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사랑상품권 판매 순항, 한 달 보름 만에 258억 돌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월 초 350억원 규모의 아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지 한 달 보름 만에 258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류 상품권은 설 명절 전 50억원 발행 일주일 만에 전부 소진돼 50억원을 추가 발행 판매 중이다.
시는 아산사랑상품권의 10% 특별 할인율 적용과 꾸준한 사용처 확대로 시민들의 구매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상품권 환전율이 평균 70%에 달해 구매 후 실제 소비가 이어지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사랑상품권의 판매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현재 발행량이 3월 중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4월 선불 충전식 체크카드 출시에 맞춰 2차 발행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
아산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와 간담회 가져
아산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와 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9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 9개 지부장 및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예총은 1989년 설립해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 영화 등 9개 지부로 구성돼 있으며 문화예술행사 추진 및 지역문화예술 창달, 예술인들과의 상호 교류 및 창작활동 공유 증대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세현 시장과 이동현 아산예총 지회장 및 9개 지부장들은 코로나로 인한 지역 문화예술의 위기극복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역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위기상황에서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아산시 문화예술 주요현안인 문화예술분야의 재정 제고 방안 청년예술가 발굴 및 육성방안 문화예술사업의 혁신방안 아산시 문화예술 인프라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문화예술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과 예술인의 삶의 질에 비중을 두고 문예회관 조속 착공을 위해 노력 중이다”며 “아산시의 위상에 맞게 전국단위 공연이 유치가능한 수준의 문화예관을 건립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 외에도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예술을 발굴하고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아산시 명품브랜드화 사업을 발굴했으며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청년예술가 육성사업, 전국단위 문화예술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2021-02-23
-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희망봉사단과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실시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희망봉사단과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실시
[충청뉴스큐]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이 희망봉사단과 함께 주거 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21일 22일 이틀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온양4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발굴한 김씨는 가족과 단절돼 홀로 지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으로 곰팡이 제거 및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고위험 사례 가구였다.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은 어르신의 기초생활수급신청과 더불어 희망봉사단에 주거 개선사업을 의뢰했고 직장생활을 하는 희망봉사단 단원들은 주말 내내 도배·장판 교체 및 곰팡이 제거, 페인트칠 등 어르신 댁 주거환경을 개선에 참여했다.
이상수 단장은 “이틀 동안 주말도 반납하고 바쁘신 중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봉사단은 2012년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을 찾아가 대청소·주거환경개선 및 후원물품 나눔 등 지역사회 봉사를 계속하고 있다.
2021-02-23
-
아산시, ‘청년 행복해져라’ 2021년 청년정책 본격 추진
아산시, ‘청년 행복해져라’ 2021년 청년정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1년 ‘청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더 큰 아산, 더 큰 행복’이라는 정책 비전으로 취업·창업 관계·경험 주거·정착 참여·소통 문화·여가 5대 분야 24개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약 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는 2020년 ‘청년기본조례’에 정한 청년의 나이 기준을 만18세~34세에서 만18세~39세로 확대하고 청년정책 전담부서 명칭을 청년경제팀에서 청년행복팀으로 변경, 청년 행복실현을 위한 다양하고 포용적인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첫째, 취업·창업 부문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신규사업으로 ‘디지털 뉴딜인력 양성사업’과 ‘청년일자리 창출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에게 적합한 15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기존 ‘청년면접정장 무료대여지원사업’과 ‘청년창업지원사업’, 2020년 정부혁신우수사례로 선정된 ‘청년취업스터디 스파르타’를 포함한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청년의 관계·경험·인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부문으로 청년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산 한달살이 ‘온앤오프’, 3명 이상 모이면 140만원 지원받는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3.14’, 청년 독서커뮤니티 ‘시트러스’를 포함한 5개 사업을 진행한다.
셋째, 주거·정착 부문에서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돕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통장’ 사업, 중소기업 신규 재직 청년들의 복지지원을 위해 근속 7개월부터 12개월까지 매월 25만원을 지급해주는 ‘청년내일카드’, 2022년 배방읍 월천지구 내 신혼부부 및 청년의 전용 주거지원을 위한 ‘더 행복한 주택 600호 건립’을 포함한 4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넷째, 참여·소통 부문은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청년의 시정참여 기회를 제고하고 청년의 정책요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청년 정책마켓’과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회’ 운영 등 3개 사업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문화·여가 부문에서는 트렌디한 프로그램으로 청년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청년클래스 프로그램’과 북카페, 스터디룸, 오픈키친, 하늘정원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청년아지트 나와유 운영’ 등 2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청년지원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사업으로는 ‘배방 청년아지트 나와유 2호점 조성사업’이 있다.
원도심 나와유 1호점에 이어 배방읍에 청년센터 2호점을 조성하는 본 사업은 2020년 ‘청년 정책마켓’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해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시는 최근 ‘배방 청년아지트 나와유 2호점’ 건물 임차를 완료하고 올 3월 리모델링 설계에 착수해 하반기 1호점과는 차별화된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주인공은 바로 청년이다”고 강조하며 “청년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청년정책 추진에 더욱 힘써 청년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3
-
아산시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 검사 가능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오는 3월 5일까지 운영되며 무증상자라도 주민등록상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의사 소견에 따른 유증상자나 확진자 접촉 등 역학 관계가 있는 경우, 해외입국자 등에 대해서만 무료 검사가 이뤄진다.
지난 2월 15일 자정을 기해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무증상자에게도 적용되었던 정부 차원의 무료 진단검사는 종료됐다.
하지만 아산시는 최근 관내 기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설 연휴 타지역 이동, 가족 및 지인 접촉으로 인한 확진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 예산을 투입해 무료 선별검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무증상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는 오는 3월 5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서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주말과 3·1절에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아산시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가 의심되거나 불안하다면 지체하지 말고 선별진료소를 찾아달라”며 “백신 접종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는 모두 긴장감을 유지하며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셔야 한다 아직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전국 최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와 예방접종 시작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배치할 자원봉사자를 사전 모집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 신청은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언제든 가능하다.
사전 모집된 자원봉사자는 안전 및 안내사항 등에 관해 교육을 이수하고 예방접종센터 1층 6개 구역, 2층 9개 구역 등 총15개 구역에 배치될 예정이며 예방접종 일정 장기화가 불가피해 구역별로 자원봉사단체를 매칭하고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업이 있는 자원봉사자가 많아 모집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현재 18개 단체가 솔선수범해 신청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예방접종 장기화가 불가피해 개인 자원봉사자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
아산시, 2020년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 완료
아산시, 2020년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아산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7개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제작 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아산을 담은’ 문화관광기념품은 지난해 8월부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아산을 상징하는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지역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추진한 ‘2020년 아산시 문화관광기념품 시제품 개발지원 사업’의 결과물이다.
아산을 상징하는 역사와 문화, 인물, 관광을 소재로 한 이번 사업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 또는 소재한 개인 단체 22개 팀이 응모해 2차례에 걸친 평가와 과제조정, 전문가 멘토링을 거친 후 최종 간담회를 거쳐 우수 작품 카탈로그 제작으로 마무리됐다.
최종 선정된 7개 작품은 온향 디퓨저, 온양행궁과 영괴대 열쇠고리·뱃지·컵받침, 귀·온양행궁 문구세트, 아산관광 10선 에코백, 아산언제온양 컵세트, 이순신 장군의 드론, 빛나라 아산이여/빛나는 이순신장군이다.
시는 선정 작품 홍보 카탈로그를 관내 기관, 단체, 기업, 대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으로 아산시 홍보기념품으로 지적재산권 등록을 마치고 판매, 홍보를 위한 도록까지 제작 완료했으며 홈페이지와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에 관광기념품을 홍보해 기업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상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개발부터 제작까지 아산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다양하고 우수한 문화관광 기념품을 발굴한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우수 관광기념품을 개발 육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
오세현 시장, 청년 CEO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오세현 시장, 청년 CEO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월 19일 청년 기업을 이끄는 대표 5인과 함께 2021년 아산시 청년정책 비전을 설명하고 청년 CEO들이 기업경영을 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에는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예비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단순히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적 가치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산시는 청년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생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산시 어울림경제센터에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했고 올 하반기에는 배방지역에 스몰비지니스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작 및 교육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는 2023년 완공 예정인 ‘모종 더새로이 센터’ 내 청년창업 인큐베이터공간을 조성해 예비 청년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 컨설팅, 보육공간제공, 엑셀러레이터 투자지원,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프엔비브리지 최낙원 대표는 직접 준비한 수제청을 전달하며 “청년 창업가나 기업가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장기적으로 청년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위해 청년창업지원 거점센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2
-
아산시, 2021년도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신청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환경 보전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친환경농산물인증을 받고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가 유효한 것으로 통보받은 자이며 신청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금액은 무농약인증, 유기농인증, 유기농지속 및 논, 과수, 채소특작에 따라 구분 지원된다.
올해는 친환경 농업인뿐만 아니라 임업인도 신청대상에 해당되며 본인 소유의 토지가 아닌 경우에도 실제 경작자임을 입증한다면 직접직불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임대차 계약서 농지 사용료 납부증빙 등 실제경작사실을 입증해야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사업이 친환경 농업인들의 농업환경을 보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공익적 기능을 가진 사업인 만큼 신청기간에 맞춰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 상당 2021년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 상당 2021년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지역 중소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마련돼 정보 문화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1년 정보·문화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다음달 3일 오후 2시 아산시에 위치한 KTX천안아산역 인근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진흥원은 콘텐츠를 국가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충남의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 사업규모는 제작지원 57억2000만원 기업고도화 14억3000만원 마케팅 및 액셀러레이팅 13억6000만원 창업지원 및 일자리창출 14억원 인력양성 11억원 등 모두 110억원 규모로 지난해 92억원 대비 19.6%, 약 18억원이 증가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게임제작 16억원을 비롯해 VR콘텐츠제작 10억원, 지역특화콘텐츠 7억원, ICT데이터기반 사업화 2억원, 입주기업고도화 및 액설러레이팅 10억원, 문화도시 공간스위치 3억원, 1인 크리에이터양성 2억원 등으로 차등 지원된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