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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유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및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에게 인증 수수료, 심사관리비, 출장비, 검사비 등을 지원한다.
친환경 인증을 받는 농가에게 한도 없이 실비 100% 지원하며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 가공식품, 친환경농산물 취급자에게는 인증비의 50%를 지원한다.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신청을 위해서는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인증을 받은 후 인증서와 각종 검사비 영수증,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납부 확인증을 첨부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농가 인증비용 지원이 단순히 인증 획득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 관내 친환경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친환경 농가 및 유기가공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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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연이은 경제 성과, 차별화된 정책이 비결
아산시 연이은 경제 성과, 차별화된 정책이 비결
[충청뉴스큐] 아산시 경제정책 성과가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다.
50만 자족도시의 도약에도 한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
아산시는 민선 7기 오세현 시장 취임 이후 역점사업으로 산업단지 개발,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50만 자족도시로 이어지는 큰 틀의 지역발전 로드맵을 마련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아산시가 추진한 맞춤형 정책들이 하나둘 가시적 성과를 거두면서 ‘50만 도시’를 향한 아산시의 보폭이 한층 더 넓어질 전망이다.
현재 아산시에는 총 7개의 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다.
6천㎡가 넘는 면적에, 투자 규모는 2조8천억원에 이른다.
산업단지 내 산업용지에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기자동차 관련 등 첨단사업 중심의 기업이 입주한다.
또, 2만1천여 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아파트 부지가 마련됐으며 초·중·고도 9개교가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 주거, 교육 기반이 완벽하게 준비된 자족형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것이다.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산시의 차별화된 정책도 눈길을 끈다.
우선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전담 부서장인 기업경제과장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했다.
그에 따라 2020년 7월 충남도청에서 오랫동안 투자유지 관련 업무를 추진한 경제전문가,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이 영입됐다.
김경호 과장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감하면서도 세밀한 경제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체계적이면서도 유연한 아산시의 경제정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적극적인 기업 유치 전략으로 ‘100일 연속 맞춤형 기업 상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신규로 아산시에 창업하고자 하는 기업,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에 직접 방문해 시의 도로 교통망 등 입지 여건, 산업단지 조성 현황, 인허가 논스톱 처리, 기업 친화적 지원 시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아산시로의 이전을 유도하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아산시는 2020년 한 해에만 국내 기업 18개사, 외국인투자기업 3개사 등 총 21개사와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투자 규모는 약 6000억원이며 1만 150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2021년 들어서는 아산시 최초로 해외에서 유턴하는 국내 복귀 기업 등 2개사가 스마트밸리 산업 단지에 530억원을 투자를 확정 지었다.
기업 유치 전담 조직 운영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삼성디스플레이 13조 원 투자 결정 이후 아산시 입주를 원하는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도 늘고 있다.
아산시는 기업들의 관심이 입주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보제공과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기업 유치 전담 조직을 만들었다.
기업들의 반응이 아주 좋아 아산시의 기업 유치 활동에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효과로 지난 2월 23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아산시 고용률은 2020년 상반기 61.9%에서 1%가 상승한 62.9%를 달성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하반기 고용률 62.7%보다 상회하는 결과다.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거둔 성과라 그 의미가 더 크다.
아산시는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도심지 주차난은 전통시장 및 수도권 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가장 큰 불편사항으로 오세현 시장은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민선 7기 중점시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아산시는 2020년 11월 국가철도공단과 협의를 통해 풍물5일장 장소로만 활용하던 유휴부지인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 117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또, 2022년 7월 준공 목표로 건축 연도가 51년이 넘어 낙후된 온천동 41-2번지 온양상설시장 건물을 철거하고 210면의 주차장과 고객지원센터를 조성한다.
공공에서 추진하는 공사의 가장 큰 어려움인 보상 관련 민원을 대화를 통해 3개월이라는 빠른 기간에 보상을 마무리해 당초 목표보다 5개월가량 앞당겨 2022년 7월 완공을 추진하고 있다.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산사랑상품권도 시민들에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산시는 2021년 발행목표를 2020년 발행금액 714억원 대비 280% 증가한 2,000억원으로 잡고 2월까지 305억원을 판매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연말까지 목표금액을 판매를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
전남수 아산시의회 의원은 “개방형직위로 기업경제과장을 임용할 때 성과에 대한 의문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동안 산업단지 조성, 기업 유치, 주민편의 향상을 위한 민원 해결 등의 성과를 볼 때 오세현 아산시장의 판단이 옳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아산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시의 다양한 정책 추진이 성과를 보인다면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의 발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정책 발굴과 행정 실험을 이어가겠다.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으로 반영되는 시민 중심,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아산이 하루빨리 ‘50만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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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에스엠상선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운영 협약 체결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9일 사업주체인 에스엠상선와 아산배방 2차 우방 아이유쉘 공동주택 단지 내 관리동 의무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아이유쉘2차어린이집은 지상1층, 연면적 351.378㎡, 보육정원 81명 규모로 위탁운영자 선정 및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2021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해당 단지 내 공공주택 거주자 자녀에게는 최대 70%이내의 비율로 우선 입소할 수 있도록 입소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 및 신뢰받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부모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산시는 국공립어린이집 25개소를 설치 운영 중에 있으며 내년에도 국공립어립이집 대상지를 적극 발굴 선정해 아이키우기 좋은 아산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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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대상자 공개모집
‘2021년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대상자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영역 활성화를 위해 ‘제2021년 아산시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공모사업은 3월 12일 사업설명회 및 3월 16일 18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비영리법인, 마을공동체 등으로 사업설명회와 사전교육에 참여한 기업이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먹거리 공공성 개선 및 중요성 교육사업 참 좋은 마을부엌 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 창의적 먹거리경제조직 발굴 및 육성지원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4억7000만원이며 45개 내외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추진단 한기형 단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아산의 먹거리 사회적 경제 영역이 좀 더 탄탄해지고 나아가 사회적경제 조직의 역량이 강화돼 지역 농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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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산 무장애 나눔길’ 녹색자금 지원 사업 평가 우수상
아산시, ‘영인산 무장애 나눔길’ 녹색자금 지원 사업 평가 우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녹색자금 지원 사업으로 조성한 ‘영인산 무장애나눔길’이 무장애나눔길 사업 분야 전국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11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3억3800만원과 시·도비를 포함 총 7억7200만원의 예산으로 영인산수목원과 산림박물관을 연결하는 770m의 영인산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했다.
영인산무장애나눔길 조성으로 산림박물관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보행약자층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영인산은 보다 기분 좋은 새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초화원 조성 등 영인산무장애나눔길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해 시민 누구나 건강한 쉼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산림복합휴양시설로의 영인산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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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진로코칭센터 전문직업교육 상반기 참가자 모집
아산시, 진로코칭센터 전문직업교육 상반기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전문직업교육 상반기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문직업교육은 청소년들이 전문적 직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능력향상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격증 과정과 전문직업체험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총 10주 과정으로 4월부터 진행되며 아산시 거주 재학 중인 14세에서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45명을 모집한다.
지명근 관장은 “이번 전문직업교육 과정을 준비하면서 청소년들의 수요와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무엇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직업 선택에 있어 유의미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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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음식 건강한 우리아이
안전한 음식 건강한 우리아이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이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16일까지 학교 및 유치원, 식품판매업체 등 7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 및 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관별 정보공유 및 단속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아산교육지원청과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했으며 그 외 모든 단체급식소에 대해서는 연내 점검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행위,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여부 확인, 건강진단 실시 여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지도하고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김치 등 6건에 대해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품 안전성 검사를 의뢰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장동민 아산시 위생과장은 ”급식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해 자율적인 식품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 및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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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사업장 내외국인 코로나19 적극 검사 당부
아산시, 관내 사업장 내외국인 코로나19 적극 검사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최근 사업장내 코로나19 집단발생 지속 증가에 따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무료검사를 별도 해제 시까지 계속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분상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를 회피하고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시는 불법체류 외국인의 신분 노출에 따른 검사 거부 해소를 위해 체류자격과 상관없이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검사 관련 정보는 방역 외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단속이나 처벌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의심증상이 있을 시 검사받을 수 있도록 불법체류자 통보 의무도 면제했다.
검사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되며 시간은 평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검사방법은 PCR검사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무증상 감염에 대한 선제적인 조치로 추가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방역환경을 만들겠다”며 “기업체 및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업장 및 개인위생수칙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
외국인 근로자는 신변안전에 대한 걱정을 하지 말고 본인과 가족, 공동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진단검사에 적극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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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선문대 함께한 코로나19 캠페인, 국제 디자인상 수상
아산시-선문대 함께한 코로나19 캠페인, 국제 디자인상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선문대가 진행한 코로나19 마스크 캠페인이 아시아 최대 규모 광고 대회 ‘2021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위너’를 수상했다.
아산시는 지난해 9월 마스크를 쓴 시내버스를 이용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캠페인’을 펼쳐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당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마스크 미착용을 이유로 탑승 거부, 마스크 착용 안내 등을 한 대중교통 내 폭언·폭행 사례가 보도되던 때였다.
이에 장훈종 선문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는 시민들에게 거부감 없이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입체감 있게 만들어진 마스크 디자인을 고안했다.
장훈종 교수는 해당 아이디어와 마스크 디자인을 아산시에 무상 제공했고 아산시는 이를 채택해 시내버스, 본청 사옥,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 등에 적용했다.
그중에서도 마스크를 쓴 버스가 시내를 달리는 모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웃음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고 인근 천안시까지 확대됐다.
이번에 선문대 디자인학과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2021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디자인 대회로 산업디자인·공간건축·커뮤니케이션·소셜임팩트 등 4개 분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36개국 3187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 일본 오사카 예술대학 등 세계적인 디자인 명문대학 교수진이 포함된 9개국 45명의 심사위원이 엄격하게 심사해 수상작을 결정했다.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과가 받은 ‘위너’상은 대상 다음으로 2등상에 해당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선문대 시각디자인과의 국제디자인대회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공공디자인은 쾌적하고 세련된 도시 이미지 형성은 물론, 시민 삶의 공간을 만드는 의미 있는 작업이다.
앞으로도 시와 선문대학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더 나은 공공디자인 개발과 활용 방안을 고민해보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와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과는 2018년에도 아산시 공공용 쓰레기종량제봉투 디자인 등 아산시의 미적 가치를 높이고 공공디자인을 통한 도시 브랜드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2019년에는 정식 업무협약을 맺고 시내버스 및 전기버스 외관디자인, 관용차량 랩핑, 종합안내판 디자인 등 다각적으로 도시발전 디자인 연구 및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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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일제 포획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멧돼지 일제 포획은 봄철 멧돼지 출산기 이후 개체수가 증가하며 ASF에 감염된 멧돼지가 확산될 우려가 있어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과 야생멧돼지 개체수 조절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포획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멧돼지 피해방지단 50명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 해 야생멧돼지 168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