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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토리, 아산시에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위한 마스크 기부
㈜메디토리, 아산시에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위한 마스크 기부
[충청뉴스큐] ㈜메디토리가 지난 4일 아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1만매를 기부했다.
이번 물품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의료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민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100명대 지속 등으로 마스크 착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메디토리 지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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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에 도착한 고사리손 응원 편지. “정말 감사해요”
아산시보건소에 도착한 고사리손 응원 편지. “정말 감사해요”
[충청뉴스큐] 아산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아산시 보건소에 직원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도착했다.
4일 아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아산시 보건소에 100여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덕분에 학교생활 안전하게 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계속 우리나라 사람들을 치료해주셔서 감사한다 힘내세요”, “보건소 선생님이 없었다면 아픈 사람들이 쉬지 못할 거에요” 등 응원과 감사의 말을 적어 보낸 주인공은 온천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다.
학생들을 지도한 온천초 신민정 선생님은 “학생들과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한 유튜브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아이들이 영상을 보고 크게 감동받는 모습을 보고 우리 주변에 있는 훌륭한 의료진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해보자는 뜻에서 편지를 작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한올중학교 학생들은 “예쁜 꽃과 맛있는 차 드시고 힘내시라”는 내용의 손편지와 함께 직접 만든 티백과 화분을 전달하는 등 최전방에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보건소 직원들은 고사리손으로 정성스레 쓰인 편지를 받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관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면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데, 고시라손으로 정성스레 쓰인 편지가 지친 직원들의 마음에 큰 위로가 됐다”며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모두 함께 힘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근 아산시 관내에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면서 몇 달째 비상근무를 이어가고 있던 보건소 직원들은 밤 11시가 훌쩍 넘어야 퇴근할 수 있을 정도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
체력적 한계에 부딪힐 때도 많지만, 그때마다 이들을 일으키는 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보람과 자부심이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십 통씩 쏟아지는 코로나19 관련 항의 전화에 몸과 마음이 무너져 내릴 때도 많다.
항의는 대부분 확진자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요구하거나, 정보 공개 속도에 대한 불만, 확진자 발생을 막지 못한 책임을 묻는 내용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역학조사는 확진자 진술뿐 아니라 CCTV 확인, 휴대폰 GPS·신용카드 사용내역 조회 등을 토대로 진행되고 ‘코로나19 확진자 동선공개 지침’에 따라 공개되고 있다”며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여러 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일이라 시민들의 기대만큼 빠른 속도로 진행되기 어렵다 시민 여러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응원해주시는 더 많은 분들이 계시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불안함을 이해하는 만큼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 시민분들도 끝까지 방역지침을 철저히 따라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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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발생 및 대응현환 비대면 브리핑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발생 및 대응현환 비대면 브리핑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4일 오전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확산됨에 따라 코로나19 발생 및 대응현황에 대해 긴급 비대면브리핑을 실시했다.
오 시장은 4일 기준 확진자가 73명에 이르러 우려가 크며 아산시민들이 불안하고 걱정의 목소리가 있어 아산시의 대응 및 조치사항,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며 브리핑을 시작했다.
브리핑에 의하면 아산시 격리확진자는 14명, 격리 해제 퇴원자는 59명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던 아산시에 최근 일주일 14명이 증가됐다.
특히 10월30일 양성판정 받은 60번 확진자를 기점으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해 인근도시와 연결고리로 지목돼 비난을 받는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며 그 환자는 정확한 감염원과 인과관계를 밝히기 위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일부 언론보도와 다르게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활동한 것이 아니고 동선을 숨기거나 누락 안했음을 분명히 했다.
이어 66번 환자와 68환자의 가족들이 감염상황을 설명하고 장거리 이동자제와 다중 집합장소 방문 자제, 자발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길 요청했다.
오 시장은 “나와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전염력이 높아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
위험성을 명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아산시가 발표한 코로나19 대응상황을 보면 아산시는 확진자 발생 즉시 자택, 직장, 영업장 등 방문장소에 대한 철저한 소독, 보건소를 중심으로 긴급 대응팀이 빠른 역학조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코로나19와 구분이 어려운 호흡기 발열환자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강화 운영, 고위험시설인 요양원 등의 종사자는 선제적 전수검사, 해외 입국자와 자가 격리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중이다.
또,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했고 송년모임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주점 등을 중심으로 이중 삼중의 방역조치에 나섬은 물론 단계별로 위험시설·활동에 대한 정밀한 방역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말미에 오세현 시장은 “지금은 철저한 방역과 함께 일상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방역 체계를 확립할 때로 ‘나 하나쯤이야’ 하는 방심과 부주의가 가족과 친구, 동료들을 감염시키듯 시민들의 자발적 거리두기와 방역의 생활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아산은 지난 1월 우한 교민을 맞이하면서 다른 도시보다 먼저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시작했고 자랑스러운 아산시민들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세계가 극찬하는 ‘K-방역’의 토대를 만들었다.
오늘의 이 위기 역시 공동체를 향한 연대와 사랑으로 모두가 힘을 모으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아산시는 방역의 최일선에서 시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언제나처럼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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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축과, 자매결연 마을에서 가을 농촌일손돕기 실시
아산시 건축과, 자매결연 마을에서 가을 농촌일손돕기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건축과 직원들이 자매결연 마을인 신창면 궁화1리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봄 농번기에도 궁화1리에서 고추, 땅콩 등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린 건축과 직원들은 가을 농번기를 맞아 지난 10월 30일 다시 한 번 자매결연마을을 방문, 마늘 심기 등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부지런히 몸을 움직였다.
궁화1리 안병선 이장은 "매년 어려울 때마다 찾아와 주는 건축과 직원들이 식구처럼 느껴진다”며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건축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도형 과장은 “앞으로도 영농철에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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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가족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아산시 여성가족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가족과 직원들이 지난 3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영인면 신봉2리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수확이 끝난 후 잡풀이 무성한 아로니아 밭을 정리했다.
고분자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구하기가 어려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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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종합검사 사전 안내엽서 및 문자안내서비스 제공
자동차 종합검사 사전 안내엽서 및 문자안내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자동차 소유자들이 검사기간을 놓쳐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기간 만료 한 달 전 안내엽서를 발송하고 자동차관리시스템에 휴대전화번호가 등록된 차령에 한해 검사 하루 전 문자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는 교통사고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으로 차량 소유주의 법적 의무사항으로 차량 소유주가 자동차등록증에 기록된 검사기간을 수시로 확인해 기간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검사기간이 차종별로 짧게는 6개월, 길게는 4년으로 해당 기간을 기억하기가 쉽지 않고 자칫 검사 기간을 놓쳐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어 시는 사전 안내엽서 및 문자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내엽서에 삽입된 스마트폰 QR코드는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검사 모바일 안내신청 서비스와 아산시 홈페이지 자동차민원 안내 등 2개 사이트로 각각 연결되어 시스템 상 휴대전화번호 미등록 차량들도 알림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가까운 관내 검사 정비업소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장래영 차량등록과장은 “자동차 검사는 나와 다른 이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차량 소유주의 법적 의무사항인 만큼 시민들이 자동차 검사 일정을 잊지 않고 검사를 받아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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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슬기로운 면접생활’ 온라인 모의면접 진행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슬기로운 면접생활’ 온라인 모의면접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진로코칭센터사업의 일환으로 진로진학교육지원 ‘슬기로운 면접생활’ 대입면접 특강 및 1:1 모의면접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슬기로운 면접생활’은 아산시 관내 고3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1부 온라인 대입면접의 이해, 2부 전문컨설턴트와의 개별 모의면접을 통해 코로나19로 대학면접 방법이 온라인으로 바뀌면서 입시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청소년을 위한 면접컨설팅 시간을 가졌다.
사업에 참여한 고3 청소년은 “모의면접을 통해 막연했던 면접이 구체화 된 거 같다”며 “모의 면접 및 피드백을 통해 긴장감을 덜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지명근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입시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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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1월부터 만36개월 미만까지 행복키움수당 지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저출산 문제와 양육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기존 만24개월 미만 아동까지 지급된 행복키움수당을 만36개월 미만 아동까지 확대 지급한다.
11월부터 시행되는 행복키움수당 확대 지급으로 시는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출생한 달부터 만36개월까지 매월 10만원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 지원 기간 확대로 아산시 행복키움수당 지급대상자는 2,400여명이 늘어난 7,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기존 충남아기수당을 받다가 연령 초과로 지급이 중단된 아기의 경우,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지급받을 수 있다.
신생아의 경우, 출생신고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 달부터 소급 적용한다.
충남아기수당을 지급 받은 적이 없거나 중지 후 시·군 간 주소가 변경된 경우, 반드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직접 행복키움수당을 신청해야 한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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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급 팀장 공모직위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6급 팀장 공모직위를 시행한다.
시는 내부 인적자원의 역량 및 전문성을 향상을 위해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직위는 민선 7기 시정 역점과제 또는 격무·기피 업무 담당 팀장 직위다.
공모직위 지정이 필요한 부서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한 뒤 심의를 통해 4개 이내의 공모직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직위 신청 대상은 아산시 6급 공무원이며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하고 2021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적임자를 임용할 예정이다.
공모직위에 선발된 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시 경력가점을 부여하고 팀원 추천권 및 2년 후 희망보직 우대 등 인사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오세규 총무과장은 “이번 팀장 공모직위 시행이 직무 전문성과 직원 역량을 향상시켜 시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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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이어나가
아산시보건소,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이어나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노인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인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42개 마을을 지정해 농촌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실태조사, 우울증선별검사, 실버레크레이션, 원예요법, 미술요법, 토탈공예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콩나물 키우기와 반려식물 기르기 키트 제공, 최소인원 프로그램 진행 등 운영방식을 변경해 지역주민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돌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사랑 행복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 마을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성이 회복되어 지역자살예방의 네트워크가 형성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0-11-04