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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윤찬수 부시장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예산 확보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총108개 사업으로 연초 발굴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절차 등을 논의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기술 개발,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건립, 곡교석정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도시재생 인정사업, 배방 장재 국민체육센터 건립, 고용산 숲 속 야영장 조성, 아산 송악 유곡~역촌 4차로 확장, 아산 음봉~천안 성환 4차로 확장, 배방 월천도서관 조성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충청남도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대응논리 개발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의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하며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주도적인 신사업 구상,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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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설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아산시 건설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충청뉴스큐] 아산시 건설과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박승우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건설과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마나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아산사랑 상품권을 이용해 생활용품 및 명절 음식 등을 구입했다.
박승우 국장은 “온정이 살아있는 우리 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의 훈훈한 소통 속에 질 좋은 농산품과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음식들로 마음을 따뜻하게 채운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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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청년 취업지원 및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관내 4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25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를 시작으로 11월 30일 순천향대학교, 12월 17일 호서대학교 그리고 올해 2월 5일 선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청년 일자리 발굴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형성 대학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 상호 정보교환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을 추진하게 됐다.
선문대학교 취업학생처 임승휘 처장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느라 상대적으로 다른 관내 대학보다 업무협약이 늦어졌다”며 “늦은 만큼 청년취업을 위해 아산시에 더욱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원활한 아산시 일자리 정책 구상과 발굴을 도모해 청년 취업지원은 물론 아산시 전체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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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과와 노조가 함께하는 2021년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아산시 도로과와 노조가 함께하는 2021년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로과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5일 설맞이 깨끗한 도로변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 도로과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도43호 현충교차로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도로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 도로과장과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설 연휴 코로나19로 인해 귀향을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도로를 이용하는 이용객 및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변을 보면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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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겨울철 제설 잔재물 제거 주요도로 물청소 실시
아산시, 겨울철 제설 잔재물 제거 주요도로 물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로제설로 살포된 염화칼슘 잔여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주요도로 물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고 강수량이 적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 실시됐으며 노면청소차 4대, 물청소차 8대를 동원, 아산로 온천대로 문화로 등 주요간선도로와 도로비산먼지 집중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점임을 감안해 도로결빙, 블랙아이스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일정에 신중을 기했으며 출퇴근 시간을 피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겨울철 살포된 제설제 및 비산먼지는 도로환경을 저해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나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염화칼슘, 비산먼지 등을 지속적으로 제거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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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보내기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설을 앞두고 34만 아산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골자는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이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7개 분야에 대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비상진료, 보건관리 재해·재난 안전관리 지역경제 활력 제고 취약계층 지원 원활한 교통 소통 및 교통안전 관리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시는 연휴 동안 의료·상하수도·도로·교통·청소 등 주요 분야 13개 반 281명을 ‘생활민원 상황반’으로 편성한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고위험시설 방역을 강화하고 비대면 명절 보내기 캠페인도 전개한다.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의심 증상 있으면 바로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철저 등을 적극 홍보해 방역을 먼저 챙기는 명절 연휴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 콜센터와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을 통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의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 85개소를 지정해 진료 공백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도 있다.
10% 특별 할인 판매 중인 아산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를 오는 3월 31일까지 기존 월 7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증액한다.
집합금지 및 집합 제한 행정명령 받은 업종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101억원 규모의 긴급재난지원금도 설 전 지급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상습 정체 지역 교통지도 및 혼잡지역 우회도로 지정,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를 한다.
명절맞이 대청소와 환경·청소 분야 대응반 운영을 통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명절 종합대책을 준비했다.
빈틈없는 추진으로 명절 기간 행정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확산 여부는 이번 설 명절이 정말 중요한 만큼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명절에도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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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소부장 특화단지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소부장 특화단지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5일 아산제2테크노밸리산업단지를 방문해 경영자협의회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단지 내 ㈜발맥스기술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제2테크노밸리 경영자협의회 18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산업단지시행주체와 관리기관이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과 아산시로 이원화 되어있어 입주기업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오고갔다.
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서 “전국에서 산업단지 롤모델로 손꼽히는 아산제1,2테크노산업단지가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으로 더 큰 비상을 하게 됨을 축하드린다”며 “기업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안마련을 모색해 단지 내 기업들이 우리나라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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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식점 대화용 ‘매너캡’ 30만부 제작 배부
아산시, 음식점 대화용 ‘매너캡’ 30만부 제작 배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5일 코로나19 방역수칙 강화대책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5000개소에 ‘매너캡’ 30만부를 제작 배부했다.
‘매너캡’이란 음식점에서 식사 중 대화를 하는 경우 입과 코를 잠깐 가릴 수 있도록 고안된 도구다.
음식물을 섭취할 때 내려놨다가 대화를 할 때 사용해 비말이 튀는 걸 막을 수 있으며 입모양 부근에는 투명한 가림막도 있어 상대방의 입을 보면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음식점 이용객들이 식사 전후와 다르게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식사 중에는 비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매너캡을 제작 배부하게 됐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음식점 이용 시 5인 이상 동반금지를 비롯한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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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계장 직원 대상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전원 음성 판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4일 관내 도계장 직원 61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최근 당진시 등 전국 도축업체 및 육류가공업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도계장 직원에 대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 마련한 별도 부스에서 신속키트를 통해 이뤄진 검사 결과 아산시 소재 도계장 1개소 직원 61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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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비대면 본회의 개최
아산시 제4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비대면 본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4일 제4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비대면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ZOOM 회의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32명과 아동정책모니터링단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어린이·청소년 참여권 보장 및 아동정책 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처음으로 진행된 비대면 본회의를 위해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은 사전에 자발적으로 회의 진행에 관한 세부사항을 협의하고 리허설도 실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커리어 인턴십 실시 환경의 날 행사 다양화 청소년 상담기관 홍보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도로 투수 포장 성인 대상 아동권리 교육 실시 학생 필요용품 대여 등 6개의 안건을 가결했으며 해당 안건들은 관련 부서 및 기관 협조 하에 실현방안을 적극 논의할 예정이다.
임호세아 의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제4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에 대해 많은 것을 느꼈다”며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아가는데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될지 많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비대면 회의 관계로 같은 공간에서 만나지는 못했지만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의 열정은 모니터 밖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의 제안정책에 귀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