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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으로 지역감염 차단
아산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으로 지역감염 차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의 전국적 재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해 감염 고리를 차단하고자 코로나19 감염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공공기관 등 시설 종사자 187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으며 2월에는 설 명절 밀집을 통한 감염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직원 등 1000명, 교직원, 취약시설종사자 등 총 9000여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30분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 방식을 도입, 다수의 검사대상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선제적 검사를 통해 지난 1월 1명을 조기 발견해 추가감염을 막아냈으며 접촉자 조사과정에서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와의 연결고리를 확인, 10명의 확진자를 찾아내 지역사회로의 확산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감염 재확산이 우려되고 무증상 감염자와 가족 간 감염 사례가 증가됨에 따라 무증상 감염자를 미리 발견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인 검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각자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사적 모임을 자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는 등 아산시민 및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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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소상공인 소망대출 특례보증’ 실시
아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소상공인 소망대출 특례보증’ 실시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와 아산시를 비롯한 15개 시군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의 불안감에 놓여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소에 나선다.
2일 충청남도청에서 진행된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15개 시군의 시장·군수,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모여 소상공인 지원대책 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아산시는 충남도청,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거나 정부 재난지원금 수혜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국내 최저 1% 금리 보증상품인 소망대출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급격한 소비심리 위축 및 영업 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아산시 소상공인의 경제상황을 타개하는 대응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소상공인 소망대출 시행을 위해 아산시는 10억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인 120억원의 대출보증을 실시, 충청남도에서 연 2% 이자를 보전하며 시중 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시군별 소상공인 비율에 따라 아산시는 21억원 상당의 보증액을 추가로 분배 받아 총 141억원이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며 소망대출 특례보증 문의는 충남신용보증재단으로 하면 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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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희망 2021 나눔 성금 충남도 내 최고 27억7000만원 모금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27억7000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산시 캠페인 모금액 역대 최고액이며 충남도 내 15개 시군에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지난해 모금액 24억원과 비교해도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특히 목표 금액을 설정하지 않은 시민, 단체, 기업체 등의 자율적 참여에 의한 것이라 더욱 뜻깊은 결과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성금과 물품 후원에 참여하신 시민과 기업체 등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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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설 명절 대비 코로나 방역·선제적 도시환경 정비 당부
오세현 시장, 설 명절 대비 코로나 방역·선제적 도시환경 정비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일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국소별 월간업무계획 및 코로나19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국소별 주요내용은 코로나19 생활방역 대책 설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설 명절 생활민원 종합상황 운영 수립 취약계층 따뜻한 명절 보내기 추진 설 명절 특별교통, 도로정비 등 도로교통대책으로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대비 위주로 보고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설 명절 대비 깨끗한 도시환경정비 종합적 대책 수립 추진 설 명절 어려운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아산사랑상품권 우선구매 등 캠페인 전개 국·소장 책임경영제를 통한 대민행정 추진 명절대비 공직기강 확립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등을 당부했다.
오세현 시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바 아산사랑 상품권을 공무원부터 우선구매하고 캠페인을 추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보건소 직원 피로감이 누적된 것에 대해 미안하면서 고맙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가 방역의 고비인 만큼 선제적 대응,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에 철저를 기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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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2월 2일 접수시작
아산시, 2021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2월 2일 접수시작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저소득층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체력향상과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한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접수하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등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만12세부터 만64세까지의 장애인으로 지난해에는 만49세까지 지원됐으나 올해는 만64세로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신청과정 이후 대상자 선정을 통해 오는 3월부터 스포츠강좌수강료 월 8만원을 8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고있으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없는 경우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체육진흥과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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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호출용 스마트폰 배차 앱 운영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호출용 스마트폰 배차 앱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개발한 특별교통수단 호출용 스마트폰 배차 앱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배차 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자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스마트폰에서 ‘충청남도 광역 이동 지원센터 이용자’를 검색한 뒤 본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
앱을 통해서는 관내 즉시 콜만 가능하며 예약 및 관외접수는 상담원 전화와 문자메시지 신청만 가능하다.
지난 1월 26일부터 본격 운영된 스마트폰 배차 앱을 통해 그동안 전화와 문자메시지로만 가능해 이용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 신청 자체가 쉽지 않았던 특별교통수단 배차신청 문제가 다소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폰 배차 앱 운영이 특별교통수단 이용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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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맞이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 시행
아산시, 설맞이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맞이해 아산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 정비에 나선다.
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의 안전한 시야 확보 및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관내 통행이 잦은 도로와 생활권 도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훼손된 교통신호기, 퇴색된 교통안전 표지판 등을 중점 점검 보수한다.
또, 43개소 53개의 임시교통 안내 표지판 설치와 공영주차장 일제 청소도 함께 시행하며 연휴 기간 중 긴급 유지보수 출동체계를 구축해 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귀성 자제를 당부한 만큼 귀성객이 예년과는 달리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산시민과 관내 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분을 위해 시설물 점검 정비를 철저히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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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1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아산시, 2021년 제1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일 계약의 적절성과 적법성을 판단해 지방계약법에 위반됨이 없는지를 심의하고자 아산시 계약심의 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대상은 추정가격 50억원 이상인 공사와 10억원 이상의 물품·용역으로 이날 ‘배방시가지 등 읍면 가로 청소 및 하천·하구 쓰레기 수거 용역’ 등 2건의 용역과 ‘아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공사에 대해 심의 후 원안 가결 통과시켰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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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아산시, 설 명절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
무료개방 시간은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로 24시간 개방된다.
설 명절 장보는 시장 고객들의 편의와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명절 전후 총 4일간 무료개방하게 된다.
공영주차타워 출입구는 전통시장 방면 주차요금 1정산소만 개방하고 온양온천역으로 향하는 도로변 주차요금 2정산소는 차량 정체가 예상돼 차단할 예정이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법의 일환으로 무료개방의 기간을 설정했다”며 “상인들에게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준수를 지속 독려 점검하고 매주 금요일 방역소독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방문고객 및 귀성객들 역시 개인위생을 준수해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설관리공단과 연계해 시설물관리 및 안전 대비를 위한 상주 직원을 3~4명을 배치하는 등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2월 1일부터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공영주차장을 무료 시범 운영, 주차대수 총 117대, 운영시간 8시부터 오후 10시인 주차장을 통해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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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눈치우기 작전’ 실시
아산시, 청소년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눈치우기 작전’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꿈여울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1월 한 달 간 겨울방학 청소년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우리동네 구석구석 눈치우기 작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전염 우려로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이 침체돼있는 상황 속에 친근하게 할 수 있는 비대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기획됐다.
1365자원봉사포털을 활용해 눈치우기 자원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후, 눈이 내리면 자원봉사센터에서 문자서비스를 보내고 이에 답변 문자를 보낸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게릴라형식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1월 동안 총 4회의 눈치우기 작전이 진행됐으며 총 41명의 학생이 아산 시장길 일대, 청소년 문화의집 인근 등 각 가정 인근 지역에서 눈치우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해 봉사활동 시간이 나오도록 사진을 찍고 활동 후 결과보고서와 함께 인증 사진을 보내면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봉사시간이 인증 된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최진희 교육담당은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이 많이 위축돼 있는 상황에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동에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왔다.
추운 겨울에도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활동해준 청소년들에게 감사하다”며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애정이 커지는 것과 동시에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