영 아산시 아동정책모니터링단장은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현황을 알 수 있었다”며 “아동이 연약하고 미숙한 대상이 아닌 인권을 가진 주체적 대상이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폭력이 대물림되듯이 학대도 대물림 될 수 있고 아동이 행복해야 그 아이들이 자라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며 “시에서도 아동권리가 보장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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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을 추진한다.
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은 지역 내 가정의학과, 내과, 산부인과 의원 방문 대상자들의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연계해 최적의 시기에 정신건강 치료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네의원에서 불안, 우울, 자살, 음주 등의 문제가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보건소에 의뢰하면 아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관내 정신의료기관에서 정신건강 서비스 및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6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하며 기관 간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의뢰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을 통해 숨어있는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자살예방에 힘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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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홍보
아산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홍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에 나섰다.
환경부의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지난해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에서는 투명페트병을 별도 배출해야 한다.
이에 시는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공동주택별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재활용품 전용 봉투, 안내스티커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동주택 재활용품 배출 현장을 방문해 분리배출 실태를 파악하고 6월까지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라벨을 제거하고 압축해 뚜껑을 닫아 투명페트병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며 유색 페트병은 기존처럼 일반 플라스틱과 함께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로 그동안 고품질 재활용 원료 확보를 위해 수입해온 페트병을 국내에서 확보할 수 있다”며 “내 손으로 자원 생산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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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옴부즈만 시민고충 해결하러 읍면동 찾아간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의 권익 보호 구제를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읍면동 대상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을 운영한다.
시는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을 통해 3월부터 12월까지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의 고충을 듣고 풀어가는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고충민원 현장 상담은 3월 3일 온양4동 3월 17일 영인면 3월 31일 염치읍 4월 14일 온양1동 4월 28일 배방읍에서 실시하며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고충민원을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조사가 필요한 경우 고충민원으로 정식 접수해 60일 이내에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시민옴부즈만은 시민의 대리인으로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행정, 불합리한 제도로 인한 시민 권익 침해,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시민 고충민원을 접수해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조치를 권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고충민원은 아산시청 본관 1.5층 시민옴부즈만실 방문신청, 우편신청, 시 홈페이지 신청이 가능하다.
시민옴부즈만 이상득, 신동택 위원은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아직 생소한 옴부즈만 제도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의 목소리에 한 발 다가가 귀 기울일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상담장을 찾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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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등록 통합민원창구 운영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아산시가 차량등록 민원인의 대기시간 단축 및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2021년 1월 1일부터 자동차등록 통합민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자동차등록 통합민원창구 운영을 통해 차량등록 민원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고 신규, 이전, 제증명발급 등 각 담당별로 분리 돼있던 업무처리 방식에서 자동차등록 원스톱 민원 처리로 전환,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 중이다.
박종열 차량등록과장은 “매년 증가하는 차량등록 업무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시행하는 자동차등록 통합민원 창구 운영을 통해 더욱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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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도시재생 지역브랜드 ‘플레이모산로’ 상표 출원
아산시, 배방도시재생 지역브랜드 ‘플레이모산로’ 상표 출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0일 배방읍 원도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공동브랜드인 ‘플레이모산로’ 특허청 상표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배방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지난해 국토교통부 인가승인을 받은 꿈자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모산로 중심상권 상인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자체 브랜드 개발에 뜻을 모으고 수개월간 회의와 워크숍 등의 과정을 거쳐 브랜드를 완성했다.
디자인은 ’모산로‘의 영문자를 형상화해 지역, 주민, 참여, 변화의 의미를 가지는 4개의 타원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가는데 함께하는 주민을 나타낸 것으로 서로 의지하는 뜻으로 ’기대고 겹쳐진‘ 모양을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아산시 배방읍 원도심 주민들이 주체가 돼 브랜드를 운영하고 주민들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변화를 제안해 서로 기분 좋게 지역상품을 이용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시간의 배방읍 모산로의 기억을 이어가자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플레이모산로‘는 배방도시재생사업을 대표하는 지역브랜드로 배방 원도심 모산로 상가는 물론 도시재생사업 관련 생산 물품과 각종 서비스에 두루 사용할 계획이며 도시재생사업의 주민참여를 독려하고 지속가능한 지역활성화를 위한 주민활동의 주요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치원 아산시 도시재생과장은 “지역상표를 통해 공동체의 정체성과 소속감을 강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산시 배방읍의 고유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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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으로 드론 산업 육성 기반 마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드론 전용 규제특구인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드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드론 실증도시’ 등 새로운 드론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정성 인증, 사전 비행승인 등 수많은 규제로 인해 실증이 제한적이었다.
이에 드론 관련 규제에 대한 면제 및 완화를 통한 드론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공모를 추진했다.
아산시는 안티드론 및 재난안전 드론분야 실증을 주제로 공모를 신청했고 15일 국토부로부터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받았다.
시는 이번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통해 향후 거대 시장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드론 산업 육성에 첫 발을 딛는 한편 드론 관련 신사업 육성 및 기업유치, 지역발전을 통한 드론 수요 창출 등의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운영을 시작으로 드론 활용 기본계획 수립 및 드론 산업 육성 조례 제정 등을 통해 드론 산업 육성을 선도하는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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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경각심 느슨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오세현 시장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경각심 느슨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오늘부터 1.5단계로 하향 조정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언급하며 “달라지는 방역지침이 많은 만큼 현장에서 혼란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자칫 사회적 경각심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자”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제47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4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전체적으로 확진자 수가 확연히 감소하기는 했지만, 아직 3차 유행의 불씨가 사라졌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이며 “지난 연휴 기간 아산에서도 기숙사, 가족 등을 중심으로 감염이 발생했다.
이번 설 연휴를 잘 넘겼는지는 시간을 두고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는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자영업자들의 고통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며 “모두가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 모두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셔야 안정된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
백신 접종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안정된 상황이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자”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에 따른 방역지침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 계획 긴급재난금 신청 및 지급기한 연장 관내 종교시설 전수 점검 실내체육시설 특별방역 점검 등이 논의됐다.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공무원 등 공공시설 종사자, 대형마트·재래시장 종사자 등 시민 접촉이 많은 업종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마친 아산시는 교직원·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준비 중에 있다.
오세현 시장은 “2주 뒤 개학이 예정된 만큼 준비 중인 교직원 대상 전수검사가 개학 전에 진행돼 학생과 교직원 모두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하자”며 “이 외에도 합숙 및 소규모 모임 등으로 감염 확산 위험이 큰 관내 종교시설, 외국인 노동자 모임, 종교시설 등에 대한 파악과 방역지침 준수 여부 점검, 자발적인 코로나19 선별검사 참여 권유 등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조치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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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생계위협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 연장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생계에 위협을 받은 자영업자·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을 연장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이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명령을 받은 사업장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며 지원 대상은 소재지가 아산시 내인 시설로 2020년 12월 29일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받은 업종이다.
유흥주점·단란주점·콜라텍·홀덤펌 등 7개 집합금지 업종에는 사업장 개소 당 200만원을, 식당·카페·숙박시설·미용업·PC방·학원교습소·편의점·실내체육시설 등 22개 영업제한 업종은 개소 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공동사업자인 경우에는 사업장을 대표하는 1인만 신청할 수 있다.
단, 1인이 사업자 등록을 하고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각각 지원한다.
지원제외대상은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전 휴·폐업한 사업장, 집합금지 이행 위반사업장, 2021년 2월 4일 이후 등록사업장이다.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지원금 대상자는 대표자 신분증 및 통장 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영업신고증 사본을 구비하고 업종별 해당부서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리 신청시에는 위임자의 도장과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을 추가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으로 기한 내에 대상자 분들 모두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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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 및 청소년자치단 모집
6.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 및 청소년자치단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2021년 청소년동아리 및 청소년자치단’에서 활동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동아리는 2월 27일까지, 청소년자치단은 2월 24일까지 기관메일접수 및 온라인폼으로 각각 신청이 가능하다.
청소년동아리는 같은 취미를 가진 9세에서 24세 청소년이 모여 4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활동실 및 연습실 제공, 역량강화교육 등 활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청소년자치단은 청소년방송국, 청소년문화기획단, 제과제빵봉사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치단별 특색 있는 활동으로 청소년이 주도 운영해갈 예정이다.
청소년자치단 활동 시 봉사시간 지급, 활동실 제공, 기타 활동지원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주어진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