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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년 1차 입주기업 모집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년 1차 입주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충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하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입주기업은 콘텐츠 산업 분야 적합성과 아이템 우수성, 향후 사업계획 등을 고려해 최대 5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입주대상은 한국표준산업 분류상 콘텐츠산업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선발된 기업은 1년 계약, 연장심사 결과에 따라 최대 5년 동안 입주가 가능하다.
지원센터 입주기업은 사업고도화 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기업에 선정될 경우 최대 1억2500만원의 지원 혜택을 받는다.
또한 기업 경영과 글로벌 진출에 도움을 주는 액셀러레이팅도 지원받게 된다.
입주 신청접수는 3월 8일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 방문,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마감기한 내 도착분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내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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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안내
아산시, 2021년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안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1년 신생아를 둔 가구 자녀로 협약기관인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통해 0~7세용 카시트를 지원하며 카시트를 희망하지 않을 시 어린이 안전세트를 대체 지원한다.
영유아 교통안전용품은 2022년 1월 28일까지 신생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접수한 신청자의 자격 여부 확인 후 7일 이내로 신청자 물품수령지로 배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8년부터 영유아 유아보호용 장구 장착이 의무화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교통안전용품을 지원받아 안전한 보육환경 아래 아이를 길러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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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나서
아산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나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로수송 부문 미세먼지 저감과 운행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영세화물운송 사업자와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최대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선다.
시는 올해 2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1750대의 노후차량 폐차 시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차량 순으로 평균 16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해당 물량 소진 시 추경예산 10억여 원을 추가 확보해 600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사업비의 30%는 운행제한 과태료 처분 유예중이거나 2002년 이전 제작·출고 차량, 충중량 3.5톤 이상차량, 저감장치 부착이 어려운 차량 등에 우선 지원한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수기간을 2배 이상 늘려 2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관내 협약 폐차장에 사전접수가 가능하며 시청에서 접수하는 기간에는 신청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생년도에 따라 접수일을 달리할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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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이 함께하는 식품 공중위생업소 선제적 방역수칙 점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최근 관내 공장 및 인근 천안지역 유흥업소 확진자 발생 등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대응하고자 유흥업소 및 식당, 카페, 목욕장업, 이·미용업, 숙박시설 등에 대한 민관 합동 방역수칙 점검을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 및 공중위생 업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월 15일부터 1.5단계로 완화됐으나 코로나19의 위험성이 낮아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유흥시설의 오후 10시 이후 영업행위 위반여부 및 식당·카페 등에 대한 이용자,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5인 이상 단체 예약 및 동반 입장금지 등의 현장 지도·점검 필요성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일반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장업 등 식품 및 공중위생 업소의 경우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로 이어져 생활 속 전파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집단감염위험이 높아 이들 업소에서의 영업자 및 이용자의 방역수칙 준수가 지역사회 감염예방의 근본적인 대응조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에도 불구하고 관내 유흥주점에서 오후 10시 이후 문을 잠그고 단속을 피해 불법 영업을 하는 등 방역수칙 위반 적발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방역수칙 단속과 관련해 시 자체단속반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경찰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방역의 빈틈을 노리는 불법행위 차단 및 방역 사각지대 정밀 점검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업소의 영업 손실 등 서민경제의 어려움과 시민 여러분의 피로감 등을 잘 알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위생업소 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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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겨울철 도로파손구간 긴급점검 및 도로정비 추진
아산시, 2021년 겨울철 도로파손구간 긴급점검 및 도로정비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포장 상태를 긴급점검하고 파손 구간에 대한 도로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도로 기능유지와 교통안전 및 도로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도로정비에 나섰다.
정비대상 도로는 1389.75㎞이며 중점 점검사항은 도로포장 포트홀, 맨홀주변 파손, 노면 침하, 소성변형 등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포장복구는 긴급하게 조치할 예정이다”며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관찰대상은 지속관찰 후 노후포장 개량을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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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기업체 근무 종사원 코로나19 적극적인 검사 당부
아산시, 관내 기업체 근무 종사원 코로나19 적극적인 검사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관내 기업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늘어남에 따라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검사를 당부했다.
아산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 추세를 분석한 결과, 사업장 내 집단 감염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 3밀 환경, 업무 중 마스크 착용 미흡, 기숙사 등 공동생활 등이 지목되고 있다.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 집단 감염 발생 이후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 전수 점검, 3개 산업단지 내 선별진료소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취했지만, 여전히 무증상 확진자에 의한 집단 감염의 우려가 크다고 보고 있다.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조정되면서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 검사는 종료됐지만, 아산시가 시 예산을 투입해 무료 선별검사를 재개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아산시는 특별히 최근 집단 감염 우려가 제기된 기업체 종사자들의 검사 참여를 독려했다.
아산시는 우선 관내 산단입주기업협의체를 통한 입주 기업들과 협의해 종사자들의 검사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며 협의체에 속하지 않은 개별 기업과 기타 사업체에는 팩스, 전화 등 개별 통보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는 3월 5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진행되는 ‘아산시민 대상 무료 검사’에 더해, 관내 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내·외국인은 별도 해지시까지 주소지와 상관없이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대상자는 관내 공장등록시스템에 등록된 기업체 2403곳에 종사하고 있는 12만 2413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 소재 기업에서 일하고 있거나, 아산에 주소가 등록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종사자와 지역주민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검사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정, 사업장 등 모든 공간에서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운 근로 환경이 갖춰질 수 있도록 사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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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내복귀기업 등 530억 투자유치
아산시, 국내복귀기업 등 530억 투자유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국내복귀기업 포함 2개사와 총 530억원에 이르는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2월 24일 아산시청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장선윤 고문당인쇄㈜ 대표, 장시영 ㈜아코스코리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투자 합동 협약을 맺었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아산시가 국내복귀기업 유치를 달성한 사례로 정부의 역점 정책인 리쇼어링 기업 지원과 맞물린 성과이며 아산시에서 체결된 첫 사례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투자를 결정한 고문당인쇄㈜는 중국, 베트남 등 세계무대로 진출해 활발한 생산 활동을 영위해온 대한민국 인쇄업의 대표기업이다.
KOTRA의 리쇼어링 인증을 통해 아산시의 첫 번째 국내복귀기업이 됐으며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춘 스마트밸리산업단지 내 17300㎡ 부지에 310억원을 투자해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
㈜아코스코리아는 지자체상품권, 온누리상품권 등 유가증권 생산을 통해 코로나 펜데믹 이후 국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크게 기여하는 한편 우수한 특수보안인쇄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코스코리아 역시 스마트밸리산업단지 14,800㎡ 부지 내 22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 분야에 걸친 노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런 단비와 같은 투자 결정을 내려준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경제 정세에 따른 해외진출기업의 다양한 어려움을 공감하고 우수한 기업들이 국내에 안정적으로 재정착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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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 아산자율방범연합대 대상 찾아가는 교육실시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 아산자율방범연합대 대상 찾아가는 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23일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임원 및 지대장 5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아산시 행복키움지원팀 김은경 팀장이 강사로 나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추진 배경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주요 활동 및 역할 위기 이웃을 발견했을 때 대응 방법 아산시 복지 체계 등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는 지역 경찰과 협력해 범죄를 예방하고자 결성한 자율봉사조직이다.
취약지역을 수시로 순찰해 범죄발생 요소를 차단하고 저소득층에게 후원품 지원 및 재능기부 등 안전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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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 시대 청년들을 응원하다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 시대 청년들을 응원하다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월 23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부상 중인 문화콘텐츠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대표 6인과 담소를 나누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자리에 참석한 민들레 대표는 “역사를 전공한 사람들이 모여 역사문화연구소 협동조합을 만들게 됐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우리 아산의 역사와 관광자원들을 시대의 변화 흐름에 맞도록 재가공해 특색 있는 콘텐츠로 접근한다면 아산경제에도 반드시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이런 변화에 주도적인 역할은 오직 청년 여러분만이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진배 진건테크놀러지 대표는 “청년공동체 ‘느루’ 활동을 통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를 위한 활동 방안으로 원룸촌 분리배출 및 폐자원 재활용을 위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쓰레기 등이 급증하는 현 상황에서 청년들이 지역주민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솔선수범해 계도하는 활동이야말로 깨끗한 아산을 만드는 변화의 시작이다”며 격려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간담회를 통해 전해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1년 청년이 행복한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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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대응 토론회 개최
아산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대응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월 24일 자치분권 국내 최고의 전문가 6명을 초청해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따른 후속대응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자치분권 분야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유창복 미래자치분권연구소장,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정수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 정진헌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 전문위원, 고승희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대응 토론회의 개최 취지 설명을 시작으로 김순은 위원장의 기조강연 ‘문재인정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주요내용과 의의’, 금창호 선임연구위원의 ‘특례시 지정기준 중심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대응전략’ 발제로 참석한 전문가들이 자치분권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순은 위원장은 기조강연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추진배경 및 전부개정의 의의, 주요내용, 그리고 향후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강연했다.
김순은 위원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함에 따라 부수법안이 조속히 처리돼야하며 풀뿌리 지방자치의 본질에 부합되도록 시군구 중심의 권한 이양이 촉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뒤이은 금창호 선임연구위원의 발제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논의 초점, 특례제도 고찰 및 논의실태, 그리고 특례시 지정기준 검토에 대한 과제를 제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되고 후속대응에 대한 고심이 많아 오늘 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오늘 참석해 주신 전문가 분들이 이야기해주신 내용을 검토해 실질적 지방자치, 자치분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