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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실감콘텐츠 R&BD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월 23일 ‘2021년 실감콘텐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실감콘텐츠 트렌드와 충남 실감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방향성 점검을 위해 ‘예술과 기술의 경계, 새로운 가능성의 실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제자 및 종합토론에 참여하는 패널을 포함해 최소인력으로 운영되며 진흥원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연사로는 전우열 벤타VR 대표와 정해운 닷밀 대표, 박훈규 뷰직 대표가 기조발제에 참여해 실감콘텐츠 선도기술 및 관련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토론은 ‘충남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실감콘텐츠 선도기술을 기반으로 한 충남지역만의 특화방안 등 다양한 사업영역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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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추진
아산시, 관내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월 23일부터 26일 0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전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다가오는 새학기 개학을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선제 대응 조치하는 것으로 검사대상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지원청 직원 등 약 8000여명이다.
검사는 30분 내 검사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를 사용하며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반응자에 대해서는 PCR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학기를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사항으로 한 분도 빠짐없이 검사를 받아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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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귀뚜라미 발 집단 감염, 지역 확산 차단에 총력”
오세현 시장 “귀뚜라미 발 집단 감염, 지역 확산 차단에 총력”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귀뚜라미 아산공장발 집단 감염을 비롯해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공직자 모두 현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기민하게 대처하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19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역대책 추진상황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일제 검사 현황 등이 논의됐다.
아산시는 18일까지 진행된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 전수 검사에서 12개 기업에 환기, 소독, 출입자 명부 비치 등의 미비점을 확인하고 시정권고 내렸다.
오세현 시장은 둔포산단, 인주산단, 득산농공단지 등 관내 3개 산업단지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진행 중인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일제 검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개별 입주 기업 근로자에 대해서는 읍면동을 통해 참여를 독려해 빈틈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인근 지역 외국인 집단 감염 발생 이후 외국인 밀집 지역이나 사업장에 대한 방역 관리, 관내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한 외국인의 코로나19 검사 참여를 독려해왔다.
하지만 불법체류 외국인의 경우 추방 등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에 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현장의 어려움이 컸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한번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외국인 노동자는 일터와 기숙사 등에서 공동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집단 감염의 우려가 큰 만큼, 이번 대규모 확산을 계기로 방역 관리에 힘써야 한다 외국인 밀집 지역, 사업장, 외국 식료품 판매점 등 대한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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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긴급 전수 점검 완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방역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에서 코로나19 집단 발생한 직후, 관내 동일 조건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 점검을 시작했다.
집단감염의 배경으로 ‘3밀’ 환경이 지목됨에 따라, 동일 조건 현장에서 유사 집단 감염이 재발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였다.
긴급 점검은 17일 18일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시청 공무원 160명이 투입되어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의 작업환경과 근무 중 환기 상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여부를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기업이 방역 전담조직이 있어 양호하게 방역 관리되고 있었으나, 일부 기업의 경우 출입명부 관리를 소홀히 하는 등 일부사항이 적발되어 시정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사내 난방기 소독,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점검 및 계도를 지속 추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거리두기와 모임 자제 등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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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너더리 거리풍경 드디어 멋진 탈바꿈
아산시, 너더리 거리풍경 드디어 멋진 탈바꿈
[충청뉴스큐] 아산시온양온천 너더리길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산시는 소외되고 침체됐던 해당 지역이 공공디자인을 통해 새롭게 활력을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2019년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너더리길 조성사업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온양온천 너더리길 경관개선사업은 온양온천역 뒤편 낙후되고 쇠퇴한 지역을 추억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 충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 시비 2억5000만원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진행됐다.
아산시 온양2동 온화로65번길 인근 지역은 개울 가운데 널빤지를 놓아 홍수를 막았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는 길로 오랫동안 해당 지역은 시민들에게 ‘너더리’라 불려왔다.
아산시는 해당 지역을 새롭게 정비하면서 ‘너더리길’이라는 골목길 브랜드를 만들고 설화를 모티브 삼아 목재를 활용한 건축물 입면 개선, 옹벽 및 간판 디자인 등을 진행했다.
또, 온양온천역 2번 출구 앞 낡은 석축은 ‘첨단미래도시’, ‘친환경 도시’를 추구하는 아산의 이미지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공공디자인을 통해 지역재생사업을 추진한 성공적 사례”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원도심 등 지역재생사업에 공공디자인을 활용해 깨끗하고 세련된 도시이미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너더리길은 아산시 관문인 온양온천역 인근에 위치한 만큼, 이번 사업이 아산시의 첫인상과 이미지를 향상하는 데도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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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코앞. 희망자 접수 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고위험시설에서 일하거나 입원·입소해있는 65세 미만자다.
아산시는 현재 1차 우선접종대상자 중 접종 희망자를 조사하고 있다.
19일까지 희망자 접수를 마치면, 필요 분량 만큼의 아스트라제네카가 25일에서 26일 사이 아산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도착하는 즉시 접종을 시작한다.
자체 의료인력이 있는 정신병원, 요양병원 등 18개소는 자체 의료인력이 접종을 진행하고 의료인력이 없는 요양시설 등 10개소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해 접종한다.
아산시 보건소는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으로 꾸려진 방문접종팀 10팀을 꾸렸으며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모의훈련 및 온라인교육을 실시한다.
또,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 및 중증 이상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후송병원 및 아산시소방서와 핫라인을 구축했다.
이상 상황 발생 시 환자 이송에 걸리는 시간, 구급차 대기 시간 등을 최소화해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일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이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보건기구와 식약처가 엄정한 기준으로 안전성을 확인한 백신이니 안심하고 접종받아주시길 바란다 하루빨리 집단면역이 형성되려면 시민 여려분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 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코로나19에 대항할 면역력이 생길 때까지는 철저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적 모임 자제 등 마지막까지 방역 지침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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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5명 추가 확진
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5명 추가 확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 코로나19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18일 오전 브리핑에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해 가족 간 감염 4명, 지인 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금일 오전 9시 기준 우리 시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45명”이라고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집단감염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인 사람은 총 261명으로 모두 전담 공무원이 1:1 매칭되어 집중 관리되고 있다.
관련 확진자 중 외국인이 24명 확인됨에 따라, 아산시는 득산농공단지, 인주산업단지, 둔포테크노벨리 단지 등 관내 3개 산업단지 사무실에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검사요원 30명이 긴급 파견되며 운영 시간은 18일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19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아산시는 이번 집단감염의 원인으로 지목된 3밀 직업환경이 다른 사업장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고 보고 유사 집단 감염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 266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시청 공무원 160명이 투입됐으며 오늘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울러 귀뚜라미 공장 관계자와 회의를 거쳐 회사별 방역대응팀과 운영관리팀을 구성하고 시와 핫라인을 구축해 근로자 투입과 공장 가동 재개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구본조 소장은 “보건소 긴급대응팀을 중심으로 질병관리청, 충남도와 함께 최초 감염원 파악과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확진자는 전원 입원 조치 됐고 가족과 이동 동선 등에 대해서도 CCTV, 카드내역 등을 세밀하게 분석 중이다 우리 시는 이번 집단 감염이 지역사회로 더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라도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특별히 2월 7일부터 13일까지 해당 공장을 방문한 분, 확진자와 접촉한 분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히 검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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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사업’ 통해 복지위기 가구 적극지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한 해 동안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을 통해 800가구에게 9945만8천원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아산시 4차 안전망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 긴급지원, 공동모금회 긴급지원, 아산형 긴급지원 등 기존 제도로 지원이 불가능한 복지위기가구에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읍면동 자체 후원금을 활용해 신속하게 지원하는 아산형 복지모형이다.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위기가구가 발굴 접수되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함께 대상자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사례회의를 통해 지원을 결정, 위기 상황에 따라 가구당 1회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읍면동 행복키움 긴급지원 사업으로 기존제도로 보호할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 지원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담당공무원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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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3월 19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란 여성농어업인에게 전국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의료분야 및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업종은 이용이 제한된다.
신청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며 가구당 소유한 농지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지원조건 확인 및 우선순위 심사 등을 거쳐 기준에 부합한 자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특히 올해는 자부담금 3만원 삭제 농어촌 지역 거주 조건 폐지 NH농협은행·지역농협 발급처 확대 등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수혜 범위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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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개발사업 대상지 ‘토지 지분 쪼개기’ 매매 대책마련
아산시, 도시개발사업 대상지 ‘토지 지분 쪼개기’ 매매 대책마련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풍기동 임야에 ‘토지 지분 쪼개기’ 행위가 발견돼 유관기관과 합동 대책마련에 나섰다.
토지 지분 쪼개기는 특정 법인이 토지 또는 임야를 싼값에 매입한 뒤 수십 명 이상 공유지분으로 나눠 비싸게 되파는 전형적인 기획부동산 수법이다.
시는 공공주도 도시개발사업 3개 지구를 포함해 총 14개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토지 지분 쪼개기 행위가 발생된 풍기동 임야는 아산시에서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사업’ 지구 내 토지다.
환지방식 도시개발사업이란 개발될 토지를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개발한 후 토지소유자에게 재분배하는 방식을 말한다.
한 매수자 말에 따르면 “환지 시 공유자 지분에 따라 개별환지가 가능하며 개발 후 토지가격이 몇 배 상승할 것이다”고 홍보해 토지지분을 쪼개서 판매했다고 한다.
하지만 환지 전 토지 공유자가 10명일 경우, 여러 필지 환지를 받는다고 해도 각 토지를 공유자 10명이 공동소유하게 되며 환지받은 토지는 규정상 각각의 지분별로 토지분할은 불가능하다.
또한 1필지에 수십 명의 공유자가 있어 공유자 전체가 토지사용에 동의하지 않는 한 재산권 행사도 쉽지 않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아산시는 아산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 아산시지회와 합동으로 대책마련에 나섰다.
먼저 아산시는 ‘토지 지분 쪼개기’ 피해 임야를 포함한 주변 토지에 대해 부동산 실거래가 정밀조사에 들어갔으며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 처분 및 아산경찰서 수사의뢰 등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 아산시지회에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근절 당부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의해 기획부동산 관련 전국 사례조사를 요청했다.
기획부동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계약당사자가 계약지번의 공부확인, 현장방문 등 책임 있는 계약을 진행해야 하며 개발사업 부서에 진위여부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산시 토지관리과장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피해예방 홍보와 지속적인 부동산 거래신고 내역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며 “기획부동산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아산시에 제보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