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협약
아산시,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협약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3월 2일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대원 450명은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돼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상시 발굴해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도움을 의뢰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는 생활업종 종사자를 포함 795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구성돼 더욱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보다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과 함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시민을 찾아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1-03-03
-
아산시, 2021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 2021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2500명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현실적으로 고령자에 대한 기업체의 채용꺼림과 재취업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실정으로 이에 시는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으로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노인일자리의 주 참여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연금 수급자다.
2020년까지만 해도 의료급여수급자 중 일부 유형은 노인일자리 참여가 제한적이었으나 올부터는 노인일자리에 전면 참여가 가능하게 돼 저소득 노인의 생활안정에 더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사업 추진을 위해 아산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대한노인회아산시지회,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니어클럽,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에서 신규사업 발굴, 참여자 모집 배치 등 어르신들에게 소득보전과 보람 있는 소리거리 및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아산시니어클럽은 노인의 사회적 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기 위해 올해 모법인인 한국지역사회복지회로부터 법인전입금 600만원을 지원받았다.
아산시니어클럽은 할머니국수, 청춘택배사업, 영농로컬푸드 사업, 재활용품관련 사업 등 양질의 시장형 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학교관련 사업을 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까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돼 신규사업으로 발열체크 및 방역사업을 학교 및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1월부터 일부 추진된 노인일자리 사업은 3월을 기점으로 35개 종류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이 본격 추진되며 노인일자리를 참여하고자 하는 어르신은 각 전담기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확산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사회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그에 발맞춰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며 사업량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노인일자리 참여자 선정기준을 명확히 적용해 공정하고 실질적인 효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
아산시, 대표 맛집 선정 모집
아산시, 대표 맛집 선정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3월 2일부터 26일까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아산 지역 고유의 대표 맛집 업소를 모집한다.
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외식문화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지역 대표 맛집을 관광자원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대중적인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2021년 아산 대표 맛집’을 선정하게 됐다.
신청자격은 일반음식점 중 2020년 이전 영업신고 된 업소로 최근 2년간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소,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은 업소, 위생교육을 이수한 업소, 민원불편신고 3회 이하 업소다.
1차 서류심사에서 신청자격 적정여부를 확인하며 2차 현장 심사를 통해 맛, 위생, 서비스, 위생시책 참여도를 평가해 최종 10개 업소를 선정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 음식 소비가 증가하는 소비패턴 변화를 반영해 평가항목에 배달 편리성 항목을 추가하고 위생 평가 비중을 강화해 배달이 가능한 맛집을 선정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 음식문화개선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시 홈페이지 게재, 맛집 책자 제작 홍보 등 관광테마와 연계 홍보할 방침이다.
신청방법은 아산시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전자메일 팩스 등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장동민 아산시 위생과장은 “이번 대표 맛집 선정을 계기로 우리 지역에 숨어있는 우수한 맛집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해 아산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
아산시, ‘대학입시설명회’ 참가자 모집
아산시, ‘대학입시설명회’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2021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대학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학입시설명회는 변화되는 대입정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아산시 관내 18세~19세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50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3월 12일까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3월 26일 개최되는 대학입시 설명회에는 김진구 강사가 대학입시설명 특강을 위해 연사로 나선다.
대학 진학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새롭게 개편되는 대학입시 수시 정시모집 분석과 준비 전략을 다룬다.
지명근 관장은 “이번 대학입시설명회를 통해 개편된 대입제도를 이해하고 입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진로코칭센터 진로진학교육지원 ‘대학입시설명회’ 참가자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1-03-02
-
아산시, 새로운 시작 ‘청하랑’ 위원 위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2021년 제2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2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20명의 청소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시설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운영위원으로서 교양을 갖추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해 설립 진행되는 자치기구다.
청소년들의 시선에서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및 프로그램에 관해 모니터링 평가를 진행한 뒤 의견을 모아 전달해 청소년기관이 청소년 친화시설로 운영되도록 평가 자문하는 청소년 참여활동이다.
지난해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실 이름변경, 프로그램 개선사항, 청소년 활동 확대 등 정책제안을 기관장에게 전달해 반영하도록 했다.
제2기 청소년 운영위원회는 임기 1년 동안 문화의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도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지역 내 청소년의 욕구 파악과 다양한 프로그램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한다.
지명근 관장은 “문화의집이 청소년이 즐겁게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청하랑 위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안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2
-
아산시, 2021년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아산시, 2021년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월 26일 2021년 아산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보호자가 참여해 보육정책에 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이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한 아산보육발전 5개년 계획 및 2021년도 어린이집 수급계획안을 심의 확정했다.
아산보육발전 5개년 계획은 ‘영·유아, 부모 어린이집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을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5개의 정책과제에 대한 총 27개 세부 추진사업을 선정 추진할 예정이며 공보육 강화를 위해 신규 공동주택에 대한 국공립 어린이집 5개소를 확충하고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보육지원서비스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에 따른 어린이집 휴폐원 증가, 보육 수요자 욕구의 다양화, 아동학대와 같은 보육 현장문제 등 다양한 환경 변화를 반영한 보육 생태계 마련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02
-
아산시, 중1 자유학년제 ‘꿈이룸 진로체험’ 나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4월부터 자유학년제에 해당하는 관내 중학교 1학년 1000명을 대상으로 ‘꿈이룸 진로체험’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진로체험처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한 관심 분야에 대해 다양하게 진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인성을 함양하고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액은 1인당 약 47500원이며 시에서 진로체험처로 체험비를 직접 지급한다.
시는 ‘꿈이룸 진로체험’ 본격 운영에 앞서 꿈이룸 진로체험처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아산시에서 운영 중인 기관, 단체, 법인, 개인사업자이며 청소년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5일까지며 ‘꿈이룸 진로체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기관 신뢰성, 교육환경, 강사현황, 프로그램 운영, 안전교육 및 보험가입 등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방문을 통해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모두 선정된다.
단, 안전보험 가입은 필수사항이다.
선정 결과는 3월말 시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꿈이룸’으로 검색 확인하거나 아산시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이택 아산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진로체험을 통해 스스로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
아산시, 충남 최초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 선정 시범 운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 2개소를 선정해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은 아산시 보육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월 5일 홈페이지를 통한 공모 절차를 거쳐 2월 23일 선정위원회를 개최, 관내 어린이집 2개소를 선정했다.
이날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선정기준인 외국인 아동 재원수 및 보육교사 배치 여부, 외국인수 거주 지역 등 평가 항목별 배점표에 의한 최다 득점 순으로 2개소의 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신창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신창면은 아산시에서 외국인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이번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 선정은 아산시가 충남 시군 중 인구 대비 외국인 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사회적으로 소외된 외국인자녀의 안정적 보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곳은 외국인 아동에 대한 보육료를 최소 30% 이상 감면해 주어야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아동 통합보육 어린이집 선정을 계기로 외국인아동 가정의 어린이집 이용 부담 완화 및 외국인 영유아에 대한 공보육의 연속성 제고 등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
아산시, 청소년 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사업자 공개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산시 청소년 놀이터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활동공간을 확보하고 교육·소모임·취미생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도민참여예산 공모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아산시는 공간·주체·기능적 요건을 갖춘 보조사업자 4개소를 모집해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사업자 지원대상은 아산시 소재 공간과 시설을 갖추고 관내청소년 단체, 관내대학교 및 등록된 비영리 단체 등이다.
공고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고 접수는 3월 10일 11일 2일간 이며 접수처는 아산시평생학습문화센터 1층 교육청소년과다.
청소년 놀이프로그램운영 사업자로 선정되면 25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청소년을 위한 놀이·문화·체험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청소년 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좀 더 다양하게 놀이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
아산시, 2021년 귀농귀촌 아산에서 살아보기 운영마을 공개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산시 농촌지역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귀농 초기 도시민들이 농업 활동 등의 기회를 가져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2021년 5월부터 6개월간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귀농을 희망하는 5명 이내의 도시민을 유치해 농촌 마을 공동체 내에서 농작업 기술과 관련 지식 등을 습득하게 하고 귀농인들이 갖게 될 귀농 초기 시행착오들을 바로잡아 주고자 시행되는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의 운영 주체 마을에는 실질적인 인센티브 등이 주어진다.
본 사업의 운영 주체가 될 마을 공동체 또는 농촌체험마을의 대표는 정해진 양식에 의거해 3월 중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운영 주체 마을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건이 필요한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공고 또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도농복합 도시의 이점을 갖고 있는 살기 좋은 아산시를 귀농 희망자들에게 전략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